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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2,29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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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 창원시
완벽한이사!! 창원277
수원까지가는 장거리 이사 .. 가만히 있어도 땀이 주르륵 흐르는 너무 더운날창원 277팀 분들은 인상한번 안쓰시고 너무 감사하게도 살던집도 마지막까지 정리를 다 해주셔서 깨끗하게 나올수 있었어요장거리 이사라 이동만 해도 너무 힘드셨을텐데아침 8시 맞춰서 딱 오시고 바로 시작하셨어요40평에서 33평으로 줄여서 이사한거라짐도 큰데 어떻게 둬야 할지를 몰라서 계속 멍한 상태가 되더라구요그런데 같이 고민해주시고 아니다 싶으면 귀찮으실텐데 다시 바꿔주시고이리저리 의견 다 맞춰주셔서 너무 감사했었어요사실 평수가 작아지니 많이 우울하고 짐들이 감당이 안됐는데이사팀을 너무 잘만나서 기분이 막 풀리는거 있죠 남편이 꼭 영구이사만 고집해서 왜 그러냐고 짜증냈는데말 안들었으면 큰일날뻔 했어요제일 감동 받았던 가구조립 !!저희집 가구가 조립형태가 많아 이사를 많이 다니다 보니 나사도 헐거워져 삐그덕 삐그덕 소리가 많이 났었거든요그런데 영구 이사를 만나고 나서 가구도 다 수리받은 기분이에요식탁도 침대 모두 다 단단히 고정돼서 너무 좋아요조립하신다고 땀 흘리시면서 고생하셨는데 너무 감사해요이모님이 이쁘게 정리해주신 컵들도 ...사진엔 없지만 옷도 저보다 더 깔끔하게 정리해 주셨어요이사팁등등 좋은말씀 많이 해주셔서 많이 배웠어요모두 너무 고생하셨고 너무 감사했습니다후기를 늦게 적어 죄송해요 이것저것 할일이 많아 늦어졌네요 ㅠㅠ더운여름 모두 건강하게 잘 보내시길 바래요 ^^
유지혜 | 2019.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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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시흥시
이사후기 273호 추천합니다!!!
정말 좋아서 두번째 이용하고 친구한테도 추천했어요!!정리왕이모님 역시 최고에요~ 정말 꼼꼼하게 해주시고 가셨어요 추천합니다!!
이소연 | 2019.08.07 -
서울시 관악구
이사314호 강추입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정말 최고입니다원래 원룸전세 작은곳에서 살다가 투룸으로 이사가려고 신청하였어요그전까지 여러번 이사할때 용달만 부르고 자차로 했었는데이제서야 왜 포장이사를 하는지 알게 되었어요짐 옮기는거 뿐만 아니라 뒷정리까지 정말 최고로 깔끔하였어요처음 포장이사라 여러 군데 알아보고 또 알아봤는데역시 영구크린을 선택하기를 잘했어요이사오는 집에서도 하나하나 깔끔히 정리해주시고 배치해주셔서 편했습니다이사날 오전 8시30분부터 오신다했을때는 뒷정리까지 끝나면저녁은 될줄 알았는데다 해주신 덕분에 오전중에 모든게 끝났어요좋은 곳은 이유가 있습니다고민을 하시는 분이라면 저는 무조건 영구크린 추천드립니다감사합니다~~~
김재현 | 2019.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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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동대문
412점 이사감사합니다
8월 5일 이사했는데요~ 너무 만족스러워서 처음으로 글을 써보네요이사한 곳은 영구크린 이사인데요~ 그동안 왜 여길 이용하지 않았는지 ㅋ팀장님 8시보다 일직 오셨고 오시자마자버릴 것 없는지 차근차근 꼼꼼히 체크하시고 일을 진행하셨답니다~남자 3분 오셨는데 모두 다 일 잘하시고웃으시면서 일을 하셔서 기분 좋았습니다아주머니 한분 오셨는데 정리의 달인이신지냉장고 청소도 스팀으로 해주시고.. 너무 지저분해서 죄송했어요냉장고 뒷면까지 열어서 닦아주시고 정말 감동받았습니다그리고 제가 개인적으로 쇼파를 다른 곳으로 옮겨야 하는 상황인데 흔쾌히 해주신다고 하셔서 너무 감동이었습니다너무너무 더운 날씨에 이렇게까지 해주시다니요끝나고는 청소기 돌려주셨고 블라인드도 새로 사왔는데 달아주셨어요~그리고는 다른 이사업체는 보통 다음날 물건 찾기 바빴거든요근데 여기는 어디에 수납해두면 편리한지 아시는지 정리를 잘 해주셨어요이사올집 잔금치르느라 기다려주시느라 죄송했고요 감사했습니다이사업체는 복불복이라하는데 여기는 영구이사 412호점이에요~ 이사하실 분들 참고하세요~^^강력추천합니다!
구진희 | 2019.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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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분당구
더운날 고생하셨습니다~!!
이렇게 더운 날 몇시간동안이나 저희 집 이사를 위해 노력을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날씨가 더운데도 불구하고 이사 내내 밝은 모습으로 해주셔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오을 하루 아침 일찍부터 고생해주셔서 감사하고 다음에 이사할 일이 생기면 꼭 영구 이사를 이용하겠습니다:)
장재원 | 2019.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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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군포시
이사후기
오늘 이사했는데, 저희가 외부일때문에 자리를 오래 비워야해서믿고 맡겼는데 너무너무너무 친절하시고 완벽하게 해주셨어요~~이전에 주방을 너무 정리안되고 지저분하게 써서 감당이 안됐는데,정말 정리 칼같이 해주시고 보는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져요!273호점 모든 분들 일 정말 잘해주시고 친절하시고ㅠㅠㅠㅜㅠㅠ너무 감사드립니다~~~~~♡
이유진 | 2019.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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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양시
109호점 정말 최고입니다!!!
제가 이 글을 작성했는데도 오류때문에 올려지지 않더라고요 그런데도 다시 굳이 쓰는 이유는 너무너무 최고인 서비스와 최상의 분들과 함께해서 입니다!! 저희가 3년전 가좌동에서 대화동 이사할 때 영구크린의 도움을 받았는데 그때 당시 너무도 열정적이고 헌신해주시며 도와주시는데 정말 더웠거든요ㅠㅠ 그런데도 땀이 뚝뚝 흘러내려도 웃으시면서 으쌰으쌰 힘내주시는 모습에 감동이였어요 물론 일은 말하나 마나요 정말 완벽하게 해주셨고요ㅠㅠ 그리고 3년이 지난 오늘 다시 영구크린에 맡기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무슨 인연인지 삼년전 저희 집 이사를 맡으셨던 분이 계셨어요! 그리고 기억해주시면서 그때 제가 마냥 작았는데 지금은 어엿한 고등학생으로 컸다고 막 얘기해주시는데 너무 감동이였습니다 그냥 다른 이삿짐센터들 처럼 다른 팀들처럼 이사를 도와주시고 떠나시는 게 아니라 가족들이 친척들이 모여서 이사 도와주는 것 처럼 너무 정답고요 화목해요 ! 또 109호점 분들은 너무너무 친절하시고 재치도 있으셔서 힘드신데도 계속해서 말도 많이 걸어주시고 힘내주시는게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ㅠㅠ 만약 이 글도 안 올라가면 전 다시 또 쓸겁니다! 109호점 팀원 분들은 정말 최고에요! 영구크린이 최고이면서 그 안의 109호점 팀원 분들도 너무 최고이시죠! 다음에 혹시 또 이사를 가게 된다면 그때도 역시 주저하지 않고 바로 영구크린에 맡기도록 하겠습니다 당연히요! 너무너무 감사드려요ㅠㅠ❤❤❤❤
김지은 | 2019.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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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부평구
너무 친절한 영구이사253호
일찍오셔서 준비해주시고 10년 이상 살다가 이사하는거라 가구에 먼지가 많았는데 직접 청소해 주시며 옮겨주시고 와인이 많았는데 한병씩 잘 옮겨 주셔서 하나도 깨지지 않았어요.보기보다 잔짐들이 많아서 계약외에 차량을 추가하셨음에도 요금도 별도로 요구 하지 않으셨어요.정말 감사합니다~~ 끝까지 기분좋게 최선을 다 해주셔서 기분좋은 이사가 되었던것 같아요. 담번에도 꼭 이용하고 싶어요.번창하세요
박선영 | 2019.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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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시흥시
덕분에 장거리 이사 거뜬히 해냈습니다^^!!!
시흥에서 울산까지 거리가 상당히 멀어서 첫 장거리 이사업체 선정에 정말 고민이 많았습니다제가 제일 중요하게 생각했던것들 몇가지 공유드려요장거리에 물건이 파손되도 나몰라라 하는 업체들이상당했기에 물건을 안전히 꼼꼼하게 옮겨주는지..이삿날엔 하는것도 없는데 지치니 이사를 끝낸뒤에도최대한 저의 손이 많이 안가도 되는 업체인지...그러면서도 가격면에서 합리적인지...ㅎㅎㅎ이 모든걸 채워주는 이사업체는 여기밖에 없었어요!저희가 큰짐보단 잔짐이 많고, 고양이들까지 키워서 손이 정말 많이 간 집이었는데도 화 한번 안내시고끝까지 웃으면서 깨끗하게 마무리 해주시는 모습에정말 어찌나 죄송하고 감사하던지요ㅠㅠ일하시는 분들끼리도 손발이 척척맞아서 정말후다닥 짐싸주시고 후다닥 풀어주셨답니다ㅎㅎㅎ100점 만점에 200점 300점 드리고 싶어요!!!!♡저희 친언니도 장거리 앞두고 있는데 주저않고영구크린에서 하라고 바로 추천해줬답니다~^^ 가족한테 소개시켜줬으면 말 다했죠?ㅎㅎ오늘 저희집 도움주신 분들 너무 고생많으셨어요ㅜㅜ바닥이며 물건들 상하지 않게 일일히 포장해서하나하나 끝까지 신경써서 옮겨주시더라구요ㅠㅠ수납공간 채워주신것도, 배치도 다 맘에들어요♡이사 직후에 저는 별로 할일이 없어서 애들데리고바로 근처 계곡에서 편하게 놀고오기도 했답니다ㅎ장거리 이사를 행복하게 만들어주셔서 감사해요ㅜㅜ영구크린 번창하세요!!! 고맙습니다^^
천사야 | 2019.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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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학익동
처음하는 포장이사를 좋은 기억으로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결혼을 하고, 신혼때부터 계속 살아오던 집에서다행히 오랜 연장들로 6년이란 시간을 살게되었고,드디어 이사가 확정한 날. 이사를 간다는 설렘도 잠시포장이사는 또 어느 업체를 구해야하나 싶어 눈앞이 깜깜해졌었어요.생애 첫 이사이자, 첫 포장이사라 더 머리가 아파왔는데 차근차근 준비해 보기로 했죠.● 수많은 이사업체, 먼저 봐야하는건 후기!인터넷 상품을 하나 살때도 후기가 많은지. 어떤지 보고 사잖아요.손품을 팔아 각종 까페와 블로그 주변 친구들로부터 정보를 수집을 하고,후기가 좋고 많은 업체들 5군데를 추렸답니다.영구크린의 경우 홈페이지나 까페에서도 후기들을 자주 접할 수 있어서양이나 정보면에서 보기 쉬워서 맘에 들었었습니다.특히 제가 배정받을 수 있는 인천지역의 팀들 후기를 따로 더 볼 수 있어서어떻게 진행되는지 알게 되서 미리 제 이사를 시뮬레이션 돌리기에도 좋았어요.● 편안한 견적 방문과, 합당한 가격제시!후기가 좋았던 다섯업체중 영구크린이 있었는데요.업체명이 워낙 유명해서 이사를 해본적도 없는 저도 알고 있더라고요.그러다보니 광고비를 많이 쓰는건 아닌가 싶어 견적을 받아봐도 이사 업체중 제일 비싼편이겠다 싶었던것도 사실이였죠.예약한 방문한 시간에 딱 맞춰 도착해주신 코디님께서도 편안한 분위기에서견적을 내주셨고, 저희가 이사가는 날이 손없는 날+말일 이라 가격이 다른날 보다있지만 짐양이 많지 않아 그래도 괜찮을것 같다며 안심시켜주셨어요.안그래도 이사날이 말일에 손없는 날이라 걱정이 있었는데,양체크를 하시고 주신 견적을 보니 제일 비싸기는 커녕 합당한 가격이지 뭐에요.생각해보니 사람들이 많이 알고 있다는건그만큼 많이 이용들을 하는만큼 가격도 합당할 수 있겠단 생각이 들었어요.조금 더 싼 업체도 있었지만 후기들과, 상담하던 때의 대응방식들을 감안해결국 저도 영구크린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특히최대 1천만 원 보상보험으로이사 파손 사고시 책임을 진다는게 제일 믿음직 스러웠죠.● 이사 당일, 짐빼기작업.이사 전날, 날씨가 흐리고 분위기가 심상치 않아 예보를 봤더니 아뿔사이사날 오후까지 비가온다는게 아니겠어요.마음도 무겁고 이사할때 일에 차질이 생기진 않을까 걱정이 됬습니다.8시즘 방문한다고 들었는데, 8시 조금 지나자 바로 도착해 인사를 나눠준 인천09호팀.날씨가 비가 많이 와서 어쩌죠 라는 제말에, 부자되시려고 그러시나봐요 라며 웃어주시고,덥지않아서 좋네요~ 라고 말씀해주는 이모님께 괜히 감동.이사해주시는 분들에게 서비스 받으면서도 눈치보거나 기분나빠지는 일이 있었다는주변인들의 이야기가 생각이 났었는데, 영구 9호팀은 제 인생의 첫 포장이사의 스타트를좋은 기억으로 시작해주셨어요.미리 후기에서도 봤지만 감동! 통로 부분에 바닥보호를 위해 안전하게바닥재를 차근차근 깔아주셨어요. 들어오는 짐을 실을 박스들이나 비닐을보니 모두 깨끗하더라고요. 재사용하는 업체들도 있다던데, 팀장님께서깨끗한 박스와 비닐로 쓴다고 보여주시더라구요.그 전날밤 남편이 잡화들을 미리 박스에 조금 정리를 해두면서, 몇시간걸려 정리해도 티도 안나는데 이사업체가 제시간에 짐을 다 쌀 수 있을까?라며 묻더군요. 전문가는 역시 달랐어요. 손발이 척척 맞으시는게 각자 구역으로가서 나중에 풀어 바로 정리 할 수 있게 구역별로 알아서 안전하게 짐을 싸주시더군요.새것같은 깨끗한 박스로 이사를 해주세요!박스가 참 깨끗하죠? 비닐도 깨끗한데 사진을 찍은게 사라졌네요.결론을 말하자면 정말! 스피드하고 안전하게 짐을 싸주셨답니다.이래서 숙련자들은 다른건가 봅니다. 초반에는 혹시나 싶어서복도에서 왔다갔다 하면서 주의해 주실점도 얘기하고음료수도 드리면서 구경을 햇었는데, 하시는걸 보니 더 안봐도 될것 같더라구요.결국 지하로 내려가서 남편과 편안하게 앉아 쉬다가 짐나갔다는 전화가 올때까지대기를 했답니다. 이래서 포장이사를 하는거였군요.정리의 신 이모님, 청소도 깔끔하게 해주셨어요!살림을 잘 하진 않지만 그래도 주부이다보니, 주방쪽도 신경이 쓰였는데,와주신 이모님께서 전 사고 한번도 닦은적 없는 냉장고 윗부분까지청소해주시고, 냉장고 안은 스팀청소까지 해주셨어요. 주방도구들도 알아서척척 정리해서 안전하게 넣어주시는걸 보고 이모님께 쌍따봉을 날리며이모님 최고를 외치고 돌아섰던 기억이 나네요.중간 중간, 이사 스트레스 없이 대화도 나눠주시고 참 감사했습니다.거실엔 블라인드 설치도 되어 있었는데, 이사가는 집에 달거라고 해서 깔끔하게 빼주셨어요.예상 주셨던 마치는 시간에 맞춰 짐 다 정리했다며 불러주셔서 올라가 봤더니너무 깨끗하게 잘빼주셨더라구요. 가구밑에는 청소를 잘 안해서 먼지나너무 더러운건 아닌가 싶었는데 한번 쓸어주신건지 깨끗하게 공실이 되있었어요.이사 스트레스도 없이 멍하니 시원섭섭한 기분까지 느낄 여유가생기더군요.걱정하던 날씨도 짐을 다 뺄때쯤 멈추고 흐려졌어요! 날씨도 짐도. 점점 맘이 놓였어요.● 이사 당일, 짐 정리잔금을 주시는 쪽에서 문제가 생겨 짐을 올려야 하는데자꾸 시간이 딜레이 되게 되서 발이 동동. 팀장님께 어쩌죠 하며 전화를했는데, 퉁명스럽게 아~ 안되는데~ 라며 말씀하시면서도 제가 30분만일단 기다려 달란 말씀을 드리고 재촉하시지도 않고 알겠다며 연락을 더안하시더라구요. 중간중간 혹시나 전화오면 어쩌나 했는데 기다려주시는것같았어요. 다행히 먼저 짐을 넣어도 된다고 해서 급하게 짐을 먼저 올려달라요청을 드리고 급하게 이사집으로 택시를 타고 달려갔습니다.집으로 올라가려는데, 우와 이게 뭔가요. 엘레베이터에 기스를 내지 않게이렇게 꼼꼼하게 작업을 해두시는 거였군요. 그와중에도 사진을 찍어둡니다.급하게 올라가 늦게와 죄송하다고 말씀드리니 다들 웃으시면서 잔금처리는 잘됬냐고 걱정해주셔서 마음이 좀 놓였어요.지금부터는 덧신을 신으라며 주셨는데, 입주청소를 이미 해둬서오염방지를 위해 주신것 같았어요. 참 세심한 부분들에 감동.그와중에 복도에 둔 새 테이프들도 보면서 혼자 만족.이제 본격 짐정리가 시작됩니다.여름이라 걱정 했던 음식들도, 냉장박스로 안전하게!음식이 상하는건 아닐까 싶어 많이 비워뒀었는데냉장박스에서 신선하게 안전하게 데려와주셨어요.정리의 달인, 우리 이모님께서도 척척 정리하며 넣어주십니다.장류는 제일 높은곳이 신선해서 다들 넣는데 중간층이시원해서 좋다는 티비방송을 보셨다며 그자리에 둬주셨어요.사실 이런거 하나하나 설명하며 다 챙겨주시기 귀찮을 수 있는데고객 입장이 되주셔서 내가 쓰듯 하나하나 정리해주시는게 너무 감사했어요.그릇들은뭐 말할것도 없이 정말 알아서 다 잘 정리해주셔서그냥 제가 더 정리 안하고 그대로 쓰고 있답니다.가구들은 다리나 옆라인마 다 완충제가 씌워져있고, 가전제품은 전용 박스들이나 커버로씌워져 있어서 정말 흠 없이 잘 왔더라고요.특히 저희 집에는 인조 자작나무가거실에 있었는데, 미리 출발전에 가지가 조금 부러질 수 있다고 얘기 주셨어요.원래 처음 살때도 택배사가 많이 파손을 하면서 가져왔던 터라 어쩔 수 없단걸알고 있다고 괜찮다고 말씀드렸는데. 이야! 거의 완벽하게 그대로 나무가 와있더군요.정말 꼼꼼하게 포장해서 조심스럽게 이동시켜 주신것 같았어요.집에 늦게 도착한 터라 나무가 예전 집 구조처럼 거실에 배치를이미 해두셨었는데, 다른곳으로 이동하고 싶어 고민하다가혹시나 싶어 나무이동을 요청 드리니 우리 츤데레 스러운팀장님께서 싫은데~ 를 외치시면서 바로 옆방으로 옮겨주셨어요.특히, 거실에 다는 블라인드 설치때 제가맘에 들지않거나의견전달의 미스로 한 3번인가 다시 떼었다 달았다를 반복해주셨는데땀뻘뻘 흘리시면서 괜찮다며 맘에 들때까지 다시 작업 해주신 팀원님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나무 외에도 몇몇 가구들을 기존 집 구조와 다르게 배치를 하느라 정리하시는데혼선이 생겼는데 그때마다 다 요청 들어주신 팀장님. 감사했어요.이사전에 미리 짐정리를 안해야 좋다는게 이런거였나봐요. 정말 딱 있던 그대로배치를 다시 해주시더라고요. 기존 책상위에 올려둔 잡화들도 있던 그 자리에올려두신걸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마지막으로 바닥을 스팀청소와 피톤치드까지 해주시고 가셨는데요.견적서에 적힌 금액에 추가되는것 없이 딱 그대로만 받으셨어요.(타업체에서 가끔 더 추가비나 식대를 요구한다는 소리도 있었는데 일절 없었습니다)이래서 영구영구 하는구나 하면서 09팀, 팀장님 명함을 받고 아예계약서 파일에 넣어두었어요. 다음번 이사때 꼭 또 요청드리려고요.이렇게 제 첫 이사는 편안한 기억과 만족감 한가득한 이사가 되었습니다.라고 끝을 내려했더니만...이사 끝나고 다음날 발견했는데요.감동 또 감동! 책장이 수평이 안맞아서 이렇게 딱!말도 없이 알아서 맞춰주시고... ㅠㅠ컴퓨터 부품쪽 비닐들도 혹시나 쓸까 싶어 알아서 이렇게모아서 넣어두셨더라고요. 정말 칭찬을 안드릴 수 없는 팀 아닙니까.가족같이 웃음많고 손발 잘 맞던 9호팀 !이사한 집에 에어컨이 작동 되지 않아 덥고 습한 날 땀흘리며 일해주신우리 인천 09호팀. 정말 수고하셨고 감사했습니다. 마지막에 나가실때웃으시며 부자되시고 좋은일 많이 있으라 해주신게 기억에 남네요.09호팀도 승승장구. 모두 건강하시고 다음번 이사때 뵙겠습니다^^
김희선 | 2019.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