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후기
이달의 우수후기
사진후기
총 12,294건
-
남양주 와부읍
너무 감사합니다.^^
생애 처음으로 아파트를 매매하여 신혼생활을 시작한지 6년이 넘었습니다.아이가 태어나고 6살이 되니 지금 살고 있는 집이 좁다고 느껴져 가능한 범위의 대출을 동원해서 근처 조금더 넓은 집으로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미리 준비를 한지라 이사하는 날의 날씨 등은 전혀 고려할 수가 없었지요~7/10(금) 일기예보데로 아침에 날씨가 흐려지더니 오전내 비가 왔습니다.이사를 하는 날이라 날씨 걱정이 컸지만 잠시 제가 쓸데없는 걱정을 했구나 싶었습니다.이사는 여러 블로그 확인 결과 비교 견적이 필수라고 해서 저 역시 3군데 견적을 받고 선택을 했습니다.계약 내용 조건과 이사시 추가 사항이 발생되더라도 추가 금액은 없다는 조항 등을 고려해도가장 저렴하게 영구크린을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견적 받은 업체중에 다소 비쌀거라고 예상을 했지만 오히려 반대였습니다.모든게 투명하게 오픈되어 계약 내용과 금액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이사하기 일주일전에 확인 전화가 오시고이사하기 전날에도 시간등을 재확인해주시고이사하는 당일헤는 7시30분 약속시간을 정확하게 지켜서 방문을 해주셨습니다.맞벌이로 바쁜나날이라 준비가 미흡했지만 오신분들이 워낙 손발이 잘 맞은지라 요구할 사항이나 의견 등을 제시할 필요가 없었습니다.주방, 욕실을 맡아서 정리해주신 이모님께서는 하나하나 소중하게 포장해서 정리한 후 짐을 챙겨주시고무거운 짐들과 흠집이 있을법한 물건은 별도 포장후 옮겨주시고신발도 담는 박스가 별도로 존재하고모든 하나하나가 세심하고 감동이었습니다.블라인드 등의 부착된 물품도 손상없이 제거해주시고비가 오는 중에 비가 맞지 않도록 사다리 담당하시는 분과 타이밍을 맞춰서 이동까지 해주셨습니다.부동산 계약 마무리건으로 잠시 자리를 비웠음에도 끝까지 남아서 확인과 점검까지 해주시는 배려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마지막으로 포장이사라서 보관을 하러 이동하신 중에정작 제가 신고 다닐 신발을 못챙겼는데 친히 신발 보관 박스를 다시 힘들게 꺼내주셔서 잘 챙기기도 했습니다.무엇보다도 처음부터 끝까지 비가 오는중에도 웃으시면서 업무를 해주시고마지막까지 챙겨주시는 배려에 다시한 번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2주뒤에 다시 이사를 하게 되는데 그때도 지금의 289호점에 분들과 어떤 기쁨과 추억이 생길지 벌써 기대가 됩니다....^^수고하셨습니다.그리고 감사드립니다.
박진수 | 2020.07.15
-
109호지점 너무 감사합니다.
오늘 109호 지점 덕분에 이사 너무 잘 마무리했어요.우선 오늘 너무 고생많으셨고 감사합니다.이사가 처음이라 걱정했는데 하나하나 다 신경써 주시고물건들. 아기용품도 속비닐로 싸서 포장해주시고 넘 감사했어요.이모님께서 냉장고 정리도 잘해주시고 정리팁도 알려주시고잘 새겨듣고 나중에 해보도록 할께요^^오늘 하루 너무 고생많으셨고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려요.그리고 마무리까지 완벽하게 해주셔서 넘 만족했어요.나중에 이사를 다시하게 된다면 109호 지점 다시 이용하고 싶어요.완전 추천추천합니당^^
김나은 | 2020.07.14
-
부산시 용당동
290호점 칭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이사를 했는데 너무 만족스러워 후기 남깁니다~부모님 집 이사라 더욱 신경이 쓰여 인터넷을 통해 많은 검색을 했고, 총 3군데 업체 견적을 받아보았는데 솔직히 최종 결정한 곳이 제일 비싸긴 했어요. 하지만 그렇게 많이 차이가 안나서 이왕이면 제일 유명한 곳이고 친구와 친척들이 이용을 해보고 추천했던 곳이라 결정하는데 어려움은 없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손 없는 날과 그렇지 않은 날의 가격이 무려 30만원이나 차이가 나서 이사 갈 집에 미리 손 없는 날.. 밥솥만 갖다놓고 실제 이사는 손 있는 날로 진행했어요.ㅋ이사 전날 미리 연락 주셔서 한번 더 우리가 준비해야할 물품과 이사 시간 상기시켜 주셔서 안심이 됐구요^^ 역시 전문가!이사 당일 오전8시에 오신댔는데 실제 아파트 단지내에 7시30분쯤 오셔서 이사를 위한 사전작업을 미리 준비하시더라구요. 그리곤 8시되기 전에 우렁찬 인사와 함께 집안으로 습격하셨어요.ㅋㅋ젊고 날렵하신 남자직원분 3명과 손이 야무지신 여자직원분 1명이 오셨는데 어찌나 빠르신지.. 예전에 다른업체에서 이사했을땐 오전 반나절 동안 짐을 뺐던거 같은데, 여기는 10시 남짓 됐을 때 마무리 됐던거 같아요. 특히 여직원분이 냉장고 청소를 너무 깨끗하고 꼼꼼하게 해주셔서 감동이었네요.너무 빨리 짐을 차에 실어서 11시 채 못되서 점심 식사 하러 가셨구요. 시간이 너무 일러 근처 식당들이 문 열었을지 걱정되었어요. 새집에 도착해서도 빠른 속도로 짐이 들어갔고, 그렇다고 해서 정리가 안되는게 아니라, 가구, 가전 위치 더블체크 하시면서 넣어서 정리정돈이 잘 되었어요. 이사가 다 끝나고 깔끔하게 마무리도 해주셔서 저희가 별로 할게 없더라구요^^ 오후 1시쯤 다 끝내고 가셨던거 같네요. 코로나로 인해 마스크까지 일하는 내내 착용해야해서 더욱 힘들었을텐데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부산 290호점 홧팅!
김건우 | 2020.07.14
-
경기도 김포시
비오는날 귀인을 만나
7월 10일 장마가 시작을 알리는 아침 빗줄기에 이사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비오는 날 처음으로 이사를 하게되어 걱정이 많았습니다 집 평수도 크고 짐도 많아 걱정이 태산이었는데 다 쓸데없는 걱정이었습니다 영구크린 70호점 이범팀장님 이하 기수씨(ㅎㅎ)등 총 여섯분이 아침 7시 30분 정확한 시간에 도착해서 짐, 방형태 등을 파악하시더니 순식간에 짐이 포장되더군요 비가오는것을 대비해서 일회용비닐과 박스, 천 등으로 꼼꼼히 밀봉해서 사다리차를 타고 내려갔습니다점심때가 다되어 이사짐 상차를 끝내고 옆단지에 도착해서 사다리차 설치로 약간 지체되었지만 오전에 하시던 분들 외에 추가로 3분이 더 오셔서 그 많은짐이 순식간에 올라왔습니다놀라운 사실은 사전에 이야기했던 가구 위치, 가구안에 물건들 정확하게 맞아들어가는걸 보고 이범 팀장님이하 팀원들 생활의 달인에 출연해도될거 같았네요 짐과 가구들이 비에 젖었는지 꼼꼼히 확인하시고 냉장고 김치냉장고 내부도 말끔히 청소해주셨네요이사하면서 가구 전자제품 묵은때까지 다 청소해주셨습니다 ㅎㅎ옷과 이불도 대충 넣은게 아니라 곱게 접어 두번 손 안가게 완벽했습니다마지막 스팀청소까지 마무리 해주시고 도와주시러 온 어머니 조심히 내려가시라 안부까지 전해주신 고마운 분들 이었습니다살면서 이사 언제 또할지는 모르겠지만 다시하게되도 영구크린 70호점 팀에게 전적으로 맡길겁니다 본부장님 견적내러 오셨을때 자부심이 그냥 말씀만이 아닌걸 확인했습니다7월 10일 고촌수기마을 이사해주신 70호점 이범팀장님과 팀원들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그리고 기수씨 돈 많이 버세요
추상영 | 2020.07.14
-
인천시 주안동
이사잘했어요
이사할집 리모델링으로 보관이사를 했는데요컨테이너 보관이라 걱정이 되었는데꼼꼼하게 포장해주셔서 무사히 잘 이사했습니다433호팀 직원분들 친절하게 이사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지연 | 2020.07.14
-
광진구 자양동
편하게 이사 잘 했습니다
인터넷으로 상담신청했더니 빠르게 연락주셔서 상담일정 잡았어요방문하실때는 마스크 착용하고 들어오시자마자 손부터 씻고 이사물량 체크해주시는 모습에 신뢰가 생기더라고요코로나로 모두 조심하는 상황이잖아요저희는 배관공사후 다시 입주하는거라 보관이사를 했는데입주후 소독해주고 짐들은 새비닐에 깨끗하게 담고 우리 짐만 단독 보관하는 거라고 결정되면 연락주라고 하셨어요부담없이 편안하게 상담받았고왠지 고객입장에서 일해 주실거같은 신뢰가 생겨서인지다른 업체보다 조금 비쌌지만 영구로 선택했습니다7월12일 일요일 이삿날배관공사 날짜만 경비실에 공지하고 이사날짜를 경비실에공지 안했는지 아침에 주차해놓은 차 때문에 영구차가못 들어오더라고요주차된 차 빼느라 지체되서 죄송하다고 하니깐 종종 그런 경우 있다며 괜찮다고 말씀해주시는데 감사하더라고요무엇보다 이것저것 만진 면장갑으로 이불이나 의류 담으면 지저분할수 있는데 영구는 새 봉지에 의류나 이불을 손으로 포장하고나서 면장갑끼고 화장대 서랍 책들을 포장해주셔서 좋았습니다이모님과 일하시는 분들이 기분좋게 일 하시고 보관할 짐과두고갈 짐들 물어보시고 일사천리로 정리해주셨어요짐 보관하는 곳을 따라가서 확인해도 된다하셨는데안 따라가고 영구크린을 믿고 맡겼습니다우리 짐들은 22일동안 잘 보관되어 있겠지요고객입장에서 편안하게 이사할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3주후에도 잘 해주시리라 믿고지인들한테 영구크린 홍보했답니다
강희정 | 2020.07.13
-
인천시 계양구
인천298호점 영구이사 후기입니다.
영구이사 포장이사 후기결혼 하고서 첫번째 이사입니다.정말 여기자기 많이 알아봤습니다.그래도 가장 인지도 있고 안심할수 있는 업체로 예약을 했어요. 파*이사, 24**몰 등등 다섯 곳 견적을 받고 서비스와 견적이 가장 마음에 들어 영구 이사로 결정했어요.인지도가 있어서 마음이 놓이더라구요.인천 298호 지점으로 예약되었습니다.(강추입니다.)저희는 인천계양구에서 서울 구로구로 이사하였습니다.하루 전 8시에 오신다고 약속 잡았는데8시 정각에 커다란 영구이사 차가 집 앞에 도착했어요.남성분 3분, 여사님 1분 오셨고짐 내릴때는 사다리차 예약하였구요, 가는곳은 입주아파트라서 엘레베이터 이사로 진행하였습니다.쓰레기 봉투와 더우실때 마실 커피 및 음료수등을 준비 해드렸어요.소소한 커피지만 너무 감사하게 받아주셔서 제가 더 감사했네요.이사하면서 제일 마음에 든 부분이 가구를 그냥 포장하는게 아니라 새 랩으로 둘둘 감아서 포장하시는게 정말 인상 깊었어요.덕분에 먼지 하나 없이 가구, 이불, 등등이 포장되어서 좋았습니다.깔끔하게 덧신을 신으시고 작업하시는 모습이 타 업체와 다른 점이라서 이 부분도 너무 좋았습니다.이사 하는 날이 평일임에도 휴일같이 느껴졌습니다.바닥, 턱, 보호장치 해주시고 어디하나 긁힌 곳 없이 매우 안전하게 이삿짐을 옮겨 주셨고여사님이 냉장고 안 물건들, 주방 식기 등등 너무 편하게 배치해주셔서이대로만 쓰면 너무 좋겠다 싶었어요.또한 저희집이 얼음정수기 냉장고를 쓰고 있어서 해체하는데 아주 힘들었을텐데 불평없이 작업해주셨습니다.그리고 세탁기 연결할때도 이음부분 너트가 없어서 직접 가지고 계신 자제로 작업해주셨어요.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가구 위치도 여러번 이쪽저쪽 옮겨달라고 부탁드렸는데 짜증안내서 열심히 해주셨습니다.이사가는 집에 장농이 안들어와서 옷은 일단 드레스룸에만 정리했습니다.피톤치드 살균 서비스도 각 방마다 돌아다니시면서 뿌려주시고 새집 첫 입주인데 좋은 이사 저희와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씀 해주셨을때저는 정말 감동 받았어요. 교육 받으신 것 같지 않은데이런 작은 멘트 하나하나가 감동이였어요.이사한지 4일정도 지났는데도 영구이사에서 하길 잘했다 싶네요. 저희 부부 모두 만족입니다.마지막까지 하나하나 다 체크해주시고 다음 이사갈 때에도 꼭 영구이사에서 하려고요.작은 것이지만 기분 좋은 날 기분 좋은 업체와 함께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이사 계획 있으신 분은 영구이사 추천 드립니다!100% 사비로 이용한 순수 리얼후기 입니다.
김명호 | 2020.07.13
-
인천시 용현동
깔끔하게 잘해주십니다
이사시작부터 마무리 정리정돈 청소까지깔끔하고 친절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문희선 | 2020.07.12
-
서울시 용산구
영구이사 덕분에 편하게 이사했습니다. ^^ (허지만팀장님 감사합니다.)
이번 이사는 결혼 후 두 번째 이사였습니다.처음 이사할 때는 고민도 많고 걱정도 많아 여기저기 비교도 많이 하고 상담도 많이 받았는데, 이번에는 큰 고민없이 이전에 했던 영구이사 허지만 팀장님께 맡기기로 편히 결정했습니다.저번에도 그랬지만 깨끗하고 깔끔하게 손상되는 것 하나 없이 수월하게 진행해주셔서 몸과 마음 모두 편안하게 이사할 수 있었습니다.이사 출발지가 사다리차를 아파트 앞뒤로 화단도 있고 각도도 어려워 사다리 올리기가 쉽지 않았는데, 노련한 팀장님 지휘하에 부엌쪽으로 사다리를 간신히 올려 작업할 수 있었습니다. 더군다나 저희가 손없는 날 이사해서 같은 동에 세 집이 이사하여 분주하고 정신없었는데 다른 이사 업체와도 원만하게 조율하고 지휘하는 모습에서 신뢰도가 더 높아졌습니다.^^이사 도착지는 엘리베이터로 이사해야해서 시간도 많이 걸리고 큰 짐들은 모두 분해해서 올려야 돼서 많이 번거롭고 힘드셨을텐데도 항상 웃는 얼굴로 모든 작업을 진행해주셔서 마음 든든했습니다.이사 포장과 정리는 아주 깔끔하게 해주셔서 더이상 손댈 부분이 없을 정도였습니다.^^특히 허팀장님께 감사하는 부분은 옷장 분해와 재조립을 매우 정확하게 해주신 점입니다. 붙박이장은 이사하다가 가구가 손상되는 경우가 많은데, 손상되는 부분 없이 깔끔하게 정리해주셨습니다. 저희 가구가 모두 하얀색이라 손때도 타기 쉽고 흡집나기 쉬웠는데도 너무 깨끗하게 그대로 잘 도착했네요~~!옷장 설치 후에는 안에 들어있던 옷과 이불들 칼같이 말끔하게 정리까지 해주셨네요. 이전 집에서는 옷장이 터져나갈것 같았는데 팀장님 손길에 여유 공간까지 생겼네요^^~팀원들 손발이 착착 맞는 것도 정말 좋았습니다. 팀 분위기가 좋아야 즐겁게 이사를 할 수 있는데, 바쁘게 일하는 와중에도 서로 웃으며 호흡을 맞추니 더욱 일의 진행속도가 빠르게 느껴졌네요. 모든 팀원분들께서 일을 열심히 해주셔서 감동이었습니다.사정상 이사청소를 하지 못하게 되어 이사하는 집의 상태가 좋지 않았는데 오셔서 구석구석 청소 깨끗하게 하고 짐을 넣어주셔서 참 감사했습니다. 지저분한 상태에서 짐이 들어가는 것에 대해 걱정이 많았는데, 붙박이장, 바닥, 문 등 깨끗히 닦아 주셨네요.제가 가구 배치를 정확하게 생각할 시간 없이 이사를 하게 되어서 짐 푸는 중간중간 가구 배치를 바꾸는 걸 요청 드렸는데도 난처한 기색 하나 없이 "당연히 해드려야죠~ 이렇게 하면 될까요?"라고 바로바로 친절하게 바꿔주셨던 점도 기억에 남네요. 그리고 어떻게 짐을 넣어야 할까 고민되는 부분은 전문가의 입장에서 이렇게 배치하는 경우가 많다고 조언해주신 것도 큰 도움이 되었구요.주방헬퍼 여사님께도 다시 한 번 이 자리를 빌어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저희 주방이 좀 어수선했는데, 깔끔하게 정리해주셨습니다. 후드도 다 닦아주시고, 냉장고며 주방 찬장 모두 깨끗하게 만들어 주셨네요. 그리고 여사님께서 분위기도 활기차게 해주시고, 주방 말고도 여기저기 다 정리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세탁기 설치 및 테스트, 냉장고 문짝 달기 등 만능역할을 해주셔서 많이 놀라기도 했네요^^스팀청소, 새비닐 사용 이런 건 당연한 부분이니 길게 쓰지 않겠습니다.이번 이사도 만족 100% 네요. 다음에 이사하게 되거나 저희 부모님이 이사한다고 하셔도 또 허팀장님께 맡기고 싶습니다~^^ * 건조기나 서랍장 빈 공간마다 안에 있는 내용물이 파손되지 않도록 새 비닐로 꼼꼼히 포장해주셔서 하나도 손상되지 않았네요 :)* 먼지가 제법 있던 붙박이장도 깨끗하게 닦아주시고 이불정리 완전 깔끔하게 해주셨어요. (제가 할 때는 한 칸에 안들어갔는데^^;;) * 마무리 청소까지 확실하게! 해주셨네요^^
양현석 | 2020.07.11
-
경기도 오산시
영구크린 최고에요
영구크린 처음으로 이용했는데 203호점 모두들 친절하셨고 끝까지 열심히 해주셔서 견적 단계부터 이사 마무리까지 덕분에 아주 기분좋은 이사였어요. 감사합니다ᆞ주변에 이사하는 지인있으면 꼭 영구크린 추천할게요
김혜숙 | 2020.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