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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2,29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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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양천구
역시는 역시! 287 지점...감동후기
지금 이사 완료하고 청소해주시고 계시는 중에 리뷰를 씁니다.우선 요약해서 말씀드리면1. 팀장님 굉장히 유쾌하시고 친절하셔서 편안하게 이사했습니다! (팀장님 짱)2. 바닥에 기스가 날까봐 집주인 보다 걱정하면서 조심스럽게 옮깁니다.3. 가구 수평의 달인 입니다. 모든 가구가 드디어 수평을 찾았습니다.4. 뽕뽕이로 가구를 꼼꼼히 보호해주셔서 하얀 가구들도 기스 하나없이 도착했습니다5. 냉장고랑 주방기기 정리해주시는 어머님께서 어찌나 냉장고를 깨끗히 청소해주셨는지, 감동입니다...6. 직원분들 모두 팀워크며 분위기도 좋아서 기분좋게 이사했습니다.
이주영 | 2020.09.18 -
서울시 광장동
66호 9팀 감사감사ㅎ
이사 너무 잘했습니다 너무 고생하셨고다음에 이사간다면 다시 영구이사이용할거에요~~66호 9팀 친절하게 잘해주셨습니다~~
서경원 | 2020.09.18 -
성남시 분당구
역시,,, 영구크린에 맡기길 잘했어요!
임신 중에, 진행했던 첫 이사.아이가 7살이 된 지금, 두번째 이사를 했습니다. 첫 이사때 이용했던 영구크린이 만족스러웠지만이사는 어떤 팀을 만나는것이 중요하다라는 주변의 말에3~4곳의 이사업체를 비교해 봤지만… 결론은 영구크린 ^^ 제가 영구크린을 선택한 이유는1. 업계에서 유일하게 소비자원의 인증을 받았다는 점2. 홈페이지에 소비자 후기가 정말 많고, 계속 업데이트 되고 있다는 점3. 본사가 현장점검을 나와, 서비스 품질을 관리한고 있다는 점4. 이사갈 곳이 오래된 집이라, 청소가 필요했는데 청소 또한 평이 괜찮았다는 점5. 마지막으로... 견적오신 점장님! 코로나 때문에 방문견적이 불안한 마음이 있었는데... 유니폼 차림에 마스크를 착용하고 오셔서 신속하지만 요점만 딱딱 정리해서 정확하게 견적을 봐주셨어요.물론, 다른 이사업체도 괜찮아 보이는 곳이 있었지만쉽지않은 저희집 이사 조건때문에 보다 전문적이 영구크린이 당첨!(요건 아래에서 다시 설명~ㅎㅎ)============================================================이삿날… 비가 왔어요…그것도 무지막지한 비가…ㅠ 비오는 날, 이사하면 부~~자가 된다는 어른들의 전화에기운을 얻어 이사 시작! ㅎ 사실 저희집 이사는 조건이 조금 까다로웠어요-ㅎ현재 살고 있는 집에서 짐을 일부 빼내고친정집에서 짐을 일부 가져와서한집으로 들어가는….1+1=1이되는 두집에서 한집이사! ㅎㅎ거기에 사다리는 사용 불가;; 엘리베이터 이사!! 가져갈짐, 두고갈짐을 구분하기 위해온 집안에 포스트잇으로 도배해놨어요 ^^;적어둔 저는 헷깔리는데…전문가는 역시 전문가인지 거침없이 포장 시작! 이사 시작은엘리베이터와 바닥을 보강하고현관에 설치항 방범 방충방?을 제거였어요문턱부분도 두툼하게 보강작업 완료. 박스와 에어캡, 포장 천?이 많기도 많아서저걸 어디에 쓰려고 하지… 싶었는데괜한 걱정. 참견! 다 계획이 있더라고요 ㅎㅎ 냉장고, 서랍장, 세탁기 등 큰 집들은 전용 천?으로 동여매고 TV는 파손되지 않게,두툼한 전용박스에 안전하게 포장해주셨습니다. 책과 베란다 짐들도 차곡차곡 포장박스에 담아주셨어요. 포장하는 과정에서 신기했던 것은1. 지저분한 신발들을 담는 신발전용박스가 있다라는 것2. 냉장고 음식물은 아이스박스에 담아준다는 것3. 냉장고 청소를 해준다는 것 사실… 살면서 냉장고 청소를 자주 하지 못하는데냉장고 선반을 다 꺼내서 닦아주시니 너무 좋았어요! 이건 민망함에 올릴까 말까 고민하던 사진인데 ㅎㅎ팀장님께서 여긴 청소하며 사는 사람 없다고그래서 이사할때라도 꼭 청소해야 한다 강조하신 곳!냉장고 뒷편의 필터 부분이예요…(어느 집이나 이만큼 나온다고 민망해 하지 말라시던 ^^;) 이제 이사의 하이라이트 주방!사실 주방이 깨질 위험도 높고…잔짐들이 제일 많은 곳 같아요- 이모님이 에어캡으로 꼼꼼하게 포장해주셔서상한 짐 하나 없이 안전하게 옮겨왔어요 ^^ 살던 집을 뒤로하며… 보너스 컷!외부에 놓여있던 에어컨 실외기까지 깨끗하게 닥아주셨네요…ㅎㅎ 영구크린 후기의 트레이드 마크! 차량사진.저는 두집이사라 사진도 두개~(이 사진은 친정집에서 찰칵 ^^) 쏟아지는 빗 속에서차량에 적힌 문구처럼휴일같은 이삿날을 보내고 있네요 ^65톤 차량 가득 짐을 싣고… 다시, 출발! 점심을 먹고 오니먼저 도착하셔서 이삿짐 내릴 준비를 하고 계셨어요. 아파트 복도까지 보강작업을 해주시고엘리베이터 이사이기에 사용하신다는 독특한 레일설치까지 완료! 이사 전, 깔끔하게 청소를 해 두었던 집.도착지에서는 요렇게 신발위에 덧신을 신고 시작! 출발지 짐들을 다 풀고 정리하는 과정에서인상적이었던 것들만 적어보자면… 우선 미리 구매해 두었던행거와 조립식 책장을 조립해 주셨어요요건 견적볼때 조립+설치를 부탁드려 놓았었네요 ^^(책장은 조립이 엄청 복잡했는데… 너무 감사드려요 ㅠ) 침구류도 각잡아서 착착착 정리해주시고 +_+ 주방 집기들과 냉장고도 깔끔하게 정리해주셨어요 팀장님이 이게 뭔지 아냐고 물으시던 퀴즈!이 수북히 쌓인 비닐들의 용도는?? 이게 다 서랍장 속에 들어있던 거래요 ㅎㅎ비닐을 서랍장에 가득 넣어두면이동중에 서랍장 속의 옷들이 흔들리지 않는다고 ^^ 진짜로 처음 있던 상태 그래도 옷들이 옮겨왔어요 +_+이게 바로 노하우…! 영구크린에 찐으로 감동한건사실 바로 요 부분! 세탁기를 설치하는데… 호스가 짧았어요 ㄷㄷ이사하면서 가구 들어갈 곳 등은 구상해보지만호스 길이가 짧을꺼라고는 상상도 못해봤었는데 팀장님이 조용히 나갔다 오시더니,차에서 연장호스를 가져와서 연결해주셨죠 ㅎㅎ(순간 후광이…ㅋㅋㅋ)이런 세심함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죠 ^^ 아! 설치 후, 정상 작동여부도 확인해 주셨어요~ 그리고 한가지 더…기존 집에서 이동식?으로 사용하던 칠판이 있었는데이사오면 벽에 걸어줘야겠다고 마음 먹고 있었어요. 벽에 걸고 싶은 것… 못 박아야 하는 곳을 알려달라 하셔서칠판을 여기 걸어주세요~ 했는데…ㅎㅎㅎ… 칠판에 걸이?가 없더군요… ㅎㅎㅎ 근데 팀장님이또 벽에 걸 수 있는 고리를 박아주시고벽에 걸어주셨던…ㅋ 아이 있는 집은… 아실꺼예요-아이한테 잘해주면, 모든지 ㅇㅋ! 기분이 up!아이 짐을 저렇게 챙겨주시니, 너무 감사했어요 ^^ 마무리로 스팀청소와 소독까지 해주셨네요~소독해주시는 약품은대구지역에서 코로나19 방역할 때,사용했던 약품이라더군요. 가습기 살균제 등 약품은 좀 찜찜함이 있었는데코로나 이슈도 걱정이고… 정부에서 사용했던 약품이라니뭔가 안도감이 들었어요!역시… 브랜드는 다르구나 싶었죠 ^^===================================================================================저는 청소도 영구크린에 맡겼어요 ^^이사 3일 전에 청소를 했는데,하루 전날, 담당 크린마스터님께서 전화를 주셨고청소는 언제 시작하는지… 어느곳이 제일 신경쓰이는지… 마무리는 어떻게 할지 등전반적인 설명을 해주셨어요~현장을 지키고 있을(?) 이유가 없어, 사진이 많지가 않아요-다만, 싱크대 청소가 너무 인상적이어서 후기에 올리려고 찍어놨습니다. 싱크대 경첩부분로 깨끗하게 닦아주시고…특히나 배수구와 수채통까지 새것처럼 +_+다른 곳들은 구지 사진이 없어도 당연히 깨끗했습니다 ㅎㅎ 제가 생각해도쉽지 않은 조건의 우리집 이사.비오는 날씨 속에서도 상하는짐 하나 없이우와~ 감탄사를 연발하며 편안하게 잘 마무리 했습니다 ^^물론, 청소도요-! 역시,,, 영구크린에 맡기길 잘했어요!송지현 마스터님! 287호 이사팀!모두 감사합니다~
이선임 | 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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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십정동
대박친절
대박대박! 작년에 다른 업체에 이사하고 실망했었는데 동생네 이사했을때 친절하고 잘 해주셨던 기억이 있어서 이번에 이사를 맡겼는데..대박 친절하시고 대박 꼼꼼하게 해주셔서 갬동 받았네요. 감사합니다. 번창하세요^^♡
양은화 | 2020.09.18 -
고양시 일산동
20호점
15년 만에 이사를 너무 성공적으로 해결해주셨습니다!!업체분들 한분마다 너무 친절하시고 정말 잘해주셨던 것 같아요어디 하나 문제 없고 자기일처럼 해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정희 | 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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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신사동
289호 1팀이 없었다면 이사 못했을거예요..!
지난주 목요일쯤 이사를 했습니당:)이사라는게 저희 집만 하는것도 아니고뭐 많은 사람들에게 일어나는 평범한 일이지만,27살인 저한테는 25년간 살아온제 기억이 전부 묻어난 곳을 떠나는 일이었고,그 안에 가득한 추억들을 버리고 가는 일이었습니다.그 일을 도와주실 분들을 영구크린을 통해 모시게 되었습니다.이삿짐센터를 찾을 때 많은 말을 들었습니다.‘너무 아무렇게나 집어넣어서 물건들이 망가진다’‘너무 불친절하다’ 등등,,,그래서 걱정도 많았습니다.그러나 막상 이사를 해보니 제 기우였습니다ㅎㅎㅎ다른집들을 잘 아는것은 아니지만확실한 건 저희집 이사가 쉬운 이사는 아니었습니다,,25년간 사용한 가전제품과 가구들을 모두 바꾸느라 아파트 입구에서 제법 떨어진 폐기물처리장에 가구들을 모두 옮겨두어야 했고,,먹통이라고도 불리는 무거운 클래식 피아노를 옮겨야 했고,,이사가는 집은 이번에 새로 입주를 시작하는 아파트라 이사에 엘리베이터를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이 각 세대별로 정해져 있어서 이 큰일을 김밥과 커피로 점심을 떼우시고 시계만보며 급하게 처리해야 했습니다,,사실 저였다면 충분히 짜증나고,, 고객에게 기분나쁜 티를 냈을 수 도 있었던 환경과 상황들이었다고 생각합니다,,그러나 이사에 도움주시는 영구크린분들은그런 기분 나쁜 티 한 번 내지 않으시고힘드실때면 농담을 하시면서 웃으며 업무를 진행해주셨습니다!:)또한,, 정말 놀랐던 건저희 가족들이 귀중품들을 챙기다가가장 중요한 금반지 뭉터기를 폐기하는 서랍에 방치해두었습니다.짐 정리를 해주시다가 반지를 발견하셨는지바로 저희 가족을 불러 반지를 전해주셨습니다.물론 상식적으로 당연한 행동일 수 있지만,사람이란게 나쁜 마음을 먹으면충분히 나쁜 행동으로 연결될 수 있었을텐데너무 감사하게도 바로 저희에게 전해주신 것을 보고저희 가족은 너무 감동을 받았습니다ㅠㅠ이렇게 완벽하게 이사를 처리해주신 덕분에저희는 우려했던 불쾌한 후기들의 주인공이 되지 않고,큰 문제없이 이사를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물론 당연히 가장 기본인이사 후 물건이 훼손된다거나 하는 점도 전혀 없었습니다!저희 가족이 운이 좋았던 것일 수 도 있습니다.저희집을 맡아주신 팀이 좋은 팀이었을 수 도 있습니다.하지만 저도 한 회사를 다니고 있는 직장인으로서업무할 때 만큼은 직원이 기업문화를 따라간다는 것은분명한 점인 것 같습니다.이삿짐센터 고르실 때영구크린 고르시는 것 굉장히 추천드리며,팀지정이 가능하다면 저희 집을 담당해주신289호 1팀 지정 100번 1000번 추천드립니다!:)제 후기를 보시게 될 지 모르겠지만,,도움주신 모든 분들께다시 한 번 감사말씀 드리며꼭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라겠습니다!정말 감사했습니다.
왕지원 | 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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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크린 이사 정말 추천합니다.
남편이 믿고 따지지도 말고 영구크린에서 하자고 해서가장 큰 업체이고 서비스인증도 확실한 영구크린에서 진행했어요.이사 오기 전 살던 곳이 엘레베이터가 없고 계단만 있는 곳이라서많이 힘드시겠다 생각했는데그냥 쓱쓱 하니 다 믿으로 내려가 차에 싣고 계시더라고요.무엇보다 가장 좋았던것은저희가 박스짐이 많았는데어디에 두면 좋을지 저희에게 물어봐주신 거였어요.아무대나 두고 가는 업체도 많은데하나하나 꼼꼼하게 챙겨주시는 느낌이 정말 좋았습니다.이사오는 곳 엘레베이터 하나가 점검중이어서엘레베이터 하나로 이사 했는데주민분들 불편하시면 어떻하냐고 배려깊은 말씀도 해주셨습니다.주방은 말할 것도 없이 척척 알아서 해주셨어요.정말 만족스러운 이사 덕분에 짐정리가 간편해졌습니다.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엄미용 | 2020.09.18 -
동작구 상도2동
7개월 임산부를 감동시킨 영구크린 432호점! 제 마음 속의 1등이십니다!
임신 중 이사라니..!게다가 지긋지긋한 장마는 도대체 언제 끝나는거지!?언제 짐싸고, 언제 정리를 끝낼지.혹여나 가전제품들이 비라도 맞을까 고민고민하던 저에게친구가 추천해준 '영구크린!'워낙 잘 알려진 브랜드라 일단 무료 견적을 받아보기로 했습니다!사실 영구크린을 비롯해 타업체까지 3~4군데 비딩을 위한 미팅을 잡아놨었지만왠일인지 남편이, 영구크린 견적 상담 후 바로 계약을 했더라고요.아내가 임신 중이라 걱정이라며 흘러가듯 하소연한 남편의 심금을 울린432호점 지점장님의 한 마디."고객님, 아내분하고 잠깐 나가서 바람 쐬고 오시면,깔끔하게 끝내놓겠습니다.손 하나 까딱하지 마세요~"크~ 이 한마디에 더 이상의 고민도 필요없다며바로 영구크린으로 결정했다더라고요!(우리 남편이 이렇게 제 생각을 해줄줄이야.. 사랑을 확인시켜주는 영구크린~) 그 외에도 아주 상세히, 포장을 어떻게 하고, 어떻게 짐이 보관되며, 장마철을 대비해 어떤 준비를 할 것인지 등등저희가 궁금해하던 부분들에 대해 아주 친절히, 상세히 설명해주신 점에서 신뢰감이 팍팍! 생겼다고 하더라고요.그리고, 보관이사를 향한, 첫번 째 날이 밝았습니다!오전 8시 30분이 약속시간이었지만 10분 전에 미리 전화 주시고 5분 전에 도착해주신 432호점분들!다들 빨간 유니폼을 착용하셔서, 어벤저스 느낌도 나고, 뭔가 손발 잘 맞는 팀이라는 느낌이 물씬! 밝게 인사를 하시곤, 정말 순식간에 바닥 보강재를 척척 까시고,가구와 인테리어가 기스나지 않게 꼼꼼하게 포장해주셨어요.그 와중에, 먼지까지 닦아가며 포장해주시는데," 정말, 바람 쐬고 와도 되겠는데?" 싶더라고요. TV, 세탁기, 냉장고 등영구크린 전용 커버와 케이스를 씌워주시니더 안심이 되기도 했고요.신발 전용박스도 따로 있어서,혹시나 했던 걱정이, 역시나! 하는 안도로 바뀌었답니다. 사실 신혼집 들어올 때, 해주셨던 이사의 경험..ㅠㅠㅠ가구고 전자제품이고 어느 정도 흠집이 나겠거니기스가 나겠거니 어느정도 마음을 내려놓고 있었는데,정말 432호점의 포장 능력은 가히 예술적이었습니다!혼자서 척척하시다가,무거운 물품은 눈빛만 보고도 함께 척척 협동하시면서정말 완벽 신속하게 업무를 보시더라구요!이것이 바로, 팀웍이구나!능력자들의 시너지가 빛을 발하는구나 싶었어요.어쩜 그렇게 손이 빠르시고 야무지신지,옆에서 뭐라도 도울까 싶었는데,어벤저스 히어로들이 악당을 물리치는데괜히 돕겠다고 얼쩡되는 일반인 된 느낌?이라..그냥 옆에서 묵묵히 사진을 찍어댔답니다 ㅎㅎㅎㅎ이사를 앞두고 골칫덩어리였던붙박이장 해체까지 척척! 해주시는 모습에"우와~" 감탄과 박수를 보내드리니수줍어하시던 모습도 인간미가 넘쳤어요. ㅎ 보관이사지만 냉장고 식재료가 많았던 터라,개인 보냉백에 담아 임시거처에 옮겨두려고 했는데"사모님은 임신 중이시니까, 아무것도 하지 말고 쉬고 계세요~"이모님께서 빠른 손길로 착착! 물품을 담아 건네주셨답니다.저 그때, 김해에 있는 친정 엄마 생각이 났잖아요.. 감동감동 >_< 그때, 지점장님이 오셔서는"사모님~ 먼지 쐬지 마시고,차 한잔하면서 쉬고 오세요~"라며 믿음직스럽게 말씀해주셔서..네.. 정말.. 카페에 가서 티 한잔의 여유를 즐겼답니다.이삿날에.. 차 한잔의 여유라니..그 호사를 제가 누렸습니다 ㅋㅋㅋ첫날, 제가 목격한 건.... 이게 다예요.(정말 쉬다가 왔어요...)공과금이며 전세금 반환 등등신경쓸 일 투성이었던 남편과는 달리7개월 임산부였던 저는 말 그대로 휴식!상상치 못한 힐링의 시간을 보냈답니다.이사 마무리까지 지켜봤던 남편도너무 깔끔하게 일처리를 한다며 극찬극찬!게다가 이사 들어오는 분들의 포장이사 업체도영구크린이어서 더더욱 반가웠다는!!!붉은 유니폼의 어벤저스들이 8분이나!!!!!ㅎㅎㅎㅎ역시 포장이사는 영구크린이 대세인가봐요!바야흐로 시간은 흐르고~만족한 첫날의 좋은 기억을 품은 채,약 10일 뒤 두번째 이삿날이 밝았습니다.며칠 동안 계속 비가 오는 장마철이었기 때문에, 가전이며 가구가 비에 젖을까또 한번의 걱정 고민 타임이 시작되었드랬죠...그 전날 늦게까지 계속 날씨를 체크해주시며 지점장님이 전화를 주셨고요.비가 잠깐 그친다는 오전 8시부터이사를 시작하기로 하였답니다!새로 리모델링을 하고 입주하는 집이라,혹여나 기스가 나면 어쩌지마루가 찍히면 어쩌지, 벽지가 얼룩지면 어쩌지 ~조심해서 이사해달라고 말씀드려야겠다~ 입을 떼기도 전에432호점은 시작부터 남달랐습니다! 현관 필름 긁히지 않게 조심해주세요~ 라고 말을 꺼내기도 전에뭐.. 완벽하게 보강재로 철통방어! 하얀 새 신발장도 철통방어!바닥도 마치 카펫 깔 듯 착착!!!! 정말 제가 사서 걱정을 했더라고요.언제 비가 다시 올지 모르기에 더욱 스피드하게 진행된 이사 과정!그 와중에 양말만 신고 있던 저희 부부에게수줍게 발싸개를 챙겨주시던 훈남 직원님...!정신없는 와중에도 저희 부부의 양말 위생까지 신경써주시다니요...이렇게 감동 주셔도 되나요???ㅠㅠㅠㅠ 무튼 발싸개를 착용하곤 존재하는 시공간이 다른 듯숙련된 어벤저스의 능력에 감탄할 무렵..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원래 저렇게, 꼼꼼하게 포장을 하는건가?"팀장님께서 말하시길, 두번째 이삿날이 장마와 겹칠 것을 예상해혹시 비가 오더라도 가구나 제품들이 상하지 않게,2중 3중,비 샐 틈 없이철통방어 포장을 하셨다고 하더라고요.세상에 이런 세심쟁이들... 이런 미담제조기들..ㅠㅠㅠㅠ이러니 제가.. 칭찬합니다!!!!!!라고 세상에 안외칠 수가 없잖아요 !!!!!ㅎㅎ 음료를 가져다드렸는데도, 왠일인지 드시지 않고정말 짐 나르기에만 집중하시던 네 분..!혹여나 비가 올새라, 비가 그친 찰나에후딱후딱 옮기시려고 그러셨다고 하더라고요.점점 어두워져가는 하늘에 맞춰제 표정도 어두워져가던 그때!정말 놀라울 정도의 속도로 짐 나르기 끝!!!!!!정말, 타이밍도 절묘한 게,짐을 다 나르고 1분도 채 되지 않아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와르르륵! 천둥번개까지..얼마나 짜릿했는지 몰라요.다행이다! 비를 안맞았다!는 안도감과이제, 주말 내내 정리만 하면 되겠다~ 싶었는데이게 왠일일까요? ㅎㅎㅎㅎㅎ네 분이 손발맞춰 정리까지....어머.. 포장이사가... 정리까지 다 해주시는거였나요?세상에 붙박이장이며 TV하부장, 드레스룸, 펜트리, 창고장, 신발장까지-저희에게 하나하나 위치를 확인하신 뒤에정말 순식간에 정리정돈까지완.벽.하.게 끝내주셨습니다! 이래서, 다들 영구크린 포장이사를 찾는구나라는 흐뭇한 마음이 들 때쯤이모님께서 저를 부르시더라고요.자주 쓰는 그릇을 물어보시더니 살림하기 편하게저의 평소 동선까지 고려하셔서 식기류도 정리해주셨어요.ㅠ신혼집 주방정리는 친정 엄마가 해주셨는데,저희 엄마보다 더 꼼꼼한 손길로, 정리해주신 이모님..!! 정말 감사합니다! 여기에, 저희가 가져온 개인 보냉백의 식재료까지 하나하나 닦으신 뒤,깔끔하게 냉장고에 착착!정말. 손 하나 까딱 안해서 민망하면서도이사가 이렇게 편안할 수 있다는 것에어안이 벙벙했던 것 같아요.정리정돈이 끝나기가 무섭게 청소기까지 깔끔하게 돌려주시고~새로 깐 강마루를 한참을 들여다보시던 팀장님."사모님, 바닥 새로 하신건가요?"이틀 전에 바닥을 깔았으면 스팀 청소는 6개월 정도 있다가 하는 게바닥이 일어나지 않고 잘 유지할 수 있을거라며 깨알정보까지!!!!!팀장님이 알려주시지 않았다면..아마 저희는 스팀청소기를 오늘내일 돌렸을 거에요.바닥이 상할 수도 있었는데 이런 연륜과 디테일로 새 바닥을 지켰습니다!!!!! 못 박을 곳이 있으면 알려달라며시계까지 척척 달아주시고 !정말 일목요연하게 쓰레기 정리, 분리수거까지 도와주시고가는길에 배출해주시기까지!!!!! (감사해여 정말 ㅠ)마지막으로 향기로운 피톤치드까지 착착!!!!단 3시간의 찰나432호점 팀, 임무 완료!이사-정리-청소까지 완벽하게 끝났습니다! 임신 7개월,두 번의 이사를 앞두고걱정을 안할래야 안할 수가 없었죠.그런데, 걱정을 행복으로 탈바꿈 시켜주신영구크린 432호점 어벤저스 여러분!정말 손 하나 까딱않고휴식같은 편안함과만족할 수 있는 행복감을 주셔서진심으로 감사합니다.내집마련으로 들떠있던 그날,새롭게 리모델링한 집에서정리정돈까지 완벽한피톤치드향에 심신이 편안해지던소파에 누워 쉬던 그 시간이.아직도 긴 여운으로 제 기억 속에 남아있습니다.이사 업체의 선택이 얼마나 중요한지깨닫게 된 지금! 정말 동네방네 소문내고 싶습니다님들, 짱이시라구요! (찡긋) 출산을 앞두고 보금자리를 옮기는 분들이 많을텐데손 하나 까딱않고, 또- 걱정고민하지 않고편안한 휴식같은 이사를 원하신다면영구크린 432호점을 찾아보시길 바래요!4-3-2- 결론은 제 마음 속의 1등포장이사는 역시영구크린그 중에서도 432호점이 엄지 척!언제 또 이사를 하게 될지 모르지만,제가 이사를 하게 된다면 꼭 함께 하고 싶네요.편안한 이사의 경험을 선물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김유정 |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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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백석동
감사합니다.
13년만에 하는 이사라 긴장되고 걱정되고 이런 저런 생각들이 많았는데영구이사 덕분에 이사 마무리 잘 했습니다.아직은 이사한지 얼마 안 되서 새 집에 적응 기간이지만무사히 이사 맞히고 감사한 마음 담아 후기 남겨 봅니다.이사 견적 알아보면서 소문으로는 영구 이사가 깔끔하긴 한데 좀 비싸다는 의견들이 있더라구요이사하는데 한 군데 견적 받는 사람 앖잖아요그래서 그럼 영구이사 비용을 최상위 기준으로 해야겠다 싶어 견적 받았지요근데 왠걸.....막상 견적 받아 보니 비용 차이가 없어서 놀랬어요 그리고 타 이사서비스 보다 더 저렴하더라구요영구 이사서비스로 결정하고 드디어 이삿날역시 프로분들 답게 일사천리로 진행하시더라구요짐은 싸는 것보다 푸는게 어려운 것 같아요새 집은 구조도 다르고 살면서는 전혀 몰랐던 숨은 짐들도 나오고미리 짐을 어디다 어떻게 둘 지 생각 했는데도 경험치가 없어서 그런가 중간에 멘붕 잠깐 왔는데 눈치 채시고 조언 해주시더라구요저희가 등이랑 롤스크린에 수전까지....이런 저런 부탁도 드렸는데 끝까지 다 해주고 가셨어요 요 부분에 완전 감동~~~다음 작업 예약된게 있어서 분명 바쁜 상황인데자희에게 부탁 받은건 끝까지 마무리 해주고 가시려는 모습에 정말 정말 감사했어요앞으로 사업 번창하시고 부자 되시길 바라면 긴 후기글 마무리 합니다.
정향숙 |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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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고양시
영구이사 146호점 만족했어요~
결혼하고 거의 9년만에 이사를 가게되었어요.여러업체 비교하고 견적받고 선택한곳이영구이사인데 잘해주셔서 후기남기네요~ 결혼전에 이사올때에도 영구이사를 이용했었는데^^타 업체들보다 절대 가격비싸지않아요!4군데 정도 견적받았는데 오히려 작은업체들이 가격이 더 비싸더라구요.8시부터 이사시작~ 견적받을때 5톤견적받았구요.타업체는 버리는 짐까지 추가해서 비용지불하는곳도 있으니 참고하세요!(꼼꼼히 체크)5톤에 버리는 짐도 다 내려주셨어요~ 꼼꼼히 파손없이 안전하게!이사전에 미리 잔짐들 다 버렸는데 진짜 짐없다고생각했는데 잔짐이 정말 많았어요. 꽉꽉 블럭맞추듯이 딱 채워서 이사끝!사다리차 비용은 별도! 어디서나 사다리차 요금은 동일하다고하네요~ 부동산일때문에 늦게도착했는데 미리 도착하셔서 정해진시간에 이사짐 정리시작! 가구가 안들어온거라 어디에 둬야할지 걱정했는데 직원분들이 잘해주셨어요^^ 청소와 피톤치드까지 곳곳에 뿌리고 영구이사 146호점 이사 끝! 몇년만에 이사라 뭐가몬지도 몰랐는데 잘정리해주셔서 좋았어요^^새로운곳에서 좋은 기억으로 시작할꺼같애요.
김지연 | 2020.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