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후기
이달의 우수후기
사진후기
총 12,283건
-
강남구 논현동
덕분에 편안한 이삿날이 되었습니다.
오랜만에 이사라 이것저것 신경쓸게 너무 많더라구요.여러곳을 알아보고 나서 영구크린 이사가 가격도 합리적이고 서비스가 좋다는 후기를 보고 영구크린 이사로 이사했는데 너무 만족스럽습니다.아침 일찍 약속시간에 오셔서 전문가 두분이 후다닥 짐을 싸주시더라구요. 퀸사이즈 침대는 엘베 실어지지가 않았는데 혼자서 퀸사이즈 침대를 옮기시는걸 보고 정말 프로들은 다르구나라는걸 느꼈어요. 저는 친구랑 퀸사이즈침대 둘이서 겨우 옮겼었는데 혼자서 드시는걸 보고 정말 대단하다 싶었습니다.누군가의 이삿짐을 다 옮겨준다는게 대단히 고된일임에도 불구하고 친절하게 미소잃지 않구 마무리 해주시더라구요.다음번 이사때도 꼭 이용하겠습니다. 그리고 주변에도 널리널리 알려서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수있도록 입소문도 내고 다닐게요. 앞으로도 좋은 이사 착한 이사 회사로 승승장구 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김중국 | 2021.02.07 -
서울시 용산구
109호점 덕분에 이사 잘 마쳤어요
109호 덕분에 이사 잘 하고 이렇게 후기 씁니다.서울-부산 장거리 이사라 걱정 많이했는데 힘든 내색도 없이 웃는 얼굴로 즐겁게 일하셔서 너무 감사했어요.팀원분들 분위기도 좋았고 너무 서두르지 않고 차근차근 정확하게 하시는 모습에 믿음이 갔어요. 부산 도착해서 얼른 마무리 하고 올라가시고 싶으셨을텐데도 끝까지 냉장고 세탁기 꼼꼼하게 봐주시고 가구들 수평에 블라인드, 못질까지 불평없이 다 해주시고 올라가셨어요. 이모님도 부엌 정리에 마무리 청소까지 너무 고생많으셨어요. 부엌 동선에 맞게 함께 상의해가며 정리를 착착 잘 해주셨어요. 묵묵히 일 잘하셨던 팀원들께 감사 인사 드리고 싶어요. 이삿짐에 포함되지 않은 무거운 대리석도 들어주셔서 죄송하고 감사했어요!! 장거리 이사 힘든데 109호에 맡기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감사합니다.
심세은 | 2021.02.06
-
동작구 사당1동
특별한 하루를 선물해주신 영구크린 262호점 정말 감사합니다!!(만족도1000000000%)
♥휴가 같았던 우리의 첫 이사♥안녕하세요~ 바로 어제 2월 5일영구크린을 통해 결혼 후 첫 이사를 진행했습니다!어제 새 집에 누워 남편과 이야기를 나누면서정말 영구크린 262호점 이야기를 안할 수가 없었어요~그 분들 덕분에 오늘 하루가 너무 행복했다고감사했다고 이야기하며 하루를 마무리 했답니다.그리고 이건 우리만 알고 있으면 안된다 !!하며따끈한 후기를 몇자 적어봅니당!ㅎㅎㅎㅎ [영구크린을 선택하게 된 이유]저희는 결혼 2년차 신혼부부에요~! 남편도 저도 처음 결혼하고 들어온 집에서는 이사랄 것도 없이 혼수로 하나하나 채워놓고각자 짐을 정리하고 살다보니 이사경험 zero.............그러다보니 이사..............??솔직히 두렵고 막연한 느낌이 컸습니다.올해 유난히도 전세 구하기가 힘들어 이미 집구하느라가지고 있던 에너지를 다 쓴 우리 부부..ㅠ_ㅠ또 이사짐 센터를 찾아 알아보려니 막막하고 지치더라구요.그래도 우리가 결혼준비하며 열심히 골랐던 혼수들을 가지고 가는 이사인데가구도 가전에도 조금의 흠집도 남기고 싶지 않은 마음이 컸습니다.저희는 이사날짜가 딱 2월 5일로 픽스된 상태, 심지어 이사가 한달밖에남지 않은 상황에서 이사짐센터를 구한다는 건 쉽지 않았습니다.서둘러 동네 맘카페에 이사업체들을 추천받아다섯군데 넘는 업체에 연락을 돌리며 상담을 받고 방문견적도 받았습니다.하지만 견적을 받을 수록 생각보다 너무 비싼 이사비......................ㅠㅠㅠㅠㅠㅠ에 머리가 아프더라구요.어떤 업체는 정말 가전, 가구 하나하나마다 추가금이 붙더라구요.....그리고 약속시간에 맞춰'영구크린'방문견적을 받게 되었어요.사실 동네에서 영구크린 이사차량을 자주 봤었는데대형업체라 비쌀 것 같다는 생각이 자리잡고 있었습니다.그런데 262호점 오이석 지점장님께서 견적을 내주셨는데진짜 생각보다 저렴한 가격에 견적을 받아볼 수 있었어요!!사실 금액을 듣는 순간 고민할 필요도 없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다른 곳들보다 훨씬 저렴한데 제공되는 서비스가 더 빵빵했거든요~당일날 바로 계약을 진행하고 계약금까지 입금완료했습니다. [이사당일-기존 집정리] 드디어 기다리던 이사날이 다가왔습니다!저희는 아침 8시로 예약이 되어있었는데 262호점 팀은7시 45분쯤 일찍 도착해서 미리 준비해주시더라구요!! 대박대박 ~~저희가 집이 작고 반지하라 이사짐 뺄 곳이 협소해걱정이 많았는데요. 미리 물건들이 상하지 않게 이동할 수 있는 쪽이어디인지 이야기해주셨어요!그리고 초 스피드로 이사 준비가 시작되었어요!!진짜 어벤져스팀을 만난 느낌이 이때부터 들었습니다~정말 각자 역할대로 빠르게 움직이는 모습이 인상적이였습니다. 먼저 바닥장판이 상하지 않도록두꺼운 작업 카펫을 깔고 이사를 진행해주셨어요 ~~ 이틀전에 눈이 많이 와서 길이 얼어있었고짐이 나가야하는 마당쪽에는 빙판길처럼 얼어있어서혹시나 다치시진 않을까 짐 이동할 때 괜찮을까걱정이 많았었는데 순식간에 짐이 안전하게 옮겨지더라구요!정말 하나하나 포장도 꼼꼼하게 해주시고저희집 침대가 정말 무거운데 호흡을 맞춰빠르게 포장하고 정리하시는 걸 보면서 깜짝 놀랐어요 ~~~!! 집 크기에 비해 저희가 큰짐들이 정말 많이 있었는데옷장도 분리해서 안전하게 이동시켜주시고세탁기나 건조기도 안전하게 진행해주셨어요!특히 tv같은 경우에는 이사하다가 파손되는 경우가 있다는얘기를 많이 들었어서 걱정했었는데먼저 tv 옮기기 전에 상태확인을 시켜주시더라구요~!!고객 입장에서는 작은거 하나하나 신경써주시는 것 같아너무 감사했어요!! 그리고 이모님께서 정말 접시, 그릇 하나하나 안전하게포장해주셨어요~먼지도 다 닦아서 에어캡으로 하나하나감싸서 넣어주시더라구요!! 진짜 테트리스 하듯이 짐을 차곡차곡 쌓아 차량에 넣으시는데스킬이 엄청나시더라구요~~~~ 베테랑 ^.^ 그런데뚜둥.........................!!저희는 5톤 트럭이 하나 왔는데짐이 여기저기 생각보다 많다보니 부족하더라구요 ㅠㅠ바로 차량을 추가로 불러서이사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해주셨어요!(추가금도 없었답니다!!대박) 거의 2시간 반만에 짐이 모두 실린 것 같아요!3시간 이상 걸린다고 들었었는데다들 손도 빠르시고 팀워크가 좋아 금방 마무리 된 것 같았어요!!진짜 우리 좋은분들 잘 만났다!!하고 이야기했었답니다^^텅빈 우리집 이제 안녕 ~~~~~~~~~~~~!! 짐을 모두 옮기고 바닥청소도 해주셨어요 ~!!또 한번 세심함에 감동 ~~~~>.<저희는 잔금이 이사짐을 다 쌀 동안 입금이 이루어지지 않아서 초조했었는데요.미리 말씀드리니 괜찮다고 하시면서 시간 다 맞춰드릴꺼고식사하고 와서 천천히 오후에 진행해주시겠다고이야기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다행히 식사하고 오실 쯤 잔금처리가 되어 전화드렸더니 작업을 시작해주셨어요! [이사당일-새집 정리] 워낙 알아서 잘 이사진행을 해주셔서저희가 신경쓸 부분이 정말 없었어요!!!!믿고 맡길 수 밖에 없는 어벤져스 262호팀이였어요~~!!그래서 저희는 식사도 하러 갔다가 그날 마무리해야하는은행업무, 전입신고 등 일처리를 하고 돌아다녔네요 ~~이사 가는 집도 크기가 크지 않아 저희는 가구나 가전이 다 들어갈까 걱정했었거든요.그래서 직접 길이를 측정하고 예상 배치도를 만들어놨었어요~그리고 팀장님께 보내드리고 이대로 진행을 요청했는데정말 그대로 ~~~~ 잘 배치해주셨어요 !!중간 중간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전화해서 물어봐주시면서세심하게 진행해주셨답니다>_<1.5층이라 사다리차를 불러서 진행하게 되었어요 ~! 먼저 옷장, 세탁기, 냉장고, 침대 등 큰 짐들을 옮겨주셨어요 ~그리고 실내에서는 덧신을 신고 작업을 진행해주셨어요 ~이모님께서는 냉장고도 소독해주시고깔끔하게 정리해주셨답니다.특히 싱크대에 접시, 그릇, 주방용품들을 사용하게 편하게깔끔히 정리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금손금손>_<옷장도 천장이 낮아 아슬아슬했는데안전하게 자리잡아주시고 저희는 세탁실이 따로 없어화장실에 세탁기가 들어가야했는데 문이 좁았는데도어찌나 기술적으로 탁탁~ 해서 넣어주시는지 ^^가장 염려하던 부분이였는데 걱정을 덜어주셨어요 ~~~~~ 이사가 마무리될 쯤 tv도 잘 나오는지 확인시켜주셨어요 ^^그리고 마무리로 전체적으로 청소해주시고스팀, 소독까지 깔끔하게 정리해주셨답니다 !! 정말 감사했던건 저희 식탁의자가 약간 흔들흔들 했었는데그것까지 알아차리시곤 수평을 맞춰주셨어요 ~!!진짜 이게 감동 포인트에요 ㅠㅠ사실 저희가 작은집에서 작은집으로 이사를 가다보니공간도 협소하고 짐 옮기시는 게 다른집에 비해까다롭고 힘드셨을텐데정말 힘든티 하나도 안내시고 오히려저희한테 더 필요한 부분은 없는지 더 봐드릴 부분은 없는지체크하고 또 체크해주셨어요 ~그 외에도 귀찮으실 만한 포인트들도 많았는데하나하나 신경써주시는게 느껴져서 정말 마음이 따뜻해지는 하루였답니다.^^부모님도 중간에 오셨었는데 어쩜 저렇게꼼꼼하게 해주시냐고 좋은 분들로만 배정되서 온 것 같아다행이라고 하시더라구요 !진짜 영구크린 주변에 완전 강력추천할거에요 !!!!!!! 나중에 이사를 또 하게 된다면 그땐 고민할 것도 없이영구크린 선택할거랍니다. 원래 물건하나 살때도 이것저것 알아보고비교하고 따져보고 사는 저인데 ㅎㅎㅎㅎㅎ진짜 이번 이사는 '영구크린' 선택한 거 너무 잘한 선택같아요 ~~~~이제 새로운 우리 집에서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당!!영구크린 262호점 어벤져스 팀!!!!!!!!!!너무 감사했습니다~~~~~^^
황신애 | 2021.02.06
-
인천 작전동
433호점 이사후기
신축 아파트 보관 포장이사 했습니다꼼꼼히 이사 해주시고 마무리 청소서비스도 너무 좋았습니다주변지인에게도 소개하고 싶네요
박혜인 | 2021.02.06 -
인천시 연수구
수고 많으셨습니다
포근하던 날씨가 이사 전날부터 태풍급 바람동반 무척이나 추워서 내일 이사를 할수 있을까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이사 당일도 매서운 바람이 멈추질 않았어요 아침 8시에 도착하셨고 팀장님 진두지휘하에 착착 진행이 잘 되었습니다 2충이자만 구조상 짐 옮기기가 수월치 않아서 고생 많이 하셨어요 추위와 힘듦을 내색하나 안하시고 꼼꼼하게 전자제품들도 설치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삿날이 알주일 지났는데 이제서야 후기 남기네요
김미숙 | 2021.02.06 -
서울시 마포구
기분좋은 이사
안식년을 맞아 서울 야파트에서 지방 부모님댁으로 부피를 줄여 이사를 하게되었는데요큰 가구들은 정리했지만 버리지 못한 책이랑 자질구레한 살림살이가 많아 정리하는데 힘드셨을텐데 포장부터 마무리까지 즐겁고 성실하게 맡아주셔서 감사했습니다.비용이 더 저렴한 이사업체도 많았지만 일주일 전 이사한 친구의 추천으로 영구이사와 계약하게 되었는데요 선택에 후회 없네요~ 약속 시간도 잘 지켜주시고 (지방 이사에 새벽에 출발하셨을텐데...), 전문 패커분들이 서로 웃으며 꼼꼼하게 포장, 정리해주시고, 주방 담당 이모님은 자상한 친정 엄마처럼 이것저것 신경 써주셔서 더욱 편안한 이사를 하게 되었네요~ 추운 날 고생하셔서 따뜻한 음료라도 드리고 싶었는데 대신 이렇게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유지혜 | 2021.02.06 -
인천시 간석동
감사해요
수납정리까지정말 대박이에요~~친철하고 협의도 잘해주시고맘 편하게 이사했어요그래서 영구 영구하나봐요증말 내돈내산입니다.수납전문가님도 완전 최고^^형수님 정리도 대박보양정리해주시는 막내분까지성질안내고 이사 마무리하기는 처음이네요감사합니다~~~
조혜영 | 2021.02.05 -
동작구 이수
432호팀 짱이어요! 대박강추~~~♡
저는 이수에서 상일동으로 포장 이사 신청한 사람입니다^^저희 이삿날에 3팀이 이사하게됬는데 사정 배려해주셔서아침 일찍 와주셔서 일등으로 짐을 빼게 되었어요~~~그리고 엄청 꼼꼼하게 기스나지 않도록 포장이랑 운반도 잘해주셨습니다.괜히 영구이사 영구이사 하는게 아닌 것 같더라구요!!!이사장소에서도 바닥에 기스나 흠 나지 않도록 바닥 다 깔아주셔서걱정 1도 없었습니다! ㅠ저가 가구는 많지 않지만 엄청 무겁고 컸는데 진짜 고생하시면서 잘 옮겨주셨어요... 감사해요ㅠㅠ♡커튼도 서비스로 두개나 달아주셔서!!!>___< 고개 젖힐일 없었답니다!!저희 부모님께서는 다른 곳에서 했는데 정말 차이나게 잘하셨어요.432 팀워크가 너무 좋으셨고, 손발이 착착 맞으시더라구요;)서로 존중하고 도우면서 일하시는 모습이 참 멋졌습니다~~가구 배치도 몇번 수정하느라 부탁드렸는데 그때마다 계속 바꿔주셨어요 ㅋㅋㅋㅋㅋ 넘나리 감사합니다 ㅋㅋ ㅋㅋㅋ♡♡ 저희 2년 후에도 432팀에게 부탁드리고 싶어요~~~(해주실거죠 사장님)요구사항 기분좋게 시원하게 해주셔서 저희도 큰돈 쓴게 정말 아깝지 않았어요~~ 다들 여기서 하셔요!!!!! 특히 새가구 엄청 잘 운반해주십니당ㅋㅋㅋ 엘베로도 능력있게 쉽게 해주세여 ㅋㅋㅋㅋ 짱짱ㅋㅋ부엌 맡으신 이모님께서도 엄청 꼼꼼하게 청소해주시고 정리해주시고!! 정리의 달인이신줄 ㅜㅜ 저가 물론 접시 정리 못하는걸 수 있는데 팁도 알려주시고 이것저것 물어보고 정리해주셔서 좋았어요!! 나중에 어디있는지도 자세히 알려주셔서 헤멜일 없을 것 같아요:)각자 맡음 역할 착착 해주시는 영구이사(432) 오늘 너무 고생하셨고!! 다들 요기로 ㅋㅋㅋ하쎄요~~ 기분좋게 이사 끝나서 행벅합니다♡♡ 덕분에 새출발 잘 할거 같아요!!!! 수고하셨습니다>___<
최보영 | 2021.02.05 -
고양시 덕양구
이삿날.. 힘들지 않고 싶다면 영구크린으로
안녕하세요. 지난 1월 21일 영구크린을 통해 두 번째 이사를 마치고 남기는 후기입니다.<영구크린을 선택한 이유 - 과거에 만족했던 경험>2019년 1월.. 4년 간의 첫 신혼집 생활을 마치고 이사를 할 때, 독립 후 처음하는 이사다 보니 아무 것도 몰라서 너무 막막했어요.여기저기 조언을 구하고, 인터넷 후기도 여러 개 검색해 보면서 정말 깐깐하게 비교하여 영구크린을 선택했었습니다.걱정은 괜히 한 듯... 당시에 정말 힘든거 모르고 편하게 이사하여 대만족했기에 이번 이사 때는 고민도 없이 영구크린을 이용했어요.<이사 견적 신청과 계약 과정>이사갈 집을 계약하고, 아직 3개월이나 남았지만 이삿날이 '손없는날'이라길래 마음이 급해져서 영구크린에 견적신청을 했었어요.고객센터에서 이사 두 달 전에 예약하면 충분하다며 날짜를 기록해뒀다가 다시 연락주신다고 하셨습니다.사실 저는 별 기대 없이 '그 때가 되면 내가 다시 전화해야겠다..' 생각했는데 딱 두 달 전! 정말 잊지 않고 전화를 주셨어요.이사를 하기도 전에 소소한 감동을 받았네요. 바로 방문견적 날짜를 잡고 19호 지점장님께서 직접 오셔서 견적을 내 주셨어요.이미 영구크린을 이용한 경험이 있었지만 2년이 지나 가물가물한 부분도 있었는데, 영구크린에는 어떤 서비스가 있고, 이사가 어떻게 진행이 되는지도 천천히 잘 설명해주셨어요.게다가 이사 비용도 정말 합리적이어서 바로 계약을 했습니다.<이사 D-1>이사 전 날, 지점장님께서 컨펌전화를 주셔서 이사당일 8시~8시 반에 도착하신다며,준비해야 하는 것(쓰레기 봉투, 청소용 타월)과 따로 챙겨둘 것(귀중품, 중요서류)도 다시 말씀해주셨고 그 밖에도 제가 궁금한 것들을 여쭤보니 친절히 알려주셨어요.<이사D-Day> 이사 당일.. 약속했던 시간에 늦지않게 도착하셨고, 이삿짐을 옮기는 과정에서 바닥이 상하지 않도록 바닥보강재를 설치하는 것으로 이사가 시작되었습니다.빨간 유니폼을 입은 남자분 3분과 주방 이모님 1분이 오셔서 빨간 박스와 바구니에 착착착- 빠르고 꼼꼼하게 포장하셨어요.각자 구역을 나눠서 짐을 포장하다가도 필요할 땐 힘을 합쳐 포장하고 운반하는 모습이 정말 신기했어요. 계약 때도 미리 말씀해주셨듯이 의류나 이불, 그리고 아기용품같은건 새 비닐에 포장해주셨어요.신발은 따로 노란전용박스에 담고, 매트리스는 아~주 깨끗한 대형비닐로 한 번 포장하고 그 위에 커버를 또 씌우시더라구요.대형가전과 가구들(ex. 세탁기, 건조기, 스타일러, 옷장, 침대프레임 등)은 담요와 전용케이스 혹은 전용커버로 꼼꼼하게 이중 포장을 하셔서 마음이 놓였어요. 아, 음식물은 따로 아이스박스에 포장하셨습니다.포장하면서 고장이나 스크래치가 나 있던 부분이 발견되면 미리 말씀해주셨고,노출된 부분없이 꼼꼼히 포장해서 옮겨주신 덕분에 이사하면서 추가로 고장나거나 스크래치가 난 부분은 없었습니다. 이사가 진행되는 동안 저희는 가져갈 것 or 두고갈 것만 말씀드리면 되고 정말 아무것도 할 게 없었어요.이사 중에 임대인 오셔서 관리사무소에 가서 정산하고 왔더니 이삿짐 포장이 거의 마무리 단계였어요.그래도 2년 동안 정 붙이고 산 집인데 지저분하게 하고 떠나면 마음이 좋지 않을텐데,남는거 없이 깨끗하게 처리해주시고 청소기까지 싹- 돌려주셔서 홀가분한 마음으로 집을 떠날 수 있었습니다.아! 제가 여기저기 테트리스처럼 잘 쌓아서 수납하는 걸 즐기다보니 이삿날 짐이 생각보다 많이 나왔어요^^;;5톤으로 견적받아 예약했는데, 사실은 짐이 6톤 정도 되는 양이라고 하시더라구요.결국 5톤 트럭에 짐이 다 안 실려서 일부 짐은 꺼냈다가 다시 정리해서 싣고, 그래도 안 되는 짐은 작업해주시는 분들이 타고오셨던 승합차에도 실어서 옮겼습니다.그래도 정말 싫은 표정 하나도 안 지으시고, 추가요금도 발생하지 않았어요.같은 동네 안에서 옆 단지로 이사하는 터라 저희는 걸어서 이사를 했고,점심식사하실 동안 부동산에 가서 잔금을 처리하고 새 집으로 왔더니 이미 기다리고 계시더라구요.이사 온 집도 1층이라서 이렇게 트럭에서 1층 현관으로 바로 짐을 이동할 수 있게 레일(?) 같은 것도 미리 설치해두셨어요.이사할 집의 문이 열리자마자 다시 보강재를 깔고 덧신을 신고 일사천리로 이삿짐을 옮기시더라구요.평수는 같지만 방이 3개였다가 2개인 집으로 오다보니 가구배치가 원래와 많이 달라질 수 밖에 없었습니다.제가 미리 평면도를 보고 가구배치를 구상했는데 예상치 못한 난관(콘센트 위치, 조명 스위치....)에 부딪쳐서 계획대로 되지 않았어요.하지만 저희와 상의하면서 가구를 더 효율적으로 배치를 해 주셨어요.나중에는 저희가 있는게 오히려 거추장 스러운 것 같기도 하고 배가 고파서 나가서 식사하고, 전입신고도 하고,관리사무소도 다녀오고, 집 앞에서 시간을 때우다 보니 또 거의 마무리 단계더라구요.그 많던 짐들이 새 집에 다 들어갈까 걱정했었는데 아주 잘 들어갔어요.주방이모님(이모님이라기엔 너무 젊으셔요. 주방언니^^;)이 냉장고 안 서랍과 칸막이 등을 다 빼서 새 것처럼 깨끗하게 닦아주시고,쇼핑백 밑둥을 잘라 활용해서 냉장고 안 내용물들을 깔끔히 정리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이사가 다 마무리 된 후 바닥청소도 진공청소기, 물걸레, 스팀청소로 싹 해주셨고,실내 공간탈취제를 분사하여 새 집에서의 생활을 향긋하고 기분좋게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아이가 있다보니 탈취제 성분에도 예민한 편인데,견적 받을 때 미리 식물성 성분임과 무독성 시험성적서 등을 안내받았기에 안심할 수 있었어요. 기분좋게 영구크린을 통해 이사한 그 날 저녁, 자잘한 짐들을 정리하다가 청약당첨문자를 받았어요.앞으로 2년 후 다시 한 번 전세집을 옮기거나 아니면 3년 후 아예 새 집으로 입주를 하게 될 것 같아요.그 때도 고민없이 영구크린을 선택할래요. 이삿날이 휴일이 될테니까요 :) <영구크린 장,단점 간단 요약>- 영구크린의 장점1. 직접 방문하여 견적을 내므로 견적이 정확한 편이고, 혹시나 견적 오류로 인해 추가 서비스가 발생하더라도 추가비용 없음.2. 기타 식사비 등의 추가비용 일체 없음.3. 출발지에서도 마무리 청소를 해 줌. 도착지 진공청소, 물걸레청소, 스팀청소, 공간살균 서비스..냉장고 내부청소까지 싹- 해 줌.4. 유니폼 착용, 약속시간 엄수, 대형가구 또는 가전에 맞는 전용 케이스 사용 및 이중포장5. 합리적인 이사비용, 현금영수증 발급가능- 영구크린의 단점(?)1. 이사할 동안 할 일이 없어 심심하다.... ㅋㅋㅋ
송혜선 | 2021.02.05
-
강동구 강일동
신속하고 깔끔하고 친절하고 최고에요!
영구크린 235호점에 작년 9월 포장이사 후 너무너무 만족스러워서올해 이사도 고민없이 235호점에 계약했습니다!!!!저희가 갑자기 계약한 날짜보다 하루 미뤘는데 이미 그 날은 예약이 꽉차 변경하기 곤란하셨을텐데 저희 스케줄에 맞춰서 진행해주셔서 안도했고 감사했습니다...!아침 8시 정확히 오셨고 이사 시작!도착 아파트에 사다리차를 이용하려고 하니 아파트 지대가 사다리차는 이용불가ㅜㅜ 엘베로 이사를 해야 했습니다그런데 예상치못한 일이 벌어졌습니다.저희가 입주지원센터에 가서 잔금을 치르고 키를 받는데까지 2시간이 걸려 그 동안 이사를 진행 할 수 없었고 키를 받았으나 셋팅이 되어있지 않아 또 40분을 기다리셔야 했습니다.그렇게 저희 때문에 2시간 40분을 235호점팀원 분들이 기다리셨고 저는 정말정말 너무 죄송했습니다... 그 생각을 하면 아직도 너무 죄송스럽습니다. 결국 마스터키로 문이 열렸고 이사를 척척 진핸 해주셨습니다. 저희한테 화가 많이 나셨을텐데 연신 괜찮다며 웃으며 기다려주셨던 고유석 팀장님....... 팀장님의 친절과 에너지에 제가 정말 정말 감사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그렇게 아침 8시에 시작한 이사가 저녁 7시에 끝이 났습니다.저희 때문에 애쓰신 235호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죄송했습니다.... 여기서 2년 살다 또 이사갈껀데 그때도 저희는 235호점 고유석 팀장님께 할껍니다!!!!! 힘드셨을텐데 웃으며 괜찮다고 해주시고 전 집에서 옵선 물건 제가 실수로 챙겨온것도 그동네 갈 일 있다며 직접 갔다드리겠다고 가져가셔서 다음 날 전화로 갖다드렸다고 안심 할 수 있게 연락주신 팀장님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정말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희는 이사하면 무조건 235호점 고유석 팀장님입니다!!!!아래 사진은 2월 1일 힘든 상황 속에도 열심히 이사 진행 해주신 235호점팀입니다!
권유진 | 2021.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