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후기
이달의 우수후기
사진후기
총 12,305건
-
서울시 마포구
감사해요 109호점
정확히 8시부터 짐싸기가 시작되었습니다.아이가있어 잔짐이 많아 시간도 생각보다 지체되었고 추가로 트럭을 불러야하는 상황도 발생했습니다.도착지에서는 먼저 이사를 진행하는 가정이 끝나길를 기다려야 하는 상황까지.. 그럼에도 계속 웃으시며 즐겁게 하시는 모습에 저도 이사하는 내내 즐거울 수 있었습니다.마무리때는 사진과 그림 원없이 걸수있게 방방마다 천장레일까지 설치해 주셨습니다.가실면서 행복하고 건강하고 잘 살으시라고 이야기 해 주실 때 정말 감사했습니다.덕분에 편하고 깨끗하게 이사했습니다.감사합니다.
권영교 | 2018.12.22
-
서울시 강서구
브랜드는 브랜드 값을 한다
이번이 세대를 꾸리고 2번째 이사인데요 지난 이사 때는 지역 포장이사업체의 견적만 보고 영구크린이 아닌 지역이사업체에서진행했다가 이번에 주변의 평가를 듣고 영구크린으로 선택했습니다.여태까지는 지역 포장이사업체의서비스만 받아보고 포장이사라는게 원래 그런 줄 알았는데 역시 브랜드는 다르다는걸 이번에 제대로 느꼈습니다 살던 곳의 이삿짐 포장은 제가 옆에 없어도 될 정도로 알아서 잘해주셔서 트럭앞에 앉아서 쉬다가 빠진 짐 없는지만 마지막에 확인했고 새로 이사들어가는 집은 사다리차로 빠르게 짐을 옮겨주셔서 오후2시전에 이사가 끝나 정말 이삿날이 휴일이라는 표어를 이해했네요 이사를 하게 되면 자잘하게 챙겨야할 것들이 많은데 앞서 언급했듯 알아서 잘 해주시는 게 너무 좋았습니다. 제가 놓치는 부분도 알아서 챙겨주시니 이사하고 나서 빠트린게 생각나거나 이러지 않아서 좋았네요 아! 너무 꼼꼼히 챙겨주셔서 이사나오는 집 단지설명서까지 새집으로 가져왔을 정도로 정말 깔끔하게 짐을 빼서 옮겨주십니다. 이사하는 집에 새로 들어온 가구도 조립해서 배치해주시고 기존 블라인드가 새집 창문에 안맞을까 걱정했는데 맞춰서 조립해주셔서 큰 걱정덜었네요 제가 추가로 현관문 걸쇠도 새로 달아 주십사 부탁드렸는데 흔쾌히 해주시고 액자도 원하는 곳에 원하는 위치에 딱 맞춰서 해주셔서 이사온 집이 아니라 며칠 지냈던 집처럼 아늑하게 되었습니다. 이름값때문에 괜히 더 비싸지는 않을까했는데 이유가 있는 가격에 오히려 합리적이라 느꼈습니다 다음에 또 이사할 일이 있다면 영구이사만 견적받고 바로 결정하겠습니다
박종문 | 2018.12.21
-
용산구 용문동
포장이사너무너무만족해요
결혼후 첫이사예요~아기도있어서 집이 엉망이였는데 첫 포장이사 너무마음에들어요~~^^이사전날 미리전화확인후 당일까지 너무친철하게 잘해주셔서 너무고맙습니다~~^^마무리 청소까지..스팀마무리 정말최고입니다~~ 뚝딱뚝딱 설치와 가구정리 너무감사드립니다~~^^
이현정 | 2018.12.20
-
경기도 고양시
가정이사~109호
오늘은 저의 첫 이사날 입니다추운 겨울 아이둘과 이사를 하려니 앞이 막막했어요7시부터 시작된 이사는 일단 꼼꼼한 바닥마감부터 시작되었어요~가전을 구입한지 얼마 안된터라 걱정했는데전용케이스에 꼭꼭 담아너무 잘 포장해주셨어요아이들이 있어 잔짐이 많은데도너무 잘 싸주셔서친정없는 서러움도 싹 잊었네여^^용인까지 먼거리인데도와서 피곤한 기색도 안하시고가구 배치까지 제가 편한데로배려해주셔서 너무너무 든든하고 만족합니다영구이사중에도 팀을 잘 배정받은것 같아 대만족입니다정말 광고처럼 이삿날이 휴일이되었어여 ㅎ감사합니다
전다영 | 2018.12.18
-
서울시 영등포
다시 이용해도 최고! 이사의 달인을 만났어요
잠깐동안 살았지만정들었던 집을 떠나던 날며칠동안 기다리고 설레였던 날이면서도이사짐을 잘 옮길 수 있을까라는걱정도 앞서는 날이기도 하지요.전 예전에 한번 이용해서 신뢰를 쌓았던 이사업체인 영구이사에 이번에도 다시 한번 더 저의 소중한 짐을 맡겨보았습니다.아침 7시30분이 되자,도착하셨다는 공동현관 벨이 울립니다.약속했던 시간보다 일찍이어서 놀랐지만,집에는 들어오시지는 않고복도에서 소리가 들리는 것으로 보아이사 전 작업 준비중이셨던 것 같아요.그동안, 저희 아이들은 어린이집에 갈 준비에 바빴어요.(이사 당일 아이를 따로 맡길 곳도 없었기에ㅠ) 8시에 아빠랑 나가서 간단히 커피숍에서 아침식사를 하고 어린이집을 가기로 했거든요.그.런.데.항상 아이랑 준비하다보면 그렇죠 ㅠ이사 시작 약속 시간인 8시에도 저희 아이들은 준비가 끝나지 않았어요 ㅠ너무 죄송했지만아이들과 잠깐씩 놀아주시면서천천히 기다려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이사 후엔 과자까지 사주시고 너무 예뻐해주셨어요)아이들을 서둘러 보내고나니이사를 위한 포장 용품들이 들어옵니다.이사 가구용 완충 천을 곱게 개어서정리된 모습을 보니꼼꼼하신 분들이구나 하는 이미지가 생겨서 안심이었어요.바닥보강작업 중현관과 거실 사이의 턱도 단차가 대각선으로 자연스럽게 나게보강작업을 잘하시더라고요.저희가 이사가는 집의 식탁등이높이가 낮고 유리재질이어서 깨지기 쉬웠는데미리 딱 보시더니뽁뽁이로 감싸고 작업하시더라고요.정말 세심한 분들이셨어요.굳이 재포장이 필요없을 것 같은 물건들도모두 이사 박스에 넣어주셔서오염되지 않게 해주셨어요그동안 쌓인 먼지가 은근 많았을텐데일일이 먼지를 닦고 포장하시더라고요.아이들이 밥 먹는 자리는 항상 지저분하죠.그래도 식탁이라는게 위만 잘 닦게 되잖아요.근데, 저도 평상시 잘 안 닦는 다리 부분까지 걸레로 닦으면서 포장해주심이 너무 감동이었어요.저희집 식탁이 다리 분리 불가 식탁이어서 까다로우셨을텐데도 불구하고 꼼꼼하게 잘 포장해주셨어요.모든 물건을 포장 후엔 위치를 기록해두어서 물건의 위치가 서로 섞이지 않게 하시더라구요.제가 아끼는 와인들은와인샵보다 더 꼼꼼하게 포장해주셔서단 한 병도 깨지거나 라벨 손상 없이 잘 도착했어요.깨지기 쉬운 와인잔은이게 무엇인지 보이지 않을 정도로완충재 포장을꼼꼼하게 해주셨어요.빈 박스 접은 것을 왜 찍었나 싶으시겠죠?저희집 웨딩 액자가 엄청 대형인데다가 캔버스 형태라서 찢어지기 쉽거든요.이렇게 포장을 하시더라고요!아이디어가 정말 좋으셨어요.접어진 박스에 꼭 맞게 들어가 있습니다 ^^전 업체에서는 침대 다리를 분리하지 않고 이사를 해서밑판 부직포가 찢어졌는데 ㅠㅠ이번엔 모두 분리해서 이사하시더라고요.귀찮은 일일 수 있는데너무 감사했어요.가구 중못이 튀어나오고 뒷판이 들뜬 아이도 있었는데모두 고쳐주셔서완전 멀쩡해졌어요.고장난 가구까지 모두 수리해주셨어요.아름답게 포장된 장농의 모습입니다!!그중 "부자되세요"라는 문구가 너무 마음에 드네요♡우리집 비싼 가전제품 중 하나4도어 냉장고입니다.저 문짝이 엄청 약해서 잘 눌리는데이 업체엔4도어 전용 포장 상자가 있습니다.엄청 두꺼운 완충재가 있고 도어 4개를 개별포장해서 운반하기때문에 절대 기스나 눌림이 발생하지 않습니다.제일 마음에 들었어요.TV도 완충제가 빵빵한 비슷한 상자에 들어갔는데대형TV 도 안심하게 맡길 수 있겠더라고요.사진 잘 못찍지만저분께도 너무 감사했어요.제가 요청하는 사항에 모두밝은 얼굴로 "네~알겠습니다"라고너무 친절하게 대답해주시면서모두 다 들어주셨어요.제가 화분의 흙과 나무를 버리고 화분만 이사해달라고 요청드렸는데,어찌보면 귀찮을 수 있는 일이잖아요 ㅠ그런데도 불구하고 깨끗하게 분리하고 정리까지 너무나 깔끔하게 잘 처리해서 화분만 깨끗이 운반해 주시더라고요.신발도 차곡차곡 서로 오염되지 않게 예쁘게 잘 쌓아주셨어요.새차처럼 도장이 깔끔한 탑차입니다 ^^이제 차량에 짐을 싣습니다 ^-^참.. 저 집에 저 많은 짐이 있었다는 것도 참 신기한 일이예요.어디서 그렇게 많은 짐들이 스멀스멀 다 나오는건지 ^^;;미니멀라이프가 중요한데..참 배우고 싶은데..실천이 안되네요 ㅠㅠ아무튼!모든 이삿짐을 싣고 먼저 출발하셨습니다.문제는 저희 ㅠㅠ예상시간보다ㅠ 부동산 처리가 늦어졌어요 ㅠㅠ뭐 여러가지 문제가 있긴했지만늦었음에도 불구하고잘 기다려 주셔서 감사했어요. ㅠ그리고 새로운 집에서 새로운 마음으로 이사를 합니다.저희가 전세집인것을 알려드리니짐 들어가기 전 하자체크를 다 해주시더라고요.제가 보지 못하는 부분까지꼼꼼하게 매의 눈으로 체크해서 알려주시니너무나 감사했어요 ^-^새로 이사 온 집의 보강 작업은떠나온 집보다 더 꼼꼼하셨어요.짐 옮기면서 손상 가능한 벽과 문까지모두 꼼꼼하게 처리해주셨어요.엘리베이터로 이삿짐을 날라야해서 ㅠ너무 많이 고생하셨을텐데도 불구하고 너무너무 잘해주셔서 감사했어요.제가 순간포착을 못했는데요.가구를 세울 때에도 이동할 때에도그냥 들거나 끌지 않습니다.바닥 손상을 방지하기 위해 저렇게 완충커버를 깔고 이동을 하시더군요.세심함이 돋보였어요.이모님께서 두분 오셨는데 그중 한 분은 정말 감각과 센스가 있으신 분이예요.제가 정리하는 것보다 더 멋지고효율적으로 잘 정리해주셨어요.(선반 속 먼지를 다 닦고 정리해주시는 건 기본!!^^)혹시 저 위에 숨은 서랍 아시나요?저.. 저런거 처음써봐요 ㅋㅋㅋㅋ처음에 제 조리도구 모두 사라진줄 알고팀장님께 문의드렸는데알고보니 저 숨은 서랍에 다 들어있었더라는 ㅋㅋㅋ아~ 저 너무 촌스러웠나요??분실 물건이 많이 있다고 해서당황하셨을텐데침착하게 잘 대응해주셨어요.이번 이사를 하면서최고를 꼽으라면단연 이 분이라고 말하고 싶어요.조팀장님 ^^진짜 최고의 기술자이시자 이사의 달인이세요.모든 높은 가구의 위치를 한치의 오차 없이 삐뚤어지지 않게 다 맞춰놓으셨어요.이사 간 집의 붙박이장이뭔가 나무가 벌어져서 그런지문이 저만큼밖에 안열렸는데"제가 한번 고쳐볼까요?"하시더니뚝딱!!완벽히 열리는 문으로 만들어놓으셨어요.이전 업체에서냉장고 조립을 ㅠㅠ 이상하게 해 놓은 부분도다 지적해서 알려주시면서완벽하게 세팅해주셨어요.컴퓨터 케이블들..종류도 많고 복잡한데선 하나하나를 저렇게 묶어놓아서서로 엉키지 않게하고제가 다시 재 조립할 때에너무 편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환경을 만들어주시고 가셔서배려해주시는 세심함이 돋보였어요.그리고 이건 정말 신기했던 부분인데요.다른 분들은 제가 정리했던 방식과 조금씩 다르게 정리된 부분이 있거든요.(심지어 예전에는 책 번호 순서도 다르게 한 분도 계셨지요ㅠ)근데!! 이 분이 정리한 곳은제가 한 것과 똑같아요.이사 전과 물건의 위치나 배열이 달라진 게 하나도 없어요.사진을 찍어서 기억하는 것도 아닌데어떻게 다 기억하고 그대로 정리하시는지 정말 신기했어요.이분이 정리한 곳은 제가 따로 건드릴 필요가 전혀 없었어요.진짜 이분 이사의 최강 달인으로 불러드리고 싶어요.키도 크고 훈남이셔서아니 진짜 언제 한번 SBS 생활의 달인에서 이사의 달인으로 출연하셔도 될 것 같았어요.진짜 진심으로 다음에 이사할 때에도 이분과는 꼭 다시 일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백은영 | 2018.12.18
-
서울시 용산구
완벽한 이사입니다!!
첫이사라 걱정이 많았는데 109호점 점장님이하 모든 분들이 최선을 다해 처음부터 끝까지 해주셔서 감동입니다!! 이사 후 청소 및 바닥 스팀까지 완벽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강유림 | 2018.12.17
-
경기도 안양시
감사했던 273호점을 칭찬합니다^^
영구이사273호점을 칭찬합니다 . 긴장되던 이사날 아침 8시도안되서 이모님께서 오셨어요. 첫이사라 걱정을 많이했었는데 이모님이 아이한테 농담도 해주시고 밝은분위기 조성해주셔서 걱정은 싹 사라졌어요. 이모님 외에도 남자4분이 오셨는데 저희 집 대리석 식탁이며 대리석 거실장이 많이 무거운데도 짜증한번 내시지않고 잘 옮겨주셨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믿음이 갔던부분이 가구나 가전에 원래 있던 흠집들도 바로 바로 얘기하시면서 일일히 체크해주셨어요. 얘기를 바로 안해주시면 나중 확인하면서 파손부분에 속상했을 부분인데 원래있던 흠집하나 하나 다 알고 계시라고 얘기해주셔서 믿음이 많이 갔습니다. 그리고 저희 냉장고에도 먼지가 많았을텐데 알아서 냉장고 윗부분 먼지도 싹 닦아주시고 냉장고며 김치냉장고 안에도 이모님이 깨끗하게 닦아주셔서 이사후에도 손 한번 안대고도 잘 쓰고있습니다. 첫 이사인데 영구273호점을 만나 행복한 이사가 되었어요 다음 이사를 또 하게된다면 다시 만나고 싶은 273호점 입니다~ ♡♡
강미경 | 2018.12.17
-
서울시 광진구
66호점 김팀장님 너무 감사드려요^^
날씨가 궂었는데도 아침일찍 오셔서들 너무 열심히 일해주셨어요~싫은내색 한번도 안하시고 항상 웃으시면서 끝날때까지 완벽하게 잘해주셨어요~바닥 긁히지말라고 전부다 깔아주시고 기스안나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번창하세요~~^^
김채림 | 2018.12.16
-
서울시 강남구
216호점 3팀 최고!!!
무엇보단 영구이사 216호점 3팀장 홍영곤 팀장님께 너무 감사드린다고 전해드리고싶습니다.저희 영구이사,영구크린을 이용한지 요번이 3번째 이고요저희 부모님도 평생 수없이 이사를 하셨지만 이번 이사를 진행한 216호점 3팀 정말 깔끔하고 안전하게 해주셨다고 제일 잘하셨다고 하네요.직원분들도 전부 다 친절하시고, 다들 힘드실텐데 저녁 끝날때까지 웃으면서 청소까지 마무리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다음번에도 영구이사 계속 이용할 생각입니다.216호점 3팀 화이팅!!!
하재형 | 2018.12.16
-
부산시 사하구
405호점 힘든이사를 유쾌하게~
12월 15일 손없는날~~아침8시부터 부랴부랴오시는것보고 인사나눈뒤~ 출근했습니다.하나부터 열까지 꼼꼼히 싸고 포장하셔서 11시가량 마무리짓고 나오셨네용(누가지켜보고 있는것도아닌데 이사나오는집도 깔끔히 치워주셨어요^^)12시부터 본격적으로 이삿짐이들어간다고 연락이왔고 1시에퇴근하자마자 이사가 잘진행되고있는지 불안한마음에택시타고 갔어용ㅎ걱정과달리 제집처럼 꼼꼼히 두번세번 확인하시고 정리해주시공ㅎ그모습 보고 할게없어서 동네구경하고 놀러다니고오니어느새 정리가 다되어있어요ㅎ추운날씨에 짜증도 날법한데 내내 웃는모습으로 농담도 하시면서 유쾌하게 이사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ㅎ가시는 현관앞까지도 확인계속 해보시라고 확인했는데 계속 확인해보시라고하셔서ㅋ민망했어요ㅋㅋ덕분에 행복하게 즐겁게 새집에서 스타트하네용ㅎㅎ
염민혜 | 2018.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