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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우수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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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2,28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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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하계동
노원34호점
이민세팀장님오순이모님겁나게 감동한 이사입니다어찌어찌하여3~4년마다 이사하였는데 이렇게 열심히 잘 해 주신것은 처음입니다복골복이라는데 팀웤도 잘 맞게 해주셔서 거듭 감사드립니다별이 다섯개가 민망하게.. 별이 50개 ㅎㅎ감사드리고 수고하셨습니다
김선미 |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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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호점 감사합니다
손진우 |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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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신원동
이사 편하고 깨끗하게 했어요! 너무 감사합니다!
후기를 찾아보다가 아무래도 브랜드네임이있는 영구이사를 이용한 사람들의 만족도와 신뢰도가높아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견적 산출부터 이사까지 정말 전문적으로 해주셨어요!이사를 많이 다녀보았고 그때 마다 고맙고 좋은 업체들을 많이 만났지만 그중에서도 영구이사의 만족도가 제일 높았습니다.모든 면에서 훌륭하였지만 무엇보다도 실제 현장에서 묵묵히 깔끔하고 일사천리로 정리해주시는 직원분들에게높은 점수를 주고싶습니다. 항상 이사를 하면 물건들이 하나 두개 정도는 상해 있어서 맘이 아팠는데(어쩔수 없는 부분)이번 이사에서는 물건들도 모두 하자 없지 깔끔하게 이사되었고, 이사 후에도 전문 장비를 이용하여 소독과 청소까지마무리해주셔서 더욱 좋았습니다. 또한 지방으로 물건을 옮기는것까지 의뢰하였는데 이부분도 친절히 상담해주시고알아봐주셔서 정말로 편하게 이사하였습니다.추후에 이사를 하게 된다면 주저없이 이용하게 될것 같아요!도와주신 146호점 직원분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사업번창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이은희 |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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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서빙고동
이사잘했습니다.
이사 잘했습니다.집수리후 보관했다가 다시 옵니다.
최병관 |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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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무학로
정말 감사드립니다 ^^
결혼하고 영구24 포함해서 딱 두번 이사를 해봤네요첫번째 이사는 당시 저희 동네에서 유명하던 Y**에서 했어요. 그곳에서도 매우 잘해주셔서 다시 할까 하다가 포장이사 1위가 영구24라는 친구의 이야기와 이삿날이 휴일이 됩니다라는 광고문구에 끌려 이번에는 영구24를 택하게 되었습니다.9시부터 시작인데 7시반도 되기전에 도착하셔서 팀장님이 먼저 집 안을 둘러 보시며 버릴것과 가져갈 것 다시한번 체크해주셨습니다. 아마도 저희한테 물어보는 횟수를 줄이시려고 한번에 파악하시는 듯 했습니다. 체크가 끝나고 건장한 남자 4분과 친절하신 이모님 두준이 더 오셨습니다. 남자 네분은 젊고 키도 크고 체격이 어찌나 좋으신지 보자마자 우와 일 진짜 잘하시겠다라는 생각부터 들었습니다.저희가 워낙 책도 많고 잔짐도 많아 손이 많이 가는 집이었는데 큰가구는 상처가 안나게 천으로 나머지 작은 가구며 기스 날만한 것들은 모두 영구24 박스에 안에 넣어주시더라고요.워낙 일을 잘하는 베스트 팀인지 10톤을 꽉꽉 채웠음에도 2시간만에 짐을 싣으시더라고요.짐 싣는 것이 끝난 뒤에는 떠나는 집 청소까지 싹 마무리를 해주시네요. 이사할 집으로 떠나기전 마지막까지 놓친건 없는지 저희와 함께 몇번이고 둘러봐주셨어요.이사하는 곳에 도착하셔서도 빨리 끝내주신다면서 점심도 후다닥 드시고 바로 일 시작해주셨어요. 주방 선반도 부탁드렸더니 웃으시면서 흥쾌히 설치 해주시고 떠나기 전 확인을 잘 못했었는데 이모님이 냉장고가 올라오자 새 냉장고 사왔어요 하시길래 보니 한개한개 꺼내서 정말 깨끗히 닦아주셨고 주방 용품도 일렬로 쓰기 좋게 예쁘게 정리해주셨더라고요.기존집이 넓고 짐이 많았었기에 새로오는 이사온집 어디다 가구를 둬야 할지 대략 난감해서 어디다 두면 좋을까요 계속 여쭤봤더니 일하시는분 모두 함께 의격내주시면서 가구 배치 도와주셨어요. 어찌나 감사 드리는지 몰라요. 또 일들을 얼마나 잘하시는지 가구가 내려오자마자 순식간에 분해됐던 걸 조립하시는데 진짜 빠르시더라고요.액자 하나까지 못질 하시고 빠진 부분 없는지 중간중간 체크하시면서 팀원들 계속 전체적으로 관찰하시며 필요한 곳으로 달려가 중요업무 도와주시고 의사결정 하시는데 일 정말 잘하시네요^^비데도 팀장님께서 서비스로 혼자 남아서 또 달아주셨어요. 감사드려요.216호 팀장님이 좋으셔서 그런가 팀원들 모두 친절하시고 힘드실텐데도 웃으면서 농담도 하면서 내집 이사처럼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Y**에서 이사하고 주변에 소개 많이 시켜줬었는데 이제부터 이사는 영구24 216호와 함께 해야겠어요.다음번에도 잘 부탁드립니다.오늘 하루 고생 많으셨습니다.
김민정 |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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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관악구
친절,깔끔,믿음 이 세가지를 다 갖춘 영구 이사
안녕하세요 :) 처음으로 이사를 가면서포장이사 업체를 고르게됐는데, 어떤 업체가 좋을까.. 검색을 해도 광고가 너무 많고 추천글들이 신뢰가 가지 않아 너무 불안했습니다. 대부분 사람들이 이사가 끝났을 때, 결과가 만족스럽지 않아 업체에 컴플레인을 많이 한다는 얘기를 들었었고, 이사할 때 가구, 옷, 식기들이 깨끗하게 전달되지 않거나 흠집이 가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많이 돼서 정말 믿고맡길 수 있는 업체를 고르고 싶었거든요. 저희는 업체 총네 곳 견적을 받았는데, 상담 후에 믿을 수 있겠다라고 생각했던 업체는 영구 이사 한 곳밖에 없었습니다. 형식적인 얘기들과 비용을싸게 해준다는 말들 밖에 없었지만, 영구 이사는 저희가 원하는 방향을 모두 제시해주었습니다. 단지 가격적인 부분이 걸림돌이었는데, 고민 끝에 친절하고 깔끔하고 믿을 수 있는 이사업체라면 돈 몇만원이 중요하진 않았습니다. 이사 당일, 짐을 싸고 새로운 집에 짐을 다시 넣는 과정을 함께 지켜보면서 저희의 선택이 옳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모든 직원분들이 하나하나 다 챙겨주려고 노력하시고 너무 친절하셨습니다. 짐들도 깔끔하게 포장해서 원하는 자리에 배치시켜주셨고, 새로운 집의 세탁실의 문이 작아 세탁기가 안들어갔지만 바깥 창문을 떼서 넣어주셨습니다. 처음 부터 끝까지 마음에 든 이사였습니다. 가족, 친구들께 영구이사에서 하라고 추천하고 있습니다 ㅎㅎ 다음 이사때는 청소까지 같이 하고싶네요. :)
김예슬 | 2021.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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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구 운중동
420호 박윤서부장님!너무 만족합니다!!
너무 친절하시고 일도 깔끔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함께 일하시는 분들끼리 배려하는 모습도 보기 좋았어요. 서로간 대화도 일 배분도 그렇고 호흡도 잘 맞으시고. 약간 덜렁거리는 책장도 말끔히 손봐서 포장해 주시기까지!! 420호 박윤서 부장님 팀. 완전 추천합니다!!!
백지현 | 2021.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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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면목동
66호 1호팀 정말 감사했습니다
안녕하세요늦었지만 1월 22일 66호 1팀 분들이 이사해주셨는데 여러가지로 너무 감사해서 글남겨요첫째로 전날 급하게 시간을 당겼는데도 친절하게 요청한 시간에 와주셨고 이사중에도 생각했던거보다 시간이 지연됐는데도 얼굴한번 찡그리지않으신점 너무 감사드립나다둘째로는 처음부터 끝까지 네분이서 각자가 정말 전문적으로 일하셔서 하나의 문제도 없이 일 깔끔히 처리해주신점 감사드립나다셋째로는 자리배치나 제가 고민하는부분들 조언해주셔서 더욱 만족할수 있었어요전체적으로 팀장님과 모든분들이 전문적으로 그리고 친절하신 일처리 멋지시고 감사했습니다~마지막으로 저희부모님 신랑 감동한부분 리스트남겨드립니다1) 장농이 높이가 딱맞는데도 문제없이 처리해주셨고 또한 망가져가는 장농을 가이드해주시고 약간 고쳐주셔서 전문성에 감동했습니다2) 옷장도 흔들릴까봐 걱정했는데 어찌된건지 너무 든든하게 잘 배치해주셨어요3) 싱크대등 주방도 너무 깔끔하게 정말감사했습니다나중에 식탁높이가 맞지않아 쿵쿵 거리는 현상이 있었는데 그 부분도 시간이 지났지만 다시 오셔서 잘 맞게 해주셔서더더 감사드려요~
이상희 | 2021.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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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송파동
204호점 2팀
친절하고 세심하게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강은혜 |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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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합정동
영구크린 덕분에 이사 무사히 잘 마쳤습니다.
지난 주말 영구크린을 통해서 이사 마쳤습니다. 빌라에서 아파트로 이사였는데 약속 시간에 정시 도착해주시고 바로 이사 시작해 주셨습니다. 영구크린 선정 전 이사업체를 몇 군데 비교했었는데 금액보다는 마음 편하고 부담 없는 이사 서비스가 중요했던 저였기에 타 저렴한 업체가 아닌 영구크린으로 결정하였습니다. 무빙사업부 409호에서 진행하였는데 세 분이서 정말 호흡이 잘 맞으시는 듯 했어요. 특히 이모님! 짐은 적지만 나름 신혼가구라 신경이 계속 쓰였는데 유리잔이며 다른 주방 식기들 하나하나 문제없이 포장해주시고, 이사 간 곳에서도 물건 놓으시기 전 저한테 위치 여쭤보시고 제가 쓰던 방향 위치 그대로 옮겨주셨습니다. 제가 임신 중이어서 계속 앉아있어야 했는데 신경쓰는 부분 없이 편하게 이사할 수 있었습니다. 12평에서 35평으로의 이사라 짐 자체는 많지 않았습니다. 이사시간은 짐쌀 때 1시간 반, 풀 때 1시간 반 정도씩 걸린 것 같아요. 스팀청소기로 바닥까지 다 청소해주셔서 이사 끝나고 나서는 물걸레로 한번 밀고 발코니, 몰딩 등 먼지 쌓인 곳들만 제가 따로 닦았네요. 따로 추가 차지 발생 없이 조립 가구 많았음에도 파손 없이 잘 처리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보람 | 2021.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