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후기
이달의 우수후기
사진후기
총 12,65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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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파주시
20호점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회공헌 하는 착한 기업으로 알려진 영구크린 20호점 분들은 쉬는날임에도 불구하고 가정형편이 어려우신 분의 이사지원을 직접 지원해주셨습니다. 꼼꼼한 이사와 친절한 설명 등 도움 받으신 분은 모든 면에서 만족스러워 하셨습니다. 어렵고 힘든상황에 든든한 힘이 되어주시고, 덕분에 새로운 곳에서 기분 좋은 출발 할 수 있게 되셨습니다. 좋은 날 좋은 순간 함께 해주신 영구이사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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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서창동
이사는 영구크린
1년 6개월전에 카페에 있는 이사업체 통해서 이사했는데..전자제품 흡집 생기고 행거 부속품 분실하고 물 사다달라 요구하는게 많아서 너무너무 불만족이였어요..이번에는 무조건 영구크린으로 해야되겠다고 생각해서 한번 견적받고 바로 계약했어요..영구크린은 비싸다는 선입견이있었는데 아니더라구요.막상 견적 받아보니 안 비싸더라구요..적정한 금액이였어요 [출처] 이사는 영구크린 (맘스홀릭 베이비 (300만 엄마들의 소통 공간)) | 작성자 상큼상큼고 이렇게 깔고 하시더라구요티비도 이렇게 커버 씌우고~~~에어컨, 장롱도 이렇게 씌우고~~ 이사 떠나는 집 & 오는집 이렇게 청소 해주셨어요~~이사오는 집은 좁아서 걱정했는데..이렇게 정리해 주셨어요....짐이 많아서 저녁 8시에 끝났어요..ㅠ12월 31일날 연말이라 가족과 함께 있고싶었을텐데..그리고 엄청 추웠어요...죄송한 마음이였어요..ㅠ 여사님은 인상 한번 안 쓰고 친절하게 하셨어요...^^ 다음에 이사할때도 영구크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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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연수구
433호점 너무 좋았어요
한국에선 첫 이사라 많은 업체들 중에 고르는게 쉽지 않았어요한번 알아보면 꼼꼼히 비교하고 선택하는 편이라많이 알아보고 영구크린으로 선택했어요견적 봐주시는 것부터 역시 큰곳이라 그런지 믿음직스럽더라구요ㅎㅎ그리고 긴장되는 이사당일!걱정이 많이 되어 이사후기 찾아보면 짐이 많아서 투덜되시는 분들이 많다고 하던데 첫 만남부터 너무 밝으시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많으신분들이었어요팀워크가 좋으시고 웃으시면서 일하셔서 덕분에 저희도 즐거운 이삿날이었네요^^저희의 첫 이사 기분좋게 마무리 해주셔서 감사드려요!곧 분양받은 곳으로 이사 앞두고 있는데 그때도 영구크린 433호점에서 하고싶어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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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동삭동
훌륭한 서비스 감동^^75호점
두번의 이사를 하게 되었는데 지나번과 같이 친절하고 전문적인 서비스로 감동입니다. 팀원들 모두 활기차고 밝은 에너지로 힘든이사를 즐겁게 마무리 했습니다. 특히 가구 셋업이나 블라인드 부착등 좋았고 청소는 물론 스팀에 피톤치드 까지 완전한 미무리로고객 감동입니다. 힘든 이사일 건강하고 보람차게 하시기를 빕니다. 전문적인 서비스로 가정을 행복하게 한다는 자부심으로 일 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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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양구 행신동
109호 완전 칭찬해용~~
추운겨울에 갑작스럽게 한달을 포장이사 보관이사 하게되서가전들이 얼까봐 걱정이 많이 되었습니다109호 팀분들이 꼼꼼히 봐주시고설명도 잘 해주시고 다른 서비스기사님들 부를 필요없도록꼼꼼히 설치까지 마무리 해주셔서너무 감사합니다^^솔직히 타 업체보다 좀 저렴해서 걱정했는데걱정할 필요가 없네요~109호 팀장님 팀원분들 추운겨울에 아기때문에 늦어졌눈데도 기다려주시고 너무나 감사드립니다^^(수전도 안쓰는 선반 철거도 가전가구들어갈 자리쫙쫙 너무나 잘 봐주십니다~~!! 생활용품들도생활에 편리하도록 설명해주시며 배치해주셔서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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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송정동
칭찬과 보완점, 전반적으로 만족합니다.
2020년 12월 27일 일요일 오전 8시, 6년만에 이사를 가게 되었습니다.출발지는 사다리차로 도착지는 조경 시설 때문에 엘레베이터 이사로 진행했습니다.인원은 남성 4분, 여성 1분이 도와주셨습니다.출발지는 17평 남짓의 2룸으로 공간이 협소한데, 쌓인 짐이 많아 (약 6톤)운신이 어려워 큰 방 물품을 치우고 사다리차로 나르기 위해 창문을 제거했습니다.이후, 밑에서 받아주시는 분 1분, 위에서 물건 포장시는 분 3분이 각자 구역을 나누어이모님께서는 주방용품을 정리해주셨습니다.막힘없이 척척척 진행해주셨고, 생각보다 빠르게 정리가 완료되었습니다.직원분들은 모든 이삿짐이 차에 실리고,마지막으로 간단히 출발지 청소가 끝낸 후, 도착지로 먼저 출발하셨습니다.(이동은 약 2시간 소요)도착지에서 간단히 요기를 하고 관리사무소에 연락후에엘리베이터 셋팅을 하고 다시 이사를 진행했습니다.출발지에서 신발로 진행했던거와 달리도착지의 새 집에서는 덧신을 신고 이사를 진행했습니다.새 집은 31평 아파트로 공간이 넓기도 하고, 실제 2층이라 엘레베이터 이동거리가 짧아생각보다는 이른 시간에 종료되었습니다.추가적으로,출발지에서는 10리터 쓰레기봉투 10개,도착지에서는 75리터 쓰레기봉투 2개를 준비했고, 타이트하게 사용되었습니다.그리고 걸레는 4개를 준비했으나 직접 가지고 오셔서 사용하지 않았습니다.전반적으로 만족하기에 별 4개 드립니다.중간에 수고하신다고 에너지 드링크를 드리긴했지만, 이 자리를 빌어 다시 감사를 드립니다.다만, 잘한 부분과 아쉬운 부분에 대해서도 발전을 원하는 마음으로 아래 최종 코멘트 합니다.1. 잘한 부분 칭찬 (1) 현재, 이사후 8일이 경과한 시점에서 확인하니 주요한 분실품은 거의 없다. - 단, 미리 귀중품과 PC 및 모니터는 자가 운반하였음 - 이사 당일 새벽에 물품에 대해 구석구석 서랍까지 사진 및 동영상 촬영을 해둠(2) 가구류 포장을 위한 소품이 많아 가구류의 손상이 최소화 되었다. - 원목 의자류 포장이 하나는 덜 되었는지 옆이 긁힘, 나머지는 굿!(3) 주방 이모께서 출발지 옷장 뒤, 곰팡이 난 곳과 세탁기 빠진 뒤, 더러워진 부분 청소해주심 (4) 도착지 중문 직원이 조립못하자팀장님께서 일일히 원인을 확인하여 재조립해주시고,옷장 뒤 곰팡이 났던 부분도 꼼꼼히 체크해서 닦아주심 - 중간중간 요청드렸던 부분도 친절히 응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5) 도착지에서 자전거 케이스가 휘어져 있고 케이스는 없어졌는데,몽골분께서 떨어져 있던 것을 따로 챙겨 두셨음 - 보관한 위치까지 꼼꼼히 기억하고 계셔서 조립해보니 다행히 기능상 이상이 없어서 더욱 감사했어요.(6) 키와 덩치 모두 크신 한국분께서 모든 요구사항에 대해 친절히 끝까지 응대해주셔서 감사했어요. (7) 밑에서 물품 확인하시던 어머니께서 코멘트 하시길,출발지 아래서 짐 받아주시는 분이 꾀부리지 않고, 성실히 움직이셔서 더 빨리 마무리 되었다고 함 (8) 키가 크고 마르셨던 분께서는 도착지에서 수납장 위치 자주 번복했음에도 친절히 대응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9) 파손물품에 대해서 당일 처리해주셔서 번거롭지 않아 감사했어요. 2. 추후 보완이 필요한 부분(1) 열심히 해주셔서 이사가 빠르게 끝나는 것에는 감사했으나, 적당히 빨리 끝내고 집에가고 싶은게 너무 눈에 보여서 아쉬웠음 - 먼곳이라 다시 돌아가야되니 어느정도 이해는 되지만, (2)번과 연계되어 시작은 창대하나 끝이 아쉽네요.(2) 출발지의 전반적 마무리 부족 (이사 전, 2~3차례 출발지에 당분간 지내야 한다고 청소 부탁 드림) - 출발지 마무리 청소 대충, 바닥에 떨어진 물품을 줍지도 않고 쓸고 다니다 지적하니 대응 - 출발지 싱크대 음식물 거름망에 쓰레기 가득 채워두고 안비움 - 출발지 덧신 신지 않고, 초반에 공간 부족 때문이지만, 바닥손상 방지제 깔지 않고 물건 3~4개 끌며 옮김 - 출발지 큰 방 및 거실 창문 시건 불량, 마무리 및 보온용 뾱뾱이 파손 및 떨어진 채 방치 - 출발지 커튼 떼고 조립용 피스 바닥에 방치, 회수 안함(3) 자잘한, 중요하지 않아보이는 품목이더라도 일단 모아두고 물어봐야되는데 자체판단후 쓰레기봉투에 버림 - 예를 들어, 빨래 건조대에 걸려있던 물건을 빨래집개와 통째로 쓰레리봉투에 버리다 지적당함 (4) 전반적으로 물건을 조심히 다뤄 주시지만 상대적으로 키 작았던 한 분이 물건을 집어 함부로 던지시는 걸 여러번 목격함 - 이 분 제외하고는 프로답게 해주셨는데 이렇게 한 분이 잘못하면 팀 전체가 욕을 먹으므로 아쉽게 생각함(5) 가구에 비해 전자제품류의 포장이 취약함 (수리비 보상 받음) - 이사 견적 측정할 때와 이사 당일 첫 멘트로 TV는 고가품이니 잘 다루어 달라고 했으나 받침대 포장 불량으로 기스 발생 - 세탁기를 1톤 용달차로 옮기는 부분에서 하단 트레이가 휘고 몰드 부품이 휨 → 수리를 위해 LG전자 서비스 센터 확인결과 1톤 용달차로 옮기면 안된다고 함 (보다 안전한5톤차로 고정후 옮겼어야 함) - TV 70인치 박스로 75인치 대응, TV 받침용 박스 및 기타 전자제품용 특수 박스의 수량 부족 및 전문화가 덜 되어 있음(6) 김치 냉장고의 큰 김치통을 포장할 수 있는 아이스박스가 없어 통째로 상온 이동 - 여름이었다면, 진짜 변질부터 폐기까지 더 큰 문제로 격화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이상입니다.상기와 같이 부족한 점도 있었지만, 이전에 경험했던 다른 이삿짐 센터 대비해서 체계화가 잘되어 있고,전반적인 대응과 이사 스킬, 숙련도, 속도는 뛰어나다고 생각합니다.특히, 없어진 물품이 거의 없어서 최근 핫한 보이는 이사 이상으로 믿을 수 있어 (CCTV 설치해도 이동 과정상 사각이 존재하니..)다음에도 영구이사 재요청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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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구로구
250호점 덕에 연말이사 잘치뤘어요 감사합니다~!
결혼하고 2년이지나 새집으로 첫 이사를 가게되었습니다. 첫 이사라 걱정반 설렘반으로여러 이사업체를두고 비교를했는데 최종적으로브랜드인지도도있고 보험처리도 되는 믿을수있는 업체인 영구이사로 선택했습니다 250호점님 사장님 오셔서 견적내실때 너무 맘에 들어 그냥 그자리에서 이사계약을 진행했었어요 ㅋ이사나가는날과 새집들어가는 날이 조정이 안되어 4일정도 보관이사를 하였었는데보관 컨테이너도 깔끔하고 소독처리도 된다하여 믿고 계약했습니다.보관이사할때 그점이 가장 걱정되더라구요.기존에 살던집에 살림도 별로없고 20평정도 짐도 별로 안되었기때문에 이사가는날은 이모님 한분과남성2분이 오셨구요 이사가는날은 고층에 사다리차가 불가하여 이모님 한분과 남성3분이 오셨습니다. 오신분들 팀워크가 잘 되어 보여 너무 보기 좋았고 힘드실텐데도 웃으며 일하시는 모습에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추운날씨임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모두 친절하시고 기분좋은 서비스에 이삿날 몸도 마음도 모두 편했습니다. 주방을 담당해주신 이모님은 수납을 예술적으로 너무너무 잘해주셔서 지금도 편리하게 쓰고 있습니다. 모두 가구를 깨끗이 닦아주시고 냉장고 위에까지 닦아주시는데 정말감사했습니다 책장도 깨끗이 다 닦아서 책도 잘 꽂아주셨어요.세탁기 설치도 잘 해주셨고요.옷장도 너무 세심하게 하나하나 있는그대로 배치해주신 남자분도 너무 감사합니다. 이사 마치고 소독, 스팀청소까지 해주셔서 깔끔하고 상쾌한 기분까지 들었어요. 덕분에 이사 잘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저는 이사갈일이 있으면 무조건 영구이사를 이용하려고 합니다. 250호점분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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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계양구
두번째 이사도 영구이사에서 했어요!
첫번째 이사도 영구이사에서 했는데 만족했던 기억이 있어서 두번째 이사도 영구이사에서 하기로 했어요.첫번째랑 달라진 점을 아이가 하나 생겼다는 점아이 장난감부터 해서 잔짐이 신혼때보다 많이 생겼어요.계약서에 적힌 대로 8시 30분쯤 되니 도착했다 연락오고 바로 작업 진행 해주셨어요.집안 바닥보호판 깔고 다들 보호덧신 신고 작업 진행해주셨어요.남자 3분 주방담당 여사님 1분 오셨구요~코로나로 예민한 시기에 다들 마스크착용 잘하시고 작업진행해주셨어요.가져온 트럭이 다 차서 붙박이장은 여분 트럭이 와서 짐을 싣고 난 후에 출발했어요.남양주에 도착하니 2시였고 간단히 식사를 한 후 다시 작업을 시작했어요.행여나 스크레치가 날까 보호천을 대고 사다리차작업 진행해주셨구요~다시 작업 진행할때는 처음처럼 바닥에 보호판 작업 후 덧신신고 작업해주셨어요.어느정도 짐이 정리된 후 바닥도 스팀청소기로 마무리 해주셨어요.저녁 8시가 다 되서야 이사가 마무리 되었어요.코로나로 어디 갈수도 없고 날은 추워서 아이와 차안에서 기다리느라 너무 힘들었어요.다행히 아이가 잘 기다려 주었지만 이리 오래걸릴줄이야....오랜시간 작업 진행해 주신 275호점 팀원 분들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시간만 더 단축된다면 너무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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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부산남구
이사잘했습니다
1. 계약전-계약사항 자세히 설명해주셨어요. 요즘은 추가요금없다고 계약서에 다기입하는데 그런업체중에서도 인원도 같은데 확실히 비쌌습니다. 그래도 가구도 꼼꼼이 봐주신다고하고 짐도 그냥놓고 가는일 없이 정리까지 완벽히 하신다고 하셔서 믿고 주문했습니다.2. 이사전날 확인전화 오고 이사날 오전7시 본사에서 문자가 옵니다3. 이사날 새 차 2대가 시간 8시15분쯤 도착해서 기다리다 30분에 정확히 벨을 누르고 오셨습니다. 근데 계약서보다 인원이1명더 오셨더라고요 요즘 해가 빨리져서 빨리 끝내시려 보다 생각했습니다.4. 덧신신으시고 바닥보강작업하시고 제가 입댈것 없이 짐 깔끔히 잘 싸주셨어요 제가 정리도 잘못하고 잘 못버려서 자질구레한 짐많았는데 꼼꼼히 잘싸주셨고 특히 전에 이사할때 가구가 너무 다 망가져서 특별히 더 신경써달라 말씀드렸어요 냉장고 청소도잘해주셨고요.5. 이사들어가는집에 먼저 훓어보시고 긁힘부분이나 하자있는부분 먼저 찾아내서 보여주시고 확인시켜 주시고 예전 사시던분들께 알려주라고 이야기해주셔서 꼼꼼히 집 체크하고 들어갈수 있었습니다 꼼꼼히 살펴주셔서 감사했어요6. 이사할때도 가구 느슨해진부분 있으면 잘보수해주시고 세탁기 바퀴도 이전 이사업체가빼놓고 받침대로 받쳐놓은부분 잘 보수해주셨어요 그래서 이사는 좋은곳에서 해야된다 다시 느꼈네요 이사잘못하면 가구며 가전제품 as받다가 돈 줄줄새잖아요...ㅠㅜ7. 특히 주방이모님께서 자질구레한짐 많은데 잘 정리 해주셔서 감사했어요. 확실히 비싸니까 좀 기대했는데 주방이모님 외에는 사실 정리가 서투시더라고요...역시나 장롱정리는 처음부터 못하겠다하셔서 그냥 제가 했습니다. 옷이 너무 많았거든요. 그래도 계약할때 짐 그냥 놔두고만 가지 않는다하셔서 같이 해주실줄알았는데 그건 또 아니었나봐요.,.;;; 이전 싼 이사업체에서도 장롱조립과 옷걸이에 옷만 걸어주시고는 옷장선반에 정리는 해주지 않았어서 그러려니 했습니다. 그래도 장롱 여기저기 손봐주시고 수리 보수해주셔서 선반나사가 떨어지거나 문이삐뚤어지거나 하진 않았습니다...애기 벙커침대도 꼼꼼히 봐주시고...완전 가구에대해서는 전혀 입댈것이 없었어요! 이사마치고 따로 정리할시간이 많이 필요하긴했는데 이번이사의 목표가 가구손상없이 이사하는것이였기때문에 목표는 달성한것 같아요 가구 다시 손 싸악 다 봐주시고 집안 벽과 바닥이나 가구도 긁힘없이 잘옮겨져서 만족합니다나중에도 다시 영구로 이사할게요^^8. 이사후소독기 놓고 오셨다고 당일 못하셔서 다음날 오전에 따로 오셔서 분무소독해주셨습니다. 마지막 사진은 주방이모가 진열장 정리해주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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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신사2동
409호점 아주 칭찬합니다.
409호점 너무 감사합니다.전에 살던 집에서 부엌 천장에서 물이 새고 화장실이 막히고 힘든 12월을 보내다가 이사를 급하게 결정했었습니다. 빨리 이사를 가야겠다는 생각에 일요일에 제가 사는 지역에 담당자님께 아침 일찍 전화를 드렸습니다. 쉬는 날에 전화드렸는데 너무도 친절하게 그리고 제 상황을 고려하여 견적서를 받을 수 있도록 진행해주셨습니다. 게다가 1월 1일은 휴일로 쉬는 날임에도 불구하고 이사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그래서 새해에 걱정없이 새로운 집에서 시작하고 있습니다.이사하면서도 저는 알아서 짐 포장해 주시고 마무리 청소까지 해주셔서 깔끔히 정리하고 떠날 수 있었고 또 도착지에서는 전보다 더 말끔히 정리해 주시고 스팀청소에 피톤치드로 마무리까지 해주셨습니다. 베테랑들이셔서 말할 필요 없이 알아서 다 해주셔서 너무 편하게 이사했습니다.409호 직원분들 덕에 21년도 복 많이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모두 소원성취 하세요^^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