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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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2,29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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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구 부곡동
만족스럽습니다
어제 이사했어요~ 첫 이사에 너무 만족스러워서 기분이 참 좋아요! 덥고 비도 오는 날씨에도 즐겁게 일하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이사 나가는 집이 좁은 집이라 더욱더 일하기 힘드셨을 거예요. 잡다한 아기 짐이 많았는데 하나하나 포장에 신경도 잘 써주셨어요. 제가 임산부지만 첫 이사라 처음부터 끝까지 지켜보았는데 앉아서 쉬라고 소파 먼저 올려주시는 배려에 감동도 받았습니다.. 생각보다 빠르게 진행되어서 후다닥 끝났어요~ 273-1호점 직원분들 칭찬합니다! 덕분에 편하게 이사했어요~ 큰 가구부터 척척 빠르게 짐 넣어주시고 적극적으로 좋은 가구 위치도 봐주셔서 결정 장애인 저로서 너무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서비스도 물론 좋았지만 기본적으로 이사 후 전자제품이나 가구에 흠집, 하자 없이 잘 해주셨고요. 못도 잘 막아주시고 커튼, 블라인드도 예쁘게 달아주셨네요~ 마무리로 깔끔하게 청소까지 해주셔서 마음 편하게 이사를 끝낼 수 있었어요^^ 감사합니다~ 다음 이사 때에도 또 이용할 것 같아요 수고하셨어요~
김다정 | 2020.08.31 -
평택시 소사로
영구크린 천안 87호점 이삿날이 휴가가 된 포장이사 후기 !
17년도부터 1년에 한번씩 이사하는 우리!19년도 이사 때 이사업체가 침대 프레임, 식탁 다리, 강마루 파손 시켜서 너무너무 스트레스 받았었어요.그래서 올해 이사 업체는 정말 잘 골라야지 생각으로 5~6군데 견적을 받고 결정한 영구크린 천안 87호점 !두근두근 설레는 이삿날이 드디어 다가왔네요~ 이사 나갈 집이 1층이라~ 사다리차는 이용하지 않았구요!강마루 파손을 방지하기 위한 바닥 포장 작업 후 이사가 시작되었습니다~~ 꼼꼼한 소장님을 포함하여 총 4분의 작업자분들이 작업을 해주셨어요!2인가구 이지만, 짜잘짜잘한 짐들이 많아 아마 고생하셨을꺼에요ㅠㅠ 그리고 짐이 다 빠진 이전 집!매수자가 와서 최종 매매 전 짐 빠진 집을 한번 둘러보고 싶다고 해서 같이 들어왔는데 감동감동.....짐 빼고 난 자리를 한번씩 다 정돈해주신 것 같아요. 정말 새집인줄ㅋㅋㅋㅋㅋ(원래 새집이기도 했지만^^;)그리고 이전 집 매도와 새로 이사갈 집 매매 때문에 한시간 정도 공백이 생겼어요감사하게도~ 천천히 점심 먹고 쉬고 있을테니 일 잘 보고 오라고!덕분에 모든 일 수월하게 마무리 하고 시간에 맞춰 입주할 수 있었어요 :) 입주할 곳에도 강마루가 파손되지 않도록 보양작업은 물론~ 모든 가전들과 큰 가구들이 파손 없이 잘 도착했네요큰 가구들 위치만 정해드리고, 정리정돈 해주시는 사이 소장님께서 식사 하고 오시라 해주셔서~~맘 편히 늦은 점심도 먹고, 동사무소 가서 전입신고도 하고, 관리사무소 가서 입주자 등록까지 하고 왔네요 :)그리고 집에 와보니 이사가 거의 마무리 되고 서비스로 살균소독 해주고 계시네요~~이렇게 저희 이사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영구크린을 만나면 이삿날이 휴일이 된다는 그 말이 정말 지켜질 줄이야~물론 정리정돈은 한번 더 했지만, 17년도부터 총 4번의 이사를 하면서 이렇게 편하게 이사한 적은 처음이네요!!아 그리고 요즘 시국이 시국이니 만큼... 코로나19 때문에 솔직히 조금 걱정했었어요.마스크 착용을 안하시면 어떡하지? 마스크를 드려야 할까... 기분나빠하지 않으실까~ 했는데너무 다행히 다들 마스크 착용하시고 작업해주셔서 한편으로 너무 감사했네요~~저희는 이사가 취미라 2년 후에 또 이사 할 예정이에요~그때도 다시 연락드리겠습니다 !영구크린 천안87호점을 칭찬합니다 !!!
조지혜 | 2020.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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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대학동
(영구크린 270호점)가족의 마음으로 감동이사 적극 추천합니다.
그 동안 여러차례 이사를 해봤지만, 영구크린 270호점을 만나면서 이렇게 가족적이고 감동적인 이사는 처음이었습니다. 이사 하면서 너무 많이 애써주시고 고생해주신 270호점 가족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이사 당일은 경황이 없어 감사 인사도 제대로 드리지 못했는데, "칭찬하기" 게시판을 통해서나마 감사인사 전해드립니다. 저희는 이미 임대차 계약기간이 만료되어 임대차계약해지의사를 통보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기나긴 법정소송을 끝으로 마침내법원의 화해권고 결정을 받게 되었습니다. 소송 과정 중 임대인과의 원만한 협의가 이루어지지 않아 새로운 주택으로의 계약이무산되면서 계약금을 손해 본 경험도 있었습니다. 이사를 결정하면서도 보증금을 반환받을 수 있을지 걱정과 초조한 마음으로 이사를 결정하였고, 견적을 받고자 270호 지점장님이 집을 방문하셨을 때도 이와 같은 상황에 대해서 전달하였습니다. 저희는 보증금을 반환받지 않은 상태에서 또 다시 이사를 강행하기에는 손해가 컸기에 이번에는 보관이사를 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지점장님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사를 진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셨고, 이사를 진행하면서 다양한 사례들을 소개해주시면서 걱정하는 저희 가족들의 마음을 위로해주셨습니다.이사하기로 한 날 약속한 시간에 영구크린 270호의 차량이 집 앞에서 대기하고 있었습니다.엘리베이터도 없는 3층 좁은 계단을오르내리며 이사를 진행해야 하는데다, 코로나 바이러스와 무더위라는 극한 상황이 더해졌습니다.하지만 270호점 직원분들은 이사를 진행하는 내내 제가 편안한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해주셨습니다. 4대가 함께 살았던 집이었기에 살림살이, 의류, 장독대 등 세세하게 챙길 물건들이 정말 많이 있었습니다. 중요물품, 깨질만한 물건 등을 분류하고 보호커버를 이용해서 정말 세심하게 포장해주셨습니다. 정말 작은 물건 하나 하나에도 정성을 기울이며 소중히 다루어주셨습니다. 부엌을 정리해주시는 이모님은 냉장고 속 음식, 싱크대의 양념들을 구분하기 쉽게 분류해주셨고, 제가 신혼 때부터 사용했던 그릇들이 상하거나 깨지지 않도록 하나하나 보호재를 넣고 포장해주셨습니다. 냉장고 안에 음식물을 정리하면서 유통기한이 지난 음식이나 버려야할 음식물 쓰레기도 많이 나왔는데, 모두 깨끗하게 정리해주셨습니다. 부엌일을 봐주시던 이모님은 남자들이 하는 일에 몸을 아낄법도 한데, 몸을 사리지 않고 일해주셨습니다.집에 붙박이장이 많았는데, 일일이 나사와 이음새를 분리하고 추후 설치에 사용할 수 있도록 분류하고 보관해주셨습니다. 분리된 가구들이 많아 판자형태로 분리 후에는 보호재료로 커버한 후에 사다리차를 이용하여 안전하게 운반해주셨습니다.건물 외벽에 설치되어 있는 에어컨 실외기도 안전하게 해제해주셨고,너무 많은 짐 때문에 죄송했는데, 힘든 일을 하시면서도 밝은 미소로 이사 내내 제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셨습니다.270호 직원분들은 모두 서글서글한 인상이시고, 정말정말 친절하셨습니다. 찜통같은 더위에 힘든 일을 하시면서도 웃으시면서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해주셔서 정말 마음까지 흐뭇했습니다.무더위에 힘쓰는 일을 하시면서 마스크까지 착용하는 모습이 안쓰럽기까지 했지만,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방역수칙을 준수하며고객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의 가치로 생각하시면서 묵묵히 일해주셨습니다. 10시부터 시작된 포장이사는 그 많은 짐이 있었는데도 1시 정도가 되어 모든 짐을 다 차에 실을 수 있었습니다. 일하시는 분들의 호흡이 척척 맞았고, 이렇게 힘든 일을 하시면서도 어떻게 이렇게 밝은 분위기에서 진행하시는지 궁금했습니다.저는 지점장님께 어떻게 이렇게 한마음으로 일을 하시는지 물었고, 270호점은 가족으로 구성되어 일을 하신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가족이 함께 하는 일..그러다보니 이사하는 가족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헤아려주셨고, 가족의 마음으로 이사를 진행해주셨습니다.이사짐이 모두 실렸지만, 임대인이 나타나지 않아 초조한 마음이 지속되었고, 저는 계속 임대인에게 연락을 취하였습니다. 초조해하는 저에게 270호 직원분들은 일하시는 시간이 늘어남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편안하고 여유있는 마음으로 기다릴 수 있도록 위로해주셨습니다. 한참이 지나서야 임대인이 나타났지만 실랑이를 하며 보증금 전액을 돌려받지 못하여 이사짐은 물류창고로 운반을 부탁하였습니다. 지점장님은 이사짐을 물류창고에 안전하게 잘 보관해두었다고 확인연락까지 해주셨습니다.다음 날, 저희는 임대인으로부터 보증금 전액을 반환받게 되었고, 이제 새로운 보금자리로 이사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저는 곧 계획하고 있는 이사 역시 고민의 여지없이 영구크린 270호점과 함께합니다."빨리 끝내고 일을 마치고 가려고 서두르는 마음을 가지면 안 됩니다. 가족이 함께 일하는 것인만큼 가족과 같은 마음으로 더 세심하고 더 꼼꼼하게 고객의 마음에 귀 기울이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영구크린 270호의 가치입니다" 지점장님께서 하신 말씀이 제 마음에 깊은 여운을 남깁니다. 남들과 같은 일을 하더라도 가치를 가지고 일하는 사람은 남들과 차별화되어 있다는 것을 영구크린 270호점과 이사하면서 절실히 느꼈습니다. 새로운 보금자리로의 이사는 누군가에게는 설레임과 기대감이 들기도 하지만, 저희처럼 예측할 수 없는 상황에서 초조하고 긴장되는 상황에 놓인 분들도 많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영구크린 270호점은 단순히 이사짐을 옮기는 것이 아니라 이사하는 사람들의 사정을 공감하며 가족의 마음으로 새로운 보금자리로 편안하게 이사할 수 있도록 저희 가족에게 깊은 감동이 되었습니다. 영구크린 270호점 가족분들 더운데 정말 고생많이 하셨어요. 그리고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김주화 | 2020.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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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풍무동
오늘 이사 잘했습니다~
이사 잘했습니다~ 친절하게 잘해주셨어요마스크 착용도 잘해주셨습니다~
최원호 | 2020.08.30 -
노원구 공릉동
노원34호점
저희는 보관이사 했는데요.스케줄 변동되었는데 친절히 정리해주시고,이사 나가는날도 들어오는 날도 깔끔하게 정리해주시고,최부장님과 회기동 이모님^^너무 좋으셨어요ㅎㅎ 마지막에 청소도 해주시고다음에 이사가도 또 이용할 것 같아요ㅎㅎ노원구 이사가시는 분들께 강추합니다^^
김초롱 | 2020.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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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연희동
29점 포장이사 강추합니다
도착지가 계단이 많은 집이고 짐이 많아 많이 힘드셨을텐데 친절하게 잘 도와주셨습니다.주방 식기류 등 넣는것도 이모님이 너무 잘 해 주시고 가구 배치나 옷 정리하는 것도 하나하나 신경 써 주셔서 너무 편하게 이사 잘 했습니다.다음에 이사갈 때 또 이용하겠습니다 ^^
서혜민 | 2020.08.30 -
인천시 서구
2017년 이사 후, 2020년 영구이사와의 두 번째 만남^^
안녕하세요. 이사를 무사히 마치고, 여유롭고 감사한 마음에 이렇게 이사 후기를 남겨봅니다.제가 2017년과 2020년 두 번의 이사를 모두 이 곳에서 했어요.두 번을 한 곳에서 이사를 맡겨 만족스럽게 이사했기때문에믿을만하고 추천할 만한 업체라고 생각되어이렇게 긴 후기도 작성해 봅니다.^^3년 전인 2017년 9월첫 번째 이사를 앞두고 고민이 참 많았습니다. 새것처럼 깨끗하고 망가진 곳 없는 신혼 가구와 가전들그리고 아기가 태어나 갑작스럽게 늘어난 많은 짐을어떻게 안전하고 깔끔하게 옮겨 이사할 수 있을지 걱정되고 염려스러웠거든요. 그리고 주변에서 이사 업체를 잘 골라야 한다며이사 업체를 잘 못 만나 고생한 주변 지인들의 이야기에 수 많은 업체들을 만나 견적과 상담을 받아보았었지요. 제가 이사를 앞두고 걱정했던 부분은가구나 가전 파손과 분실염려, 수납과 정리, 이사시간의 정확성, 기타 여러 요구사항들이었습니다.꼼꼼하고 예민한 저와의 상담을 신뢰롭게 만들어주셨던 영구이사의 227호 팀장님을 만나 믿고그렇게 첫 번째 이사를 무사히 마쳤던 기억이 있습니다.제 핸드폰에는 아직도 그때 이사를 예약했던 문자가 있네요^^그때 이사는 대 만족 이었고, 저의 요구사항을 모두 지켜주셨던 기억이 있어서3년이 지난 2020년 이사도 망설임 없이 바로 영구이사에 전화를 걸었습니다.예전에 이사견적만 10군데 가까이 받아보았던 제 시간과 기회비용을 아낀 셈입니다.남편도 제가 그 때 그 영구이사로 예약한다고 하니, “그 분들이 해주시면 너무 좋지” 하더라고요. 영구이사 고객만족센터에서는 3년 전 제가 이사했던 기록이 있어서그 당시 담당 지점이었던 227호 점으로 바로 연결해 주셨어요. - 영구이사 만족 포인트 1 - 연결된 담당 지점의 후기 글 링크를 문자로 보내준다. 그 때 그 팀장님과 직원 분들 다시 만날 수 있을까 싶었거든요.영구이사에서는 지점이 연결되면 그 지점의 후기를 볼 수 있는 링크를 문자로 보내주세요.영구이사 후기 게시판을 둘러보니 역시 꾸준히 좋은 후기를 받으며 이사하고 계셨더라고요.저처럼 영구이사의 배정된 지점에서 이사를 해본 고객들의 후기이니 과장된 후기가 아니라솔직 후기라서 좋았습니다.새 아파트 입주라서 아파트 이사예약이 어긋나 이사 날짜만 두 세번을 바꾸었는데도,영구이사에서는 모두 흔쾌히 날짜를 변경해 주셨어요^^그렇게 이사를 앞 둔 한 달 반 전에 견적과 예약이 끝났고저는 이사 시의 요구사항들을 이사 전에 몇 번 문자로 보냈습니다.붙박이 가구는 사전에 다른 붙박이장 업체를 통해 옮겨야 해서 그 안의 짐들을 모두 먼저 빼줄 것,에어컨은 이삿날 아침에 떼어 1층 아래 대기해 있는 친정으로 보낼 용달차에 미리 싣어줄 것,복잡한 제 요구사항에도 바로 응대하시며 문자로 전화로 영구이사에서 답을 해주셨어요.그렇게 드디어 이삿날이 되었습니다.약속하신 시간에 정확하게 이사차가 도착했고 사다리도 저와 약속한 장소에 펼쳐주셨어요. - 영구이사 만족 포인트 2 - 정확한 날짜와 시간약속 이사를 하게 되면 밤 늦게까지 짐을 옮기고 정리하고 늘어지듯 지체되는 경우가 많아요. 새 아파트에 이사를 하고 보니 오후 3시부터 이사를 시작한 집이 저녁 8시가 되어도 끝나지 않고 이사차가 서있는 모습을 보고 기겁하였는데, 그런일이 비일비재 하더라고요.저희는 아침 8시 30분에 이사가 시작되어, 10시 30에 모든 짐을 빼고, 다시새 집에 12시에 엘리베이터 예약시간이어서 그때부터 짐을 옮기기 시작해 정리까지 오후 2시 30분에 마쳤습니다.6톤의 많은 이삿짐인데 이렇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이사를 마칠 수 있다는게 놀랍더라고요.그래서 노련한 업체를 선정해야 하나봐요. - 영구이사 만족 포인트 3 - 팀원들의 노련미 이사를 해보신 분들은 다들 아시죠.이사가 사실 좀 소란스러울 수 있잖아요. 사다리도 설치해야하고 큰 짐도 옮겨야하고,,그런데 제가 영구이사에서 두 번을 이사하면서 느낀 점은 이사를 이렇게 조용히 할 수 도 있구나..였습니다.팀원들 모두 차분하고 조용하게 이삿짐 옮기는 소리, 끄는 소리 하나 없이,가구 가전 하나하나 잘 포장하여 옮겨주셨어요.제가 옆에서 계속 사진을 찍고 물어보고 질문하고 요구하고 하는데도 묵묵히 응대해 주시더라고요.커튼, 블라인드, 시계 모두 깔끔하게 떼어 포장하고,다시 원하는 위치에 달아주세요.그냥 구석에 두고 이사 끝났다며 가버리는 업체 허다하잖아요.이사할 때 정신없어서 이사업체 간 뒤에 그제서야정리 해놓지 않고 구석에 놓은 짐들 발견했다며 언제 정리해야 할지 막막하다며맘카페에 올라온 사진들 저도 몇 번 봤거든요.영구이사에서는 창고의 짐들도 하나하나 꺼내어 각 맞춰 정리해주시고 가셨어요. - 영구이사 만족 포인트 4 -꼼꼼하고 완벽한 포장이사 어떤 이사업체는 포장이사이지만 포장도 하는 둥 마는 둥 가구가 노출 된 채로 옮기는 모습이 있는데,그러다 보면 가구나 가전에 긁히고 파손되는 경우도 있어서 이사 후에 분쟁이 있는 모습도 있잖아요.'아 저렇게 끌고가다가는 식탁이 긁힐 텐데,,' 싶었던 다른 업체의 이사장면을 본 적이 많아요.그런데 영구이사는 가구나 가전 어떤 작은 노출도 없이 모두 완벽하게 박스에 비닐에 보양재 등으로 꼼꼼히 포장해서어떤 내용물들이 있는지 이사하는 내내 볼 수도 없을 정도였어요.그래서인지 작은 미세한 긁힘도 없었어요.세 식구이지만 짐이 너무 많아 죄송스러울 정도였지만 이모님께서도 더우신데 계속 웃으시면서그릇들 하나하나 포장해 주시더라고요. 포장하시면서 모서리가 좀 깨져있는 그릇들은사전에 말씀해주시고, 저도 알고 있는지 물으면서 하나하나 살피시더라고요.심지어 유통기한이 지난 커피믹스를 보시고는 저에게 알려주셨어요. 꼼꼼함과 섬세함에 두 번 놀랐습니다.드디어 새 아파트에 도착해서 짐을 풀기 시작했어요.^^엘리베이터 예약시간을 지키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고 들었는데,정해진 예약시간에 정확하게 짐을 풀기 시작했어요. 새 아파트라서 인테리어와 입주청소까지 완벽하게 된 상태였기 때문에더더욱 벽지, 모서리 부분, 바닥손상 등이 염려되어 다시 한번 당부드렸고요.제가 염려한 부분에는 한번 더 보양재로 벽면과 바닥을 꼼꼼히 깔고 짐을 옮기기 시작하셨어요.신발에 덮개도 씌우시고 장갑도 깔끔히 껴신 후 작업을 하시더라구요짐이 순식간에 엄청나게 들어오기 시작했어요.이걸 어떻게 다 정리하실까 했는데, 방별로 한 분씩 맡아서 나누어 정리를 시작하시더라고요.원래 있던 책장에는 그 짐을 다시 예전의 집과 같이 정리하시고, 오히려 제가 정리해 두었던 것보다깔끔하게 남자분이 정리해 주셨어요. 기존의 집에 없던 새 가구들에는 제가 어떤 짐을 어떻게 넣어야 할 지옆에서 간단히 말씀만 드렸는데 척척 정리를 해주시더라고요.이제 정리된 저희 집 이사 당일에 찍은 사진 보여드릴께요.먼저 주방이에요. 다음은 안방 옷장입니다. 다음은 아이방입니다. 다음은 펜트리 창고입니다. - 영구이사 만족 포인트 5 - 이삿날이 여유롭다.이사를 마치고...아이와 레고놀이를 하고, 저녁을 먹고,씻기고 바로 단지 내로 산책을 나갔습니다.아래 사진은 이삿날 저희 집 저녁풍경이에요.이사 한 날은 이사업체에서 가고 나서도 정리하느라 분주하다고 하는데,영구이사는 정리 해 놓으신 것만 봐도 뿌듯하더라고요. 물론 제 손이 익혀지는 대로다시 한번 정리가 필요할 수는 있겠지만 이전 집보다 깔끔하게 정리가 잘 된 것을 보니더 손대고 싶지 않아서 이사한지 한 달이 지난 현재도 그냥 그 상태 그대로 살고 있습니다.두 번의 영구이사에서의 이사였기 때문에 너무나 만족해서 써본 이사 후기였습니다.모두 이사 준비 잘하시고 행복한 나날들 보내세요.^^
유한아 | 2020.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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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용산구
이삿날이 제 휴일이 되었습니다! 영구크린 109호점 이용
결혼 후 신혼 살림을 차리고 살던 집을 떠나 다른 지역으로 이사를 하게 되어 여러 이사 업체의 견적을 받아 보았습니다.영구크린을 포함하여 세 군데의 업체에서 견적을 받아보았는데 가격도 가격이지만 같은 서울이 아닌 다른 지역으로 이사를 하다보니 이사 업체를 정말 신중하게 고르게 되었는데요.가격도 무시 못 하겠고, 또 서비스 품질도 중요하고.. 하지만 각 업체의 후기와 서비스 및 견적 가격 등을 두루 살펴보고 결국 영구크린 109호점을 최종 선택했습니다.영구크린 109호점을 선택하게 된 데에는 후기의 역할이 제일 컸습니다.인터넷에 이사 후기를 검색해 보면 안 좋은 얘기들도 많이 있는데 109호점의 후기들은 거의 다 좋은 내용이었습니다.처음에는 '얼마나 잘 하길래 이렇게 좋은 얘기가 많지?' 라고 생각하며 반신반의 했지만 최고의 선택이었습니다.다른 지역으로 이동하다 보니 하루 전에 짐을 싸고 다음날 아침 일찍 이동하는 스케쥴이었는데 시간 약속도 정말 잘 지켜주셔서 원활하게 이사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포장이사가 처음이고 모두 신혼살림이다 보니 109호 분들이 오셔서 이사짐을 포장하시기 전까지 잔뜩 긴장한 상태였는데 오히려 저희가 놓칠 수 있는 부분들까지 친절하게 설명해주시며 신속하고 섬세하게 짐들을 포장해주셨습니다.4분 밖에 안 되는 인원이었지만 철저한 분업시스템으로 순식간에 짐들을 안전하게 포장하셨습니다.다음날 아침일찍, 거의 새벽이었지만 약속시간 보다 먼저 도착하셔서 대기하시다가 전화를 주셨고 그 전날과 마찬가지로 순식간에 짐들을 올리시며 미리 이야기 나눈대로 가전, 가구, 옷가지 등등을 배치해주셨습니다.이사짐을 다 올리고 배치까지 완료한 후 에어컨을 제외한 모든 가전의 작동과 이상유무를 같이 확인해주셨고주방 짐을 맡아주셨던 이모님께선 마치 어머니처럼 주방 살림들을 정리해주셨습니다.정리가 어느정도 된 후 더 필요한 게 없는지 물어봐주시며 깨끗한 청소와 피톤치드로 이사를 마무리했답니다. 신속 정확 섬세는 물론 출장 나오신 분들께서 항상 웃으시며 작업하시는 모습과 가끔 시트콤을 보는 듯한 웃긴 상황에 저도 긴장을 풀고 휴일처럼 편하게 이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이사가 휴일이 되는 날!!다음에도 이사를 한다면 또 이용할 겁니다!!영구크린 109호점 칭찬합니다!
조인원 | 2020.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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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용산구
109호점 덕분에 이사 무사히 잘했습니다
안녕하세요2020년 8월 29일 토요일 오늘 영구이사를 통해서 이사했습니다 혼자 살지만 짐은 2인 3인 가구 못지않게 많은 가정이라포장이사를 세 번 이용해본 경험이 있어요여태까지 이용한 업체 중에 비교불가 으뜸입니다 ^^싸구려 가구라 좀 고장나있던게 많은데 다 고쳐주시기까지 하셨어요다른 업체는 무리하게 요구하는 건 안된다고 자기멋대로 해주시는 경우도 많은데 영구이사에서는 제 입맛대로 가구배치 할 수 있었네요 ㅎㅎ그리고 비싼 가전 같은 거 엄청 꼼꼼히 포장 해주셨어요이사업체 세 군데 중에서 장비도 제일 좋고 이정도까지 포장해주시나?할만큼 좋았습니다 침대나 화장대도 분리안하고 항상 옮겼어서 분리 안되는 가구들 인 줄 알았는데 하나하나 분해해서 안전하게 옮겨주시고 더 튼튼하게 나사도 조여주시고 최고에요심지어 세탁기 물 배수구 너무 높아서 물 안빠질 것 같다며 직접 재단까지 해주셨어요 ㅋㅋㅋ 지쳐보이면 농담으로 웃겨주시고 즐겁게 이사했습니다 ㅎㅎ
김주연 | 2020.08.29 -
강서구 화곡동
빠르고 친절해요
제시간에오셔서 빠르고 정확하게 정석대로 해주셨어요팀장님이 직접오셔서 비오는날 고생 많으셨습니다팀원들 다들 정성스럽고 친절하게 잘 해주셔서 만족합니다다음에 또 이용하려구요^^
김대희 | 2020.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