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후기
이달의 우수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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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2,30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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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도곡동
26팀 최고예요~!
글쓰다가 날라가서 이제야 후기를 씁니다~어쩌다보니 2년에 한번씩 이사를 하게되었는데 ... ㅎ 몇번의 이사팀중 단연 최고의 팀이었습니다~일단 웃는얼굴로 마지막까지 서비스를 해주셨고 팀장님의 투박하지만 정감넘치는 말씀에 현장은 즐거웠습니다. 잔짐이 많아 이사가 늦어지게되면 보통 짜증섞이기 마련인데 끝까지 사후 에프터를 기약하시며~ 잘해주셨네요.깔끔하게 짐정리해주시고 애들 책장이 넘어질까 고정피스까지 박아주시는 세심함도 잊지 않으셨어요~ 팀원들도 항상웃으시니 저도 이사가 즐거웠습니댜~아! 예전 다른팀에서는 늦었다고 짐을 대강 쌓아놓고 가버리셔서 정말힘들었는데 .. 26팀은 자리 못잡은 짐들은 박스에 딱 포장해서 나중에 저희가 하나씩 풀어가며 정리할수있게 해주셨네요.몇일 지난뒤에도 이렇게 글을 남김으로써 감사한마음을 전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미진 | 2018.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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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군포시
오늘 날이 추운데 진짜 고생많이하신 273호점 칭찬합니다
오늘 진짜 영하로 너무 추운날씨였어요그런데도 한번 짜증이나 불평없이 너무 친절하게 잘해주셨어요못하나 정리하나 대충하지않으시고 꼼꼼히 잘봐주셔서 죄송할정도였어요고생너무너무 많이하셔서 진짜진짜 감사드려요시원시원하신 팀워크로 너무 일사분란하게해주셔서 다른분들께도 꼭 추천드리고싶어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김유림 | 2018.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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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구리시
김팀장님 감사해요*^^*
오늘 정말 추운날이었는데, 이사 성심껏 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중요한 물건 잠깐 옮길 때 조차도 손이 엄청 시렸었는데~ 힘든 내색 하나 없으시면서 웃으면서 이사 해주셔서 감사합니다!감사하다는 표현할 곳이 여기밖에 없네요~~~너무 추운날이라 제가 막 죄송했었습니다~~~이사짐 들어올때도 깨끗이 청소해주시고 바닥 기스나지 않게 깔개도 다 깔아주셨어요~다음에 이사하게 된다면 또 뵙고 싶어요~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최은애 | 2018.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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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파주시
영구이사20호점 대박이요
너무 친절하게 설명도 잘 해주시고 정리도 깔끔하게 해주셔서 제가 다시 정리할 필요가 없었어요~^^이사 도와주신 20점 정말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김혜진 | 2018.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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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달성군
223호 최고^^
휴대폰 바꾸고 사진첩 정리하다 글 남겨봅니다.처음이용후 잠깐 다른곳 이용후 다시 찿게되었습니다.가구나 전자제품 바꾼지 얼마안된제품이라 걱정했는데 괜한걱정을 했네요.들어가는곳 가구배치며 옷정리 뒷마무리까지 정말 최고입니다.저희 신랑 옷정리보고는 여자사장님 군대갔다온줄ㅋㅋㅋㅋㅋㅋ가격차이때문에 디른곳 이용했는데 다시 찿게되더라구요.누군가 이사한다하면 강추하며 소개해주고 있습니다.이사하고 사진찍은거 울언냐한테 보내주니 도대체 얼마짜리냐구 ㅋㅋㅋㅋ언니도 바로 이용하고 만족하구요.만우절날 이사하고 늦었지만 정말수고하셨습니다.
신성숙 | 2018.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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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주시
추운 날씨에 청소까지 완벽하게 마무리 해주셨네요
추운 날씨에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서 이사 및 청소까지 마무리 해주시네요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지금까지 이용한 이사센터 중 제일 만족스럽네요
임지원 | 2018.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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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가좌동
포장이사는 영구크린에서 ~ ^^
평생 이사 한번 못할까 걱정하다가 큰 맘 먹고 이사하기로 결정했어요!20년만에 첫 이사여서 집에 잔짐들이 너무너무 많아 고민이 많았어요ㅜㅜ그만큼, 포장이사업체를 고르는데 너무너무 신중했답니다.여러군데 업체에서 다 견적을 받았는데 솔직히 가격이 크게는 40만원 이상도 차이났어요!더욱더 고민이 깊어질때 쯤 영구크린을 만나게 되었어요 !!이삿날 당일 아침8시가 되자 아파트 입구로 대형트럭과 사다리차가 오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오시자마자 반가운 목소리로 직원분들과 인사를 하고 본격적인 포장이사를 시작했어요~짐이 어마어마하게 많은데도 불구하고 각자 팀별로 방 하나씩을 맡아 처리하는 모습들이 대단했어요!능수능란하게 한두번 해본 솜씨가 아닌게 느껴졌습니다저희는 오히려 가만히 있는게 더 도움이 되었답니다 ^^;;약 두세시간만에 모든 짐을 빼주셨고, 저희는 이사갈 집으로 먼저 가 있던 후, 도착하자마자바로 짐을 올려보냈습니다. 각자 맡았던 방 그대로 가기에 물건이 섞일일도 없고,무엇보다 다른사정이 생겨서 이사에 조금 지장이 있었지만 끝까지 싫은소리 안하시고 웃는얼굴로 대해주신거에너무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오후 늦은시간까지 포장이사였던만큼 모든 짐들을 여기저기 넣어주시고,순식간에 우리집이 완성된것을 느꼈어요! 이모님이랑 죽이 척척 맞아서 가끔 유머스러운 농담도 하시고지친 와중에 웃음을 넣어주셔서 행복했답니다고생많으셨습니다. 다음에 또 이용하겠습니다~
정승후 | 2018.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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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미사동
이렇게 이사에 만족한 적 처음입니다. 영구크린 감사합니다.
2018년 12월 21일 금요일에 이사했습니다.카페에서 이사업체 추천을 받아서 다른 업체 알아보지 않고 그냥 영구크린으로 선택은 했어요제가 결혼한지는 5년밖에 안됐지만 이사만 벌써 3번째라서 이사에 대한 불안감이 좀 있었습니다장도 다 부서놓거나 도자기 주전자도 깨먹으시고냉장고 옆구리도 찌그러지고 등등그건 지켜본다고 해서 해결되는 게 아니더라구요.이사날 시간 정확하게 지켜서 오시고좀 시크한 분들이셨는데 ㅋㅋ다들 말수가 별로 없으시고 시크하게 일만 하시더라구요뭔가 옷에서 좋은 섬유유연제 냄새도 다들 나시고깔끔하고 전문가들 같은 느낌을 받았어요속도가 엄청 빨랐습니다지켜보면서 정말 쉬지 않고 일하시는 구나 생각이 들어서 오히려 죄송하기도 했습니다일처리도 착착 빠르고 이해도도 높으시고 팀장님이라는 분은 리더십도 좋으시더라구요같이 일하시는 분들도 착착착 빠르게 하시고 일사분란하게 시간사용을 엄청 잘해서 이삿짐을 포장하셨습니다중간중간 쿵쾅쿵쾅해서 뭐가 또 부서지나 하기도 했지만 부서진 물건은 없었구요 ㅋㅋ제가 화분을 아끼는데 화분이 굉장히 많음에도 예쁘게 잘 셋팅해주고 가셨어요또 부엌에도 엄청 감동받았습니다. 제가 살림이 아직은 좀 서툴러 여기저기 쑤셔 박아놓은 그릇들이 많고고구마 삶는 오븐이 있는데 많이 더러워져있었거든요. 근데 아주머니께서 오븐을 깨끗하게 닦아놓으셨더라구요 ㅠㅠ너무 죄송하고 또 감사했습니다.또 찬장을 열어보니 너무 착착착 컵들이 예쁘게 정리되어 있고그릇들도 너무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었어요위치도 사용하기 좋게 배치해주셔서 그동안 정수기 사용하려면 까치발 들고 불편하게 사용했는데딱 알맞은 위치에 놓아주시고 전자레인지 위치도 밥솥장 위에 딱 올려놓으셨더라구요특히 신랑방은 옷들이 쑤세기박세기로 엉망진창이었을텐데남자분이 진짜 깔끔하게 정리를 싹 해놓으셨습니다수납장을 열어봤는데 정말 너무 정리를 잘해놓으셔서더이상 헝클어뜨리고 사용하면 안되겠다 생각이 들더라구요.저희집에 인형들이 많은데 인형들도 너무 예쁘게 해놓고 가셨구요.사실 주방 1분만 여자분이 나머지는 다 남자분들이었는데너무너무 예쁘게 인테리어까지 해주고 가셔서 감사했어요.영구크린 정말 감동입니다.저는 아침에만 잠깐 보고 바로 출근해야 해서다 정리된 집에 와봐서 감사하단 말도 못해드렸네요 ㅠㅠ꼭 감사하다는 인사 전해주시길 바랍니다.특히 거실에 유리장안에 엄청나게 자잘한 인형들과 소품들이 있었는데그거 세울때 진짜 화 많이 날수있거든요그것도 진짜 예쁘게 다 세워놓으시고무엇보다 시간이에요!저희집이 34평인데 8시반에 시작하셔서 5시에 완벽히 마무리되었습니다.제가 퇴근하고 집에 도착한 시간이 5시 20분 정도였는데이미 완벽한 집이었어요.집에 와서 저는 공기청정기 돌리고 바로 저녁식사 할 수 있었네요너무 감사하단 말씀 드릴께요.키큰 아주머니 분과 안경쓰시고 머리 짧은신 팀장님, 얼굴 하얀 젊은 남자분, 머리 좀 기신 남자분들로 구성된 팀이었어요.감사합니다!!
윤지희(김병건) | 2018.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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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장기동
이런 이사라면 10번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70호점 대박팀 만났어요!
아기가 있는 집인데다 결혼 후 첫 이사라 이사업체를 정하는 것 부터 고민이 많았어요.좀 유명하다는 이사업체부터 지역 맘카페 연계된 이사업체까지 거짓말 안 보태고 후기글만 100개는 넘게 찾아본 것 같아요. 근데 데부분 만족보다는 불만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고민고민하다 몇군데 업체를 추려서 견적을 받았어요. 타 업체는 영구이사 보다 조금 더 저렴했지만 26평 이사에 남자 2분, 여자1분이 오신다더라구요. 저희가 기존 아파트와 새아파트 입주 특성상 사다리차를 사용할 수 없었는데남자 2분에 여자 1분이라니.. 이사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 예상 할 수 없었어요. 근데 영구에서는 애초에 견적을 받을 때 부터 남자3분에 여자1분이 오신다고 하더라구요. 거기에다 당연히 한국분이라고 하셨구요~ 아파트 입주자카페에 보니 사람은 5명인데 그중 3명이 외국인이더라구요. 아무래도 이런부분 부터 좀 더 신뢰가 갔어요.그리고 사실 이사 후 가구가 망가졌다, 세탁기가 덜그럭 거린다, 냉장고가 소리가 난다 등의 불만스런 글들을 많이 봐왔던 터라혹시라도 문제가 생겼을 경우 사후 처리를 위해서 영구이사를 택한 부분도 있었구요.그리고 드디어 이삿날!하필이면 눈이 펑펑 오는 날이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7시반 쯤 도착하신다고 했는데 시간 딱 맞춰서 오셨더라구요!고객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눈오는 날 상황을 고려해서 빨리 출발하신게 아닐까 싶어요.저랑 아기는 근처 숙소에 있었고 남편이 현장에 있었는데 정말 본인은 할 게 너무 없어서 민망했다고 하더라구요. 뭔가를 하려고 해도 팀원분들이 다들 본인들이 알아서 하시겠다며 귀중품만 잘 챙겨주시라고 했다고 해요. 이 과정에서 정말 대박이었던 건 제가 상품권을 잘 챙긴다고 챙겼는데 그게 가방에서 흘렀나봐요.근데 영구이사 직원분이 짐을 정리하시다가 처음에는 당연히 빈봉투인줄 알았는데 (설마 돈이 들었을거라 생각 안하시다가)혹시나 싶어 열어봤더니 상품권이 30만원이나 들어있다면서 잘 챙기시라고 남편에게 전해줬다고 했어요.이사를 하면서 생각보다 불미스러운 일이 자주 발생한다던데 먼저 발견하시고 저희에게 잘 챙기시라며 전해주신 영구이사 팀원분께 정말 무한 감사드려요ㅠㅠ그리고 기존 아파트가 평수가 넓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아기 짐이며 자잘한 짐들이 많아 진짜 답이 없었어요.더구나 제가 정리하는 데에는 진짜 꽝이라 그냥 모든짐들을 쌓아놓고 살았다는게 맞을 꺼에요.원래 이사전에 짐을 좀 정리도 한다던데 그냥 손도 못대는 상황이라 포기하고 있었는데이번에 영구크린을 통해서 완전 대박팀을 만났지 뭐에요??진짜 이사하고 나서 다른 집들은 다 엉망이 된다던데 저희집은 기존에 살던 집보다 훨~~~씬 깨끗해졌어요!<거실>아무래도 신혼 가구라 다 깨끗하고 상태가 좋은 편이었어요.엘리베이터 이사는 특히 가구 찍힘이나 망가지는 곳이 많다고 해서 걱정도 많았던 터라이사 후 매의 눈으로 확인했는데 가구 찍힘 하나도 없었어요! 오히려 직원분께서 먼저 어디 혹시 찍힌 곳이나 문제되는 곳 없는지 꼼꼼히 확인해보라고 하셨어요.그만큼 조심스럽게 잘 옮겨주셨고, 자신 있으니 이런 말씀도 먼저 가능한거 아니었을까요?영구크린에서 하나하나 꼼꼼하게 포장 후 이사해주신 덕분이에요! 특히 티비 같은 경우는 워낙 예민한? 가전이다보니 영구이사 전용 포장박스가 따로 있더라구요티비는 제일 마지막에 설치해 주셨는데 보통 다른 이사업체는 그냥 옮겨만 주고 끝이잖아요.근데 70호점팀은 사진에서 보이는 것 처럼 설치후 티비에 이상이 없는지 저희가 말씀드리기도 전에 먼저 체크해주셨어요!이런건 꼼꼼히 확인하셔야 마음이 편하다고 하시면서요~ 티비가 무엇보다 소중한 저희집인데.. 정말 감사했어요!!<주방>일단 저희집 냉장고는 구분이라는 게 없었어요.그냥 빈칸에다가 테트리스 처럼 쌓아두고 살았어요.주방 이모님이 냉장고 정리를 하실 때 제가 먼저 말씀을 드렸어요. 제가 워낙 정리를 잘 못해서 잘 부탁드린다고. 이모님이 웃으면서 걱정말라고 본인만 믿으라고 하셨는데 정말 이모님 너무 감사해요ᅲᅲ이렇게 엉망진창이던 냉장고가 이렇게 깔끔해질수 있는거였나요?? 물건을 더 버리지도 않았어요. 냉장고에 있던 짐 그대로 가지고 온거였는데 이모님이 냉동실엔 고기는 고기대로, 생선은 생선대로 분류를 착착 해서 넣어주셔서 저희집 냉동실에 뭐가 들었는지 이사하고 알았다니까요? ㅋㅋㅋ그리고 냉장실엔 제일 윗칸이 온도 차이가 적어서 장 같은걸 두는게 좋다고 하시면서 칸칸이 정리 잘해주시고 정리 이후에 나몰라라 하시는거 없이 어디에 뭐를 뒀으니 어디서 찾으면 된다고 하나하나 다 알려주시더라구요. 워낙 깔끔하게 정리해주신 덕분에 요즘 냉장고에 있는 음식으로 밥도 잘 해먹고 있어요!그리고 주방 수납장도 워낙 분류를 잘해주셨어요. 정리정돈은 말할 것도 없구요.이랬던 수납장이...이모님의 손을 거쳐 짜잔! 이렇게 깔끔해졌어요!! 거기다 애기용품은 한군데 다 모아주신 이모님 센스..아무래도 애기 엄마이다 보니 이런 부분이 정말 감사하더라구요!원래 이사하고 나면 아무리 정리를 잘해주셔도 아직 그 주방이 손에 익지 않고 조금은 뒤죽박죽 섞이기 마련인데 정리를 워낙 깔끔하게 해주셔서 물건이 어디에 있는지 금방 알 수 있더라구요! 하루 만에 적응완료했어요!! 오히려 분류를 잘해주셔서 그런가 원래 집에서 살던 때 보다 찾기가 더 쉽더라구요ᄏᄏ그리고 원래 정리의 기본은 바구니 라고 하잖아요.저희집엔 그 흔한 바구니도 몇개 없었어요. 근데 이모님이 놀고있는 저와 남편에게 딱 한번 헬프를 요청하신 적이 있었어요. 정리를 칸칸이 해주고 싶은데 바구니가 없으니 아쉬운대로 종이가방을 좀 접어달라고 하시더라구요.그리고 그 결과 짜잔! 애물단지 종이가방이 이렇게 활용도 높은 바구니가 될 지 누가 알았을까요 이모님 덕분에 바구니 하나 없이도 종이가방으로 깔끔하게 정리가 됐어요!돈도 안들고 애물단지 종이가방도 처리되고 수납도 깔끔하고! 일석삼조네요!<옷방>저희집은 구조상 드레스룸이 없고 붙박이 장이 안방에 하나, 작은방에 하나 있는 집이에요.작은방을 그래서 드레스룸 처럼 사용하고자 붙박이 장 앞에 시스템장이랑 행거를 하나 설치하기로 했는데전에 살던집이 워낙 좁기도 했는데 한번 어지럽혀지니깐 답이 없더라구요ㅠㅠ그래서 이 방도 그냥 포기하고 살다가 이번에 영구이사 팀원분들만 믿고 있었어요. 여담이지만, 70호점 팀원분들은 근무하시는거 옆에서 보니까 주먹구구식이 아니라 본인 파트를 정해서 체계적으로 하시는 것 같더라구요. 근데 저희 집 드레스룸 맡은 분께서 저희방 보자마자 '와' 한번 하셨대요...그 마음 알 것 같아 너무나 죄송하고 공감이가서 웃기기도 하구 그랬네요근데 이사가 끝나고 나서는 저희가 '와' 했어요.가시고 간단하게 제가 한번 더 정리하기는 했지만 엉망진창이던 말하기도 민망했던 드레스룸이 영구크린을 만나고서는 정말 드레스룸이 됐더라구요!아기옷도 예쁘게 착착 걸어주셨구요! 그리고 화장대 서랍안에 이것저것 화장품을 많이 넣어뒀었는데 보통은 이사하고 나면 서랍안이 그냥 난장판이 되서 다시 꺼내서 다 정리해야하잖아요. 그런 일 없으라고 뽁뽁이를 얼마나 꽉꽉 넣어주셨던지요! 덕분에 화장대 서랍은 새로 정리하는 거 없이 뽁뽁이만 간단히 쏙 제거했어요!이렇게 전체적으로 이사는 오후 3시쯤 마무리 되었어요. 남자 3분, 이모님 한분 해서 총 4분이서 오전 7시반부터 오후 3시 넘어서까지 잘 정리해주신 덕분에 이사 마무리는 잘 되었구요 마지막으로 이삿짐 다 옮기고 정리하신 이후에도 혹시 마음에 안드는 부분이 있는지 확인해보라고 본인들 계실 때 말씀드려야 하나라도 더 옮겨드리지 않겠냐고 하시는데.. 정말 감동이였어요!이사가는 집 바닥 수평이 안맞아 세탁기가 좀 덜그럭했는데그 부분 말씀드렸더니 나무 판자? 같은걸로 수평도 맞춰주셔서 문제없이 잘 돌아가구요!!식탁이 다리랑 상판 고정하는 부분이 나사가 좀 헐거워졌었나봐요. 전 살면서도 느끼지도 못했던 부분이었는데 나사가 좀 풀린 것 같다면서 식탁도 튼튼하게 고쳐주셨어요~더이상 부족한 부분이 없다구 말씀드렸더니 그제서야 청소를 해주시는데 이삿짐 정리 해주실 때 파란 덧신을 신고 해주셨는데사진에 보이시나요? 마지막 마무리 청소해주실 땐 그 파란 덧신 마저도 벗으신채 양말만 신고 정말 내 집처럼 구석구석 청소 해주셨어요!! 이렇게 본인 양말만 신고 마무리 청소해주는 이사업체, 팀이 또 있을까요?그리고 이사 후에 벽걸이 TV며, 통신사, 가스 등 설치하러 오신 기사님들이 여럿 계셨는데 다들 새집증후군 청소했냐고 물어보실 정도로 피톤치드도 팍팍 뿌려주고 가셨어요! 그 덕분인지 아직까진 새집증후군도 없이 잘 지내고 있네요~~쓰다보니 후기가 길어졌네요~ 만족하지 않았다면 이렇게 길게 후기를 쓰지도 않았을거에요.저는 처음 해본 이사였지만, 다음에도 이사를 한다면 영구이사를 통해서 할 꺼에요!정말 크게 손댈 부분 없이 먼저 신경써주시고 알아서해주시니 이보다 더 편한 이사가 또 어딨을까 싶네요. 영구이사 비싼 줄만 알았더니 비싸지만 그래도 그 값은 톡톡히 하네요. 돈 더 주고라도 충분히 이용하고 싶은 영구이사 후기입니다. 주변에 이사하는 지인이 많은데 영구이사 강추해야겠어요~~
김민경 | 2018.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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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상도동
131호점 최고에요~~
너무 좋았습니다. 친절하시고 신속한 이사였어요~~^^ 반나절도 채 안되어서 끝났어요. 아침 일찍부터 고생하시는 모습이 멋있었습니다. 웃음이 끊기지 않는 이사였어요. 처음부터 끝까지 한결같은 태도 멋졌었습니다.역시 경험이 많은 팀이라 그런지 하는 일 없이 편하게 이사한 것 같습니다. 이사 전에 정말 걱정도 많았는데, 괜히 걱정했다 싶을 정도로 영구크린 덕분에 이사 무사히 잘 마친거 같아요. 정말 이사는 믿을 만한 업체에서 하는 게 맞다고 생각을 몇번이나 했네요. 다음에도 이사할 일 있으면 영구크린 재이용의사 100%입니다. 주위에도 적극 추천 중이구요. 경비실 옆 재활용 쓰레기 버리는데까지 옮겨주신다고 하더라구요. 추가비용은 받지 않고 해주셨어요.심지어 불가능할 것만 같았던 라텍스매트리스를 (좀 얆긴 하지만) 100리터 쓰레기봉투에 넣는 기적을 행하여 주셨습니다!! 끝까지 전동드릴 들고 왔다갔다 하시면서 더 필요한 곳 있으면 말씀하시라고 ㅋㅋㅋㅋ드레스룸 윗면까지 저도 꼼꼼히 체크합니다.간혹 그사이 시멘트가루가 떨어진곳이 있을수도 있으므로..말씀드리면 바로 깨끗히 처리해주십니다.
이은정 | 2018.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