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2호점 이사후기
이승아
2021.05.31
173
이삿 날 비소식이 잡혀있어서 걱정했는데, 아주 장대비가...
비맞으면서 일하시는것 도 그렇고 가전이며 가구들 물에 젖을까봐서
장화신고 우의입고 우산까지 쓰고 밑에 사다리차 옆에서 아무렇지않은 듯이
구경을 했지요...(속으론 걱정하면서^^;) 각종 비닐과 천 박스를 이용해서
싸고 덮고 막고해서 위에서 내려와 차 안으로 무사히 들어가는 것을 보고는
안심이 되었네요. 비가 오지 않았다면 조금더 수월하게 일을 하셨을텐데
선수 분들만 보내주신다고 하셨는데 역시나 군요^^ 다행히도 새로 이사하는
곳으로 오니 비가 멈추었네요. 짐 올리기 전 청소도 싹 해주시고...
너무나 너무나 고맙고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에 이사할때 꼭 연락드리겠습니다. 422호점 점장님및 직원분들 곧 날이 더워질텐데 힘들 내시고
대박나십시요!
답변
관리자2021.05.31
고객님 안녕하세요
서비스 만족해주시고, 담당지역점에 대한 격려까지
잊지 않아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서비스 당일, 구슬땀 흘리며 묵묵히 직무에 매진한
우리 담당지역점이 고객님 글에 방긋 미소지을 모습이 그려집니다.
성원해주신 고객님이 계시기에 저희 영구크린 또한 존재함을
언제나 기억하며, 앞으로도 영구크린다운 서비스-
프로다운 모습으로 고객님 기대에 100% 보답하는 영구크린 되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422호점
서비스 만족해주시고, 담당지역점에 대한 격려까지
잊지 않아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서비스 당일, 구슬땀 흘리며 묵묵히 직무에 매진한
우리 담당지역점이 고객님 글에 방긋 미소지을 모습이 그려집니다.
성원해주신 고객님이 계시기에 저희 영구크린 또한 존재함을
언제나 기억하며, 앞으로도 영구크린다운 서비스-
프로다운 모습으로 고객님 기대에 100% 보답하는 영구크린 되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422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