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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후기

박민우 202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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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 크린에서 이사를 했습니다. (5월29일)

초등학생 아이가 둘이 있는 집이라 책이 엄청 많았는데도 (책이 제일 무겁잖아요ㅜㅜ) 전혀 한마디 불평?도 없으시고 묵묵히 옮겨주셔서 감동받았어요.

(2015년 말에 다른 업체를 통해 이사할 때는 책이 많다고 투덜거리셨거든요.ㅡㅡ;)

같은 평수에 거의 구조가 동일한 집으로 이사를 해서... 이게 이사를 온건지 안온건지 모를정도에요 ^^;;

그정도로 같은 위치에 물건을 잘 넣어주셨고, 제가 잠시 주민센터에 다녀온 사이 부엌살림을 정리하셨는데

다녀와보니 거의 비슷해서 마음이 편했답니다.


2015년 다른 업체를 통해 이사를 할 때는 음료수며 점심이며 쉬는 시간이며 다 챙겨??드렸는데

이번 이사 업체 분들은 준비해둔 음료수만 드시고 점심이며 커피를 준비해서 스스로? 드시더라고요. 의아했지만 지나고 생각해보니

편하고 고맙더라구요 ^^


시간은 굉장히 잘 지키시는 편이에요. 아침 8시부터 대기하고 계시다가 이사를 시작했고, 이사하는 과정에 집이 안들어가서

용달을 하나 더 부르셨는데 추가 요금을 안받으시더라구요!!(이게 실화인가요?ㅋㅋㅋ)


가격은 000 만원이었는데 사실 저는 전혀 이런 쪽에 정보가 없고 검색하는 스타일도 아니라서(남편도...ㅡㅡ;;) 그냥 이사비용이..참..

비싼거구나.. 내집을 얼른 사는 것이 정답이구나..했는데..

이사간 집으로 가시더니 집을 내리는게 아니라 청소를 하시는게 아니겠어요? (이 때는 진심.. 청소는 옵션인가? 돈을 더 내야하나? 말려야하나? 고민 했어요ㅋㅋ)

이사간 집(새집?)의 청소가 포함된 가격이었어요.


이집도 오전엔 이사가고 우리가 오후에 이사 들어온거라..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 도배며 청소 업체며 아무것도 할수 없었는데..

주방 싱크대에 눌러붙어있는 기름때까지 땀흘리며 빡빡 닦아 주시고(물론 남편과 제가 더 보강하여 청소하긴 했죠! ^^) 고마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참! 가장 좋았던건 냉장고 청소! 에요. 제가 맘 약해서(?) 버리지 못했던 유통기한이 한참 지난 소스나, 못먹을 정도로 시어진 김치들(부모님 생각해서 버리지도

못했던..) 것들을 과감하게 버려주시고, 청소해주셔서 냉장고가 깨끗해 진거! 감동이었어요 ^^


다음에 내 집을 장만하여(그날이 빨리 오길 바래봅니닷) 이사할 때 또 영구 크린을 사용할 것같아요!

(참! 재방송인지 본방인지 모르겠는데 라디오스타에 조영구씨 나온 걸 봤어요. 이사 사업에 자부심?이 있고 서비스를 중시하고, 점장교육도 시키시고,

지분은 15% 고.. ㅋㅋㅋㅋ)


이상입니다 ^^

답변
관리자2020.06.10
서비스 이용후기 감사드립니다.

고객님 머무실 소중한 보금자리를 매만지며
정성 다한 담당지역점을 아끼고 성원해주심이
고스란히 느껴지네요:) 서비스 이용과 더불어
커다란 성원주심에 감사드리며-

오늘의 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최상의 서비스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는 영구크린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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