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5호 날씨는 추웠지만 영구크린은 따뜻했어요
안광덕
2020.12.15
170
안녕하세요 오늘 15일 오전 7시 30분쯤 초지동 호수마을아파트에서
오후 3시 30분쯤 해양동 그랑시티자이2차로 이사완료했네요
이사 전날부터 걱정되었던게 날씨가 추워 이사하는데 걱정이었는데
이사 도와주신분들은 너무나도 따뜻했네요
싸고 옮겨주시는 남자 직원분들도 너무 좋았구요
특히나 여사님이 너무 잘해주신것 같습니다
이사 중간중간 물건 놓기전에 계속 물어봐주시고
마지막까지 더 필요하시거나 해드릴것 없는지 여쭤보시고
나가시는길에 마지막까지 현관을 손걸레로...
부모님과 저 또한 너무 감사했습니다
가격도 좋았구요 서비스는 너무 좋았구요
이사한다는 다른 사람들에게 추천할겁니다
잘살겠습니다
답변
관리자2020.12.16
이삿날 휴일선언!
저희 영구크린, 찾아주신 고객님이 근심걱정없이
편안한 하루를 마주하시길, 여느날과 같이 여유로운 일상을
누리시길 바라며 서비스에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영구크린의 진심을 헤아려주시고, 성원해주신
고객님이 계셔 힘이 솟습니다. 더 좋은 서비스로 보답해야함을
다시 새기게 됩니다:) 영구크린 가족 모두를 미소짓게 하는
따스한 격려말씀에 감사드립니다.
다시 찾아주시는 날에도 오늘과 같은 완벽한 서비스-
든든한 하루를 고객님께 전하는 영구크린되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
저희 영구크린, 찾아주신 고객님이 근심걱정없이
편안한 하루를 마주하시길, 여느날과 같이 여유로운 일상을
누리시길 바라며 서비스에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영구크린의 진심을 헤아려주시고, 성원해주신
고객님이 계셔 힘이 솟습니다. 더 좋은 서비스로 보답해야함을
다시 새기게 됩니다:) 영구크린 가족 모두를 미소짓게 하는
따스한 격려말씀에 감사드립니다.
다시 찾아주시는 날에도 오늘과 같은 완벽한 서비스-
든든한 하루를 고객님께 전하는 영구크린되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