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후기
이달의 우수후기
사진후기
총 12,29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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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강동구
53호점 7팀
엄청 빨리 와주셨어서 순식간에 차차차 정리해주셨어요.가족이랑 밥먹고 왔더니 끝났어요. 넘 많았는데 알아서 다 해주시고매너도 넘 좋으시고 최고예요
장효정 | 202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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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상봉동
영구크린 216호점 3팀장 이형모
저희가 직업상 이사를많이다니는데 영구크린이 좋다는 지인말에여기저기 비교하다가 이사도움을 받았습니다그런데 정말 제가 이사업체 이용한곳중에 제일 꼼꼼하시고 끝까지 모든일을 마무리해주셨습니다 평생이사갈때마다 이팀과 함께하고싶어요 ㅠㅠ 제발....... 간절히 ㅠㅠ 감사합니다!!! 고생많이하셨어요!!!
고연수 | 202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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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용인시
이사 만족합니다
지난 3월 31일 같은 아파트 단지로 이사했습니다.시간 잘 지켜 도착하시고 말씀도 친절하게 해주시고.이사짐도 안전하게 별 탈없이 운반해 주셨어요.
김범철 | 202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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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남가좌
29호점 덕분에 수월한 이사 했습니다.
4월1일 손없는날 이사 했어요~파크뷰 자이에서 루센티아로 왔는데~ 포장부터 마무리까지 잘 해주셔서 너무 만족스러운 이사가됐구요~~중간에 한시간이상 차에서 이사대기 해주시는것도 불편하지않게 잘 이해해 주셔서 더욱 감사했습니다.김최원 팀장님과 다른두분 그리고 이모님까지 이사 잘 해주셔서 편하게 아사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종효 | 202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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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불광동
영구크린 29점 감사합니다
어수선하고 짐 많은 집이었는데, 깔끔하게 정리해주시고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첫 이사도 영구크린이었는데 다음에 이사가게되면 또 영구크린으로 할거같아요
김가현 | 2020.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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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소파구
포장이사란~??
지금까지 46년을 살면서 이런이사는 처음 경험... 입니다영구이사... 조영구씨의 이미지도 있고 인터넷상에 후기도 좋아 두번생각안코 견적받고 바로 계약했는데타이사업체랑 비교도 하지않았는데 이건이건 대박이네요~!!!!! 물론 제가 정리정돈을 잘하지못하고 청소두 잘하지안코 살았습니다... 헌데 전집에 먼지이며 쓰레기까지 다~~~~ 포장되어서 이사가되고이사후 뭐가 그리들 바쁘신지 정신없이 내려두고 정리는 하나도 되지안코 가시네요~!! 물론 책은 거실에 내려두라했으니 말안겠습니다 헌데 방이2개에서 3개로 늘었고 방마다 다각자방에 넣어두고 정리를해주시는게 포장이사의 장점아닌가요!이건뭐 두꺼비시장두아니고 딸아이방물건이 식탁밑에서 나오고 주방에있어야하는것이 베란다 창고에서 나오고 정말이지 누가 영구영구하면 도시락싸들고 말리겠습니다~!!!다좋아요 제가 이사전 정리못한잘못 인정하고 넘어가는데 결정타가 있네요ㅎ에어컨 실외기다이인지 보관통철을 안갖고오셨어요10여년전이사때는 물론여기는 영구처럼 이름없는곳이였는데 저한데 묻고 떼서 이사해주셨는데 영구이사는 묻지도안코 전집에 두고옴요이사다음날 확인하고 전에집에가서 떼서 오셨는데 만약 그집에 다른세대가이사와서 살고있었음 어땠을까싶네요~?? 다행히 공사중이라 빈집이 천만다행~아무튼 영구이사~~~ 조영구씽~ 좋은기억 잘간직하겠습니당~!!
이동교 | 2020.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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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양시
영구이사20호점과 함께 한 두번째 이사-휴가안쓰고 이사 다음날 바로 출근 잘했어요~!
2년간 육아 휴직 후 3월2일자로 복직, 이사는 3월10일 평일에 이사... 사정 상 이사날에 휴가쓰기도 어려웠고 다음 날 바로 출근 강행해야했어요ㅜ그래도 마음이 놓였던 건 3년 전 이용해보고 정말 만족했던 영구이사20호점에 이사를 맡겼기 때문이었죠!사실 요 바로 전 이사할때는 잘 아는 부동산에서 소개해준 다른 이사업체에 맡겼다가(이사 날짜 때문에 어쩔수 없었죠)아끼는 비싼 가구 손상이 2건이나 있어서 너무 속상했었기에 이번에는 기.필.코. [영구이사20호점]에 맡겨야겠다고 생각하고 일찍이 이사계약부터 챙겨서 진행했어요. 김정영 점장님... 두 번뵈어도 정말 좋으신분 !! 저희 이사짐 견적이애매하게 5~5.5톤이라서 짐이다 실리지 않울경우 1톤트럭 추가하면 비용이 더 나오는데 그렇게 되지 않도록보유중이신 5톤기준 트럭 중 가장 큰 걸로 배치해주시겠다고 먼저 얘기해주셨어요.애매한 상황에 처한 고객입장에서 생각해주시고 선뜻 좋은 조건을 약속해주시니 진심으로 감사했답니다.[영구이사20호점]을 두 번째로 다시 선택한 건, 역시나 넘나 잘한 선택..!! ●가구나 가전, 작은 살림살이에 이르기까지 정말 단 한부분도 손상이나 파손없이 안전하게 이사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영구20호점]은 다른 이사 업체와 비교도 안되게 보양작업이 단연 으뜸입니다. 1년전 타업체는비록가격은 저렴했지만 가구에 비닐? 한바퀴 대충 두르고 다 옮기더군요.. 경악.. 결국 파손사고가 낫지요ㅠ 이사업체 가격 차이보다 파손으로 인한 손해가 더크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바닥에 깔린 예쁜 길 ~ 바닥과 옮기는 짐들에 상처나지 않게 보호해주더라구요. ▲가구마다 두꺼운 포를 씌우고 벨트나 테이프로 고정시켜줍니다. ●저는 부득이하게 이사 날 아침에는 직장으로 출근했다가 퇴근을 새집으로 했고, 다음 날 바로 또 출근해야하는 상황이었습니다.물론 이사날에는 아기는 친정에 맡기고 남편이 있었지만 아무래도 일손이 부족하고 어려운 상황이었지요.특히 새로운 집에서 주방 살림살이, 화장실 세면도구들, 그리고 옷이며 화장품 등을 찾아서 다음 날 바로 새벽같이 출근한다는 건 정말 걱정되는 일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사짐 정리를 어찌나 잘 해주셨는지, 각 방마다 이사 전 살던 집 거의 그대로 정렬되어 있어 원하는 물건을 찾기가 매우 수월했습니다. 그 날 퇴근해서 주방에서 살림살이 찾아 냉장고에서 음식들 꺼내 저녁 차려먹고 살던 집 그대로 옮겨주셔서 드레스룸에서 옷 찾아입고 화장하고 출근하기 너무 쉬웠어요. 덕분에 다음 날 아침 정말 쓱~~~ 출근했습니다:)참고로 이사 후 보름이 지났지만, 저희가 굳이 바꾸지 않아도 사용에 아무런 문제가 없어서 그 때 정리해주신 그대로 잘 쓰고 있습니다.정리정돈을 할 때 얼마나 사용자입장에서 배려해주시는지 알 수 있는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이사 한 날, 퇴근하고 집에 와서 찍은 모습이에요. 방이 깔끔히 잘 정리되어 있어 침대에 이불만 펴고 그냥 잤어요 ㅎ ●마지막으로 이사 후 정말 깔끔한 마무리...칭찬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커튼레일을 커튼집에서 해주시는 것처럼 깔끔하게 잘 달아주시고, 이사하고 먼지가 많았을텐데 청소기 꼼꼼히 돌려주시고 스팀물걸레에 피톤치드까지 삼박자 마무리. 이사하고 많이 지쳐있는데 청소기들고 걸레들고 움직이지 않아도 되게끔 깔끔히 잘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이사 날이 스트레스나 부담이 되지 않도록 업체에서 정말 최선을 다해주셨다는 생각이 저절로 들더라구요. 이사업체 광고에서 많이 보이는 문구들 "이사날이 즐겁게, 편안하게" 다른 업체들도 경험해봤지만 [영구이사20호점]만큼은 이사하는 고객들에게 진심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가 그렇게 느꼈으니까요. 감동했다는 말은 이럴 때 쓰는것 같아요^^저희 이사하는 날 부슬부슬 비도 오고 쌀쌀해서 일하기 더 어려우셨을텐데 좋은 얼굴로 끝까지 흐트러짐없이 일해주시고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나중에 이사할 때 저희가 꼭~~!! 또 다시 찾을게요. 주변에 추천도 많이 했는데 더욱 번창하시기를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박소연 | 202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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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성동구
서울2팀 53호점 정말 최고입니다
서울 2팀 53호점 정말 감사합니다!!아파트 도착하고 사다리차 사용이 안된다는 관리사무소말을 듣고 너무 당황했는데... 적은 인원으로도 엘리베이터통해서 무겁게 짐 다 날라주시고ㅠㅠ 정말 고맙습니다.가구도 기스 하나 없이 완벽하게 해주셨어요.집 도착해서 짐 싸는것도 어찌나 빠르시고 꼼꼼하시던지...감사하다는 말이 부족할 정도로 감사드립니다.이모님도 정말 좋으셨어요.어찌나 좋은말씀 많이해주시고 꼼꼼하게 해주시는지...부엌도 정말 깔끔하게 다 정리해주고청소 마무리까지 다 해주시고 가셨어요.짐 날라주신 직원분들 이모님들 정말 감사합키다.다음번에 이사할 때도 53호점에 맡기겠습니다.최고최고 최고의 상 주세요!
한상희 | 202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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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파주시
복지지원서비스 수혜자 감사의 뜻을 전해드립니다,
- 월롱면 능산2리 이주완 이장님 마을에 2020. 3/16일수급자 책정되신 한부모(편부)가정입니다.- 3월22일에 능산리에서 덕은리로 이사를 하게 되셨는데- 복지정책과에서 행복키움 이사지원 서비스로 이사를 잘 마칠수 있었다고 합니다.- 이 가구는 아빠의 건강이 좋지않아서 이사를 하는데에 어려움이 있을것으로 예상되었는데, 마침 제때에 이사지원 서비스를 후원받을수 있어서 감사하다는 뜻을 밝히셨습니다. -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에 잠깐 웃고 갑니다.
김정화 | 202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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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공덕동
109호점 감사합니다 ~~^^
4년전 xx업체에서 비싸게 포장 이사했는데, 파손 문제 등정말 속상했어요. 이번엔 괜찮은 업체 고르고자 실경험담 듣고, 후기 찾아보고 심사숙고하고 선정했지요. 영구가 비교적 관리를 잘 한다고들 하고, 소속 지점 중 109호는 후기가 좋은 편이었어요. 저희는두달전 예약하고 한달전 견적받았는데.. 109호점은 인기가 많은지 견적받은 당일 오후 원했던 날짜가 마감이라고 문자주셔서, 다른 호점으로 변경할까 고민하다 109호가 예약가능한 날짜로 몇일 앞당겨서 이사했어요. 몇일 불편함을 감수해야 하는 상황이었으나, 결과적으로는 109호 선택하길 잘 했고, 4년전 이사와 비교해서 가격면에서나 서비스면에서나 훨씬 만족스러워요. 저희는 동간이사로 작은집에서 큰집 이사였어요. 작은 집이라도 워낙 짐이 많아 (아이 책이 많아요) ㅠㅠ, 5톤 트럭 2대와 이모님 한분 포함 총 7분이 오셨어요. 오랫동안 한팀으로 일해 오신듯했고, 역할분담 딱딱하고 엄청 신속하게 포장하고, 내리고, 올리고, 풀고..오전 8시 시작해서 4시쯤 끝났어요 (5톤 트럭 2대인데도. ㅎㅎ) 덕분에 에어컨 설치까지 일찍 마치고 너무 늦지 않게 마무리 정리 마쳤네요. 제가 109호점분들께 감동받은 몇가지..(나머지 부분은 굳이 얘기 안해도 어디나 비슷하지 싶고요)주방살림은 정말이지 어제 저녁먹고 설겆이 해둔채 그대로에 전혀 정리되지 못한데다, 두집의 씽크 수납장이 달라 그대로 뺏다넣는 상황이 아니었어요. 이모님이 경험의 눈썰미로? 자주 쓰는 그릇들과 안 쓰느 그릇을 구분하여 위치를 잘 잡아 정리해 주셨구요. 언제 청소했는지 기억도 안나는 냉장고, (스탠드) 김치냉장고 안쪽 바닥까지 싹싹 말끔하게 닦어주셔서 윤기가 날 정도에요. 와~했어요. 책이 많아 너무 고생 많으셨는데요. 책장 4개가 전에 외국 살떄 쓰던 것들로 접이조립식으로 수평잡기 어렵고 흔들거려요.온몸을 바닥에 붙여가며 그 책장들을 모두 수평 잡고 고정시켜 주셨어요. (전에 업체는 걍 4개 책장을 스카치 테이프로 서로 연결해서 붙여 놓고 갔었거든요. ㅠㅠ) 책을 모두 넣고 나서도 다시 한번 맞춰주시더라고요.덕분에 완벽한 어린이 도서관 탄생했어요. ^^침대 해체하고 재조립할때도고생 진짜 많으셨어요. 흙침대 따로 안 불러도 엄청 무겁고 고난이도인데도제대로이전해 주셨어요. 특히, 애기 침대 해체할때 (전에 업체가.. 나사 망가뜨려놔서.. ㅠㅠ) 전동 드라이버가 먹히지 않는걸 스패너로 빼내는 수고도 해주셨네요. 마지막으로 만능 막내분 동해번쩍 서해번쩍 부르는대로 달려가 손발 맞추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채*현 | 2020.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