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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우수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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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2,64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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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용산구
멀리 부산까지 109호 너무나 수고 하셨어요
서울 용산에서 부산으로 이사라 토요일 오후3시부터 시작해서 8시에 끝나고 저희도 부랴부랴 운전해서 새벽1시에 도착해서 잤어요 일요일 새벽1시부터새벽을 달려서 오신 109호 팀 분들은 아침도 못드시고 6시반부터 이삿짐을 내리기 시작하셨어요 용산에서 짐 쌀때 냉장고짐 정리하시고 바로 물로 냉장고 선반을 세척하고 깨끗이 닦아주셔서 넘 좋았어요 말뿐인 청소서비스만 봤는데 주방정리하시는 분께서는 자신집 정리하시는것처럼 짐 들어오기 전에 놓을자리 바닥도 세제로 깨끗하게 닦아주시고 주방 정리도 자주사용하는것들과 그렇지 않은것들 구분해가며 잘 정리 해주셔서 감동입니다 묵묵히 많은 책들과 배란다 수납장의 많은 물건도 잘 정리해 주신분도 너무나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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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합정동
146호
빠르고 깔끔하게 잘 해주셔서 편하게 이사 마무리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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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성수동
435호팀 너무 감사했습니다!
처음부터 친근감있게 대해주셔서 시작이 좋다고 생각했는대요, 바닥에 깔개도 깔아주셔서 안전하게 옮겨주셨고 신속하게 진행이 되었어요. 게다가 점심식사를 하기 전에 저희의 식사여부도 물어주시는 등의 세심하게 신경써주실 줄은 생각도 못 했네요. 감사했습니다.바닥에 깔개 깔고 가구 흠집날까봐 안전하게 싸서 옮기는 건 기본, 안마의자의 뒷부분 먼지까지 젖은 수건으로 닦아주시고 화장실의 선반도 재설치해주시거나 세탁기 수평을 맞춰주시는 등 자잘한 부분도 신경써주시는 게 느껴졌고요, 특히 예전에 다른 곳에서 바닥 청소를 좀 심하게 슬렁슬렁 해주셔서(거의 안 하느니만 못 한 정도) 이번에도 기대를 하면 안된다고 생각했는데 그 때와는 비교 안되게 물걸레질까지 꽤나 잘해주셨어요.처음부터 마지막까지 기대 이상으로 만족스러웠기 때문에 다음에또 이사를 한다면 영구크린을 또 이용하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어요. 이사하면서 즐거운 경험을 하기 쉽지 않은데 기분좋게 시작하고 마무리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진행주신 435호팀 분들 고생 너무너무 많으셨고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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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공덕동
409호
아침 일찍부터 오셔서 꼼꼼하게 보양작업 해주시고이사한 집에서도 너무 깔끔히 정리해 주셔서손 갈 곳 없이 금방 끝났습니다만족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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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동탄신도시
235호점 감사합니다
여러번 이사를 다녔지만 정말로 이사를 잘하시는것 같아요..2번째 235호점팀에 의뢰를 했는데 대만족입니다.땀을 뻘뻘 흘리시면서 싫은 내색 안하시고 불편한 사항이 없는지 고객의 소리를 계속 귀기울어 주시는 점에 감사드립니다.235호점 번창하세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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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목동
287 지점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종일 수고하셨습니다.감사합니다.즐거운 이사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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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논산시
단지 내 이사. 마음 편히 쉬었던 날~
같은 아파트 1층으로 이사가 결정 된 후, 제일 먼저 여러 곳의 이사업체에 전화해서 견적을 내거나, 견적 방문을 요청했어요. 그 중에서 영구이사 256호점 사장님께서 견적을 내러 방문해 주셨어요. 타 업체에 비해 꼼꼼하게 견적을 내어 주셨고, 자신감있으셨으며, 게다가 가격도 가장 저렴했어요. 게다가 영구이사 홈피에서 많은 후기가 긍정적이라 그 자리에서 바로 예약을 했지요.이사 전 날, 이삿날 8시 방문이라고 말해주셔서, 미리 간단히 귀중품은 챙기고 아침먹고 기다리려고 했는데, 20분 전에 오셔서 사다리 차 준비도 해주시고, 정말 8시에 딱 이사를 시작하니 왠지 믿음이 가더라구요~28평 보통의 집이라 이삿짐도 꽤 있었는데 2시간만에 모든 패킹이 끝났습니다. 정말 숙련된 분들이어서 그런지 패킹도 엄청 빨랐고, 이사갈 집에 열쇠도 받고 제가 체크하느라고 잠시 나갔다 온 사이에 마무리 작업까지 깔끔하게 해주셔서~ 옛날 집도 따로 정리 청소할 필요는 없었어요^^ 일층으로 이사 중입니다~ 일층도 레일을 설치해서 바로 짐을 옮기니 작업이 엄청 수월해지더라구요.그리고 무엇보다 스피드~~ 주방이모님은 주방정리, 짐 내리시는분, 옮기시는분, 집정리, 그리고 블라인드 설치까지 다 해주고 가셨어요. 사실 이번에 이사는 1층으로 단지 내에서 이사하는 거긴 하지만 집 구조도 살짝 다르고, 가구 배치도 달라지는건데 제가 요구한 데로 잘 해주시고, 옷에 애들 책까지 깔끔하게 정리해 주고 가셔서, 이사시작한 8시부터해서 3시에 모두 마치고 돌아가셨어요~저희는 부부가 긴장하면서 오늘 밤새서 정리해야지 했는데, 저는 낮에 살짝 낮잠도 차에서 잤고, 아이들이 돌아온 오후엔 다 같이 집에서 밥해먹으며 쉬었답니다. 액자에 책까지 깔끔히 정리되었으며, 모든 가구 설치 전 하나하나 다 닦아주셨습니다. 너무 감사드려요~단한가지 후회스러운건,, 견적낼 때 에어컨도 영구이사에서 같이할 수 있다고 하셨었는데, 이삿날 정신없을것 같아서 타업체에서 했는데, 가격도 더 비쌌고, 에어컨 설치도 시간이 오래걸리는 일이라서 또 반나절을 그냥 낭비했다는 느낌이 들더라구요.ㅠㅠ혹시나 에어컨도 설치하실거면 같이 하세요. 이사를 100프로 만족했기에, 에어컨도 잘하시리라 생각되네요~저희는 나중에 이사 계획이 있으면 무조건 영구256호점으로 할거에요~사장님, 모두들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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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원효로
이사 잘 왔습니다^^
친절하게 잘 해주셨습니다^^!!제가 휴무일인데 엄청 편리하게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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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중랑구
영구66호 6팀 추천합니다
어린 아이둘을 데리고 이사를 해야해서 여러 이사업체에 견적을 받아보았습니다.영구이사가 가장 체계적이기도 하였고, 이사 전후로 피톤치드에 살균 청소까지 해주신다고 하여 영구이사로 최종 결정을 하고 진행했어요.이삿날 아침 8시반 전에 바로 도착하시자마자 준비하시고 짐 싸는 것부터 시작하셨습니다. 속도는 엄청 빠르신데 아주 꼼꼼하게 보양 잘 해주시면서 짐 싸주셨어요.수리한 새집으로 이사가는 거라 너무나 염려을 많이 했는데 어디하나 찍힌 곳도 없었네요.또한 아이들 장난감이 많았는데 장난감 포함하여 파손된 물건 하나도 없이 깨끗하게 잘 해주셨어요.이사 전후로 청소는 물론 짐도 하나하나 신경써서 옮겨주셨고요.특히 옷가지들과 이불들 넣은 붙박이 장 안을 보고 정리의 달인 남편도 놀랐습니다. 마치 테트리스처럼 잘 정리해서 두셔서 이사 후에 따로 정리할 필요가 거의 없었어요.마지막에 쓰레기들까지 다 처리해주셨고, 혹시 빠진 부분 있는지 2번이나 오셔서 재확인도 해주셨어요.이번에 정말 편하게 이사해서 66호 6팀 강추합니다. 다음번에 이사할 일이 생기면 꼭 다시 연락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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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강서구
295호점☆아이둘 네가족 이사완료
결혼하고 아이둘인 네 식구 이사 처음 했어요. 정신이 없어서 이제야 후기를 남깁니다. 견적보러와주신 손민호지점장님께서는 (삼성 서비스기사님?처럼)인사부터 아주 예의있으시고 견적 내어주시고 가셨습니다. 당연히 저는 처음 이사이기에 이 곳 저 곳 견적을 내어보았지만 가장 처음으로 견적 내어본 손지점장님께 믿고 맡기기로 했습니다. 4살 1살 아이들이 있어서 책장에 책도 많고 장난감도 많아서 걱정이 많았는데 도림동에서 오셨다는 295호점 팀 분들이 뚝딱뚝딱 너무 잘 해주셨습니다. 사다리차가 안될 것 같아서 처음에 엘레베이터을 이용하려했으나 이사 당일 와서 보시고 나무도 살짝 묶어서 재끼고 사다리차로 이사를 시작했습니다. 저희 화장실 상부장에도 물건들이 어마어마하게 많았는데...정말 꼼꼼히 다 포장하는 모습을 보며 감탄이 절로 나왔습니다. 그리고.. 보이시죠 짐?? 아기매트가 6장이나 있었는데 모두 테이핑 잘 해주셨어요... 저희는 짐이 엄청?많다고 생각 안했는데... 꺼내는거 봤더니.. 많더라고요;;; 괜스레 죄송스러워졌어요^^;;; 저희 집 짐이 트럭에 다 실릴까?라는 걱정이 무색하게 사다리차로 내려온 짐은 트럭안으로 테트리스가 완벽하게 되었구요. 큰 짐들도 안전한 보자기 같은 보에 잘 포장?되어 사다리를 타고 내려갑니다.참, 살던 집 바닥 찍힘이 심해서 주의가 필요한만큼 신경써주셨습니다.저 분 참 유쾌하시더군요 ^^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새로 이사들어간 집입니다. 65인치 커브드 티비가 어떻게 포장되 왔는지 새로간 집에서봤는데,,,전용 보자기?포장 무언가가 있더라고요!! 정말 대단한거 같아요~ 이사도 척척이지만, 주방담당 여사님 웃으시며 너무 좋았고, 팀원 분위기가 다들 화기애애하고 좋아서 덩달아 저도 기분이 좋았습니다!!^^ 또 이사간다면 해당팀원분들 동일하게 모시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