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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강서구
402호점 아니었으면 어쩔뻔 했을까 싶어요.
마음 편히 이사 잘 했습니다!!!이사를 하기 전에 여러군데 견적을 받아야 한다고 하더라고요.제 인생 첫 이사였습니다. 그래서 어느때 보다 신중했어요.다른 업체를 두고 영구이사 402호점을 선택했던 가장 큰 이유는견적을 내기위한 지점장님의객관성과 꼼꼼한 체크에 있었습니다.다른 업체에서는 그냥 눈으로 훑어보고는가져갈 것과 버릴 것 체크를 우선하셨어요.그러고 사심을 담아 언제 이사하는 것이좋은지 거래를 하시더라고요.그런데 402호 점장님께서는 제가 원하는 두 날짜에견적 차이를 말씀해주시면서 가타부타하지 않으셨어요.게다가 견적을 내실 때 실례한다하시며옷장과 붙박이장 등 구석구석 모두 점검하시고얼마정도의 사이즈가 나올지 설명을 해주셨어요.큰 짐은 별로 없지만 잔짐들이 있어서5톤은 해야한다 하시더라고요.이 작은 집에서 5톤이나 나올까 생각했지만지점장님이 말씀이 옳았습니다.어디서 기어나온 물건들인지 5톤을 꽉 채우더라고요.약속한 이사 시각을 정확히 지켜오셨어요.그런데 아이들 등교 준비가 다 되지 않아양해말씀 드렸더니 10분 쯤 뒤에 다시 와주셨어요.제가 솔직히 이사뿐만 아니라 다른 일로 신경쓸 게 많아서이른 아침부터 분주하게 다니다 보니이사 팀원들께 제대로 인사도 드리지 못했었어요.바닥 보강재를 어느새 다 깔아 놓으셨을때아차! 하고는 할 필요가 없다는 말씀을늦게 드렸네요. (올수리 예정이거든요.)이후에는 편하게 작업하셨어요.호흡이 척척 맞는 팀원들을 뵈니더욱 믿음이 가는 동시에좁은 집에서 지켜보다가는 작업하시는데 방해가 될거 같아여기저기 굴러 들어간 아이들 블록만 챙겨달라 말씀드리고자리를 피했습니다.그러면서 뒤돌아 나올 때 보니 신발장의 짐들은노란 박스에 따로 챙겨 담으시더라고요.다른 짐들과 섞이지 않도록 준비하는영구이사의 센스에 감사했습니다.부동산으로 은행으로 동분서주하는 사이,지점장님께서 전화를 하셨어요.짐을 다 내렸다며 올라가서 확인하라 하시더라고요.휑~ 해진 집을 보면서 시원함과 함께온 가족의 시작을 함께 했던 정든 집을두고 간다는 사실에 서운함이 컸습니다.그 사이 이사팀은 먼저 출발을 하셨어요.저희는 늦은 출발 후 우여곡절을 겪은 뒤이사짐도 못 내리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화가 나실 법도 한데 큰 소리 한 번 내지 않으셨고팀원들은 다른 집 이사짐까지 내려주시는수고를 마다하지 않으셨어요.집에 짐이 들어오기 까지 대기 시간이 정말 길었어요.그럼에도 얼굴 찌뿌리지 않으시고이사짐을 쌀때처럼 팀웍을 맞추어말씀도 별로 없이 묵묵히 일을 하셨어요.짐이 들어오는 길에 보강재를 넉넉히 깔아두시고제 요구를 다 받아주시면서 물건을 내려주셨습니다.많은 정리가 필요하지 않도록주방 살림을 넣어주시겠다는 이모님은더욱 신뢰가 갔습니다.이사짐을 쌀 때 냉장고 구석구석베이킹소다로 청소를 해주시는 스타일이제 마음에 속 들었거든요.(더럽던 냉장고가 때빼고 광을 냈어요. ㅎㅎ)이사 후, 필요한 물건을 찾을 때정말로 이즈음 있겠다 싶어서하부장과 수납장들을 열어보면정말 제 맘 처럼 딱! 그 자리에 물건이 있어서쉽게 찾고 있습니다.옷장 조립 후 그냥 가시면 되는데도문이 제대로 닫히지 않는다면서원인을 찾아 공구로 손을 봐주셨어요.지나치면 모를 일이었을 텐데여기저기 살펴보시고는 괜찮냐 물어봐주셨고요.그리고 계약했을 당시 인원보다 한 분 더 오셨어요.그래도 계약금 외에 일체 추가 요금을 받지 않으셨어요.계약 사항 지켜주시고 조금이라도 더 해주시려는마음이 느껴졌습니다.이사가 어려웠어요. 이런 싱숭생숭한 마음을 잡아가며이사를 잘 할 수 있었던 건호흡이 잘 맞는 402호 지점장님과 팀원들 덕분이었습니다.
배헌주 | 2019.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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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월계동
노원34호점 정말 감사합니다.
아침일찍 부터 오신 최부장님, 삼창이모 직원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블라인드 설치 못박기 화장실 용품정리까지 그리고 2층이라 사다리차가 안 되는 위치인데도 너무 잘해주셔서 감사할따름입니다. 4년 전에도 같은곳에서 했는데 역시 대만족 입니다. 제 평생 계속 같은팀으로 하고싶네요.감사합니다. 강추.
박경한 | 2019.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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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덕암동
171호점 감사합니다
지난 주에 이사하고 이제 후기 남기네요^^아침 일찍부터 저녁까지 정말 고생하시면서 잘 도와주신171호 팀 칭찬드리고자 후기 남깁니다홈페이지에 나온 설명 그대로 fm대로 차곡차곡 챙겨서 이사 해주시구요무엇보다 감동인건 정리입니다!보통은 포장이사더라도 가시고나면 서랍은 다시 정리해야하는데워낙 옷 구분까지 해서 잘 정리해주신 덕분에오히려 이사 전보다 정리가 잘 되었어요^^ 팀장님 최고입니다!가구배치도 제집처럼 더 좋은 아이디어도 잘 내주시고중간에 생각이 바뀌어서 살짝 방 안에 가구를 재배치 할 때도 아무런 거리낌없이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특히나 원래 있던집이 회사 사택이라 이사 환경이 좋지 않아나무까지 깎아야 했는데많이 애써주셔서 정말 죄송하고 감사했어요 ㅠㅠ항상 건승하시길 바랍니다^^영구 이사 다음에도 또 이용할게요!
장효영 | 2019.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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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양시
109호점 짱짱!적극추천합니다~
저희는 이사짐을 빼서 일부는 서울에 친정으로 보내고.그 다음날 분양받은 아파트로 입주를 해야하는 상황이었어요..서울로 짐을 일부 보내야했기에 전국구(?)의 규모가 있는 이사업체로 하고 싶어 서울에 사는 친구에게 추천받은 영구크린으로 결정했지요...1. 이사나가는날... 먼저 서울에 갈 짐과 저희집으로 갈 짐을 세심하게 분류하시고,짐을 포장하시는데 엄청난 프로페셔널한 모습에 깜짝 놀랐어요..저희는 아이가 둘이라 자잘한 짐부터 책이 유난히 많았는데요...4시간에 걸쳐 작업하시는데 모두 너무 친절하게 해주셨어요...이시짐을 다 빼고 이사올 사람을 위해 발생된 먼지까지 깨끗이 쓸어주시는 모습에 감동했네요..서울 친정으로 제가 가지 못하는 상황이라 걱정했는데 가구 놓을 위치까지 잘 정해주셔서 친정 부모님도 너무 만족해 하셨답니다.다음날 저희 입주 집으로 짐이 들어오는데 벌써 다른 이사업체가 내리는 짐과 영구크린이랑은 차원이 다르더라구요..소가구들을 이사박스에 하나하나씩 포장해서 잘 넣어 주셨는데 다른 업체는 박스없이 그냥 비닐포장만 되어 있더라고요...친정으로 가구가 많이 간 상황이라 속 짐을 어디다 두어야할지 망설일때노하우로 하나하나 결정해주시고,가구배치도 너무 잘 해주셨어요.. 특히 저희집이 고층이라 혹시 아이가 가구를 밟고 올라갈 상황까지 고려해서 놓아주시는걸 보고 이게 바로 엄청난 노하우구나! 했네요...아! 주방일을 봐주시는 이모님 너무 친절하세요...저의 게으름으로 냉장고가 아주 더러웠는데ㅠㅠ 정말 새것처럼 닦아주시고,생필품이나 식품 정리까지 친정엄마 손길로 해주셨어요~ 중간중간 살림노하우도 알려주시고~ 주부입장에서 제일 감사드린 부분이네요...저희가 입주청소를 미리 해서 걱정이 되었는데 바닥도 이중으로 작업해주시고...저는 정말 만족해서 진짜진짜 주변에 추천 많이 하고 싶어요!저희 이사해주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최혜은 | 2019.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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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송파구
216호점 감사합니다
이사날아침 뭘준비해야되나 하고있을때 시간보다일찍오셔서 빠르게준비할수있도록도와주시고 출발지에서는 가져가지않아야될꺼만 말씀드리고 일정이있어잠시자리비웠는데 출발지집도 깨끗이정리해주시고 버려야될것들까지 정리를싹해셔서 손하나도안데고 알아서다해주셔서 너무편했어요 이사온집에서도 짐들어올위치만 말씀드리니 착착 깨끗이정리해주시고 무엇보다고 저도 이사와서정리해야지하고 처다보안봤던 세개짜리장롱안까지 깨끗이 완벽정리해주셔서 놀랏어요 감동박수드립니다 세탁만해놨던 커튼도 후크까지 끼워서 설치싹해주시고 배치다끝난후에 가구배치도 다시도와주시고 물건들도 있어야될자리에 탁탁와있어서 와서도 어디있지 찾아않아도되게끔해주시셔서 돌아가시고나서도 바로생활가능하게해주셔서 전문가들다르구나느꼈어요 15일 이사날이 손없는날이라고 추가비용을 많이부르시는업체도있었는데 영구는 납득수용가능한범위안에서 이야기해주셔서 것도 영구선택하게된 계기중하나였는데 깔끔하고 편하게 이사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216호 대박나세요
김혜은 | 2019.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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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양시
109호지점과 즐거운 이사했습니다.
저희가 20여년만에 이사하는거라 지인에게 소개를 받았는데 여러 명이 영구크린 109호를 추천해 주셨습니다.그래서 다른 곳 견적도 안 보고 바로 109호 결정했어요.이사 당일 이른 아침에 오셔서 짐을 싸기 시작하셨습니다. 나름대로 미리 가구를 버리기는 했는데 큰 가구는 버리기 힘들어서 직원분들의 도움을 받았어요.옷장, 책장, 서랍장 등등 엄청 많이 버리고 왔답니다.그래도 짐이 많아서 8~9톤은 나온것 같아요.침대, 책상 등 큰 가구들은 척척 분해해서 포장을 하시는데 전문가 포스가 팍팍 났어요.에어컨까지 꼼꼼하게 떼어주셨답니다.부엌을 맡으신 분은 냉장고, 김치냉장고 뿐만 아니라 싱크대까지 닦아주셨어요!전자기기랑 가전제품은 전용커버에 안전하게 포장해주셨습니다.믿고 맡길만 하네요!2시부터 새 집에 짐을 넣기 시작했습니다.본격적으로 짐을 옮기기 전에 바닥에 기스가 나지 않도록 바닥에 길을 깔고, 오염방지를 위해 신발에도 커버를 씌웠습니다.직원분들이 경험이 많으셔서 그런지 방 배치하는데도 도움을 많이 주셨어요.포장만 보고 어느 방에서 가져온 가군기 다 기억하셔서 무척 신기했어요. 저희가 큰 집에서 작은 집으로 이사하는거라 집에 안 들어가는건 버릴 각오를 했는데 방마다 적절하게 넣어주셨어요. 덕분에 깔끔하게 짐 정리할 수 있었어요. 중간중간 정수기, 가스 등 다른 업자분들이 오셔서 차칫 혼란한 상황이 될 뻔 했는데 지시를 잘 내려주셔서 동선 얽히는 일 없이 깔끔히 끝났습니다.이사하는데 12시간 가까이 걸렸는데 직원분들이 끝까지 유머를 잃지 않으셔서 즐거웠습니다.20여년만의 이사 성공적이었습니다.오늘 정말 감사했습니다.다음 이사도 109호지점 분들과 하고 싶어요♥열심히 일하신 분들 푹 쉬시고 화이팅 하세요!
권현숙 | 20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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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수성구
09크린 419호점에서 편하고 안전하게 이사했어요^^
100% 사비로 이용한 순수 리헐후기입니다!!!결혼하고 첨으로 이사한 후기를 올려봅니다~ㅎㅎ대구 직장 근처 가까이 잡았던 첫 신혼집...신랑 직장과 둘째가 생기면서 더크고 직장 가까운 집으로이사를 가게 되었답니다.사실 이사업체를 정하는데 너무 많은 고민이 들었어요.ㅜㅜ왜냐하면 아직 돌도 되지 않은 딸아이와 뱃속에는 5개월이 넘은 둘째가 자라고 있는 임산부라최대한 제가 신경쓰지 않는 선으로 이사를 하고 싶었거든요...게다가 제가 이사한 날은 2월, 손 없는 날, 그것도 주말!!그리하여 부르는게 값이라는 초성수기!!!방문견적만 5군데 넘게 받았답니다.ㅜㅜ그러던 중 신랑이 인터넷을 열심히 검색하더니 0구이사를 말하는거에요!저는 사실 처음 들어봤어요 ;;;;;;ㅎㅎㅎ저희 가구며 가전들이 아직 2년 밖에 안된 새 제품들이라신혼부부들이 많이 이용한다기에 더 싸게 견적을 부르는 업체도 있었지만일이만원 더 아끼려다가 괜히 가구, 가전만 다칠까싶어...고민하던 찰나 임산부 찬스로 그냥 계약해버렸어요 ㅎㅎㅎ방문견적 오신 날도 시간약속 딱딱 지켜주셨고저희 신랑 회사에서 필요한 서류들이 있어 이것저것 요청하였는데친절하게 이사 당일 잊지 않고 서류를 챙겨주시더라구요~~ 감사했어요!이사날이 되었고... 저희 애가 10시 반에 일어나요ㅜㅜ이사시간은 7시 반이었는데 아주머니 한 분이 먼저 오셔서 전화주셨고,아기가 깨지 않게 조심조심 아기용품을 가장 먼저 정리하기 시작하셨어요~~제가 안방에서 아기띠해서 아기 안고 재우고 있으니아저씨들이 테이프 감는 소리에 아기가 놀라니 저는 차에 대피하는게 좋다고 하셔서저는 신랑을 두고 차로 갔구요...신랑도 차와 집을 왔다갔다 하면서 업체분들이 짐 옮기시면서 원래 긁힌 아주 미세한 스크래치도 미리미리 알려주셨답니다.ㅎㅎ 사실 신랑은 잘 보이지도 않더래요~~ㅋㅋ위 사진에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짐을 다 걷어내고 바닥에 떨어진 쓰레기까지도 말끔하게 정리해주셨어요! 각자 점심식사를 해결하고 다시 시작된 오후작업!!바닥에아무것도 긁히지 않게 조심조심 옮겨주셨구요~옮기기 매우 불편한 쏘서며 점퍼루까지 흠집 하나 없이 안전하게 다 도착하였답니다!얘네들은 둘째를 위해 정리하지도 못하고 빈 방에 쟁여두었어요 ㅋㅋ짜잔!!! 정리된 새집 보이시나요??업체에서 알아서 바닥청소까지 다 해주셔서 저는 손댈거 없이 정말 편하게 이사했답니다.특히 제가 임산부라 친정, 시댁에서도 걱정 많이 하셨고 다음날 도와주러 오신댓는데...도와주실게 있어야 말이죠~~가져갔던 물건들 그대로~~아니, 더 예쁘게 정리해주시고,육아용품들이 신경쓰였는데 두 번씩 이중포장해서 꼼꼼하게 해주시니 안심했어요ㅜㅜ이사한 집에서 덕분에 편하게 잘 지내고 있답니다!이날 다들 고생하셨습니다!!!
이희우 | 20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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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통구 영통동
282호지점 짱!!!!!
아침부터 시작한 이사!!!! 8시부터 시작해서 손도 진짜 빠르시구 물건 정리 진짜 잘하세요!!저희가 부동산 문제때문에 2시간 가까이 시간이 지체됫는데도불평없이 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더라구요 ㅠㅠ세상에 주부인 저보다.. 정리를 얼마나 잘하시는지이사 물건 정리하는건 못찍고 이사와서 정리된거만 찍었네요 진짜 너무 친절하시고 물건도 위치바꿔달라고 몇번요구해도다 들어주시고 ㅠㅠ 죄송스럽고 고맙네요이삿날 아주 기분 좋게 마무리합니다!!!!^^강추 왕강추 ㅋㅋㅋㅋ
김나영 | 20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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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광진구
휴일같은 이삿날이였습니다.
결혼 5년만에 하는 첫 이사. 신혼생활, 임신, 출산 행복한 시간들을 보냈던 집을 떠나 이사하는 날영구크린의 친절한 안내와 서비스로 너무나 기분 좋게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강아지 키우던 곳의 이사였고 아기가 있어 당일날 무리하게 청소를 요청하였는데 웃으시며 스팀청소도 한번 더 해주시고 가구배치나 추가로 필요한 물품등에 대한 조언들도 계속 해주시면서 저희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최선책으로 늘 진행을 해주셨고 가구의 하자가 있거나 문제가 있으면 바로바로 연락을 줘서 해결할 수 있게 해주셨네요. 깨지거나 손상없이 이사는 다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편안한 이사를 할 수 있어 시간이 남아 커피숍에서 오랜만에 여유도 부렸네요. 감사합니다. 앞으로 또 이사할 계획이 있다면 어김없이 영구크린 진행할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조혜영 | 20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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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잠실동
영구크린 이사 짱!!
영구크린 304호 팀장님이 오셨는데 친절하시고 너무 깔끔하게 잘해주셔서 완전 만족합니다!! 다음에 이사하게되면 또 영구크린에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호훈 | 2019.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