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후기
이달의 우수후기
사진후기
총 12,29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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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전농동
113-2
너무너무 감사합니다!!진짜 성의있게 잘해주셨어요~옷도 이쁘게 넣어주시고. 이불장은 엉망이었는데 사진처럼 이쁘게 정리해주셔서 공간을 만들어주셨어요!팀분들 모두 너무감사해요~~
양현진 | 2020.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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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명지동
405점 최고입니다!
405호점 진짜 최고입니다덕분에 힘든이사 편하게 잘 하였습니다너무 감사드립니다
정미숙 | 2020.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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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성산동
29호 이용했어요~
오늘 29호점에서 이사했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하나 다 신경써주셔서아무탈없이 이사 했습니다.냉장고부터 세탁기 설치까지 완벽하게 해주셨습니다.
박민우 | 2020.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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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원효로
정말정말 마음에 들어요!
어제 이사를 마치고 이제서야 올리네요!어제 날씨가 아침부터 비가내리고 추워서 너무 걱정을 많이 하던중 약속시간보다 엄청 일찍 와주셔서정말 뚝딱뚝딱이란 말이 어울릴만큼 척척 알아서 다해주시더라고요,,,,지난번이사도 영구이사를 이용했는데 기대이상 더 잘해주시더라고특히 손발이 잘맞으시고 웃으면서 일해주셔서 마음도 편하고 좋았어요~!!!정말 빨리 이사 끝났구요..깔끔하게 해주셨네요!!!!!지인들에게 많이 추천할께요!!!!109호점 분들 너무너무 고생많으셨구요,...홍보많이할게요!
한진희 | 2020.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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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비전동
훌륭한 서비스 감동^^
두번의 예정된 이사로 걱정이 많았었는데 첫번째 이사 완벽하게 마무리되어 감동입니다.1. 견적 안내 상담 가격 경쟁력 최고입니다.2. 친절하고 성실한 팀원들 고맙습니다.3. 좋은 장비와 훌륭한 도구들4. 신속 정확한 일 솜씨5. 마무리 청소 서비스 만족합니다.6. 이사전 변동 사항에 적절한 대응많은 이사 경험 중 최고 만족한 서비스입니다.
이장혁 | 2020.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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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화곡동
첫이사! 13년의 첫이사가 성공적으로!
13년만에 결혼후 첫 이사를 감행했습니다.신혼부터 쭉 살던집이라생각보다 이사 할 물건이며 버릴물건 엄청많아서 걱정했고심지어 이번 주택난에 영끌로 없는집을 억지로 가다보니세입자문제로 5갤간 시댁살이를해야했어요.해서 보관이사 5갤하고나머지 물건들은 용달로 시댁으로보내고보관이사 5갤맡기는짐만 이사했습니다.엄청많이 버리고 시댁으로옮겼는데ㅡ저희4식구짐이 생각보다 엄청나더라구요.시댁으로옮길 짐들도 너무너무 잘 포장해주시고침대 매트리스도 용달로보낼것도 다 비닐포장으로 화장대며 대리석식탁 모두 뾱뾱이로 너무너무잘 포장해서옮겨주셨어요~~~와~~~거기팀장님은 정말이지 고수인듯엄청젊어보이시는데도 진짜 대박이었어요ㅡ여튼 너무너무수고하신영구이사 115호점감사드립니당~~~~덕분에 첫이사 기분좋게해냈어요!ㅎㅎ
구광모 | 2020.11.22 -
연천군 전곡읍
박진홍님을 칭찬합니다 ㆍ
박진홍팀장님께서 친절은 당연하고 꼼꼼하게가구손질까지 해 주셔서 정말 좋았습니다~~제가 내년 6월에 북위례로 이사를 하는데다시 뵙고싶습니다~~그리고 저희딸도 곧 분가를 할꺼구요~ㅎ건강하게 지금처럼 친절하게 건승하십시요~~~**
강명희 | 2020.11.22 -
부산시 동구
이제서야 올리는 찐후기
11월 5일에 이사했는데 그후 집들이다 이래저래 바빠 이제서야 올리는 레알찐후기입니다.후기를 올려 많은 분들이 읽고 영구크린 이용해서 편하게 이사해야하지 않겠어요?ㅎㅎ결론 영구크린 완전 추천입니다! 이사를 하려고 여기저기 알아보고 견적도 받았는데 다 확 마음에 들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여러군데 알아보던 중 영구크린도 견적을 받아보려고 전화를 했습니다. 전화 후오셔서 견적을 봐주시고 꼼꼼하게 체크하시는데 뭔가 상담을 받을 때 부터 다르더라구요. 꼼꼼히 일을 해줄 것 같은 느낌을 받아서 그냥 영구크린으로 이번에는 해보자하고 하게되었어요.이사 전날 미리 이사갈 집을 청소해주신다하더라구요. 저희는 이사 전날 까지 전구와 제품들 확인하러 다닌다고 엄청 바빴는데알아서 청소해주시고 청소 과정을 문자로 다 보내주셨습니다. 이렇게 꼼꼼하고 친절하실 줄은 몰랐는데 실시간으로 문자를 보내주시는 모습에 정말 고마웠어요. 이삿날 당일 아침 8시부터 이사 시작이었는데 시간에 딱 맞춰서 와주셨어요. 저희는 이번에 같은 아파트 층만 옮기는 이사였어요. 오시더니 여기는 우리에게 맡겨두고 이사갈 집에 편히 있어라 하더라구요ㅋㅋㅋㅋ 그래서 이사갈 집에 있다가 상황이 궁금하여 내려갔는데 와 정말 하마터면 사진도 못남길 뻔 했네요 얼마나 손이 빠르시던지 정말 이사 베테랑 느낌이 났습니다. 한 사람씩 각자 방과 거실 부엌을 딱 맡아서 정리를 하시는데 정말 빠르고 꼼꼼하게 잘하시더라구요. 너무 빠르고 열심히 포장하시고 계셔서 방해가 될까봐 사진만 금방 찍고 이사갈 집으로 올라갔습니다. 올라가 기다리니 짐들이 올라오기 시작하더라구요. 제일 처음올라온 짐이 우리 딸 방 짐이었는데 우리 딸 방 벽에 있던 엑소 디오 사진이 벽에 그대로 붙어 있는 것을 보고 귀여워서 사진 하나 찍어놨습니다ㅎㅎ 안그래도 딸이 사진 안챙겨놨다고 걱정하던데 그대로 옮겨놨습니다ㅎㅎ 각자 맡았던 방을 그대로 맡아 정리를 해주시더라구요. 정말 깜짝놀란게 부엌 정리해주시던 이모님 정말 그대로 위치를 기억하셔서 정리를 해주시더라구요. 와 정말 최고다 생각했습니다. 화분도 꼼꼼하게 포장되어서 도착하구요 영구크린으로 이사를 하면서 생각한게 정말 여기에 내가 없어도 이사가 잘 되겠구나 생각이 들었어요. 안그래도 그런 말씀을 드리니까 이사 전에 요청사항만 말씀하시면 안계셔도 알아서 잘 해주신다하더라구요ㅎㅎ 진짜 믿고 맡기는 영구크린!이사를 다 끝낸 후 검사하는데 정말 정리해주신것 보고 깜짝 놀랐어요.. 정말 이 세상 정리가 아니다 싶었어요.... 와 정말 정리의 신이시다 생각했어요. 옷 정리도 대박이고 진짜 이불 정리 최고! 농을 그대로 들고 갔는데 옷 위치가 거의 똑같더라구요 좀 신기했습니다ㅎㅎ 층간 이사라 그런지 정말 이사 빨리 끝났어요 8시에 시작해서 중간에 1시간 식사하시고 2시쯤에 이사가 끝났어요. 영구크린 덕분에 이사가 잘 끝난 것 같아 너무 좋습니다. 다음에도 무조건 영구크린할려구요. 정말 대만족했습니다.
조경란 | 2020.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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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구 민락동
405호점최고
이사한지 일주일이 지나서 글을 올리네요. 먼저 405호점 류성철 팀장님외직원분들 너무 고생많으셨습니다. 이사하는날이 휴무일이 될지 몰랐습니다.영구크린에서 오늘은 이삿날 휴무일 이라는말이 이해가 안되었는데 진짜 그날은 아무것도 한것도 없이 잘 쉬었던것 같네요. 405호점 류성철팀장님 팀 분들 정말 전문가 다운 손길을 느꼈습니다. 모든 물건을 본인것 처럼 소중히 다뤄 주시고 안전하고 신속하게 운반해 주셨고 주방 아주머니께서도 냉장고 청소부터 각종 식기류 깔끔하게 정리도 해주셨습니다.그리고 신박한정리 프로그램처럼 새로운집 가구배치 및 공간활용 팁까지완벽했습니다. 정말 최고의 405호점팀 이였습니다.이삿날 이제 걱정없고 부담없이 생각될것같네요.마지막으로 405호점 류성철 팀장님 비롯해 직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최대욱 | 2020.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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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서면
405호 팀원님들 덕에 따뜻한 이사했어요^^
이사를하고 이제 자려는데 오늘 영구이사 405분들 덕분에 좋은꿈 꿀수있을것같아 너무 감사해 글을 씁니다결혼을하고 계약주기마다 매번이사를하고 여러업체를 거치고 여러분들을 뵈어왔습니다모든분들이 친절하고 좋았지만 이번분들은 다른 감사함이 있네요처음 뵈었을때는 별다른 말씀없이 오시자마자 각자 자기 일을 시작하시더군요 별말씀도 없이 묵묵히 본인들 일을 열심히 하시더군요이것저것 상의하실때도 당연히 소비자와 업체의 관계이니 그러려니 생각했는데사소한 하나하나를 먼저 물어봐주시고 운송하는 박스에 운송방법까지 따로 수기하시는 모습을보고는 조금 놀랬습니다그렇게 이사를 많이 해봤지만 이렇게는 처음이라서 더욱 놀라고 고마웠습니다포장이사라는건 그저 저희가 몸이 편한 이사라고만 생각하고 출발전에 있던 제짐들이 도착지에 그상태로 있으면 된다라는 생각이었는데..계약때문에 오시자마자 저희는 자리를 비웠고 도착지에서는 늦어서 기다리셨을텐데도 불구하고급하게 하시는모습보다는 웃으시며 또 묵묵히 자기일에 열중하시더군요사실 제 짐들이 특이한것들이 많아 부담스러우셨을수도 있으셨을텐데 저만큼 제물건을 소중히 아껴주시고.... 민망스러울정도였어요...ㅠㅠ바닦에 커버를 치다 못하셔서 좌우 벽까지 거실가는길까지 커버를 쳐주시는 모습을보고 다르다고 느꼈지만옷을 상하의구분 계절구분을 하시다못해 색깔별로 정리해주시고 그릇 컵은 종류 메이커를넘어서 정말 컵 로고까지 맞춰서 진열해놓으신거보고는 강박관념있으신거 아닌가..까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하^^;;;한분한분 다 기억에 남습니다 그리고 행복하게 살라는 말씀도 너무 감사합니다짐을 옮긴 이사보다 오늘 덕분에 너무 훈훈하고 따뜻한 하루였습니다너무 감사합니다~^^♡
정성원 | 2020.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