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후기
이달의 우수후기
사진후기
총 12,30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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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남양주
칭찬합니다
실시간 완전 꼼꼼하게 신경 써주시네요일일이 볼트하나 풀어서 분리하면서 포장해주시고냉장고 청소 또한 한곳한곳 깨끗하게 해주시네요큰평수라 짐 두 많고 힘드실텐데 웃으시면서 일하시는 모습 칭찬합니다 다음집 이사 갈 때도 꼭 꼭 요기서 하는걸루..남양주129호 점 강추 ^^
정훈 | 2018.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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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성남시
이사하는날
오늘 생각지도못했던 앞이 깜깜했던 철제설치를 구석구석 하나하나 꼼꼼히 설치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너무 친절하시고 너무 고생하셔서 옆에서 보는내내 너무 감사드려요!! 다음기회에 또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
이초롱 | 2018.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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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암사동
브랜드 파워를 느낌니다
미세 먼지가 엄청 심했던 이른 아침에 약속 시간보다 일찍 오셔서 준비되면 연락 주라고 하시는 291팀의 모닝콜 같은 통화를 시작으로 암사에서 안산으로의 이사가 시작 되엇습니다
이세훈 | 2018.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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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중랑구
113호점 최종욱부장님팀! 강추합니다!
아기가 5개월이라.. 깨끗하고 신경안쓰게해줄수 있는 이사업체를 계속 찾았었답니다. (중랑맘에도 글도 올리고했었어요!)그러다 중랑맘 두분이 추천해주신 영구크린업체에서 이사를 했는데 만족스러워서 이렇게 후기올려요~^^만족스러웠던점1. 냉장고부터 화장실까지 청소해주세요( 냉장고.. 제가 정리하는것보다 더 잘정리해주셨어요..! 화장실은 꼼꼼히 까지는 아니어도 급하게 쓸수있게해주세요)2. 주방이모 정리스킬 최고예요!(보통 남이 정리하면 이게 어딨지 못찾는경우가 많은데 이모님 정리를 너무 잘해주셔서 금방 찾을수 있었고, 물건넣는 선반까지 닦아주셔서 좋았어요)3. 창문틀청소까지 해주시고 끝날때... 스팀청소까지 해주세요! 정리를 잘해주셔서 원래 입주청소부르려했는데..아주머니 한분 부르고 끝낼수 있었답니다!이렇게 후기남기는 스타일이 아닌데.. 안남길수가없게 모든면에서 완벽했습니다. 저에겐 영구크린이 연예인앞세워서 비싸게 받는곳이란 생각이 컸는데~ 그런 생각을 확뒤집어 주었습니다.^^ 다음 이사때도 또 부탁드릴게요~그리고 아기때문에 너무 늦게 후기를 올렸네요ㅜ~~!! 감사합니당♡♡
김혜민 | 201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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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유성구
영구이사믿고 올해만 두번째 편하게 이사했어요.
올해만 두번째이사!하지만 이번에도 영구이사 덕분에편하게 이사를 마칠 수 있었어요.둘째를 임신중이다보니 몸이무거워집정리도안되있는데,영구이사 243호점 팀원분들이깔끔하게 척척 포장해주시고,하나하나 물어보며 정리까지해주셔서너무 편하게 이사했답니다!견적때부터 이사완료까지 모두만족했더니영구이사 243호점~ 어땠는지 하루스토리를들려드릴께요:)영구이사 업체를통해 견적을 우선 신청했더니신청한지 2시간뒤 바로 견적보러 오셨더라구요.오셔서 여기저기 둘러보시더니 가격과 시간, 인력 등등 상세하게 말씀해주시고,아이가있는거보고 위생에 신경써달라고도적어두셨더라구요.그리고 저희가 홍천에서 이사올때 5톤에겨우실어와서 5톤장축말씀드렸더니의견도 반영해주셔서이사당일에는 6톤이 왔어요.내돈주고하는건데 찜찜함이남아있음 안되잖아요~견적받는내내 편하게 물어볼거 다물어보라고하셔서궁금증 남김없이 다 클리어!음료수드릴게없다그랬더니대신일을주시면된다며 유쾌하게마무리를하고 가셨답니다ㅎ여기저기 견적을 받아봤지만인력증감없이 가장 원하는가격에해주셔서일단은 마음에들었고,한번해봤었기에 더 믿음가서바로 영구이사로 포장이사를 선택했어요!전날 저희는 미리 차량빼달라고 붙여놓고, 당일아침에 빵이랑 김밥먹으며기다리고있었는데, 7시30분쯤 오신다고했었는데 정확히 23분에 도착!역시 시간은 꼭지키시더라구요오시자마자 사다리차설치하고필요한뾱뾱이, 봉투, 테잎, 박스들을미리셋팅해두시고 짐싸기시작!집안곳곳은 이렇게 지저분하고널부러져있었는데...진짜 순식간에 뚝딱뚝딱 하나씩 정리하시더라구요.잔짐이 워낙 많은데도짐챙기는데는 3시간걸렸어요.홍천에서할때는 3시간반걸렸는데..짐이 더 늘고, 집이쫍음에도 불구하고금방포장이되더라구요가구들은 뾱뾱이와 천으로 꼼꼼하게 감싸주시고신발등 자잘한것들은 상자에넣어어디물품인지 표시해두시더라구요.그리고 냉동실에 있는 식품들은아이스박스에담아 이동!매트리스들도 역시 비닐로칭칭감아 때타지않게 해주셨어요워낙 빠르고 꼼꼼하게 잘챙겨주셔서저희는 중간에 보다가 나와서빵집가서 여유있는티타임을 가졌답니다ㅋㅋ여유있는 시간을보내고 다시와보니와..짐을진짜 깔끔하게 정리하며 넣으셨더라구요.그래도 저흰다안들어갈까봐 조마조마ㅜ다넣을수있다며 걱정말라고 해주셔서그말믿고기다렸네요ㅎ집에올라가봤더니 한가득있던 짐은다빠지고 몇개만 남아있었어요.시간이10시쯤이라 배고프실거같아서빵이랑 두유좀 사서 드렸더니여유시간을 살짝 가지면서맛있게 드시고는 마무리작업을 하셨어요!이사짐 포장하면서 나온쓰레기도 빗자루로 싹 쓸어서 정리해주시니이렇게 깔끔하더라구요!저희가처음 집보러왔을때보다 더 깨끗한ㅋㅋㅋ이모님의 깔끔함이 집을 광나게 해줫네요.그렇게 11시에 각자밥을먹고 12시쯤 이사갈집에서 만나기로하고 헤어졌는데,가는길 어디서 많이본 자전거가ㅋㅋ남편자전거인데 사다리차로 데려가는중 ㅎㅎ반가우면서 웃긴상황이었네요.그렇게 아침 포장이사가 빨리끝난덕에저흰 시댁에와서 30분정도 여유있게 밥을먹고새로 이사갈집으로 향했답니다!그리고 저희와 비슷하게 도착한~바닥이랑 벽지를 저희가 셀프로한거라꼭 안찍히게 조심해달라고했어요ㅎ그랬더니 걱정말라면서 바닥포장재를깔으시고 신발덮개까지 챙겨주시더라구요.그리고 짐을 하나하나들이시면서정리까지 꼼꼼히하시니 집이 복잡하지않아서 좋았어요.책장이나 렌지대 설치하다가 흔들거리는데있으면직접 갖고오신걸로 하나하나 다 고여서 고정시켜주시고가구배치랑 창고물품들도 다 저희가 원하는 위치에 옮겨주셨어요.옮기다가 공간이안나올거같으면다른방안도 제시해주셔서 가구배치하기정말편했답니다.대신... 저희가하두변덕을부려서..이렇게저렇게 몇번 옮기기도했지만해달라는데로 다 해주겠다고,말씀만하시라고 해주셔서 이리옮기고 저리옮기고한 결과후회없는 위치선정을 할수있었어요ㅎ게다가 이것저것 하시면서 임산부이니까앉아서 이거,저거 말로만 알려주라고하시더라구요ㅎ배려해주심에 감동받았답니다:)그리고 가장 들어오기힘들었던. .냉장고ㅜㅜ1층이라 원래사다리차안썼는데.베란다나오는문은 좁고,연결된방문도 좁고...베란다쪽에는 모과나무가 자리잡고있어서사다리차로 넣을수잇을거라 생각도못했는데,사다리차까지 동원해 결국 무사히 냉장고가 들어왔답니다.진짜 냉장고때문에 다들 너무고생하셨어요.에어컨설치해주시던 분도 함께 해주시더라구요^^;;진짜 너무고생많으셨어요.그렇게 큼직한게 끝나노니안방, 옷정리, 주방, 화장실까지하나하나 다 정리해주시고,이모님이 선반정리할때는어떻게 놓는게 편한지 요령도알려주셔서지금 너~무 편하게 주방을 잘활용해서쓰고있답니다!!진짜 이번에 만난 이모님은성격도좋으시고, 일도잘하시고 최고셨어요!완전 리더십도있는 멋진분이셨네요ㅎ이모님덕에 이사하는내내 분위기가 좋았어요:)정리가 다 끝나고는이모님이 청소기로 싹 한번 정리해주시고커튼, 블라인드들도 하나하나저희가 원하는 위치에 다 달아주셨어요.짐정리하는데는 총 5시간이걸렸어요^^;;저희가 위치를 자주바꾼데다가,이짐저짐 원하는위치에하나하나 알려드리면서하고,짐들도 쉽게 들어오지못하는게많았어가지고 싸는거보다 푸는게 더 오래걸렸네요.올해만벌써 두번째이사!둘째임신중이다보니 집정리는 하나도안되있고,이사갈생각에 막막했는데..영구이사 243호점분들을 만나편하게 이사한건 물론이고,오히려 정리안되던 짐들이 정리가되서두배로 만족스러운 이사였어요ㅎㅎ(물론 일해주시는분들은 힘드셨겠지만^^;;) 견적때부터 궁금한거모두 해소하고,이사하면서 찜찜함 남지않게원하는대로 다들어주신포장이사 영구이사 243호점 분들..너무고생많으셨어요!!잘해주신덕분에 더 잘살수있을거같아요ㅎㅎ다음이사때도 잘부탁드려요~~포장이사 고민이신분들믿고 영구이사에 맡겨보세요:)♥★ 본 포스팅은 100% 순수 사비로 작성한 리얼후기 입니다 ★
김효주 | 201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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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행운동
첫 포장이사 후 늘어난 짐이있다면 가족같은 정과 감동의 짐이 늘었네요♡
지금까지 이사는 여러번 다녀봤지만 그때마다 트럭용달만 부르고짐은 전부 가족끼리 포장했습니다..이번에는 큰맘먹고 포장이사에 맡겨보자, 이사하고 난 다음날 제발 몸살 좀 걸리지 말아보자 ㅠㅠ소원소원하며 인터넷으로 폭풍 서핑을 시작했죠..몰랐었는데 이사업체가 굉장히 다양하고 많더라구요그중에서 제일 맘에 들었던 영구크린과 다른업체에게 방문견적 의뢰를 했습니다.영구크린은 방문견적 시간,일정도 딱딱 맞춰주시더라구요포장이사 견적 처음 받아보는 거였는데 설명도 꼼꼼하고 자세히해주셔서첫인상이 굉장히 좋았습니다! 합격합격그래서 가격대비 서비스나 모든 걸 봤을때 타업체보다영구크린이 나을거같다고 생각하고 믿고 결정하게되었네요...사실 당일 서비스를 받아보기전에는 조금 불안한 마음도 있었습니다.성격이 일단 저지르고 보는 스타일이라서 이번에도 혹시 실패하는건 아닐까 하구요....그렇게 두근두근한 마음으로 이사 당일날이 왔습니다.맨날 지나다니는것만 보다가 실제로 본 영구크린 2.5톤차!!집 하나가 그냥 통채로 들어갈거 같은 위.엄사실 이 날 이사가 점심먹고 오후 1시에 시작되었어요~보통 이사는 아침일찍부터 시작하는데 저희집이 사정이있어서 오후에 했거든요오후에 작업하면 저녁 늦게 끝날텐데도 인상하나 안 찌푸리시고약속시간 딱맞춰서 와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저희집이 2층인데 냉장고가 4door라서 창문쪽으로 사다리차를 이용했습니다~사다리차 이용해서 짐을 빼니까 확실히 빨리빨리 짐이 빠지더라구요퀸 침대를 사용하고있었는데 버리고 갈거라고 말씀드렸더니하나하나 다 분리해서 버려주셨습니다~ 대형폐기물 스티커는 미리미리준비해뒀다가 붙이는 센스!1시부터 시작해서 짐싸고 3시간만에 새집에 입성했습니다.정말 수고많으셨네요, 생각보다 짐이 너무 많아서 놀랐어요 이렇게 쌓아놓고 살았다니..새집 오자마자 발싸개 주시고 바닥에 스크래치나지않게 깔개도 깔아주셨습니다.제일 중요한 냉장고부터!! 산지 얼마안돼서 제일 신경쓰였던건데역시 전문가분들답게 해체,조립까지 뚝딱....혹시나 옮기는 과정에서 찍히거나 흠집날까봐 사진도 다 찍어놨었는데그 사진들이 다 필요가 없어졌네요~우리 이모님께서 냉장고 들어오자마자 스피드하게 정리하기 시작하십니다음식물이나 식기들을 엄청 꼼꼼히 포장을 해주셔서안전하고 깔끔하게 이사할 수 있었습니다.새제품 사고나서 한번했던 냉장고청소, 이사하면서 냉장고 청소도 해주시니얼마나 편한지 모릅니다...정리하시는 것도 막 넣는게 아니라 어디에 뭐가 있었는지, 어디에 뭐가 들어가야 하는지다 생각하시고 넣으시더라구요 여기서 한번감동 (이따가 감동한 부분 더 많이 나옵니다)남자분들이 큰짐들을 옮기는 동안이모님이 고무장갑끼고 싱크대청소도 깨끗하게 해주셨습니다.사진에서 느껴지듯이.. 영구크린에 포장이사를 맡겨보니이사날이 휴일이라는 말이 온몸으로 체감되더라구요~남자분들이 큰짐들을 순서대로 옮겨주고 계십니다.역시나 포장을 꼼꼼하게 해주셔서 가구에 흠집하나도 찾아볼수가없어요행거가 설치할때도 계속 '어떻게 설치해드릴까요' 하면서 물어보시더라구요그래서 '이렇게해주세요 저렇게해주세요' 요구도 많이 했었는데 요구사항대로 잘 설치해주셨습니다.마무리로 커튼달아주시고 옷을 걸어주셨습니다. 이사 전에는 막 걸어놨던 옷들인데기사님이 걸어주시니 이사후에 두번 정리할 필요가 없겠어요 진심!우리 기사님은 연장 들고 다니시면서 이곳저곳 조립해야할 곳을 뚝딱뚝딱 설치해주셨습니다.포장이사 부르기전에는 전부 직접해야했던 일들을 하나부터 열까지 다 해주시니 정말 편하네요..왜 이제서야 포장이사를 이용했는지 모르겠어요 ^^;;;연장들고다니시던 기사님이 현관문에서 뭘 하고계시길래 가봤더니전 세입자가 현관문에 모기장을 설치해놓고 갔는데 밑에부분이 찌그러져서열렸다 닫혔다가 잘 안돼는걸 기사님이 보시고 쭉쭉 펴주시더라구요 ..!!이사 오기전에 집보면서 모기장이 잘 안돼서 불편하다고 생각했었는데이사하면서 집에 관한 모든것을 보시고 신경써주시니 너무 감사했습니다.저희 집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게 책장이라 책장 정리하실때계속 옆에서 지켜봤습니다..사실 이사짐 정리할때 바쁘니까 막 꽂아놓고싶잖아요그런데 팀장님은 원래 꽂아져있던 위치 그대로 꽂아주시는거에요..책 양도 적은 편이 아닌데 어떻게 그걸 다 기억하고 정리해주시는건지이부분에서 정말 많이 감동했습니다~내집이라도 그렇게 못할거같은데 내집이라는 생각보다더 높은 차원에서 서비스를 해주시는 느낌이 들었습니다.신발장 정리도 마찬가지로 신는것, 안 신는것 구분을 너무 잘해주셔서이사끝나고나서 신발장은 건드리지도 않았어요드디어 이사가 95% 정도 진행됐습니다.방 3개, 거실 하나 그리고 10평정도 되는 창고까지 바닥을 스팀으로 닦아주셨어요이삿짐이 왔다갔다 하느라 먼지가 많았을텐데 이렇게 스팀으로 한번 쫙 해주시니장판이 새것이 된것같습니다<이사완료>막 이사를 끝낸 집이라고 생각이 안들정도로 깔끔하게 정리가 잘되었습니다.처음 이용한 영구크린 정말 대만족입니다... 이름있고 유명하다는건 알고있었지만직접 서비스를 받아보니 지금까지 용달차만 불렀던게 많이 후회가 되네요..(공기정화제인 피톤치드 여유분도 하나 주고 가시는 센스 ☆)캄캄한 저녁이 되고나서야 모든 이사가 완료되었습니다.모두 끝나고 배웅해드리러 나왔을때 266호점 분들이 쫘르륵 서계시는데한분한분 얼굴을 보니 왠지 울컥하더라구요저 날 하루 반나절을 계속 같이 있으면서 정도 많이들었는데헤어지려니(?) 뭔가 아쉽기도 했구요빈손으로 보내드리기 아쉬워서 집에서 안쓰지만 필요하신 물건들 가져가시라고 챙겨드렸더니엄청 좋아하시더라구요~서비스를 받는 입장인데 자기 집처럼 열심히 해주시는 모습을보니까오히려 이사비용이 생각이 안들고 뭔가 더 챙겨드리고 싶은 마음이 정말 많이 들었습니다.사실 이삿짐 포장하고 옮기는 일이 굉장히 예민한 일인데일하시면서 인상한번도 안찌푸리시고 오히려 고객이랑 계속 대화하면서 즐겁게 하시는 모습에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지금 이사고민하시는 분들 고민하지마시고 영구크린 믿고 맡기세요.저는 다음번에 또 이사를하면 다시 영구크린을 선택할겁니다!이사하는 지인한테도 적극 추천할거구요!너무 만족스런 이사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당 영구크린 ♥
전예린 | 2018.11.29 -
수원시 원천동
뒷정리도 필요없이 완벽한 마무리 영구크린 영구이사89호점을 칭찬 또 칭찬해요!!!
안녕하세요집착병에 완벽주의자 성향이 짙은 저는총 6~7군데의 이사업체의 견적을 받고꼼꼼하고 유명하다고 입소문이 난영구크린 영구이사 89호점에생애첫이사를 맡겼습니다.영구이사 가격은 좀 있었지만이사를 맡길 때 중요한건 가격이 아니라후기와 마무리, 신뢰여부라고 생각했어요.그전에 이사 준비 체크리스트 확인!이사준비 체크리스트 1. 30일전 이사견적받고 계약하기 2. 최소3일전 삼천리도시가스 홈페이지에서전출 전입신고 정산날짜 예약 잡기(전출일 당일가능) 3. 최소 3일전 관리사무소에 연락하여 관리비(수도세, 전기세포함) 정산요청 및 엘리베이터 사용료 입금 4. 귀중품, 금품 등은 사전에 따로 챙기기 5. 기타가구 따로분리하기(ex.식기세척기) & 에어컨설치 신청하기 6. 버릴건 빨리 버리자! ! 생애 첫이사라 걱정이 이만저만아니었는데 그래도 무사히 마친거보면누구나 할 수 있는 이사인게 확실합니다그날의 기억을 떠올리며영구크린 영구이사 89호점 후기를 남겨보아요Welcome!!!먼저 엉망진창집상태를 보시지요깨끗했던옷방은옷무덤이 되어버렸고 ㅋㅋ살빠지면 입겠다던 옷들만가득한 이 현상ㅋㅋㅋㅋㅋ왜버리질못하니ㅠㅠ왜!!!!!!!주방음식도 안하는데 뭔욕심이 많아서락앤락 통도 많고접시도 엄청많고 컵도 엄청많고그냥 넘쳐나는 이 현실..거실도 온갖 잡동사니..사실 잡동사니중에애장품은 다 뽁뽁이처리해서따로 캐리어 두개에 나눠 옮겼어요이사시작은 아침8시7시50분경 영구크린 영구이사89호점신의손이라는 이모님의 전화로 스타트바닥에 보강재가 깔리구요지금부터는 집에서도 신발을 신게됩니다이래도 되나 싶었는데나중에 나오는 먼지뭉텅이를 보고 입이 쩌억화분도 따로 담아 먼저 나가주고요깨지기 쉬운 인테리어 용품도뽁뽁이에 담겨 얌전히 박스안으로 쏘옥!창고같았던 작은 방의 온갖잡다구리한 물품은요렇게 박스포장 완료되서작방이라고 박스마다 기록해두셨더라구요미리 기록해둔 덕분에짐푸는 것도 빨리 끝날 수 있었어요.깨지기 쉬운 유리컵을따로 담는 상자도 있더라구요냉장고에 있던 물품은아이스박스에 쏙쏙 넣어주시고냉장고 들어오고 나서 거의 언 1년반단 한번도 닦지 않았던 냉장고 내부도빠른 속도로 촥촥 닦아주시더라구요 감동 ㅠㅠ다치기 쉬운 물품들은여러번 동동 매어 주시고요고가의 티비는티비 전용 뽁뽁이+ 가방에 담겨져안전하게 운반되었어요티비 포장커버를 보니괜히 든든한것!!!!!!덜렁 덜렁 거리던 티비장맞춤가구였는데 썩..상태가 좋지 않았던우리의티비장ㅋㅋㅋ그냥 두지않고치이이익 ㅋㅋ 고쳐주셨어요하나하나 이런 세심한 서비스에열심히 일하시는 모습이 너무 감사했습니다.어우..위에먼지보소..ㅋㅋㅋ옷도 더러워 지지않게이불도 더러워지지않게비닐로 한번 포장을 하고박스에 넣어주시고요!큼지막한 쇼파도 다 포장되고지켜보고 있으니 진짜 기분이 이상했어요첫 신혼집이기도 했고끊임없이 나오는 물건에 당황스럽기도하고나름 닦는다고 닦았어도계속 쏟아지는 먼지에 민망스럽기도 하고이모님이 중간중간더러운건 쓸어가면서 이삿짐정리를 해주셔요영구크린 영구이사89호점신의손 이모님의 후기를 너무 많이 봐서기대했었는데 아니나 다를까손놀림도 정말 빠르고꼼꼼하고 깔끔하고 괜히 유명한게 아니라고 느껴졌어요이삿짐 정리될때까지만 해도우와.. 이거어쩌지 엄청 더러워졌다했지만!뒷집까지 생각해서끝나는 마무리까지 싹싹 해주셔서막상 나올땐 깨끗해지더라구요처음 이사왔을때 전에 사시던 세입자분의이삿짐센터에선이렇게 깨끗하게 정리 안해주셨단 말입니다!!진짜 난리 카오스 개 난장판이었는데저 다음에 오시는 분은 입주청소살살 하셔도 되겠어요.우리가 이사갈집도 이렇게기본적인 정리는 해주시고 가셨어야 하는데하는 걱정만 가득................ 그렇게 영구크린 영구이사 89호점은먼저 출발하셨습니다. 영구이사 팀은 이사갈집에 먼저 도착하셨다는거펭지가 도착하기 30분전에 도착하셨다는거.일단 비밀번호만 부동산 통해 연락받아알려드렸습니다.미리 청소라도 하고 있겠다고 하시더라구요.이사올 집에 도착하니청소기로 청소까지 해주고 계시다는!!!밀대로 밀고 계셨다는!!!!?세상 이렇게 감사할때가청소전 집상태를 못봐서 아쉽네요왠지 난장판이었을 거 같아요 ㅠㅠ그냥 저렴한 이삿짐센터 부르면바랄 수 없는 서비스 아닌가 싶었습니다.어떤업체는 포장이사라고 포장만해서던져두기도 한다고 들었거든요ㅋㅋㅋ 청소를 말끔하게 해주시고보강재를 다시 깔아주셨어요이제 이 집에서는 신발 노노!!부직포로 한번 신발을 감싸고일을 진행하시더라구요저 부직포빌려서 신고 돌아댕김이사오는 집은 사다리차를이용가능했어요 커다란 가구들에위에 아래에 더러운 먼지들은에어총을 이용해서 싹!!! 치워주시구요하나부터 열까지 다해주셔서지켜보기만 해도 되고안지켜보셔도 되지만ㅋㅋㅋㅋㅋ이삿짐을 뺄땐 몰라도 가구배치를 하실때는꼭 있어주셔야해요.냉장고 위치를 처음 잘못잡아서한번 위치도 옮겨주시고장롱배치는 심지어몇번이나 바꿨다는 거 ㅋㅋㅋㅋ몇번이나 바꿔도 싫은 티 하나 없이해주셨다는거...작은 가구들도 그냥 놓지 않아요더러운거 다 걸레로 닦아주셨어요.사실 저 거실장아예 먼지 안닦고옴..닦다지쳐서 ㅠㅠ이모님은 주방에서 착착 정리해 주시고 계시고컴퓨터는 바로 사용가능하게연결까지 다 마치셨어요.엄마 집앞으로 이사오는거라엄마도 지켜보다가청소도구 가지고 왔는데하나도 필요 없는거 같다며...야..청소까지 아주 싹 다해주시네나 괜히왔다 나 다시 집에간다?!하고 가셨답니다. 행거도 다 설치해주셔서옷도 이쁘게 다걸어주시고막 던져둔 옷도 일일히 개서 쌓아주셨어요마구 놓여있던 물품들이라2차적으로는 정리해야겠지만서도일단 깔끔하게 정리해주셔서 매우만족!!그리고주방을 책임지신이모님의 정리솜씨 대공개 ㅋㅋㅋ락앤락은 사이즈별로락앤락끼리 정리해주신 찬장 그릇도 사이즈별로 착착 정리해주셨고식품도 가지런하고 이쁘게입꼬리가 쓰윽 올라가더라구요 세상에나나는 이렇게 해놓고 평생 못살거같은데그냥 꺼내지 말아야 하나 싶을 정도로완벽하고 깔끔하게 정리해놓으심ㅋㅋㅋㅋ열어보고 진짜 깜놀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집에 피톤치드를 촥뿌려주시는걸로 이사가 마무리 되었습니다.다 끝나고 나니 4시30분경이었어요.정말 하루종일!! 걸렸죠..?대강 청소해도 더러우니더 청소해야 한다고 사람들이 그랬는데전혀ㅋㅋ 전혀 안해도 됐어요청소를 이중삼중으로마지막까지 밀대로 촤악 밀고 가셨는걸요? 그리하여 아침 8시에 시작된 짐빼기는11시30분경 마무리안산으로 이동하고 나서1시에 시작된 이사는 4시30분이 되어마무리 되었어요전문가는 괜히 전문가가 아니라고영구크린 영구이사89호점유명한 이름값 한거같아요손도 빠르고 짐도착착 정리했다 풀었다마무리정리까지 깔끔하고친절한건 당연지사한건 지켜보기 뿐특별히 정리할필요가 없었고 그날 바로쉬다가 짜장면시켜먹고 기절했어요 제가 짐정리할 필요는 없지만이사라는게 워낙 큰일이고오는집 가는집 확인에 큰돈이 오고가다보니피곤해질수밖에 없더라구요그나마 청소라도 뒷정리도 안해도 되는게 어찌나다행인지열심히 땀뻘뻘흘려가며 최선을 다해 일하시니너무감사했습니다유명한 전문가 다운 영구크린 영구이사89호점땀흘리며 열심히 일하시는 모습가구도 척척 원하는곳으로 다시 이동시켜주시고팀워크 딱딱 맞아서 더 깜놀!! 했다는역시 유명한 곳은 이유가 있어요.마무리 정리를 할 필요도 없었다니까요???친구에게도 추천해줘서 이제 내일은 친구의 이사날이네요^^강추한만큼 친구도 편한이사를 하길 바라며.... 영구이사 89호점 이모님 팀장님 팀원두분을강력하게 칭찬하고싶어요!!https://blog.naver.com/anjimango/221406833399
안지인 | 2018.11.29 -
서울시 마포구
올해 최고의 선택~!(feat.디테일이 살아있는 이사!)
안녕하세요~!새집을 알아보고 계약을 하며 제일먼저 떠올리게 되는 이사짐 센터의 선정..누구나 그렇듯 저도 이리저리 알아보고 다녔었네요.기본적으로 브랜드 이사짐 센터 세군데, 제가 사는 동네(마포랍니다.) 이사짐 센터 세군데..각각의 홍보팀붙들이 오셔서 직접 견적을 내주셨더랬죠.그렇게 처음 영구이사를 접해봤습니다.첫인상이라면 다른곳과 다르게 무척이나 친절하셨던 모습이 떠오릅니다.결혼하고 첫 이사인지라 이사초보인 제게 이것저것 자세히 설명해주셨거든요.테블릿피시로 일일히 가르쳐주시던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이사가는곳이 놀이터 옆인데 사다리차가 안되는 302호.보통 이사는 남성3분에 여성1분이 나오시는데 이사짐을 보니 남자4분이 필요할것 같다고 하시더라고요.아.. 그래서 다른곳보다 더 비싸겠구나 생각했는데..아니 이럴수가~!!!!심지어 가격까지도 다른 이사짐센터보다 착하더라구요.거기에 플러스로 이사짐 센터분들 점심까지도.. 그리고 지금 계약서에 적힌것외엔 전혀 추가 비용이 없다는 말씀까지 해주시더라구요.그렇게 선정한 대망의 24일이 되었습니다.전날 뉴스에 눈이 온다고 했는데 설마설마하는 마음으로 아침을 맞았습니다.보이시죠?지난주 서울에 첫눈이 함박눈으로 내리던 그날~!!몇십년만에 무지막지하게 내리는 아침~!!!네.. 그렇습니다. 그날 저는 이사를 했네요..일단 눈은 펑펑오지.몇일전부터 동네에 이사한다고 주차양보를 부탁했는데 근처사는 누군가는 차세워놓고 부산에 가버리셨지..시작부터가 아주 버라이어티한 이사를 하게 되었네요.큰 골목을 차한대가 막은 상황이었기에좁은 골목에 5톤차량을 힘들게 주차하시는 이사짐 센터 기사님~!그래도 들어와서 인상한번 찌푸리지 않으시더라구요.오히려 이른 7:30에 오셨음에도 주차로인해 8시부터 이사하게 되어 죄송하다는 말씀까지 친절히 해주셨죠.보통 이사하면 짐빼고 차에 실고 목적지로 슝~~! 하면 끝인줄만 알았는데..처음 설명대로 이사를 시작하면서 신발에 깔개를 부착하시길래..제가 이사가면 바로 도배장판 다시 할거라고 그렇게까지 안하셔도 된다고 말씀을 몇번을 드렸더니그제야 깔개를 벗으시더라구요모든짐은 포장에 포장을 더해 안전하게 싸고 또 싸서 옮기시더라고요.사실 소싯적에 저도 이사짐 알바를 해본적이 있었는데..그때 제모습을 떠올리면 얼굴이 달아오를정도로 창피할정도로 꼼꼼히 싸시더군요.거기에 와주신 아주머니께서 냉장고 안에 잠을 다 들어내고 그도 모자라서 안쪽을 닦기 시작하시네요나름 깔끔을 떤다고 장판도 깔아놨는데 장판까지 닦으십니다.아니 이럴수가~~!!!!침대를 분해하시는 팀장님을 보는데 침대틀을 하나하나 닦으십니다.거기에..거기에...이사짐을 다 싸고 나서 마지막으로 청소까지 해주시고 나가십니다.(깔끔한걸 남겨두고 싶었는데 제가 똥손이라 무지 흐릿한것만 있고 그나마 나은걸로 올렸는데도 저모양입니다.죄송합니다.)다음사람이 도배장판을 해도사람인지라 다시 이집에 왔을때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는 모습을 보면 다르다고그리고 마지막까지 깨끗하게 하고 나가시는게 맞다고 하시더라구요.덕분에 마무리까지 깨끗하게 하고 나왔습니다.그리고 저도 한가지를 배웠죠. 사람은 마지막이 중요하다는걸요~!이사갈집으로 이사짐이 왔네요.이사는 이제 슬슬 중반을 넘어가고 있는 상황입니다.두겹이상으로 싼 짐들을 삼층까지 남자분들이 옮기기 시작합니다.어느새 남자분들 이마엔 땀에서 김김이 모락모락 나기 시작합니다.그래도 얼굴한번 찌푸리지 않으시네요.하나둘 짐이 올라가고 그렇게 짐이 풀려가고 있습니다.안에계신분들은 전부 깔개를 하시고 일을 하십니다.오전에 꼼꼼한 모습을 봐서인가요오전엔 경계와 감시의 눈초리로 봤다면 오후가 되자 믿음과 신뢰의 눈빛으로 바라보게 되더라구요.가구 틈새/이음매 하나하나 까지 잊지 않으시고 착착 맞춰주십니다.심지어 갈라진부분은 알아서 그자리에서 수리(?)까지 해주십니다.컴퓨터 설치는 물론이요.좁은공간에 각맞춰 가구를 넣어주시는건 기본중에 기본~!그렇게 이사가 끝나갈즈음 스팀청소와 탈취작업까지 해주시더라구요.이사가 끝났습니다.이사를 마치고 아내가 이야기 합니다."이사가 끝났네.그리고 이사짐센터 선정 정말 잘한거 같아.맘에 딱드네.""우리 행복하자~!!!"그리고 전 여기 글을 적습니다.올해 최고의 선택중 하나는 영구이사였다고.
장원석 | 2018.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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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옥수동
영구이사와 함께하는 3번째 이사
영구이사와 함께하는 3번째 이사입니다.이번에는 216호점 2팀에서 도와주셨습니다.3분께서 짐을 신속하고 안전하게 옮겨주셨습니다. 직원 중에는 지금까지 본 영구이사 직원 중 가장 큰 분도 계셨습니다. 팀장님께서 "걸리버"라고 부르시던데 진짜 크고 힘도 장사십니다 (아래 베란다 창틀로 드럼세탁기를 혼자 들어서 넘기심 ㅎㄷㄷ). 산만한 덩치에 처음에 살짝 주눅 들었으나 외모와는 달리 매우 친절하셨고,큰 키로 블라인드를 서서 달아주시는 부분은 감명 깊게 보았습니다.또한 기존에 사용하던 김치냉장고를 같은 단지내 처가집으로 올려달라고 부탁하였을때도 216호 2팀은 기꺼이 도와주셨고 저희 장모님께서도 직원들의 친절함에 대해 칭찬하셨습니다. 팀장님, 어려운 부탁임에도 싫은 내색 없이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물론 영구이사 답게 마무리까지 깔끔히 해주셨고요, 오후 3시에 무사히 이사를 마쳤습니다. 이번에도 부엌살림이 없는 관계로 아주머니는 사용하지 않았지만, 다음 이사에는 아주머니도 사용 해볼 생각입니다.216호 2팀원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다음 이사때까지 계신다면 다시 연락드리겠습니다!
김재민 | 2018.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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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노원구
노원34호점 칭찬해요
안녕하세요~~저는 2주 공사하는 동안 짐 보관해뒀다가오늘 입주이사했어요.^^짐 쌀때도 전문가포스 물씬 풍기시더니오늘도 김팀장님과 부팀장님 삼창이모 3분정말 환상의 호흡으로 빨리 끝내주셨어요~맥가이버처럼 뚝딱뚝딱 조립도 잘하시고,21층까지 엘리베이터 사용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셨어요~이모님 덕담 주신대로 여기서 좋은일 가득할것 같은 기분입니다.^^피톤치드까지 마무리 꼼꼼하게 해주셔서정말 감사합니다!
최현욱 | 2018.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