정성어린 포장이사에 감사드립니다
정성자
2021.06.20
123
6월 19일이 길일이라고 하여 6.19.오후에 짐을 싸고, 6.20.에 짐을 푸는 이사를 했습니다.
109호점에서 해주셨는데, 짐을 쌀때도 정성스럽게 잘 싸주셨고, 이것저것 필요한 부분은 저희에게 꼭 물어보시고 조치를 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도착지도 개인적 사정으로 2개호실에 나누어 이사했는데, 저희가 원한대로 짐을 나누어 주시고, 뒷정리까지 깔끔하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더 잘되는 109호점 되시길 바랍니다. 수고하셨고 고맙습니다.
답변
관리자2021.06.21
이삿날 휴일선언!
저희 영구크린, 찾아주신 고객님이 근심걱정없이
편안한 하루를 마주하시길, 여느날과 같이 여유로운 일상을
누리시길 바라며 서비스에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영구크린의 진심을 헤아려주시고, 성원해주신
고객님이 계셔 힘이 솟습니다. 더 좋은 서비스로 보답해야함을
다시 새기게 됩니다:) 영구크린 가족 모두를 미소짓게 하는
따스한 격려말씀에 감사드립니다.
다시 찾아주시는 날에도 오늘과 같은 완벽한 서비스-
든든한 하루를 고객님께 전하는 영구크린되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109호점
저희 영구크린, 찾아주신 고객님이 근심걱정없이
편안한 하루를 마주하시길, 여느날과 같이 여유로운 일상을
누리시길 바라며 서비스에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영구크린의 진심을 헤아려주시고, 성원해주신
고객님이 계셔 힘이 솟습니다. 더 좋은 서비스로 보답해야함을
다시 새기게 됩니다:) 영구크린 가족 모두를 미소짓게 하는
따스한 격려말씀에 감사드립니다.
다시 찾아주시는 날에도 오늘과 같은 완벽한 서비스-
든든한 하루를 고객님께 전하는 영구크린되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109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