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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2,29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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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역삼동
216호 만족합니다!
결혼하고 첫이사라 걱정반 이었는데, 여러곳 견적받고 1인청소 시스템이 크게 작용하여 영구이사를 선택하였습니다.견적받을때.. 사실 딱히 좋은것은 없었는데216팀 분들 이사해주시는거 보고 너무 만족하여 글 몇자씁니다!우선 정말 손하나까딱 안해도 될만큼 후다닥 짐을 싸주시고, 신속하게 이동하여 저희가 부동산일 보느냐고 도착지에서도 시간이 지체되었지만 알아서 보강재? 받으셔서 이사 나르고 센스있게 가구구조도 알아서 해주셨어요~ 그리고 제일 감사했던것은 티셔츠를 하나하나 다 개어주시고 말씀도 친절하게 해주시고, 이모님도 냉장고 청소 꼼꼼히 해주시고 그릇정리 모두 물어봐주시면서 해주시고 정말 영구이사로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제가 오히려 센스없게 에어컨을 못켜드린게 죄송스러웠네요....1인청소는 시간단축겸 2인이 오셔서 부엌청소 깔끔하게 해주셨고요~ 다만 창틀은 안닦여서 조금 아쉽긴했습니다;; 물론 해당 부분은아니었고요ㅋ 아무튼 피로회복제만 챙겨드려 죄송했습니다!다음번 이사계획이있다면 영구이사 또 해보고싶을정도네요~ 바닥에 스크러치하나없이 이사잘했습니다
이지연 | 2020.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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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논현동
433호점 감사해요~~~!
모두들 친절 하시고 원하는대로 정리 해주시는 것은 물론이고 알아서 척척 잘 해주시네요~ 정말 고맙습니다.
이용희 | 2020.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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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공항동
109호점 대만족이에요!!
평일 아침, 어떻게든 출근 시간 피해보겠다고 아침 6시부터 이사 준비 시작했습니다8시부터 해가 대낮처럼 뜨거워지는데 하필 옥탑에 짐까지 많아서 기사님들이 고생을 많이 하셨습니다ㅠ..시간대가 애매해서 식사도 제대로 못하시고.. 끝까지 꼼꼼하게 챙겨 봐주시는데 너무 죄송스럽고 감사했어요!사실 저번 이사도 영구이사 109호점을 이용했었는데, 그때 너무 만족스러워서 이번에도 따로 찾아보지 않고 바로 연락드렸던 거거든요ㅎㅎㅎ다음 이사 때도 잘 부탁드립니다!!
심희선 | 2020.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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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중랑구
66호점 8팀! 이사최고
하필 올여름 첫 폭염날 66호점 8팀 분들이 엄청 고생하셨습니다이모님도 날라주시는 팀원분들도 엄청 꼼꼼하게 잘 해주셨네요다음 이사때도 부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지환 | 2020.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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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부곡동
165호점 감사드립니다ㅎ 이사하고 감동받기는 처음이에요
후기글 쓰기전 이사옮겨주신 165호점 분들께 먼저 미안한 마음과 감사드립니다 .나이 60에 유난히도 이사를 많이 다녔기에 ...ㅎ 이사할때의 기억은 언제나 걱정과 짜증 다툼의 나쁜 추억이 떠올립니다지금은 다 포장이사를 하니 짐꾸리는 번거로움은 없지만 나중 이사한후 깨진살림살이가 발견 되거나대충 여기저기 물건을 막 넣어두면 빨리찾을수 없어 맘 이 상할때가 너무많고 이것저것 신경 쓰임이 많아이사날 받아 놓으면 걱정이 태산 이요.스트래스 정말 만땅 ㅎ 이었어요더욱이 코로나 사건으로 인해서 대학다니는 아들 원룸 짐에 .직장 옮겨 갖고온 딸짐 박스박스 ㅠ ...꾸러미가 한방 가득이었구 ㅠ..또 10자 장농 버리고 속 내용물만 싸갖고와 새로 이사온집 드래스룸에 풀어 넣는 상황이니이래저래 정신이 쏙 나가서 의류 구분해서 넣을 장소 묻는데 여기놓으랬다 저기놓아달랬다 했는데시종일관 친절하게 정성다해 있을 자리 잡아주시고 특히 조립힘든 틈세 선반 (애물단지 임)그만 애쓰시라해도끝까지 조립완성 해주심 넘 감동되었고 게다가 주방살림 맡아 정리해주시는 이모는얼마나 주방집기 쓰기편하게 알뜰히 넣어주시고 끝까지 현관 바닥까지 닦아주시는 살뜰함에 그저 감사하다는 말 거듭드리고 싶네요소독청소 도 맘에 들었고 무엇 보다 내집 이사같이 세심히 신경써주시는 마음이 느껴져서 제가 먼저 후기 쓴다해놓고 손님치르고 이것저것 처리하다가 일주일 지난 오늘에야 고마움 표현해봅니다이사 안부묻는 지인들에게 이사하면 영구이사 로 하라고 침마르게 자진 홍보대사 하고있답니다-ㅋㅋㅋㅋ한마디로 가슴이 따뜻함을 느끼는 기분좋은 이사날 되게 해주심 감사드려용(165 팀 그때 저희집 이사 애써주신 모든분 건강하시고 좋은일만 생기길 기도합니다) ^^~^^
김운경 | 2020.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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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상도동
편한이사!!
이삿짐과 집을 대충 정리하니 어느새 2주의 시간이 지났고, 뒤늦게나마 후기를 남기게 되었습니다. 이사를 앞두고 느끼는 막막한 기분과 조급함은 사람을 힘들게 만듭니다. 아직 이사하지도 않았는데, 생각만으로도 사람을 지치게 만들기도 합니다. 이사를 마치고 그동안 밀린 회사 일을 하느라 정신이 없지만, 이 글을 작성하는 이유는 이번에 포장이사를 진행해준 영구크린(무빙사업부 131호점 박안수 지점장님 및 직원분들)에 조금이나마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저와 와이프는 영구크린으로 결정하기까지 총 다섯 군데의 업체에 요청해 포장 이사 견적을 받았습니다. 회사에서 총무 쪽 일을 하다 보니 사무실 이사 업무를 많이 진행해보았고, 이 때문에 이사 업체마다 금액의 편차가 크다는 것은 이미 알고 있었습니다. 금액이 너무 턱없이 높아 부담되는 업체도 있었고, 너무 낮아 의구심을 갖게 만드는 업체도 있었습니다. 영구크린은 저희가 생각했을 때, 합리적인 가격대로 견적을 내어주셨고, 며칠간의 고민 끝에 진행을 하기로 했습니다. 영구크린에서 포장이사를 진행하며 인상 깊었던 점 몇 가지를 적어보겠습니다. 첫째, 전문성입니다. 아침 8시부터 이사를 진행하기로 했는데, 미리 오셔서 1층 주차장 정리하고, 작업 공간을 살피시는 모습에 놀랐습니다. 많은 이사 업체를 통해 포장이사를 진행해보았지만, 일찍 오는 일은 거의 없었고 화단에 앉아 시간을 기다리다 올라오시는 경우가 많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남성 2분, 여성 1분이 오셨는데, 특별히 저희가 말씀드리지 않아도 일사불란하게 포장이사 작업이 진행되었습니다. 특별히 신경 써서 옮겨달라고 요청한 품목은 포장을 더 해주셨습니다. 특히 여성분은 주방 쪽을 담당해 주셨는데, 그릇과 음식물을 신경 써서 담아주시고, 냉장고 청소까지 너무 깔끔하게 잘 해주셨습니다. 이삿날 할 일이 없어 두리번 두리번거리며 돌아다녔던 경우가 처음이었습니다. 둘째, 배려입니다. 저희는 보유하던 가구는 제조사를 통해 이전 이사를 진행하고, 영구크린 쪽에 가전과 기타 품목의 이사를 요청했습니다. 견적을 받을 때도, 영구크린 지점장님이 직원들이 더 깔끔하게 잘해줄 수 있으니 별도의 이전 이사를 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제가 고집을 부렸던 건데, 결과적으로는 지점장님의 말씀이 맞았습니다. 결혼할 때 가구를 샀고 제조사에서 옮겨주면 더 깔끔하게 잘 옮겨주리라 생각했는데, 가구를 분해하고 옮길 때도, 그 흔한 보호장치 없이 그대로 차에 실어 옮겨주었습니다. 흠집이 생겼는데도 원래 있었던 상처라고 주장하고, 오히려 시간이 초과하면 추가 비용을 내야 한다고 얘기하던 모습을 떠올려 보니 아직도 화가 납니다. (누구나 다 아시는 가구 제조 업계 1등 업체의 가구이전 서비스 내용입니다.) 영구크린은 큰 것, 작은 것 상관없이 보호장치로 꼼꼼하게 보강 작업하여 옮겨주셨고, 사다리차를 이용할 때도 창문 난간에 보호대를 놓고 진행해주시는 등 너무 깔끔하게 진행해주셨습니다. 이사를 마친 뒤에도 원래 살던 집주인과 분쟁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대한 노력해주시는 모습에 감동했습니다. 이사가 끝나고 이리저리 살펴보아도 물건에 흠집 하나 발생한 것 없이 온전히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참 감사했습니다. 셋째, 깔끔한 마무리입니다. 이사 가는 집에 사시던 분이 이삿날 짐을 옮겨 정신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이런 상황이었는데도 내색 없이 저희가 말씀드린 위치에 물건 배치해주시고, 마무리 정리까지 해주셨습니다. 특히, 저희가 세탁기와 건조기를 별도로 사용하다가, 이번에 이사를 진행하며 건조기를 세탁기 위로 올려보고자 했는데, 흔쾌히 받침대도 설치해주시고 무거운 건조기도 올려주셔서 지금까지 잘 쓰고 있습니다. 새로운 집에 들어와서는 바닥이 더러워지지 않도록 덧신을 신고 일하시는 모습이 인상 깊었고, 바닥 청소와 공간 살균 서비스까지 해주셨습니다. 포장이사를 진행하면서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그렇지만 좋은 분들 만나서 특별한 문제 없이 이사를 잘 끝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앞서 언급했지만, 이삿날에는 제가 할 일이 없을 정도로 잘해주셔서, 주민센터 방문과 같은 다른 일을 할 수 있었습니다. 업체도 중요하지만, 이사는 무엇보다 좋은 팀을 만나는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런 점에서 영구크린 무빙사업부 131호점 박안수 지점장님 이하 직원분들을 만난 것은 참 다행이었다라고 느낍니다. 2주가 지난 지금까지도 너무나 감사함을 느낍니다. 다음에도 포장 이사를 진행할 일이 발생하면 다시 한번 연락드리겠습니다.
박소영 | 2020.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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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관악구
김석규 팀장님과 팀원분들 감사합니다
오늘 이사 끝나자마자 후기 씁니다!이전 다른 업체 이용했을 때 아마추어 분들이 오셔서 불만족이 컸던터라..이번에는 업체 선정에 고심을 기울였는데요.여러 업체 중 가격대비 후기가 좋았던 영구크린에 요청하게 되었습니다. 걱정 많이 했는데 정말로 걱정은 기우일 정도로 다들 베테랑 분들이셨습니다. 7시 30분 시작하여 4시가 다 되어 끝났는데, 힘드실텐데도 최대한 완벽한 이사 해주시기위해 최선을 다해주셨습니다. 더군다나 갑자기 날씨가 더워져 더 힘드셨을텐데도 책임감있게 마무리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저희 가족도 아침부터 지쳤지만 함께 웃으면서 이사를 했고, 힘들지만 즐거운 경험으로 남은 것 같습니다.어떤 팀이 올지 걱정했는데 성격 좋고, 이사 경험 많은 팀으로 보내주셔서 감사드리고, 다른 곳에 추천 많이 하려고합니다. 다음 이사 때도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라며.. 후기 마치겠습니다^^
조현지 | 2020.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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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논현동
433호점 너무 맘에 드네요^^!
지금까지 이사 5번했어요~~~그중에 제일 마음에드는 이사였네요~~~더운 날씨에 고생 많으셨네요~~~~^^433호점 최고에요~~~!!!
조미상 | 2020.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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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구로구
영구크린 280호점 덕분에 보관이사 잘했습니다!!!
안녕하세요.19년도에도 영구이사를 통해 이사를 잘 했던 기억이 있어서, 올해 이사할때에도 영구이사를 통해 이사 진행하였습니다.================================출발지 : 서울시 구로구도착지 : 서울시 강서구특이사항 : 보관이사 (20일)내용물 : 5톤 분량 가정이사=============================== 처음 견적 상담 시에도, 이원돈 점장님께서 상세하게 견적을 내주시고, 다른 업체들보다 투명하게 진행해주셔서 그부분이 매우 마음에 들어 계약하게 되었습니다. 첫 이사 당일에, 약속시간에 4분(남자3, 여자1)이 약속된 시간에 늦지않게 도착하셔서 이사를 시작하셨습니다.추가비용 없이, 시스템장 철거, 에어컨 2in1 철거, 비데 철거를 모두 해주셨고 4분 모두 전문가 다운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보관 이사 20일 후, 새로 인테리어한 집으로 두번째 이사를 해주실 때에도 약속된 시간인 10시에 정확히 오셔서 작업 시작해주셨습니다. 도배, 장판, 중문 등을 다 새로했기에 흠집이나 상처가 나면 안되어서 보양작업 잘 해서 진행해달라고 했고, 문제 없이 성공적으로 이사를 완료할 수 있었습니다. 이사 중, 시스템장과 책장을 2~3번 위치변경을 요청하면서 매우 귀찮게 했는데도 불구하고,이사 진행하시는 반장님께서 워낙 성격이 좋으셔서 원하는대로 바꿔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또한, 보관이사를 하면 가구가 상한다던지, 바퀴벌레가 따라 온다는지 하는 불만글을 많이 봤었는데, 그런부분은 저는 느끼지 못하여서 보관이사 부분에 대해서도 만족을 느꼈습니다. 현재 보관이사 후, 새로운 집에서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PS. 아쉽게도, 냉장고 내 선반 하나가 이사 중에 파손이 되는 문제가 있었으나, 반장님이 워낙 이사를 잘 해주셔서 감사하는 마음에 파손 관련 영수증 처리는 따로 하지 않고 넘어가기로 했습니다.
조현두 | 2020.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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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의왕시
영구크린 덕분에 이사 잘 마무리 하였습니다.
친동생이 영구크린에 이사하여 후기를 물어보니 평이 좋아 알아보게 되었습니다.지난번 이사때 인근 영세 업체에 의뢰하였다가 새 창틀에 구멍내놓고 a/s도 엉망이라 굉장히 짜증났었는데 영구크린은 평이 좋아 관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다만 다른 업체에 비하여 가격이 비싸 고민하였습니다만, 역시는 역시나 였습니다.계약부터 다른 업체들은 달랑 계약서만 들고 와서는 피해보상에 대한 설명도 곤란해 하며 엉망이였습니다만 영구크린 210호점 점장님께서는 친절히 안내책자로 설명부터 피해보상 설명까지 상세하게 설명해주셨습니다.이사 당일날도 가구에 맞는 포장지로 안전하게 포장해 주시고 배송후에도 정리정돈을 깔끔하게 해주셔서 저희가 거의 신경쓸 부분이 없었습니다. 차라리 입주청소도 영구크린에 의뢰할걸 후회중입니다.영구크린과 계약된 TV, 에어컨 설치기사님들도 너무나도 친절하게 저희가 원하는데로 설치해주셔서 너무나 만족합니다.제 지인들에게도 영구크린을 적극 추전할 것이고 혹여나 제가 다시 이사하게 되더라도 저는 영구크린을 이용할 겁니다.더운날씨에 영구크린 210호점 직원분들 너무나도 고생많으셨고 감사합니다.
황의선 | 2020.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