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호 4팀을 칭찬합니다~
어제 66호 4팀의 도움을 받아 무사히 이사를 마쳤습니다. 영구크린 복장을 딱 갖추시고 팀원 전체가 손발이 착착 맞아 일을 하시는 게 인상적이었어요. 포장도 꼼꼼하고 깔끔하게 해주셨구요. 주방 맡아주신 여사님이 세심하셨어요. 냉장고 안을 물론 옆면 윗면 묵은 먼지 모두 닦아주셨어요. 짐포장할 때 냉장고 제일 아래 가림판(?)을 풀었더니 먼지가 어마무시했는데 이것도 깨끗하게 물청소해주셔서 감동이었어요. 대형폐기물들도 깔끔히 치워주시고, 짐이 다 나가고 나서 전체적으로 싹 쓸어주셔서 좋았어요. 장롱 아래에서 나온 아이의 추억의 반지도 일부러 챙겨주셔서 아이가 좋아했어요^^
새집이 청소가 잘 안되어 찜찜했는데 짐 들어가기 전 전체적으로 바닥청소 싹 해주셨어요. 베란다까지도 깨끗하게 창소해주신 것도 좋았어요. 청소 후 소독까지 해주셔서 찜찜한 마음이 싹 풀렸어요. 짐이 들어오는 데 끝이 없었어요. 짐이 많다는 걸 새삼 느꼈어요. 힘드셨을텐데 표정하나 찡그림 없이 땀 뻘뻘 흘리시며 일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집구조가 달라져 아들방에서 딸방으로 옮기는 짐들이 있었는데 처음 설명만으로 척척 해결해주셨구요. 커튼봉 위치도 세심하게 조정해주셨어요. 마지막에 스팀청소, 소독 해주셨구요.
예전 이사업체에 불만이 많았던 터라 이번에 신경을 써서 영구크린을 선택했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힘드실텐데도 밝고 친절하게 응대해주시고, 손발이 척척 맞아 일도 신속하고 깔끔하시고, 세심하게 살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남편과 올해 할지 모를 부모님 이사도 부탁드리기로 했습니다.
66호 4팀은 정말 훌륭한 팀입니다. 정말 감사했어요.
강력 추천합니다.
성원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휴식같이 편안한 서비스, 근심걱정없는 이삿날로
보답코자 했던 저희 노력을 높이 평가해주심에 절로
미소가 번져옵니다. 다시 한번 감사인사 올립니다:)
이제 분주한 이삿날, 힘들고 번거로운 하루는
잊으셔도 좋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집을 가장 잘 아는 기업-
영구크린이 든든한 서비스로 고객님과 함께 하니까요v^^v
오늘의 완벽한 서비스품질은 앞으로도 쭉 계속되오니,
저희 영구크린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66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