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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2,21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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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맡길 수 있는 최고의 이사 서비스 후기
사실 집 위치가 많이 애매해서 걱정이었습니다. 시장 안에 위치해 있었거든요. 전에 이사 올 때 도 위치 때문에 고생했던 기억이 있어서 걱정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사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이렇게 까지 만족스러웠던 경험은 처음이었습니다. 처음 상담부터 마무리까지 전 과정이 매우 체계적이고 친절하게 진행되어 믿음이 갔습니다. 일정 조율도 고객 입장을 충분히 고려해 유연하게 맞춰주셨고, 이사 당일에도 약속 시간보다 일찍 도착해 꼼꼼하게 준비해주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가구나 가전제품을 옮길 때 하나하나 세심하게 포장해주시고, 작은 흠집 하나 생기지 않도록 신경 써주신 점이 정말 좋았습니다. 무거운 짐도 능숙하게 옮기시면서도 집 안 바닥이나 벽에 손상이 가지 않도록 주의하는 모습에서 전문성이 느껴졌습니다. 작업 속도도 빠르면서 정리까지 깔끔하게 해주셔서 이사 후 정리 부담이 크게 줄었습니다. 무엇보다 직원분들 모두 밝고 친절하게 응대해주셔서 이사 과정 내내 기분 좋게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짐을 옮기는 것을 넘어서 고객의 편안함까지 배려하는 서비스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다음에 이사를 하게 된다면 고민 없이 다시 이용하고 싶고, 주변 지인들에게도 자신 있게 추천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마포 109호팀 또 이사하게 된다면 다시 만나고 싶을 정도로 너무 만족스럽고 감사했습니다. 또 볼 수 있게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기분 좋게 이사해서 자진해서 작성하는 이용 후기 입니다.
김수영 | 마포구 신촌로34길 |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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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클린 291호점 6팀 추천합니다.
오늘 드디어 강동구 집을 떠나 중구로 이사하는 날이었어요. 이사라는 게 워낙 큰일이고 9년만에 이사라 며칠 전부터 걱정도 하였지만, 오늘 아침 8시 정각에 영구클린 팀원 다섯 분이 도착하시는 걸 보고 '아, 오늘 이사는 성공하겠구나' 하는 직감이 왔습니다.특히 휘파람부시면서 오시는 귀여운 아저씨는 인상이 넘 좋았습니다.하하하보통 이사라고 하면 정신없고 물건 부딪히는 소리에 예민해지기 마련인데, 오늘 오신 팀원분들은 정말 '척척'이라는 말이 어울릴 정도로 손발이 잘 맞으시더라고요.주방 냉장고나 수납장 짐들을 하나하나 전용 박스에 담아 옮겨주시고, 책장이며 펜트리 짐들까지 원래 위치를 다 기억하셔서 정리해 주시는 모습에 정말 베테랑들이라는 걸 느꼈습니다. 특히 전자기기 같은 까다로운 짐들도 세심하게 다뤄주셔서 마음이 참 편안했네요.다섯 분 모두 내 집 일처럼 웃으며 일해 주시고, 중간중간 제가 놓칠 뻔한 세세한 부분까지 먼저 챙겨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강동구에서 중구까지 거리가 꽤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시간 지연 하나 없이 완벽하게 마무리해 주셨어요.오늘 이사해 보니 왜 다들 영구클린을 추천하는지 알겠습니다. 주변에 이사 계획 있는 지인들 있으면 무조건 추천할 생각입니다. 오늘 고생해 주신 팀원분들, 덕분에 기분 좋게 새 출발 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이광표 | 서울시 강동구 |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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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0호점 이사 참 잘했어요~~
이사하기전에 걱정했던것들이 무색하게 오늘오신 영구이사 430호점 분들 너무 잘하시고 친절하시네요 정말수고많으셨어요^^
김명화 | 강서구 명지동 |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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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7호점 칭찬합니다
오늘 영구이사 287호점에서 진행을 했는데 너무나도 완벽하게 이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아주 깨끗하게 최고로 만족할 수 있었습니다. 영구 클린에서 이사한 점 아주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이재훈 | 강서구 공항대로71길 |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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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이사 451호점 칭찬합니다
짐 원래잇던 그대로 너무 깔끔하게 잘 정리해주셧습니다
김준희 | 의왕시 갈미로 |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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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이사 273호점 감사합니다!!!
영구크린 273호점 직원분들 너무 고생많으셨습니다. 포장부터 정리까지 너무 잘해주셨습니다. 273호점 주변에 많이 추천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은경 | 안산시 단원구 |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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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호점에서 이사 편하게 했어요!
29호점에서 이사 진행하였습니다!이사가 처음이어서 걱정 많이했는데시간도 맞춰서 잘 와주시고 오셔서 처음부터 끝까지 체계적으로 너무 잘해주셔서 뭐하나 손댈게 하나도 없네요!덕분에 편하게 이사 잘 했습니다 29호점 추천합니다!
김지혜 | 서대문구 홍제천로 |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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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34호점
동진팀장, 한차장, 삼창이모님~~~ 덕분에 이사 잘마쳤습니다!! 주변에 소개많이해드릴게요^^
김민주 | 노원구 수락산로 |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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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포장이사 영구크린, 저가 이사 한번 데이고 나서야 진짜를 만났다.
솔직히 이사업체에 돈 많이 쓰는 게 아깝다고 생각했어요.2년 전 초량에서 이사할 때 제일 저렴한 곳으로 골랐거든요. 어차피 짐 옮기는 건 다 비슷하지 않나 싶었어요. 근데 결과는 처참했어요. 가구 발은 뿌러져 있고, 부품은 사라지고, 어디에 뭘 넣었는지 규칙도 없이 짐을 닥치는 대로 밀어넣고 가버렸어요. 그거 다시 정리하는 데만 며칠이 걸렸어요. 돈 아꼈다고 좋아했는데, 시간과 멘탈로 몇 배를 더 쓴 거예요.그래서 이번 부산 포장이사는 달랐어요. 견적을 일부러 높게 잡았고, 후기를 꼼꼼히 뒤졌어요. 영구크린. 2008년 설립 이래 한국소비자원 CCM인증을 업계 최초 4회 연속 받은 곳이더라고요. 후기마다 "인생이사"라는 말이 반복되길래 반신반의하면서 계약했어요.사실 원래는 이사하느라 정신없어서 블로그 쓸 생각도 못 했어요. 그래서 비포 사진이 없거든요. 근데 짐 싸시는 모습, 하나하나 물어봐 주시면서 더 잘해주려는 모습을 보니까 너무 감동받은 거예요. 내 돈 내고 쓰는 이사업체인데, 이건 알려야겠다 싶어서 부랴부랴 오후부터 사진을 찍기 시작했어요.웬걸. 하나만 보면 열을 안다는 말이 딱 맞았어요 아침 8시, 기사님 7분과 이모님 1분이 도착하셨어요. 초량 집에서 포장이 시작되는데 첫 장면부터 달랐어요. 냉장고 음식물을 아이스박스에 하나하나 옮겨 담으시더니, 냉장고 문짝을 분리해서 쿠션이 들어간 전용 보호대에 따로 감싸셨어요. 2년 전엔 가구 다 찍히고 그랬는데, 이번엔 그런 걱정이 하나도 없더라고요.8시부터 12시까지 4시간 동안 포장과 상차가 끝났어요. 30평대 84타입인데 애가 둘이 되니 그사이 짐이 자꾸 늘어서 적지 않은데, 7명이 체계적으로 움직이니까 군더더기가 없었어요. 식사 후 대연동 새 집에 도착한 게 오후 2시쯤.여기서부터가 진짜 감동이었어요. 초량 30평대에서 대연동 53평으로 오면서 구조가 완전히 바뀌거든요. 같은 평수 복사붙여넣기가 아니라 방마다 새로 배치를 지정해드려야 하는 상황이었어요. 보통이면 귀찮아할 법도 한데, 기사님이 동선이랑 생활 패턴까지 고려해서 "이 가구는 여기가 낫겠다"고 세심하게 제안해 주셨어요 그리고 진짜 놀란 건 이거예요. 2년 전 저가 업체가 부러뜨린 가구 발, 없어진 부품들. 영구크린 기사님이 본인 가지고 온 부품으로 하나하나 복원해 주셨어요. 책장도 새로 세워주시고요. 초량 집에서 나올 때 세탁기 위에 건조기를 올리면서 선반을 떼놨었는데, 지난 이사업체가 그 부품을 제대로 챙겨놓지 않아서 없어진 상태였거든요. 그걸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지까지 알려주셨어요. 이건 견적에 없는 서비스잖아요. 그냥 지나칠 수도 있는 부분인데 알아서 챙겨주시니까, 아 이래서 후기가 좋았구나 싶었어요.세탁기랑 건조기 설치도 보통은 따로 전문 업체 불러야 하거든요. 출장비만 10만원은 드는데, 영구크린에서 이사 과정 중에 다 해주셨어요. 따로 예약 잡고 기다릴 필요도 없고, 비용도 절감되고. 거실이랑 안방 커튼 설치, 블라인드까지 다 달아주셨어요. 이런 디테일이 쌓이니까 전체 만족도가 확 올라가더라고요 다 끝나고 나서도 끝이 아니었어요. 본인 업체에서 쓰는 스팀 진공청소기로 바닥을 쫙 한번 돌려주시고, 마지막에 피톤치드 향까지 뿌려주고 가시더라고요. 새 집 특유의 냄새가 좀 있었는데 그게 확 완화되면서 입주 첫날부터 쾌적했어요.구조가 다 바뀌는 이사라 시간이 좀 걸려서 저녁 7시쯤 마무리가 됐어요. 아침 8시부터 약 11시간. 기사님들 체력도 대단하신데, 끝까지 꼼꼼하게 마무리해 주신 게 진심으로 감사했어요.부산 포장이사 고민하시는 분들께 한마디만 할게요. 저가 이사로 아낀 돈, 결국 다시 정리하느라 시간과 스트레스로 다 갚게 돼요. 이사업체 한 번 잘 고르는 게 새 집 생활의 시작을 완전히 바꿔놓더라고요.240만원이 아깝지 않은 이사는 처음이었어요 영구크린 부산 포장이사 정보업체: 영구크린 438호점이사 구간: 부산 초량 → 대연동평수: 30평대(84타입) → 53평비용: 240만원 (현금)인원: 기사 7명 + 이모님 1명소요시간: 오전 8시 ~ 저녁 7시 (식사시간 포함)특징: 가구 분해·복원, 배치 컨설팅, 냉장고 문짝 별도 포장, 세탁기·건조기 설치, 커튼·블라인드 설치, 스팀청소 + 피톤치드 마무리
남길은 | 부산동구 초량동 |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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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속친절! 추천합니다
부모님 집에 임시거주하는거라 짐을 옮겨도 넣을데도 없고 복잡했는데친절하게 제 요구 사항대로 바로 위치해주시고 분해 가능한 애들은 착착 분해랑 창고 수납까지 도와주셔서 편했어요포장할때도 방,위치 별로 분류를 깔끔히 잘해두셔서다시 풀어서 정리하는게 편하더라고요추천합니다
최경아 | 용인시 수지구 | 2026.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