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후기
이달의 우수후기
사진후기
총 12,292건
-
마포구 공덕동
정말 감사합니다
이사 하는 저희 할머니가 말도 많앗눈데 옆에서 다 받아 주시고짐도 꼼꼼히 싸주셨어요 정말 너무 감사합니다 . 잔소리 심한 저희 할머니 가 옆에서 계속 귀찬게 하고 하시는데 친절하게 대화 해 주시고 전부다 받아 주셨습니다 . 정말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ㅠㅠ 더할나위 없이 만족 합니다 !! 다음이사도 꼭 같이 하겟습니다 감사합니다
홍연주 | 2020.11.28 -
파주시 운정동
파주 운정 이사
한성흑 | 2020.11.28 -
구리시 수택동
66호점 1팀 감사합니다.
이사당일 예정시간어 딱 맞춰 도착해주셨습니다.날씨도 쌀쌀하고 2층 3층이라 힘드셨을텐데3시간만에 깔끔하고 안전하게 포장해주셨습니다.특히 서랍속 물건들이 흔들리지 않게 뽁뽁이를 넣고주방용품들 비닐에 담아 이중포장으로 더욱 위생적이게보였습니다. 가구나 가전도 스크레치 하나 없이 꼼꽁하게두꺼운 천으로 포장하고 도착해서 접시 책 소품 등 물건진열,서랍속 옷정리 까지 원래 있던 그대로 배치해주셔서 너무 놀랐습니다.마지막으로 블라인드와 커튼설치도 튼튼하게 해주시고 청소기로깔끔하게 바닥먼지 제거 소독,스팀청소까지 완벽한 마무리 감사드립니다. 66호점 1팀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
권수현 | 2020.11.28
-
양천구 신월동
12시간 이사를 도와주셨습니다..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109호점에서 이번 이사를 도와주셨습니다..오전 7시 이사를 시작해서, 저녁 7시가 다되어 이사마무리가 되었습니다..12시간동안 쉬지않고 도와주셨습니다ㅠㅠ짐도 많았고, 날씨로인해 사다리차도 불가하여 어마어마한 짐이였는데,끝까지 정리해주시고 마무리해주시고, 너무 고생하셨고 대단했습니다ㅠㅠ주방정리, 냉장고.. 공간이 없었는데도 꼼꼼히 다 정리해주셨습니다. 도와주신분들께 감사하다는 말로는 부족하지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감사하고, 건강유의하세요!ㅠ
장원경 | 2020.11.27
-
강남구 신사동
66호 7팀과 함께한 최고의 이사날!!!
정말 이사날이 휴일이 되게 하는 영구이사!이사날 정말 정신없고 신경쓸게 많은날인데진짜 너무너무 잘해주셔서 아무 문제없이 이사완료 했습니다!이사오기전 동선과 비슷하도록 배려해주셔서이사와서도 편하네요!!특히 66호 7팀이 섬세하게 이것저것 많이 챙겨주시는 것 같아요!팀 분위기도 좋아서 일도 정확하고 빠르게 진행되구요 ^^저는 영구이사 두번째 이용하는데,다시 선택함에 후회가 없습니다!감사합니다 ^^
이선영 | 2020.11.27
-
마포구 성암동
29호점 김제원
오랫동안 지냈던 곳을 떠나고 새로운 곳으로 오느라 짐이 많았는데 이사도 빨랐고 분실되거나 다치는 물건없이 무사히 이사했습니다. 오늘 하루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준영 | 2020.11.27
-
경기도 구리시
66호점4팀 칭찬합니다
너무친절하시고..정리도잘해주셨어요
조일선 | 2020.11.27 -
연수구 송도동
만족스러운 이사후기
298호점에서 포장 이사 했습니다~!!다섯분이 시간 맞춰 도착하셔서 쉬지 않고 3시간만에 짐 다 내려 주시구요.들어가는 집도 시작 3시간만에 정리가 되었습니다오신 분들 모두 너무 친절하시고, 가전 비뚤어 진거 다 맞춰 주시고, 시계 달 구멍도 뚫어 주셨네요 ㅠㅠ마무리로 청소도 깨끗이 해주시구요.맘편히 이사할 수 있었습니다~!다음번 이사도 또 이용할게요
김연정 | 2020.11.27 -
서울시 서대문구
이삿날 아침에 본 계란 3개까지 그대로 옮겨주셨어요.
“계란 3개. ㅎㅎㅎ 그냥 먹지 그랬어.”냉장고를 정리하던 ‘이모’가 계란을 보며 말했다.입담이 어찌나 좋은지 좀 전에 만났는데 진짜 이모 같다.서울에서 세종은 멀어 서둘러야 한다며, 아침 7시에 우리 집에 들이닥친 ‘이모'와 그의 동료들 4명은 능숙한 솜씨로 짐을 싸기 시작했다.'계란 생각할 틈이 어딨나요.’사실 이사를 앞두고 며칠간 짐을 정리했다.그런데 짐을 정리하는 시간 보다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이 더 많았다. 왜 그렇지 않겠나. 무려 신혼집인데.결혼 후 눈깜짝 할 사이에 지나간 5년이 잡동사니 형태로 여기저기 차곡차곡 쌓여 있었다.‘이모’들이 오기 전까지 난 그것들 앞에 그냥 앉아 있을 수 밖에 없었다.“잔 짐이 많네.”한마디 할 뿐 이모들은 망설임 없이 우리가 미처 정리하지 못한 미련들을 이삿짐 상자에 차곡차곡 담았다.‘일당 받는 뜨내기 일꾼들 손에 이삿짐 사라지는 일이 흔하다’ 란 말을 이사 앞두고 많이 들었다.괜한 걱정이었다.이모들은 우리 부부보다 더 많은 돈을 ‘월급'으로 받는 프로들로 구성된 팀이었다. 이모들은 견적으로 나온 이사 비용 외에 더 요구하는 것은 없었다. 마음이 급해 제대로 된 참도 준비 못했다. 급히 준비한 캔커피에 활짝 웃는 이모들을 보면서 죄송한 마음이 들었다. 다른 살림들도 마찬가지다. 이사하면서 망가진 짐도 없고 사라진 짐도 없었다. 이모들은 오래 호흡을 맞춘 덕에 가족같이 친했고, 팀웍이 좋으니 일이 빨랐다.짐을 싸서 트럭에 싣는 일이 상담과 견적 때 예상한 시간보다 1시간 일찍 끝났다.이모는 아끼는 그릇들을 우리보다 조심스럽게 상자에 담았다.소년티를 갓 벗은 청년들은 가전 제품들을 해체하고 조립하는데 능숙했다.제일 비싼 가전 TV는 전용 가방도 있었다.행거룸, 화장실, 주방... 짐들이 원래 있던 곳을 메모한 상자에 나눠 담기는 걸 보면서 괜한 걱정을 했다고 생각했다.점심을 먹고 도착한 세종시.새 보금자리에 도착해 짐을 풀고 나니 이사 전보다 정리 상태가 더 좋다.짐들은 상자에 적힌 장소와 같거나 비슷한 장소로 들어갔다.원래 거기 있었던 것처럼 편안하게 자리를 잡았다."서울 가는 길이 멀어요.”큰 사고 없이 친절하고 능숙하게 이사를 마친 이모들은 109호점 서비스가 좋았다는 이사 후기를 남겨달라는 당부만 하고 훌쩍 떠났다.저녁 먹을 시간이 되기 전이다. 역시 상담, 견적 때 예상한 것보다 1시간쯤 빨리 끝났다.스팀청소까지 해 깨끗한 새 보금자리에서 첫 끼니 먹을 시간이 됐다.허기 져 무심코 냉장고 문을 열었다.아까 이모가 ‘뽁뽁이' 비닐에 고이 싸서 들고온 계란 3개가 깨지지 않고 그대로 들어 있다.
박정엽 | 2020.11.27
-
강남구 도곡동
53호점 1팀 칭찬합니딘
이사 견적 5군데 받았습니다그중에 견적방문시 가장 친절하고궁금한내용을 잘 말씀해주시는곳을 선택하다보니영구이사를 선택하게됐습니다53호점 1팀과 이사를 같이 했습니다이사날 비도 많이 오고 짐이 좀 많았지만전부 비닐쒸워서 사다리차로내리고 차에 실었습니다끝까지 친절하게 이사해주시고마지막에 전화로 부족한게있나체크하시는모습에 감동했습니다53호 1팀 다른분꺼도 추천합니다
김재욱 | 2020.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