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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우수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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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2,29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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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중랑구
감사합니다
영구크린 덕분에 이사 편하게 했습니다. 이사업체 중 대기업이라 막연히 비싸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입주자카페 협력업체보다 더 저렴한데다 책임있게 해주실 것 같아 선택했습니다.이사 시작시간이 오전8시였는데 훨씬 일찍부터 오셔서 후딱후딱 일사천리로 하시더니 3시 정도에 끝났습니다. 이렇게 빠른 이사는 첨이네요.마무리까지 꼼꼼하게 해주셔서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손유우 | 20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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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호계동
제 생애 가장 감동적인 이사였습니다!
사실 방금 이사가 끝나서 너무 피곤하고 저는 사실 이런 후기를 거의 쓰지않는 편이에요. 근데 오늘 이사 너무 감동적이었습니다 ㅠㅠ 너무 감사하고 죄송해서 꼭 써드리고 싶어요! 이사를 나름 많이 해봤는데 이렇게까지 정리도 잘 해주시고 친절한 업체는 처음이에요! 다 너무 전문가답게 깔끔히 정리해주셨는데 주방정리가 특히 너무 꼼꼼하시고 옷이랑 이불도 너무 마치 자기집처럼 정리를 해주셔서 정말 놀랐어요! 이런적은 처음이에요 정말 ㅠㅠ 보통 옷이나 책정리도 구분없이 그냥 넣기만 하던데 여긴 옷도 복종별로 걸고 새로운 옷장 사이즈에 맞게 새로 개서 정리해주셨어요. 책도 종류별로, 사이즈별로 찾기 쉽게 해주셔서 다시 정리할 필요가 없어요. 끝나고 청소기도 밀어주시고 스팀청소까지 해주셔서 오늘은 더 청소 안하고 바로 쉴 수 있을거같아요! 저희가 3층짜리 주택에서 아파트로 이사가는거라 짐이 정말 너무너무 많았거든요.. 정말 너무 심각했어요(인정)... 차가 모자라서 더 불렀을 정도니까요.. 버리고 오는 쓰레기부터 짐정리하면서 나오는 분리수거까지 깔끔하게 정리해주시고 아침8시부터 저녁8시까지 식사시간 빼고 잠시도 안쉬시고 죄송스럽게도 너무 고생해주셨어요.. 가구배치 고민되는것도 경험이 많으시니까 조언도 잘 해주시고 저희가 번거롭게해드린것도 많은데 너무 친절하게 다 처리해주셔서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친절함부터 전문성까지 정말 감동받았습니다! 정말 감사드린다는말 꼭 드리고싶어요! 여기는 부모님집 이사인데 다음에 저희 신혼집 전세끝나고 이사갈때도 연락 꼬옥 드리겠습니다!^^
박현옥 | 20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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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구 구서동
영구만 벌써 3번째!
<영구크린>처음 이사를 할 때부터 친한 친구한테 영구 이사를 소개 받고 그뒤로 계속 영구크린만 이용하고 있습니다. 첫이사에서 이미대만족이었기에이사할 일이 있거나 친구들이 이사한다 하면 항상 영구크린을 추천했습니다.이사는 에민한 부분이라 쉽게 지인에게 소개하지 않지만,, 견적이라도 받아보고 상담을 받고 나면 믿음이 갈 거라고!! ㅎㅎ 사실 이사를 이렇게 자주하게 될 줄 몰랐는데,,ㅎㅎ영구이사를 3번이나 이용할 줄이야~아, 마지막 이사는 같은 동네 이사라서 반포장을 한번 했었습니다.. 그때,, 많은 것을 깨닫고 두번 다시는 반포장 하지 않으리라 다짐하고 다시 영구로 돌아왔답니다.왜 이사는 신중하게 선택해서 해야하는 지는밑에 후기를 보시면,, 정말,,자세히 아시게 될것입니다.ㅜㅜ 솔직히,,,,이번에는다른 엄체에도 한번 견적 받아봤습니다!!!! 사람마음이 그렇더라구요,,^^; 그런데,, 결국은 역시나 영구로 마음이 가더라구요,, 견적을 받으러 오실 때 부터 느낌이.. 친절함과 고객을 위하시는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예전에 함께 했던 팀이 기억이나지 않아 그냥 영구이사 고객센터로 전화해서 계약을 했습니다. 항상 만족했는데,, 이번에는 정말!!! 정말!!! 이렇게 감동 주기 있나요~ㅜㅜ너무 너무 감사드리는 마음에 표현하고자 처음으로 후기 남깁니다.진실+진심100%후기!! 지금부터 시작합니다~1. 친절! 친철405호이강희 실장님이사 전날까지도 일을 하고 이사준비로 계속 피곤함이 연속이었습니다. 엄마랑 둘이서 전날까지 준비하고 아침에 실장님 모닝콜로 일어났습니다. 목소리~ ㅎㅎ 상큼하셨어요!!오래된 아파트에 새 엘리베이터를 막- 교체해서 아파트에서 엘리베이터 사용에 예민한 상태였습니다. 그리고 분명히 이사한다고 얘기했는데도,,관리사무실에서 입구에 주차장을 안비워두셨더라구요,,ㅜㅜ그리고 엘리베이터에도 커버를 빨리 안해주셔서,, 일찍 도착하셨는데,,30분 넘게트럭도 입구로 못들어오고,,, 시작을 못하셨답니다..ㅜㅜ 어찌나 죄송하던지,, 그래도 얼굴한번 안찡그리시고 웃는 얼굴로 인사해주시더라구요!! 감사했습니다..!!그리고!!!오래된 아파트라 입구에 계단이 5개정도 있어서 트럭으로 바로못가고 직접 들어서 옮겨야 하는 극한 상황까지!!!!정말 힘드셨을텐데,,405호 팀분들 모두 웃으면서 즐겁게 일하셨답니다.2. 빠르게, 꼼꼼하게, 조심스럽게정말 포장 손놀림이 예술이셨어요~~ 한번 스캔 쫙--하시더니 척!척!척! (포장할 때에는 사진이 없네요,,ㅜㅜ 제가 관리비 정산에 여기저기 불려다녀 정신이 없었네요)●제가 제일 걱정했던 세탁기-집 구조상 세탁기가 구석에 빈틈없이 들어가있어서,, 꺼낼 수 있을지,, 정말 걱정이 많았답니다. 세탁기는 크고 입구는 좁아서 넣을 때도 사실 친정아빠랑 가족들이 힘을 모아 겨우 넣었답니다.!! (위에서 언급해드렸는데,,, 앞전에 반포장 업체 아저씨는 넣는 것을 포기하시고 그냥 가셨답니다.. 그 당시 작은거를 사야하나 고민하다가 그냥 버리자는 마음으로 가족이 힘을 모아 넣었습니다...)그! 런! 데! 가장 걱정이 이었던 세탁기를 1초 만에 툭! 쏙! 빼셨다는~ 정말 깜짝놀래서 엄마랑 그저웃기만 했답니다.ㅋㅋ진정 베테랑이십니다.●냉장고앞전에 반포장업체에서 냉장고 나사도 자기 위치에 안하고 위아래 다르게 뒤죽박죽 박혀있는거 발견하신 이강희실장님,, 세탁기에 이어 냉장고까지,, 에슈,,ㅜㅜ냉장고 뒷면에 인터넷 랜선 연결하는 구멍 덮게도 없는거 발견해서 말씀 해주시고,, 앞전에 한 반포장이사가 얼마나 별루였는지,,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답니다.그래도 이번에 다시 영구와 함께 해서 잘못된 곳 바르게 고치고 물건들을 제대로 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니었으면금방,, 고장이 났을 거에요,,ㅜㅜ그리고, 이모님이 깨끗하게 냉장고 청소까지 해 주셔서~ 정말 깔끔 그자체!! 였답니다.ㅎㅎ에슈,, 이사 업체가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확실하게 느끼수 있었답니다!!모른체 계속 그렇게 살았을 거고,, 사실,, 믿고 맡기는 일이라 나사가 엉망으로 되어 있는지,, 어떻게 알겠어요,,ㅜㅜ 그렇게 포장을 하면서 잘 못되었던거 조심해야할 거 설명을 차근차근 해주시면서 꼼꼼하게 포장 해주셨습니다.정말 큰 감동은 그날 들어오시는 분을 위한 배려!!!포장을 끝내고 바닥에 떨어진 쓰레기도 모두 깨끗하게 쓸고 닦아서 평소의 저보다 집이 더 깨끗해서 들어오시는 분도 기분이 상당히 좋았을 거 같았답니다!!드디어 이사할 곳으로 이동!!지금부터가 진짜입니다~~~^0^저보다 먼저 도착하신 405호 팀집을 한번 쭉-보시고 바닥에 판을 쫙 깔구, 예쁜 파란 덧버선 신으시고 짐을 풀기 시작하셨습니다~^^저희 엄마,,, 눈치없이 소금과 팥을,,ㅜㅜ 사실 정말 위험하거든요,, 물건 옮기시다가 모르고 밟아서 미끌어지실수도 있고 물건도 상할 수 도있고,, 안된다고 얘기했는데도,, 다른분들도 겪어보셨겠지만,, 엄마는 듣지 않으셨습니다....제가 재빨리 양해 구하고,, 바로 치우기는 했지만,, 그래도 웃으며 이해해주셔서 정말 감사했답니다!! 3. 이사 온 집 상태 확인! 체크,체크~!!!!(정말 중요!!)전세로 이사를 가게 되어 짐을 넣기 전에 집 상태 체크가 참 중요했습니다. 정신없는 저에게 이강희 실장님께서 모든 걸 미리 다 체크 해주시고 말씀 해주셔서 제가 몇번이나 중개인에게 연락을 했답니다. 집에 옷장이 있었는데, 서랍레일은 보이는 데 서랍이 없다고,, 그래서 바로 연락을 하니,,이사나가신 이삿짐에서 함께 포장했다는,,(나중에 가져다 주기로 했답니다.) 저보다 더 꼼꼼하게 집 구석구석 확인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바닥이며 벽지 등 아주 조그만 흔적들도 다 말씀해주셔서 제가 나중에 다시 이사 갈 때 피해보지 않도록 해주셨답니다!!! ^^ 비대도 설치해주시면서 호수에 물이 조금 샌다고 말씀 해주시고~ 제가 주방 서랍장은 잘 안쓰느 유리창문 탈착 부탁드려도 척척-그리고 깨끗하게 비닐로 잘 싸주셔서 창고에 쏙-넣어주셨답니다.4. 버리는 물건 없이 뚝딱뚝딱! 수리!미니 테이블 다리 하나가 안쪽에 나사가 박혀서 못쓰게 되어 버려야할 지 말아야할지 고민했는데,, 보시더니~ 정말 바로 고쳐주셨어요!! 새것처럼 다시 예쁘게 잘 쓰고 있답니다!!ㅎㅎ새로 다시 하나 살 뻔했는데,, ㅋㅋ감사합니당~ 5. 마무리도 깔끔하게~어느순간 정리가 끝~마지막까지 여기저기 손봐주시고~ 액자 못도 박아주시고~ 심지어 옷장 문이 잘 안닫히는 것 까지 다 조절해주셨답니다. 가구 서비스센터를 불러야하는 일들까지 척척 잘해주셨답니다!!!!감사했습니다~다음에 또!!!!!! 뵙겠습니다~항상 건강하세요~ 405호 팀 여러분 화이팅입니다!!!
류이진 | 2019.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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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중랑구
66호 2팀 팀장 김종훈
이사 준비도 잘 못하고 혼자 이사하는게 너무나 막막했는데 요술램프 지니처럼 두분이 포장 이동 청소 까지 척척 깔끔하게 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가구위치도 여러번 바꿨는데 짜증하나 없이 잘 들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섬세하게 이사 전과 후가 같게 해주셔서 넘 감사했어요!!
최주혜 | 2019.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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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동대문
깨끗하게 청소해주셨네요.
새집이라서 청소할 데가 없을줄 알았는데 바닥은 몇발자국 안 걸어도 양말이 까맣게 되고 창틀과 방충망 모두 더럽더라고요. 청소할 엄두가 안나서 의뢰했습니다. 원하는 날짜에 청소를 할 수 있었고요, 실평수 13평짜리 아파트이고 20만 원 줬습니다. 청소는 3시간 걸렸고요. 빌트인 냉장고 청소는 추가 금액이 있다고 하셨고, 새집증후군 청소는 정가보다 50% 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해주신다고 하셨는데요, 이사가기 한 달 전부터 환기를 시켜서 새집증후군 패키는 이용하지 않았습니다. 영구클린은 동생에게 소개 받았는데요, 아이 때문에 새집증후군 패키지를 선택했다는 동생은 만족스럽다고 했어요. 근데 저희집은 아이가 있는 것도 아니고, 어른 혼자 살 거고 환기를 많이 시켜서 고민 끝에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았습니다. 기본 청소에 서비스로 욕실 살균 등등 뭘 많이 해주신다고 하신 것도 기본 청소로도 충분하다는 생각이 들게 했고요. 사실 예전에 청소 아줌마 불러서 입주청소를 부탁한 적이 있는데 제다 다 다시 청소했거든요. 보이는 데만 대충 닦아주셔서요. 그래서 청소를 다른 사람에게 맡기는 게 믿음이 가지 않았는데요, 영구클린은 서랍과 싱크대 안 구석구석, 그리고 창틀까지 모두 깨끗하게 청소해주셔서 이사들어가면서 전혀 청소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청소 전에 조건은 온수만 나오면 되는 거라서 제가 신경 쓸 것도 없었어요. 그런데 쓰레기 봉투는 하나 준비해주시는 게 좋을것 같습니다. 고무장갑 등 사용하신 것도 약간의 쓰레기를 봉지에 넣어서 두고 가셨더라고요.봉투를 따로 준비해두신다면 그 쓰레기 분리수거하는 번거로움이 조금 줄어들것 같습니다. 이번청소, 정말 만좁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오은경 | 2019.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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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군포시
이사후기
너무너무 친절하시고 꼼꼼하게 정리해주셔서별도로 정리할필요 없이 저녁에 쉴수있었습니다~!!이사날이 휴일이된다는 말이 딱이였습니다!
이주애 | 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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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고잔동
맘을 배려한 서비스에 감동받았습니다~
최미영 | 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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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 포항시
241호점 칭찬합니다
이삿날 갑자기 비가 쏟아지는 바람에 이사에 대한 걱정이 많았는데오늘 오셨던 직원분들 모두 친절하게 잘 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하나하나 비닐로 비 맞지 않도록 꼼꼼하게 포장해주셨고, 특히매트리스랑 소파는 물기 하나도 없이 완벽하게 이사했습니다.가전제품 설치도 여러가지 어려운 조건속에서도 이상없이 전부 설치해주셨고, 특히 냉장고 안 음식들이나 그릇들도 너무 정리 잘해주셔서감사했습니다. 다음 이사때나 주변에 이사한다는 사람있으면241호점 적극 추천하겠습니다.
장미솔 | 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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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신내동
66호6팀
너무너무 친절하시고 싹싹하시고 정리도 잘해주시고꼼꼼하시고 다섯분모두 너무 감사합니다담에 이사갈때 또 부탁 드리고 싶습니다^^
김희연 | 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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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권선구
282호점 칭찬합니다
282호점 추천합니다. 보관이사라 이사를 앞두고 참 걱정이 많았는데 괜한 걱정이었구나 싶을 정도로 이삿짐을 안전히 옮겨주셔서 너무 감사한 마음입니다. 작은 소품들 자리들도 깨알같이 기억해주셔서 최대한 같은자리에 또는 더 편리한 자리에 배치해주셨어요. 마지막 정리와 청소까지 말끔하게 해주고 가셔서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주변에 이사가신다는 분이 계시면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정명희 | 2019.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