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후기
이달의 우수후기
사진후기
총 12,29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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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서구 대화동
일산 29호점 칭찬합니다
포장이사는 처음이라 아무것도 몰랐어요ㅎ근데 진짜 아무것도 안해도..알아서들 잘해주실 수가..시간 약속 잘 지켜주시고ㅋㅋ정말 업무 분할이 잘 되어있어 일산천리하게 업무 이루어지는 모습에ㅋ감동ㅋㅋ아이스 박스까지 가져오셔서 냉장고 식품들도 안전하게 배송 해주시고ㅋ감동 또 감동ㅋㅋ이사 온집도 흠집 날까 바닥 마감재 다 깔아주시면서 소중히 다뤄주시고ㅋㅋ그리고ㅋㅋ커튼ㅋㅋ저렇게 앉아서 핀 꽂아 커텐 까지 연결해주셨어요ㅋㅋ이런 사소함에 감동 받는거 아니겠습니까?ㅋ마지막으로 쓰레기랑 청소 소독까지ㅋㅋ너무 완벽한 이사 후기 였습니다.
김동주 | 2020.12.03 -
부산시 강서구
이사 4번째인데 역시 후기가 좋은 영구크린405호점!!
별이 더 있음 더 주고싶네요 이사 4번째이지만 이렇게 맘편히 이사한적은 처음인거 같습니다 추운날 이사하는데 불평불만 하나 없으시고 이것저것 귀찮은 요구도 흔쾌히 바로 해결해 주시니 와 정말 감동입니다수납정리 교육받으신건지 옷 정리는 또 어찌 이리 깔끔하게 해주시는건지제 살림살이 실려보다 나으신거 인정넘 감사했습니다
강미령 | 2020.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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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명일동
53호점 1팀 감사합니다^^
추운날씨에 팀장님 이하 팀원분들과 이모님 모두 고생많이 하셨습니다.정리정돈 깔끔하게 잘해주시고, 못도 박아주시고, 정말 감사합니다.
박병은 | 202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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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연희동
29호점 덕분에 이사 잘 했어요
29호점 덕분에 이사 잘했습니다마무리까지 잘 해주셨구요가구 위치, 주방 정리 하시면서 설명 잘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류미희 | 202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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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미추홀구
275호점 이사!
이사 여러번하면서 제일 만족스러워요!손도 빠르시고 꼼꼼하게하셔서 기스도 하나도없고옷이며 자지구레한 짐들도 원래놓여져있던 곳에 그대루정리해 주셨어요마지막에 청소도 스팀으루 싹~ 청소해주시고친절하게 웃으면서 하나하나 다 얘기해주시고요청도 다 들어주셔서 너무만족스럽습니다다음에도 이사갈때 275호점에이용하고싶어요~
김영아 | 202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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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신내동
66호 7팀
영구크린에서 이사를 부탁해서 이사를 했는데정말 최고의 감동이사였습니다제가 할일이 없도록 깨끗하게 친철하게완료해서 너무 편안한 이사를 했습니다직원분들이 세심하게 안전하게 이사짐도정리를 잘해주셨 습니다앞으로 이사는 영구크린을 이용하고 추천을 해야겠습니다영구크린 감사드리고 수고하셨습니다이사한 고성종
고성종 | 2020.12.02 -
송파구 오금동
204호점2팀 후기입니다.
오늘 보관이사날인데 알아서 친절하게 잘해주시네요~~물건만 안전하게 파손안되게 30일날 이사 잘 부탁합니다.
안현호 | 2020.12.02 -
[부산405점]류성철팀장님 외 이사완료 감사드립니다.
이사는 첨이라 절차도 모른 체 견적받아 계약체결 하였습니다이사 전 집으로 내방하셔서 견적까지 내는 것도 알게 되었고,이사당일 이른 8시도 되기전에 도착하셔서 날이 어둑해질때까지 이사는 계속 되었답니다잘 모르는 제가 보기에도 405호점 팀웍 손발이 척척 맞으셨어요각자 맡은 업무에책임을 다하시는 모습에서 다음 번 이사때도 405호점 이용할 거라고 스스로 다짐했네요큰짐에 비해 잔짐이 많은 집이라 손이 많은 관계로 죄송한 마음이 들었는데 싫은 내색없이 묵묵히 열일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보통 이사는 뒷정리에 아쉬움이 많다.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말을지인들에게 많이 들었는데수납공간이 넉넉치않음에도 최선을 다해서 성심껏 처리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이사+정리의 달인 영구크린 405호점 인증하는 사진 몇 개 남겨봅니다. 지인들이 이사 잘 했냐고 묻길래 영구크린 405호점 많이 홍보?했고 조만간 예약 들어갈겁니다ㅎㅎㅎ다음 번 저희 이사 때 또 뵙겠습니다.건강관리 잘 하세요^^
박은경 | 2020.12.01 -
부산시 부산진구
126호점 손일흥 팀장님 완전 칭찬해요~
2주 전에 영구크린 126호점 손일흥 팀장님 이사 후기 올립니다~ 먼저 제 이사 잔혹사부터 이야기할게요. 지금까지 이사를 총 3번 했어요~ 신혼 때야 빈 집에 새가구, 업체에서 들여주는 거니 살살 조심조심 옮겨줘 별 문제가 없었지만, 그 이후로는 정말 잔혹사라는 말이 부족할 정도였답니다. 나름 손품도 열심히 팔았지만, 최종 선택은 엄마 추천...지인 추천...동네사람... 동네 사람이니 엄마 아는 사람이니 칭찬이 자자하다 하니 믿었죠. 그런데 첫 번째 이사 업체 덕분에 멀쩡했던 침대를 버렸어요. 조립할 때 하단 받침대를 빼고 조립을 했더라구요. 차에서 분명히 봤을텐데 말이죠. 이사하고 1년쯤 지나니 슬슬 내려앉는데 뒤늦게 배상 청구할 수도 없고... 그 업체에서 침대 상판 깨먹고, 티비 고장나고 에어컨 고장내는 바람에 돈 엄청 깨졌어요. 그 외 소소한 물건들도 손상됐었구요. 두 번째 이사...처음의 실패를 반면교사 삼아 더 열심히 검색했는데, 이번에도 엄마 추천...지인 추천...동네 사람.....칭찬이 더 많대요. 하...진짜 이 업체는 지금도 할 수만 있으면 고소하고 싶어요. 양면시계 깨먹고 장롱 장식 깨먹고 세탁기 고장내고 안마의자 충전기 갖다버리고 커튼봉도 하나 깨먹고 짝짝이 끼워놓고 추가 요금 계속 요구하고 등등 1달정도 보관 이사를 했는데, 정말 괘씸하게 깨먹은 거 말도 안하고 살짝 갖다 버린데다 사고 친 사람은 그날 이후로 연락 두절, 사장은 얼렁뚱땅 수습 안할라고 하고 진짜 하다하다 안되서 포기했었어요. 브랜드 이사보다 싸게 했다 했는데 그 싸게 한거 두배 이상 손해가 났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그냥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제일 잘한다는 영구크린 해봤어요. 사실 처음에는 불신 가득이었어요. 계약서 꼼꼼하게 사진 찍고 만약을 대비해 이사 하기 전에 가구 구석구석 사진 다 찍어놨어요. 손상가겠다 싶은 건 미리 포장도 해놓고 나름 만반의 준비를 했어요. 그리고 당일!!!! 두 눈 부릅뜨고 가족들 모두 동원해서 살펴봤어요. 일 처리 시원시원하게 하시는 “정우” 닮은 팀장님 오셨어요. 사실 견적 내주시는 분이 약간 맘에 걸리게 하는 부분이 있었는데 이 팀장님 덕분에 깔끔하게 정리 됐어요. 오자마자 버리는 거 가져가는 거 정리하시고 가구 하나하나 흠집 안가게 꼼꼼하게 다 포장하시고 분해할 거는 하나하나 다 정리하시고 제 이사 잔혹사 말씀드리니 분쟁 없도록 미리미리 확인하면서 포장했구요. 근데 뭐 이런거야 이사 업체에서 당연히 하는 거니 그러려니 해요. 감동포인트 하나!!! 저희가 그날 인테리어가 덜 끝난 상태에서 공사 + 입주청소 + 이사 같이 진행하게 됐거든요. 인테리어 하는 집이 한 단지 같은 동에 있었는데 거기 공사 진행 현황 봐가면서 왔다갔다 하느라 정신없었는데 일정 꼬이는데도 짜증 한번 안내시고 식사 시간으로 요령 있게 일정 조정하셨어요. 제가 앞 전 두 번 이사에서 밥값도 따로 드리고도 결과 때문에 맘 상했던 기억이 있어 오전에 하시는 거 보고 밥값 따로 드리고 싶은 마음 꾹~~ 참고 모른 척 했는데도 싫은 내색 없으셨어요. 감동 포인트 둘!! 저희 집에 중고로 파는 책상이 하나 있었어요. 사이즈가 제법 컸는데, 글쎄 이걸 사가시는 분이 연세 많으신 할아버지셨던 거에요. 손주 주신다고 멀~~~리서 중고책상 사러 오셨대요. 할아버지가 책상을 옮기실 수는 없으니 신랑이 1층까지 책상 옮기려는 찰나~~ 정우 닮은 팀장님이 그냥 두시라고 만류하시면서 책상 책장 무거운 상판까지 번쩍 번쩍 들어서 1층으로 옮기시고 할아버지가 가져오신 트럭이 제법 멀리 있었는데도 옮겨서 실어주셨대요. 와~ 우리 신랑 완전 감동 먹어갖고...저런 팀장님 진짜 영구에서 상줘야 되는거 아니냐구 내 돈 주고 견적 내서도 짐 옮길 때마다 눈치 주던 업체들만 보다가 깜짝 놀랬어요. 감동 포인트 셋!!! 팀장 하면 뭐니뭐니해도 리더십 아니겠어요~ 사실 팀원 중에 쪼끔이라도 빠지는 인원 있으면 같이 일하는 직원들끼리도 기운 빠지고 지켜보는 제 마음도 조마조마하기 마련인데 그날 처음 오신 건지 쪼~끔 미숙한 직원이 계셨는데 팀장님보다 나이도 많으신 분이라 참 입장이 애매했을 텐데도 그 분 실수하시는 거 싫은 내색 없이 다 수습하시고, 분위기 좋게 좋게 만들어 가시더라구요. 같이 일하시는 젊은 직원분들도 손발 탁탁 잘 맞아서 여태까지 이사했던 중에 제일 마음이 편했어요. 주방도 정리는 내 집 아니니 어쩔 수 없는 부분 있겠지만, 이모님 자분자분하니 정리 잘 해주셔서 쓰레기도 많이 안나왔구요. 이사 다 마치고 나서 보니 흠집 날까 바들바들 했던 새로 산 책장, 책상, 장롱 등등 큰 가구들 깔끔하게 잘 옮겨졌고 작은 긁힘 하나도 없더라구요. 다른 직원들도 레고 같이 아이 장난감 조각 작은 것 하나까지 빠짐없이 다 챙겨주셨어요. 새 집이라 바닥 흠집날까 찍힐까 걱정했는데, 그런 부분도 없었고 오히려 하자 있는 부분 미리 발견하고 얘기도 해주셨구요. 열심히 해드렸는데 그래도 항상 하고나면 더 깔끔하게 못해드려서 아쉽고 죄송하다는 마지막 멘트까지~ 진짜 영구이사에서 이런 마인드로 일하시는 팀장님 상주셔야 되는 거 아닙니까? 저야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앞으로 이사는 당연히 126호점 손일흥 팀장님한테 고정이지만 앞으로 부산에서 이사하시는 분들!!! 정우 닮은 126호점 손일흥 팀장님한테 이사하시면 이사하는 날 진짜 휴가 가실 수 있어욤!!! 팀장님 진짜 진짜 고마워요~ 덕분에 이사 잘했어요~^^ 추신...사진이 왜 저렇냐하면요...초반에 찍은 사진은 초상권 때문에 얼굴 안보일라게 찍는다했는데 나중에 보니 저 모양이었고 오후에는 체력과 집중력이 급 방전되면서 사진을 못찍었어요...팀장님이 워낙 알아서 하시니 집중력이 흩어지더라구요ㅋㅋㅋㅋ
최지은 |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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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서대문구
29호 사장님 고맙습니다.
이삿날은 언제나 정신없고 혹여나 이사중 물건이 파손될까. 걱정이 많이되는건 이사를 하신분들은 늘 같은 생각 이실거라 생각합니다.그래서 어느 물건을 사거나 의뢰를 할때는 이름 있는곳으로 맡기게 되는데 그래서 저희도 이사때 영구이사를 이용 하게 되었습니다.영구이사의 큰장점은 고객 과의 소통인거 같습니다. 전에 이사집 이용 했을때는 짐이나 물건들을 그저 일하시는분 편한곳에다 가져다 놓고는 퇴근(?)을 해버려서 정리를 다시해야하는 경우가 있었는데 영구이사29호팀장님 께서는 직접 저희가 없을때도 통화를 하시면서 물건하나하나 놓을곳을 물어 보시더군요. 힘도 좋으셔서 이사짐도 빠르게 나르시고. 청소와 소독으로 마무리까지 해주시니 저희는 그냥 들어와서 손하나 대지 않고 서비스를 받을수 있었습니다. 마무리로 미비되점들과 가전의 작동여부파손된것들은 없는지 하나하나확인까지 해주시니 안심이 되더라고요.다른분들도 이사를 하시게되면 전국구인 29호 윤봉기팀장님에게 부탁드리면 아마 만족하실거라 생각되싶니다.
배경진 | 2020.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