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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개봉동
제일 추운 날, 가장 따뜻한 이사
지난 12월 4일 개봉동에서 일산으로 이사했는데 영구크린 270호 식구들 덕분에 정말 선물같은 하루를 보냈네요. ^_^* 하루빨리 후기를 남기고 싶었는데 늦어졌어요. 자랑도 하고 여기에 감사의마음도 다시 한 번 나누고싶네요.코로나에 이사 갈 집을 정하고 이사하기까지 복잡한 심경이었는데-어린 아이 둘이있어서( 둘째는 이제 막 돌어서) 더 심란하고이사 전날까지 이게 이사를 과연 잘 하는건지 복잡한 마음이었어요. 이런 제 마음을 아셨는지, 점장님께서 여동생 두분까지 직접 데려오셔서 여자분4분, 남자분3분 총 7분이 오셨는데 진짜 든든 하더라구요.신랑이 바로 영구크린을 선택한 이유도 지점장님께서 척척 견적을 봐주시고 처리해주시는 솜씨 때문이었거든요. 다른 두세군데도 견적을 봤지만 짐을 줄이거나 잔짐을 없애란 말만 하고 어떻게? 란 말에는 대안을 내놓지 않았어요. 영구크린 270호 지점장님께서는 바로 보시고 이렇게 진행되고 이렇게 준비해주시면 된다고 염려하지 말라고 해주셨는데 믿음이 팍팍 가더라구요. 실제로 걱정 많이 한 제 마음을 읽으시고 인력을 더 보충해서 오셨더라구요. 감동이었습니다. 붙박이도 업체가 아닌 가기 일주일도 안되서 이사 업체에 바로 부탁했는데 흔쾌히 해주시고 붙박이 업체보다 저렴한 비용에 빨리 해주셔서 놀랐어요. 실제 속도도 더 빠르게 분해하시고 설치해주셨고요 ㅎㅎㅎ여자분들 손길이 닿는곳마다 포장도 꼼꼼하게 후다닥 11시에 이미 이삿짐 정리가 마무리 되서 떠날 수 있었어요. 빠르게 해체한다던 안방 장농 붙박이 기사님2분보다 책장이 먼저 분해되서 떠났어요.지점장님께서 이삿날 분위기가 중요하다고 하셨는데 전부 식구들이함께라 그런지 손발도 척척 맞으시고 편안하게 내내 웃으시며 진행해주시는데 진짜 좋더라구요. 저는 손끝하나 일하지말라고 하시고 쉬게 하는데 사실 이야기 엿듣는 재미가 솔솔 ㅎㅎ 옆에서 편안한 마음으로 쉬면서 웃으면서 가구배치같은 이야기 나눌 수 있었어요. 수다나 잡담을 나눴다는게 절대 아니고, 일하시면서 예를들면 신랑 옥베개 위치가 소파 아래 있었는데 고대로 거기에놓으시며 소파 아래였다, 바로 옆이었다 투닥 거리시며 서로 맞다고 하시고 핸드폰 사진도 찍어놓으셨는데 ㅋㅋㅋ 그게 뭐라고,우선은 그 기억력과 세심함에 놀랐고서로 편하게친근한 그 모습에 안심되고 정말 좋았습니다. 옮기기전보다 더 완벽하게 정리된 모습엔 감탄하고 감동하기까지했어요. 이사를 몇 번 다녀봤지만 이렇게 이사 당일에 많이 웃고 편안하긴 처음이었어요. ㅎㅎㅎ물론 마음으론 긴장되고 피곤하기도 했지만 저보다 더 세심한 손길로 마무리까지정리해주시고 붙박이 책장에 책정리까지꼼꼼히, 베란다도 엎드려서 전부 쓱쓱싹싹 밀어주시고, 작은상자 위 먼지까지 지나치지 않고 털어주셔서 얼마나 좋았는지 몰라요. 이사하고 제가 정리하면서도 엄마가 어찌 첨에 이사한 상태가 더 좋았다고 할 정도로 깔끔 완벽하게 신경써 주셨어요. 바로 들어오는 거라 입주청소 도배 장판도 못했는데 저희보다 먼저 먼 길 건너오셔서집을 한 번 싸악 치워주셨는데 ㅠ ㅠ 진짜 감사하더라고요.글이 너무 길죠? 사실 요 근래 이렇게 누군가에게 감사를길게 하기도 처음이고 제가 선택한 거에 이런 뿌듯함을 느끼는것도 오랜만이라 ㅎㅎ 270호 지점장님과 식구분들 팀원들 모두만 읽어주셔도 좋을것 같아요.다 함께 사다리차 이제 올라와서 쪼르르 기다리는 모습이그모습조차 정겹고 좋았습니다. ㅎㅎㅎ 정말 감사해요.제일추운날, 늦은시간까지 고생 하셨는데걱정한 그 마음 알아서 더 인력 충원도 하고 월차내게해서 여동생 두분도 함께 했다고 하는데 그 마음이 참 따뜻하고 감사했어요. 여기엔 그리고 모두 선남 선녀만 계시더라구요. ㅎㅎ마스크 사이로도 숨기지 못한 미모의 젊은 분들의 !! 특히 여동생분들 진짜 어려보이시는데도 웃으면서 끝까지 마무리해주시고 감사드려요.
박나경 | 2020.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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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목동
[109점] 이렇게 기분좋은 이사는 처음!!!
저는 결혼한지 십년도 안되었는데, 오늘한 이사까지 이사를 여섯번이나 하게 되었어요.이사라는게 큰 일이잖아요.저는 그간 했던 이사에서 만족했던 것 보다는 불만족 했던게 더 많았어요. 처음에는 무조건 가격 싸게 나오는 업체를 골라서 해보고, 그다음엔 돈을 더 주고 프리미엄 이사도 해보고, 정말 유명하다는 이사 업체들 한번씩 다 해봤던거 같아요. 그런데 가구 집기가 부셔진다거나, 그리고 사후 처리가 잘 안되는 부분, 혹은 직원 분들의 태도 부분 등등.... 어느 하나가 맘에 들면 다른 하나가 맘에 안드는 등...... 완벽하게 제 마음에 드는 업체가 없었던게 사실이에요.그래서 이번에도 이사를 하게 되었을때 이사업체 고르면서 너무 많은 걱정을 하면서 여러 업체에 견적을 받았답니다.그러다 저희집에 견적 방문 오신 [목동 109점] 영업부장님께 부탁을 드렸어요. 저는 이사를 꽤 많이 해봤는데 지금껏 정말 만족해본 이사가 없다. 이사만 하고나면 이사 업체 때문에 골머리 썩은 적이 많은데, 제발 이번에는 제발 일도 잘 해주시고 기분 좋게 으쌰으쌰 해줄수 있는 팀으로 해주십사 부탁을 드렸죠. 영업 부장님께선 걱정 말라고 진짜 이번 이사는 만족하게끔 해주시겠다고 하셨어요.그런데 아니나 다를까, 정말 너무 좋은 분들이 오셨어요. 들어오실때부터 뭔가 포스가 일도 잘하실거 같은 전문가 포스가 풍기고, 유쾌한 인상도 덤이었구요.그리고 저희집 오늘 이사는 좀 까다로웠음에도 불구하고 그 모든걸 다 기분 좋게 해주신 [109점]에 감사 드리고 싶어요. 저희집에는 이케아 가구가 많은 편이어서 이케아 가구만 전문적으로 분해 설치 하는 업체를 불렀는데, 그 분들과도 일 진행하는데 막힘 없이 해주셨고, 게다가 당일이사여서 오늘 이사 나간 집으로 들어가는 건데 그 사이 도배까지 한터라... 도배 작업중에 이사짐이 들어가야 하는 상황, 그리고 이케아 가구도 조립을 해야 하는 상황 등등.... 이사업체 분들 입장에서는 힘드셨을거 같아요.그런데 정말이지, 오늘 오신 직원 분들 모두 웃는 얼굴로 유쾌한 멘트까지 하시면서 재미나게 이사 해주시고, 또 어찌나 꼼꼼하고 깔끔하게 정리를 마무리 해주시던지......그리고 마지막까지도 어디 손 더 봐줄데 없냐며 저한테 다 말해보라고 하시는데... 너무 감사해서 어쩔줄 몰랐네요.저는 이사를 여러번 해보면서 오늘처럼 수고 하셨다고 감사하다고 수차례 인사해본 적은 처음인것 같아요. 어찌나 인사를 했는지.......직원 분들은 아니라고, 원래 이사 다 이런 거라고 하시는데, 제가 그간 했던 이사들은 정말 최악이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어요.저는 이런 후기글 귀찮아서라도 쓰는 사람이 아닌데, 오늘은 제가 얼마나 감동을 받았는지.... 감사해서 하루종일 한끼도 못먹고 이사해서 힘이 든데도, 이런 글을 쓰고 있네요. ㅎㅎㅎ와...... 정말이지, [109점] 이사는 환상적으로 만족합니다. ㅣ직원분들의 일 숙련도와 마인드 부분이 10000000000 점이었어요.덕분에 즐겁게 이사 할수 있어서 다시한번 더 감사드려요. ❤️
허윤정 | 202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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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신정동
친절하고 완벽한 서비스에 감동했습니다
새벽부터 시작된 서비스에 밝은 미소와 친절하게 세심하게 이사짐을 싸주시는 모습에 감동했습니다. 여사님께서 주방및 욕실정리를 완벽하게 정리해주시고 일일이 다 풀어서정리하주시는 정성과 짐을 포장하고 집정리 하사느라 애쓰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다음에도 꼭이용하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주영 | 202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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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금호동
53호 5팀
덕분에 안전하고 깨끗하게 잘 이사했어요 ^^친절하시고 꼼꼼하셔요~
유지현 | 202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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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화양동
66호점 4팀 칭찬합니다
점심도 못드시고 작업하시는데도 너무나 친절하게 잘해주셨어요 많이 걱정했는데 정말 알아서 하나부터 열가지 다 잘해주시네요^^
박주호 | 202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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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최원 팀장님 & 29호점 감사합니다 !!!
저희가족은 거의 첫 이사여서 ㅠㅠ 정말 업체 선정부터 고민이 많았는데요타업체들이랑 비교해보았을때견적단계부터친절하게 주저없이 해주셔서 바로 계약했구요이삿날도 아침일찍부터 오셔서 신속히 잘 진행해주시구저희가 가구 변경이 좀 많았는데 ......친절하게 다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여ㅠㅠ이사뒤에 뒷정리 까지 잘 해주셔서 일찍 마무리 되었던것 같아요감사합니다 !!
이시현 | 202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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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마두동
109호를 칭찬합니다!!
오랜만에 이사를 하게 돼서 포장이사를 쓰게 됐는데 너무 깔끔하게 잘해주셔서 감사하네요~ 직원분들 성격도 너무 좋으시고 힘드실텐데도 열심히 작업 해주시는 게 너무 좋았습니다^^
문순영 | 202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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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대연동
부산 405호점 류성철팀장님 외 3분 감사합니다
아파트 입주민 카페에서 추천받아 영구크린 405호점을 이용하게 되었는데 이용해본 이사업체 중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짐이 많아서 걱정했는데 가구, 가전 모두 깨진 것 없이 운반해서 정해놓은 자리에 잘 넣어주시고 냉장고도 깨끗하게 청소 후 짐을 넣어주셔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작은방의 책상을 버릴지말지 고민하다가 결국 방에 넣었다가 버려달라고 해서 귀찮으셨을텐데 흔쾌히 다시 빼서 버려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안방 붙박이장과 다른방의 드레스룸들 모도 옷들을 깔끔하게 정리해주시고 마지막까지 바쁘게 움직이며 정리해주셔서 편하게 이사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정인 | 2020.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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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인헌1길
수고하셨고 감사했어요!!!
11월 30일 이사당일 관악점 155점에서 파견된 이사업무 담당하셨던 모든 분들께 감사드려요.각자 맡은 바 일들에 능숙능란하게 작업 처리하시는 것을 보면서 감탄했어요.주방일, 가전제품 철거 일, 이삿짐을 내리기 위해서 적합 장소 작업하신 일 등또한 작업하시는 어느 분의 유머스러움을 잃지 않는 즐거움의 마음자세로 인한명랑한 분위기조성우리 가족 모두에게상쾌하고불편함 없는 이삿날로 되게 해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려요.매도인 매수인으로서의 2군데 부동산 일로 위치를 벗어나는 바람에 사진을 많이 못 찍어 올려서 아쉬워요.모두들 건강하시고 삶의 즐거운 나날 되시기 바랍니다.
조정숙 | 2020.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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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시흥시
436팀 칭찬합니다
아침일찍부터 신속하게 포장이사의 진수를 보여줬습니다.집안 어르신의 잡동사니가 많아 포장이 번거로왔지만포장부터 해체해서 짐정리까지 매우 만족스럽습니다.중간에 관리사무소 직원과의 실랑이도 잘 대처해주셨네요.수고많았습니다.
오흥원 | 2020.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