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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우수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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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2,29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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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송도동
이사 잘했어요
입주할 아파트의 엘리베이터 예약시간은 오전 9시-12시이고 나갈 아파트 엘리베이터는 9시부터 사용가능해서 걱정이 많았는데 아침 일찍부터 와서 신속하게 처리해주신 덕분에 무사히 이사를 마쳤습니다.하나하나 필요헌 것들도 물어봐주시며 처리해서 덕분에 아주 만족스럽게 이사 잘해습니다감사합니다
구유리 | 2020.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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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우장산동
서울287호점 너무 칭찬합니다!!
저희는 매2년마다 이사하니까 가구들이.. 하나둘씩 망가지더라구요ㅜㅜ 항상 젤 싼 업체만 선정하다보니ㅜㅜ이번엔 너무 저렴한 이사업체보다는 이름있고 믿음직스러운곳으로 선정하자 ! 결심하고영구크린을 선택했어요^^이삿날 아침 일찍부터 서둘러서 와주셨구요^^ 영구이사가 적힌 트럭과 일반트럭 각각 1대씩왔어요물론 사다리차도^^엄청 습하고 더운날이어서 이사하시는분들이 너무 힘들어 하시고 지치실까봐 걱정 많았는데,, 이사하는 내내활기찬 분위기로 진행해주셔서 덩달아 기분이 좋았습니다. 너무 고생 많으셨어요 ㅜㅜ 오시자마자 짐들을 정리해주기 시작하셨어요,, 제가 버리지못하고 정리도 잘 못하는 성격이라 너무 걱정했는데하나하나 정리해가면서 심지어,,, 가구속에 쌓인 먼지까지 닦아주시면서 짐을 싸시더라구요..이모님 존경합니당 ㅜㅜ 냉장고청소도,, 엄청 깨끗하게 해주시고,,ㅜㅜ 먼지나 때낀거 못보시는 성격이신듯,,,,이사가는곳은 바로 옆동! 단지내 이사라 그냥 대충 싸고 옮길줄 알았는데…,,, 하나하나 세심하게 포장해주셨구요특히나 냉장고나 세탁기 가전제품들에 흠집날까봐 엄청 조심해주시더라구여,, 다른 이사업체와 다른 클라스ㅜㅜ남자분들도 엄청 섬세하고 꼼꼼하게 짐들을 챙겨주시는 모습에 감동했습니다^^ 아가용품도 많이 해보신 솜씨로 분리와 조립을 도와주셨어요,, 역시 경력이 많으셔서 ^^이제 바로 옆동~! 같은집 같겠지만 다른집입니다^^ㅎㅎ구조가 똑같아서 그대로 옮겨주시면 된다 말씀드렸는데 그래도 하나하나 배치같은거 물어봐주시면서장단점까지 알려주시고,, 뭐하나 놓는걸 대충 놓질 않으시더라구요~장롱과 시스템장이 항상 삐그덕 삐그덕거리고 높낮이가 맞지않아 불편했는데 진짜…섬세하게.. 높이와 가구 상태까지 설명해주시면서맞춰주셨어요. 찐감동 ㅜㅜ 진짜 프로에요.. 이분들!! 주방도,, 세상에.,, 이 아파트가 오래된 아파트도 아니고 전에살던분이 아가도 키우고 있는 집이어서 그래도 깨끗할거라 생각했지만..큰오산 ㅜㅜ 주방이 엄청 드러웠습니다….. 근데..이모님이 기름때를 다 닦아주시고 선반 안쪽까지,, 그릇들어가는 자리는깨끗해야한다면서 하나하나 다 닦아주셨어요ㅜㅜ 감동입니다..화장실도 짐 놓기 전에 한번씩 닦아주시고 아 칭찬할게 너무 많네요,,묵은떄들을 닦아주지 않으셨다면.. 전 .. 골병이 났을거같아요.. 너무 감사해요^^최종적으로 바닥에 스팀청소기로 닦아주시고 마무리까지 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갑자기 내린 소나기에 비도 다 맞으시면서일하시고,,나중에 집안 곳곳 뿌리면 좋다고 피톤치드도 주셨어요..너무 감동 ,, 감동을 몇번을 말해도 아깝지가 않습니당^^ 앞으로 이사할일 있으면 꼭 꼭 영구이사287호점 기억해둘게요.^^너무 감사합니다~
김정은 | 2020.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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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동구
영구크린 419호점 감사해요^^
이사를 앞두고 여러 업체에 견적을 받고,영구이사를 선택했습니다.^^이사는 아침 7시에 시작한다고 안내받았어요.그런데 당일 아침에 저희 준비가 늦어져서 7시 20분쯤 이사가 시작됐던 것 같아요~아주머니 한 분에 남자직원분 4분이 오셨습니다.다들 무례함 없는 친절한 태도를 지닌 분들이셔서 이사 시작부터 끝까지 얼굴 붉힐 일이 없었다는 게 가장 기억에 남네요^^그리고 이전에 타업체를 이용했을 때 시간을 낭비하는 직원분들이 많아 이사에 소요되는 시간이 굉장히 지연된다는 느낌이 많았는데, 영구이사 419호점은 서로 합도 좋으시고 각자의 역할을 굉장히 잘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정말 빠르게 착착 진행되었어요~~성격 급한 저에게 딱이었습니다^^그렇다고 막무가내로 짐 싸내리시는 것도 아니고, 분류도 잘 하셔서 모든 일이 체계적으로 진행되는 느낌이었어요~저는 정말 하시는 거 구경만 했습니다 ㅎ버리는 것도 물어보시고 대답만 해드리면 다 정리해주시더라구요~~이사 들어가는 집에서도 짐 정리를 원하는 곳에 알맞게 해주시고,특히! 가구배치를 원하는 구도가 나올 때까지 정말 친절하게 몇 번이고 이동해주시고 같이 구도를 봐주시고 했어요~ 침대 놓을 땐 동서남북 방향까지 체크해주셨답니다 ㅎㅎ게다가 제가 아깝지만 다리가 헐거워 버리고 가려는 탁자가 있었는데, 먼저 나서서 다리 고쳐 쓸 수 있게 해주겠다고 안 버려도 될 것 같다며 트럭 기사님께 부탁해 뒤늦게 짐을 추가해서 실어주시기도 했어요~~너무 친절하셔서 ㅜ 지금껏 만난 업체가 진짜 별로였구나 싶었네요 ㅎ정말 친절한 영구크린 419호점!!강추해요^^
이보현 | 2020.09.04 -
영통구 이의동
엄지척 이사!! 영구크린 최고예요!!
모든게 처음처럼 설레였던 신혼의 첫 집에서 이사를 가게 되어 이사업체를 알아보던 중 이사가 처음이라 모든게 생소했던 저희 부부에게 다른 업체들 보다 친절하게 상담과 설명을 해주셔서 믿음이 생겼고, 플러스 가격도 영구크린이라는 회사의 규모를 보았을 때 가격이 비싸지않을까 걱정했던거와 달리 생각보다 합리적인 금액이여서 두 번 놀랬습니다.전화상담이후 견적상담 방문때도 꼼꼼하게 체크해주시고 궁금한것들에 대해서도 친절히 설명해주셔서 이사를 준비하면서 영구크린을 계약후에 저희 부부는 이사에 대한 큰 걱정을 해결한 것 같아서 차분하게 나머지 이사준비를 할 수 있었습니다.이사당일날 저희는 오후 2시로 예약이 되어있었고 오전에 이사 1건을 하시고 온 후라, 혹여나 시간이 지연이 되거나 직원분들이 지치시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걱정했지만, 시간도 제시간보다 빨리 오셨고 지친기색없이 전문가답게 일사천리로 이사를 진행하는 모습을 보고 역시 전문가는 다르다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당일 태풍주의보가 발령된 날이라서 고층인 저희집에서는 사다리차를 사용하는건 다소 안전상의 문제가 될지도 모르니, 엘리베이터를 이용하여 진행하신다고 하였고, 늦더위와 습한 날씨에도 순조롭게 이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어느순간 많은 박스들이 집 안으로 들어왔고, 직원분들께서짐을 착착착 정리하시면서 박스들이 쌓아졌습니다.집 평수가 작지만, 잔짐들이 많았고 쌓여 가는 박스들을 보며포장이사를 선택하길 잘했다..!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역시 영구크린 쵝오!!! 무덥고 습한 날씨에 고생하시는 직원분들을 위해 음료를 준비하여 나눠드리면서도 고생하시는 모습에 조금 마음이 편치 않았는데, 다행히도 웃으면서 감사하다며, 음료를 드셔서포장이사를 하는 동안 감동의 물결이 넘쳤습니다.. ㅜㅜ특히나 포장이사가 아무리 전문가분들이라고 하지만 혹시나 고가의 전자제품에서 스크래치나 충격을 받지않을까 하는 걱정이저 티비커버를 보고 단 순식간에 사라졌습니다...!!각종 침대, 냉장고, 에어컨, 티비 까지 이중 강화제와 방수기능까지 갖추고 있는 포장커버로 포장이사를 하기때문에비가오고 태풍이와도 이사는 거뜬히 해낼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무사히 포장이사를 하여, 도착지에 도착을 하였고갖고온 포장들을 사다리차를 이용해 옮기는 작업에 들어갔습니다.그런데 갑자기 비가 오기 시작하면서 이사과정이 수월하지 않을까 걱정했지만포장을 꼼꼼하게 해서 그런지 걱정없다고 안심시켜 주신 직원분들에게 이자리를 빌어 다시 감사드립니다. 이사온 저희 집은 외부테라스가 있는 구조였는데요. 일반 아파트가 아닌 빌라형태로 사다리차를 통해 곧바로 집안에서 물건을받을수 있는거와 달리 야외테라스를 한번 거치고 가야하는 수고가 있었지만, 단한마디 불평없이 신속하게 짐을 풀러주셨습니다.이렇게 후기를 쓰면서 이글을 보시는 분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세지는 '이건 좀 어렵지 않을까?' '추가비용이 있지않을까?'라는 이사준비에 고민들!!! 영구크린을 선택하면 "그런 고민 절대 안하셔도 됩니다" 커텐 철거와 설치는 당연 기본 중 기본!!사진처럼 직원분들의 옷이 다 땀으로 젖으실 정도로 처음부터 끝까지 잦은 부탁에도 최선을 다해주셨습니다. 오후 2시부터 시작한 이사와 궂은 날씨로 인해 직원분들이 너무 고생하셔서저희 부부는 그냥 손놓고 볼수가 없었습니다.조금이라도 같이 도와서 최대한 빨리 퇴근을 도와드리고 싶은마음이였습니다. ㅎㅎ그래서 중간에 짐 옮기고 정리하는 과정들의 대한 사진을 많이 찍지는 못했습니다.저희가 이런 마음을 먹게 된 것도 아마 직원분들이 진심으로 열심히 이사를 도와주셨기 때문이겠지요.이사 정리가 어느정도 마무리가 되어가니, 해가 지고 저녁이 되었습니다.첫이사에 긴장한 저희 부부도 지칠데로 지친 와중에도 놓친거 없이 꼼꼼하게 진행사항 다 알려주시고 체크해주신 부분에서책임과 전문성을 느낄수 있었던것 같습니다.저희는 너무 만족하고 감사한데, 연신 계속 오전에 이사로 인해 많이 못챙겨 주신것 같다고 하셔서 저희 부부는 몸둘바를 몰랐습니다..마지막까지 피톤치드 공간살균 서비스로 마무리까지 확실하게 해주시고 이사를 끝낼수 있었습니다.추가로 신혼부부로 살림에 아직 미숙한 저에게 친근하게 살림 꿀팁도 주신 점..센스 100점!!!!꼭 명심하겠습니다^^!후기를 쓰면서 남편에게 이사 후기에 대해 의견을 물으니딱 한마디 하드라구요. 엄지척!!! 이사는 영구크린!!!저희는 앞으로 무조건 영구크린에서 포장이사할겁니다!!ㅎㅎ끝으로 저희 첫 이사를 함께해주신 수원 89호팀 직원분들과 팀장님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임혜영 | 202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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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일원동
영구이사 435호점과 함께한 코로나시국 기분좋은이사
시국이 시국인지라... 코로나떄문에 마음졸이며 이사를 결심했지만 걱정이 너무 많았습니다.1년반전 영구이사에서 좋았던 기억을 되살려 다시한번 영구이사를 선택했습니다.견적부터 너무 믿음직스러우신 팀장님께서 진행해주셔서 믿음직스러웠습니다.드디어 이사날 떨리는 마음으로 일어나 베란다를 열어보니아침 정확히 시간약속을 지켜주신 영구이사팀 이사날 정신없는데 역시 시간약속 칼같이 잘 지켜주셔서 벌써 든든 합니다.저희 짐 하나하나 다 포장해주시고 작은 애기 장난감 하나까지도 정성스레 박스로 포장해 주셨습니다. 포장도 꼼꼼하게 잘해주셨지만 물건들도 정성스레 내리고 올려주시어서 파손물건도 하나도 없었답니다~!이번에 저번이사와 다르게 구를 옮기게 되어 이동거리가 꾀 있게 되었는데 저희보다 늦게 출발하셨는데역시 베테랑들 이셔서 그런지 먼저 도착하시어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부자가 될 징조인지... 출발지에서는 맑았던 날씨가 도착지에가서 비가왔습니다 ㅠㅠ하지만 역시 믿고쓰는 영구이사 팀장님과 팀원들께서 너무나도 열심히 해주셨습니다. 힘드셔서 땀도 많이 나셨을텐데 코로나 걱정하시면 끝까지 마스크쓰고 작업해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뒷모습을 따로 스티커처리 못하였습니다...ㅠㅠ)정말 비오는날+코로나 이중고로 힘들고 지친 이사가 될 것같았는데 거짓말처럼 영구이사덕분에 편하게 이사할수 있었습니다. 영구이사 435호점 만족만족 대만족입니다~~!!!!코로나가 빨리 종식되기를 기원합니다 ㅠㅠ
박길현 | 202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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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유성구
대전 171호점 강추! 합니다!!!!!
대전 171호점, 정말 강! 추!! 합니다!!!!!이삿짐센터를 결정하지 못하고 고민할 때, 지인이 영구크린을 적극 추천해주더라고요.그것도 171호점을 콕! 집어서요.그래서 정말 괜찮을까.. 걱정 반 기대 반 .. 이런 마음으로 일단 견적이나 받아보자 싶어 연락을 드렸습니다.상담하시는 분께 "171호점으로 꼭 부탁드려요"라고 말씀드리면서요..그러면서도 걱정이 되어 후기글을 찾아보았지요.그랬더니 칭찬글이 정말 많더라구요.. 그래서 조금은 마음이 놓였더랬습니다.그리고 곧바로 전화 한 통을 받았습니다. 견적 안내 차 집에 방문하시겠다는 전화였지요.그렇게 약속된 날, 집에 오셔서 둘러보시고는 하나하나 차근차근 설명을 해주시는데굉장히 솔직하시면서도 친절한 모습에 걱정이 사라지고 믿음이 생기더라구요.설명을 듣고 나니 어떻게든 꼭 이사를 부탁드려야겠다.. 생각했지요.드디어 이삿날이 되었습니다.사실 며칠 전부터 오후에 비가 내린다는 소식에 미리 전화를 드렸어요.가능한 일찍 와주실 수 있나 하구요.그랬더니 1초의 망설임도 없이 "저희는 더 좋아요~" 흔쾌히 승낙해주시는데 정말 감사하더라구요.그러고는 정말 아침 일찍 도착하셔서 전혀 힘든 내색 없이 일을 시작하셨습니다.먼저 바닥이 긁히지 않도록 보강재를 깔고 하나하나 짐을 포장하시는데,서로 이야기하지 않아도 이미 다 알고 계신 것처럼 맡은 위치에서 착착착 빠르게 이루어지는 것이정말 함께 일하신지 오래된 팀인가보다.. 싶더라구요.짐이 상하지 않게 조심조심 포장해주시고,도배한지 얼마 되지 않아 조심해달라고 말씀드렸더니 이삿짐도 신경써서 날라주시고,이사온 집이 더러워지지 않게 일회용덧신은 필수로 착용하시고..덕분에 하나도 상한 짐 없이 빠른 시간 내에 마무리 되어 편하게 뒷정리를 할 수 있었습니다.물론!! 비오기 전에요... :D 호탕한 웃음과 시원시원한 말씀에 보기만 해도 믿음직스러웠던 2팀 김승환 소장님!!!!!오래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그리고 짐이 정말 많은데도 깔끔하게 정리해주신 팀원분들,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또 빼놓을 수 없는 한 분, 김규만 팀장님(실장님?)!!!전화드릴 때마다 친절하게 응대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마무리까지 깔끔하게 해주셔서 저희 남편도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감사하다고 꼭! 전해달래요.주변에 이사하는 분 계시면 널리널리 알리겠습니다.다음에 또 연락드릴테니 다시 뵐 때까지 건강하세요!! 고맙습니다. :)
윤나현 | 202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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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서구
영구이사로 평일 하루 쉬었어요^-^
8월 20일 이사했어요. 일산에서 서울로 이사하는거라 어떤 업체에 할까 고민을 엄청 했는데.. 자취 경험(이사경험) 많은 남편이 견적 볼 필요없이 그냥 영구이사 하자고 하길래 다른 곳 견적없이 영구이사에 예약을 했어요. 아침 8시 시작이라고 하셨는데 30분정도 먼저오셔서 사다리차 위치도 잡으시고 8시 땡! 하자마자 시작할수 있었어요. 창 틀 손상될까 철저하게 준비하시고 하나씩 사다리차 통해서 옮겨주셨어요 깨끗한 빈 집은 이사할 새집이 아닌 저희 짐 다 뺀 빈 집이에요. 최대한 다음 이사들어올 집을 위해 깔끔하게 쓰레기같은거 다 챙겨서 나가주셔서 감사했어요. *잊은 물건, 손상된 공간 없나 확인시켜주시고요. *1시간정도 일산에서 서울로 이동하고 점심 식사하신뒤 다시 시작된 이사작업! 짐 빼시는거 보고 저희는 집에서 나와서 그냥 믿고 맡기고 동사무소가고 쉬었어요ㅎㅎ 이삿날이 휴일이라는 광고문구에 공감했어요 영구이사 20호점에서 제가 제일 만족했던 감사한 이모님. 정리를 엄청 잘해주셔서 제가 다시 정리할때 엄청 수월했어요. 해주신 그대로 놔둔 부분도 있구요^^ 옷 정리, 신발, 그릇, 냉장고 다 깨끗히 해주셔서 감사했어요 아이용품도 비닐에 깨끗히 싸서 제가 원래 정리했던것과 거의 일치하게 정리해주시고 인형류만 혹시나...해서 세탁하고 장난감들은 따로 안닦고 그냥 사용하는데도 먼지나 뭐 뭍은거 없이 깨끗히 운반되었어요. 남편옷, 제 옷 종류별로 걸어주신 덕분에 제가 정리하기도 쉬웠어요. 아기 옷은 더 말할것도 없이 잘 정리해주셨구요 깔끔 종류별로 모아주셔서 대충 빼서 착착 걸었더니 정리 끝이네요. 냉장고도 제가 안볼때 구석구석 이모님이 닦아주셔서 나중에 확인하고.. 5만원정도 수고비 더 드릴껄 생각났어요 ㅜㅜ 일산 맘카페에 유명한 업체 몇군데에 연락했다가 예약 마감되어 예약못하고 속상했는데.. 그냥 남편 말 듣고 영구이사 전화하고 랜덤으로 배치받은 영구이사 20호점. 장마와 코로나로 뒤숭숭한 시기에 아기까지 있어서 이사할 생각에 막막하고 스트레스였는데 75인치 tv, 100만원짜리 공기청정기, 책 백여권.. 어느하나 손상없이 내 물건처럼 다루어주셔서 이사 정리 남편한테 애 보라고하고 저혼자 하루 반만에 다 했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전세라 2년뒤 또 이사인데 꼭 다시 연락드릴게요^_^ 이사 어디서 하지 고민하시는분 영구이사 하세요.
성민경 | 202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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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목동
정리가 특히 만족스러웠던 이사!
결혼하고 두번째 이사입니다.첫번째 이사는 이름없는곳에서 이사했는데 친절하고 이사는 잘해주셨지만이모님이 정리를 너무 못하셔서 이사하고 진짜 몇달을 정리만하느라 진을 뺏던 기억이 나네요그래서 이번에 이사할때 정말 열심히 알아보고 견적만6군데를 받았습니다영구이사가 견적은높은편이었지만 다른곳보다 사람이 한명 더온다고하시고 여러모로 마음에 들어계약했습니다. 당일날 시간맞춰서 와주셨고, 생각보다 젊은분들이 많이오셔서 좋더라구요(브랜드없는곳쓰면 5~60대아저씨들 위주로 온다는글을 많이봐서요)암튼, 남자분들 전부 친절하고 포장꼼꼼하게 해주셨고특히 지난번이사에서 만족스럽지 못했던 침대에 관해잘못옮겨서 삐그덕대고 소리나서 불편했다고하니이번에 설치후 소리나는지 다 흔들어서 보시고 진짜 흔들림없이 제대로 설치해주고 가셨어요포장할때 거실,안방 표기해서 포장하시더니정리도 안물어봐도 표기된것 보고 바로바로 옮겨주시더라구요큰 가구만 어디다둘지 사이즈재가며 같이 고민해주셨습니다.작은방이 제가 생각한것과 사이즈가 달라 가구가 안들어가서위치 변경해달라고 부탁드렸는데 무거운 장롱을 웃으면서 괜찮다고 옮겨주셔서 좋았구요편하게 말해달라고하셔서 기분좋았네요 ㅎ 제일 마음에 들었떤건 이모님진짜 정리의 신입니다 ㅋㅋ이모님이 정리해주신 그대로 사용합니다일절 정리안하고있어요 안해도될것같아요 심지어 베란다에 있던건 층순서까지 거의 맞춰가며 있던그대로 넣어주셨고 무겁고 큰건 아래로 옮기면서기존에 있떤것보다 조금더 편하게 쓸수있게 정리해주셨어요 진짜 딱 필요한것 앞으로 빼주시고 필요없는건 수납함에 넣어주셨고진짜 같이사는 엄마마냥 정리 너무잘해주셨고냉장고 청소, 싱크대청소도 너무잘해주셨습니다.특히 마음에 드는부분이네요 ㅎㅎ마지막에 비데설치, 커텐설치도 잘해주셨고못도 다박아주시고 진짜 친절하고 만족스러웠습니다.다음에 또 이용할게요 :)자세한후기는 블로그에서 확인하세요https://blog.naver.com/jeo1999/222073698238
진은옥 | 202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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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면목동
아이들과무사히이사마쳤어요
지난달20일에무사히이사하고후기올려요다행히장마는끝나서비는안왔지만날씨가너무더워서직원분들이고생많이하셨어요이사갈집이수리를하고들어가야되서대기하다가공사끝나면들어가기로했어요그래서시간당추가금액지불했구요고객입장에서는대기시간요금이조금이라도줄어드는게좋자나요짐을최대한늦게빼주신다해서오전11시에직원분들이오셔서작업시작했어요첫째5살둘째6개월아이둘이라서생각보다짐이많은데포장도꼼꼼히해주셔서좋았구요가전제품도이중포장으로최대한손상없이포장해서옮겨주셨어요대기시간3시간반정도기다리다공사끝나고짐들어가기전청소할때잠깐들렀는데제가아이들있으니까청소좀신경써달라고부탁드렸더니팀장님이땀뻘뻘흘리면서열심히닦아주셨어요너무감사하더라구요싱크대도새로공사하면서안쪽에있던찌든때가잔뜩나와서걱정했는데싱크대도깨끗하게닦아주셨어요주방찌든때라서지우기힘들었을텐데애써주셔서너무감사했어요냉장고청소도깨끗히해주시고정리도깔끔하게해주셨구요5시넘어서짐이들어가기시작했어요늦게시작하는이사라아파트이웃분들께도민폐가될까걱정도되고아이들데리고계속밖에있어서힘들기도했는데직원분들이빠르게짐넣고정리도해주시고마무리까지빠릿하게해주셔서밤8시넘어끝났어요어린아가데리고이사하는거라몇날몇일을걱정했는데정말영구크린덕분에무사히이사를마쳐서너무기쁘고다행이에요
안화정 | 202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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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대치동
109호점 역시 명불허전이네요
동생이 2번이나 이용하고도 매번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경험했다고 109호점을 적극 추천해주어서 인터넷 검색을 했더니 많은 블러그에서도 좋은 평을 받는 명문 팀이었습니다. 마이삭 태풍으로 아침부터 내내 비가 왔는데 물건들이 젖지 않도록 방수 박스에 비닐로 다 싸주시고 커버로 가구나 가전도 꼼꼼하게 싸서 전혀 손상없이 해주셨습니다. 이사짐을 모두 올리고 나신 후에도 쉬지않고 주방, 방들 모두 잘 정리해주셨고 매우 습하고 더운 날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즐겁게 농담을 주고 받으시며 화기애애한 분위가를 유지하셔서 정말 감탄하였습니다. 특히 도우미 아주머님은 깔끔하게 냉장고 청소해주시고 깜놀할 주방 정리신공을 보여주셨습니다. 책임감을 갖고 신속하고 깨끗한 일처리해주시는 영구크린 109호점 강추합니다.
조덕현 | 2020.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