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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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2,29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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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서대문구
29호 사장님 고맙습니다.
이삿날은 언제나 정신없고 혹여나 이사중 물건이 파손될까. 걱정이 많이되는건 이사를 하신분들은 늘 같은 생각 이실거라 생각합니다.그래서 어느 물건을 사거나 의뢰를 할때는 이름 있는곳으로 맡기게 되는데 그래서 저희도 이사때 영구이사를 이용 하게 되었습니다.영구이사의 큰장점은 고객 과의 소통인거 같습니다. 전에 이사집 이용 했을때는 짐이나 물건들을 그저 일하시는분 편한곳에다 가져다 놓고는 퇴근(?)을 해버려서 정리를 다시해야하는 경우가 있었는데 영구이사29호팀장님 께서는 직접 저희가 없을때도 통화를 하시면서 물건하나하나 놓을곳을 물어 보시더군요. 힘도 좋으셔서 이사짐도 빠르게 나르시고. 청소와 소독으로 마무리까지 해주시니 저희는 그냥 들어와서 손하나 대지 않고 서비스를 받을수 있었습니다. 마무리로 미비되점들과 가전의 작동여부파손된것들은 없는지 하나하나확인까지 해주시니 안심이 되더라고요.다른분들도 이사를 하시게되면 전국구인 29호 윤봉기팀장님에게 부탁드리면 아마 만족하실거라 생각되싶니다.
배경진 |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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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진구
류성철 팀장님
안녕하세요^^제가 원래 남칭찬하고 글 올리는거 전혀 안하는데요.이번에 아는동생의 추천으로 "부산 영구크린405호점" 을 통해 이사하면서 너무 기분이 좋아서글을 올립니다.10월 27일 이사를 의뢰했고 그날 바로오셔서 견적상담을 도와주셨는데요사실 이사전까지 옷.신발.가방.그릇등 제품이 많아서많이 걱정을 했습니다.11/30일 "류성철 팀장님"께서 책임지고 신속하고안전하게 이사짐을 옮겨드린다는 말한마디에너무 안심이 되었고 같이온 팀원분들도 모두친절하고 팀웍이 좋아서 매우 인상적이였습니다.가지런한 옷정리.섬세한 그릇정리부터 스팀청소까지완벽하게 마무리를 해주셨어요~"영구크린 405호점" 이야말로 고객만족을 통해고객을 미소짓게 하고 기분좋게 만들어 "영구크린의 브랜드가치"를 올리는 지점이라는 생각이 드네요제가 2021년 5월에 또 이사를 해야하는데그때도 영구크린 405호점에 류성철 팀장님께부탁하려고 합니다.팀장님 덕분에 이사가 너무 쉬웠고 즐거웠습니다.제 주위에 이사하는 지인에게도 많이 많이 추천해드릴께요~너무 힘드신거 아니시죠!
배명학 | 2020.12.01 -
중랑구 면목동
66호7팀
전향란 |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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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동패동
[자세한 후기]마음도 몸도 편한 이사!-사진 많음 주의~
엄선한 | 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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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구리시
66호점 4팀 만족해요
이사 정말 깔끔하게 해주시고편하게 이사 했어요66호점 4팀 추천합니다
강민재 | 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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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양시
109호를 칭찬합니다
처음에 이사 업체 선정에 좀 힘들었는데 영구이사 109호랑 계약하고 이사 진행했는데 사장님사모님 너무 밝으시고 이사 팀원분들도 너무 열심히 일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냉장고도 싹 창소 해주시고 깔끔하게 정리도 해주시고 아침 7시반부터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영구이사 109호점 추천드려요~!!!
홍영림 | 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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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개포동
이사한파, 추웠던 날, 마음은 따뜻하게 이사했어요^^
저희는 이번에 개포동에서 개포동으로 이사했어요.짐이 많지도 않고, 먼 거리 이사도 아니지만, 이사를 많이 안해봐서 이번에 이사업체 고르면서 고민도 많이 했고, 걱정도 많이했지만, 무사히 마치고 기분 좋게 후기를 남기게 되어서 너무 기쁘네요~ 이번에 이사를 하면서 우선은 근처 맘카페들을 다 뒤졌어요. 어디 업체가 좋은지, 어디 후기가 좋은지 다 살펴보며 여러 명칭도 알게되었습니다. 명예의 전당, 싹 서비스 등등...;;; 이사업체가 생각보다 엄청 많더라고요. 가격도 천차만별이고... 그래서 우선은 가격이 저렴하다는 yes**24 콜센터에 전화해서 전화 견적을 받았습니다. 기본 5t에 남자 3분, 여자 1분 오시고, 사다리차 1회 사용하면 83만원 부터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유명하다는 명예의 전당 팀장님께 방문 견적을 요청하였습니다. 유선상으로는 친절하셨는데, 전체 집 둘러보시고 체크하시더니 123만원이라고 하시더라고요. 으잉? 콜센터에서 83만원이라고 했고, 명예의전당팀이라 10만원 추가 되는 줄 알았다고 했더니, "생각을 해보세요. 그렇게 하면 4명 인건비도 안나와요. 콜센터에서 6년째 그 가격을 부르고 있는데, 현실적으로는 말이 안되는거에요."라고 하면서 할라면 하고 말라면 말라는 식으로 말씀하시더라고요. 저희는 짐을 많이 버리고 가서 짐이 5t은 커녕 훨씬 적거든요. 가격도 생각보다 너무 올라서 저희가 생각해보고 연락 드리겠다고 했어요;; 그리고 금요일 오후에 방문 견적을 받았는데, 주말 지나고 월요일 아침에 이사 예약 취소 문자 오더라고요. 전화로 확인도 한번 안해보고 그냥 취소 시키시더라고요. 기분이... 안좋았습니다. 그리고 09이사 방문 견적 요청했습니다. 그런데 09이사는 yes**24팀과 다르게 이사해주시는 팀장님이 아닌, 방문 상담(견적) 담당인 분이 오셨더라고요. 집을 살펴보시고, 금액과 이사날의 일정을 꼼꼼하게 설명해주셨어요. 저희는 이사를 많이 안해봤기 때문에 사실 이런 부분이 좋았어요.. 이사 많이 해보신 분들은 이사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아시겠지만, 저희는 잘 몰라서 아침에 몇시에 오셔서 어떻게 시작되는지부터 궁금했거든요;;; 이사팀을 직접 고르거나 만나보지 못한 점은 조금 걱정 되었지만, 남편과 상의해서 더이상 다른 견적 받지 않고 09이사와 계약을 진행하였습니다. 이사 당일 8시~8시 30분경 이사팀이 도착할 것이라고 하셨는데, 8시 정각에 딱 도착하셔서 전화주셨습니다. 이사팀으로 남자 3분과 여자1분이 오셔서 인사하시고, 집안을 함께 보시며 두고갈 것, 버릴것, 다른 장소로 옮길 것 등을 꼼꼼히 체크하셨습니다. 아이는 할머니집에 보내놓고 남편과 서성이며 있는데, 할게 없더라고요. 네 분이서 손발이 척척 맞으셔서 굉장히 빠르게 진행해 나가셨습니다. 사다리차가 오자 싸놓은 짐들을 5t 트럭으로 옮기며 원래 살던집이 깔끔하게 정리가 되고 있었습니다. 남편이랑 제가 할 일이 없어서.. 그냥 차에 왔다갔다 하고..;;;; 그러다 배가 고파서.. 근처 친정에 가서 아침을 먹고 있었는데 10시 15분에 전화가 왔습니다. 정리 다 끝나서 이사할 집으로 왔는데, 아무도 안계신다고;;; 손발이 엄청 빠른 분들이셨던거에요;; 이사갈 집이 친정집에서 1분거리라 금세 가서 문을 열어드렸습니다. 새로 가는 집 주변에 이사가 많아서 저희 집 바로 앞에는 이삿짐 차량이 들어갈 수가 없었어요 ㅠㅠ 그런데도 걱정하지 말라 하시면서 알아서 주차 하시고 짐을 손수 다 옮겨 주셨습니다. 집 안에서 배치할 가구들 설명드리고, 창고로 갈 것들 안내드리자 네 분이서 역할대로 빠르게 또 해주셨어요. 얼마나 친절하신지, 제가 바닥에 떨어져있는 테이프 조각을 주으려고 하니 "제가 할께요~"하시며 저희 부부는 암것도 안해도 되게, 진짜 편하게 해주셨어요. 네 분 모두 친절하셔서 제가 잘 모르는거 질문할 때마다 친절하게 다 설명해주시고... 너무 감사했답니다. 여자분도 친정엄마보다 더 친절하시더라고요.. 꼼꼼히 설명해주시고, 이야기도 잘 들어주시며 "맞아요, 맞아요"하며 맞장구도 잘 쳐주시고.. 저희 TV를 새로 사서 배송이 되었는데, 자가 설치를 선택해서 배송만 해주고 가셨는데, 이사팀 팀장님이 알아서 꺼내서 다 조립도 해주시고, 설치 다 해주셨어요;;; 아이 옷장 경첩이 고장났었는데, 피스도 가져오셔서 다 고쳐주시고, 세탁기 연결 부위에 부속도 없어서 철물점에 가야하는 상황이었는데, 부속품 마침 가지고 있는데 있으시다며 추가요금도 안받으시고 다 해주셨어요;;;; 풍수지리(?)같은것도 얘기해주시며 가구 배치에 대한 조언도 해주시고, 조근조근 설명해주시며 짐을 정리해주시니까 너무 좋더라고요. 사실 이전 집 마무리 하는 것을 아침밥 먹느라 못봐서 정리가 잘 되었는지 걱정이 되기도 했었는데, 저희가 이전 집 도어락 키를 가지고 있는게 있어서 가져다 놓으려고 갔는데, 깨끗하게 정리까지 다 해놓고 가셨더라고요. 방 문에 붙여놓고 저희가 미처 챙기지 못했던 아이 칭찬스티커 판도 떼어다 주셨더라고요. ㅎㅎㅎ 칭찬스티커 3개만 더 모으면 완성되는 것이었어서 아이가 무척 기뻐했습니다 ㅎㅎㅎ 놓고왔으면 큰일날뻔... 이렇게 꼼꼼하게 해주셨는데, 점심식사도 못하시고 1시 30분에 모든 이사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빨리 끝내주셔서 저희도 얼마나 좋던지요. 점심 식사 못사드려서 죄송스럽기도 했지만, 저희 마음 편하도록 이사 비용에 점심식사 비용이 부담되어 있다며 걱정말라 하시더라고요. 비타 500만 사서 드렸네요;;; 이사 후 나온 쓰레기까지 다 마무리 해주시고 가셨어요. 참 좋은 분들을 만나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처음부터 끝까지 친절로 무장하고, 정직함과 성실함으로 만들어진 전문성을 갖춘 팀이었어요!!!감사드립니다!!!
이지혜 | 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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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서구
영구이사 9호점-1팀! 정말 감사합니다~*
자주 이사를 다니다보니 이사업체 선정하기가 여간 까다로운 게 아니었어요 ㅠ까페나 블로그 등을 참고하면서 이사업체를 선정하고 옮겨 다녔었지만늘 '다음에는 이 업체에서 하지 말아야 겠다...'라는 것으로 마무리했었지요.이번 이사는 돈이 조금 더 들더라도 브랜드 이사업체를 쓰자고 다짐하고 견적 문의를 드렸는데,가격도 생각보다 저렴했어요. 더 저렴하게 할 수도 있었지만, 그런 경우 이사하면서 또 추가 비용이 발생한다는 걸,자주 이사를 다니면서 알았기 때문에 이번 이사 가격면에서도 만족했답니다.견적부터 이사 마무리(스팀청소)까지 정말 대만족해서 주변 지인들에게 이사하려면 영구이사에서 하라고추천을 하게 되었네요 ^^ 특히 냉장고 청소는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ㅠ_ㅠ이사하고나서 자잘하게 정리, 청소해야 일들이 많은데 제 손을 거칠 일이 없도록 마무리 해주신 것도 정말 감사드려요.특히, 감사드리고 칭찬해드리고 싶은 분들! 이사 도와주신 9호점 1팀분들 ㅜ_ㅜ서로 케미도 좋고, 밝고 친절하게 응대해주셔서 정말 즐거운 이사일이었습니다.이사일은 휴식이란 게 맞구나! 다음번에도 꼭 이용할게요~* 감사합니다. ^^*
이혜영 | 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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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한빛마을
이사하는 날은 큰 일? 아니에요~ 휴일이에요!
저희는 2017년부터 2020년까지 4년 동안 3번의 이사를 모두 영구이사에서 했었습니다~ 갑작스럽게 개인사정으로 잡힌 이번 이사도 다른 곳 비교하지 않고 바로 영구이사에 연락해서 진행했어요~ 이번에도 만족스런 이사 서비스를 받았기에 빠지지 않고 후기 남겨봅니다^^ 저희는 8시부터 진행했는데 시작 시간을 정말 칼 같이!! 지켜주셨답니다. 사실 1년 만에 다시 이사를 하는 건데도 뭔가 새롭고 처음 하는 것 같은 불안함 때문에 괜히 조급하고 시간에 쫓기면 안 될 것 같은 느낌이 많이 있었는데 7시 45분에 딱! 도착해서 대기해 주셨어요. 도착하자마자 바로 꼼꼼하게 자리부터 깔아주셨습니다. 저희는 소소한 짐 보다는 큰 가구들과 마련한지 얼마 안 된 새 가구들이 많았는데 정말 견고하게 잘 포장해주셨어요. 사실 포장이 잘 안 돼서 가구가 상하지 않을지 좀 걱정하느라 옆에서 좀 멀뚱멀뚱 서 있으면서 하시는 모습을 지켜봤는데 몇 가지 포장해주시는 부분을 직접 보고는 안심하고 다른 일을 볼 수 있었습니다. 벽걸이로 안방에 있던 에어컨도 깨끗하게 분리해주시고 단단하게 여러 겹 포장해주셨습니다. 영구이사 이용하기 전에 이사할 때는 이사 때마다 에어컨이 멀쩡하지 않아 수리비를 진짜 많이 들였는데, 영구이사에서 이사 한 후 부터는 이런 일이 하나도 없이 너무 잘 옮겨주셔서 마음 편하게 했습니다^^ 제일 걱정했던 건 냉장고 청소랑 정리였어요. 워킹맘이라(핑계.....) 냉장고 정리를 정말 소홀히 할 수 밖에 없었고 평일에는 일, 주말에는 육아 때문에 냉장고를 저렇게 비우고 드러내서 청소한다는건 정말 쉽지 않은 일이었습니다. 보통은 그냥 겉에만 닦아주시고 반찬통을 보기 좋게 정리해주시는 정도라고 생각했는데 싹 비워주시고 정말 깔끔하게 물청소까지 해 주셨어요! 나중에 이사하고 정리된 냉장고는 정말 환상이었습니다. 매트리스도 저리 깨끗이 닦아주셨습니다~ 손이 닿지 않았던 부분을 정말 꼼꼼히 청결하게, 신속하게 챙겨주셨어요^^ 이사짐을 정확히 2시간 반 만에 모두 내려주시고, 새로 들어갈 집으로 갔더니 자리를 잡고 대기해주셨습니다. 중간 업무가 끝나는데까지 예상치 못한 일들이 조금씩 있어 시간이 지연됐는데도 불구하고, 힘들거나 귀찮은 내색 1도 없으시고 오히려 저희 식사까지 걱정해주셨네요! 마찬가지로 바닥에 흠집이나 신발자국 같은 것들이 남지 않게 단단히 채비를 해 주셨어요. 사실 새 집이나 마찬가지인 2년차 아파트에 도배를 새로 하고 들어가서 이사짐 옮길 때 여간 신경쓰이는 것이 아니었는데 천천히 그리고 정확하게 이사짐을 척척 옮겨주셨습니다. 각자 맡으신 부분들이 있으신지 전혀 동선이 얽히거나 우왕좌왕 하지 않으시고 일사분란한 모습이 굉장히 전문적이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저희가 아이가 어리기 때문에 패밀리침대를 쓰는데 이전에는 처음 구매하고 설치해주실 때 헐거웠는지 침대 프레임이 많이 움직여 불편했었습니다. 저희끼리 해 보려고 해도 잘 안됐었는데 살짝쿵 말씀드렸더니 정말 완전 고정!! 시켜주셨어요~ 아직까지도 움직임 없이 진짜 잘 쓰고 있습니다~ 냉장고를 넣어주신 후 물건 정리해주신 모습이에요~ 진짜 종류를 구분해서 정리하기 어려운 냉장고였는데 저렇게 깔끔하고 보기 좋게 정리해주셨답니다! 이대로 유지해서 써야지... 라는 생각을 가지게끔 정리해주셨어요~ 손이 잘 닿기 어려운 냉장고 상부도 한 번 더 닦아주셔서 정말 10년 된 냉장고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새 냉장고가 되어 지금도 깔끔하게 잘 쓰고 있답니다^^ 이사가 모두 끝나고 마지막 청소를 해 주시는 모습이에요~ 피톤치드 방역도 꼼꼼히 해 주신 덕분에 도배로 좋지 않은 냄새까지 다 잡을 수 있었답니다. 이사를 단기간 많이 하다보니 여간 힘들고 심적인 부담이 많이 됐는데 영구이사로 한 이사들은 정말 신경쓸게 거의 없었어요~ 이번 이사는 더더군다나 마무리도 저희 동선에 맞게 살짝 옮겨 정리한 것 빼고는 청소도 더 하지 않고 그대로 편하게 마무리하였습니다. 또 빠르고 정확하게 해주신 덕분에 정말 만족도 200%였답니다. 더 잘 챙겨드리지 못해 죄송했고, 파주19호점분들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사하는 날은 정말로 큰 일이 아니라 휴일이에요~ 또 다음에 이사하더라도 저희는 영구이사랍니다.^^
추예진 | 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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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서대문구
서대문 29호점 역시 전문가의 손길
6년간 살던 다세대 주택 계단집....자잘한 물건이 많아 내심 이사를 걱정했는데 오시고 순식간에 짐들이 사라졌여요.다들 인상도 좋으시고 친절하셔서 오히려 고생시킨 제가 너무 죄송했습니다. 전문가란 이런 거구나...라고 느끼며 이삿날 휴식이란 단어가 이해되는 오늘이네요. 다시 이사해도 또 요청드릴듯 해요. 감사합니다 정말.
김도휘 | 2020.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