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후기
이달의 우수후기
사진후기
총 12,65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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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동래구
405호점 감사드립니다.
405호점 이상철 소장님과 모든 직원분들이 이른 아침부터 저녁 늦게까지 정말 꼼꼼하게 이사해주셨습니다.요구사항 하나 하나 다 완벽하게 처리해주셨고 뒷청소까지 완벽하게 마무리해주셔서 아주 편하게 이사 마무리했습니다. 다음번에도 꼭 다시 이용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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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남동구
손이진짜빠르심!퀵실버급!
처음 견적 내러오신분께서 시원시원하시고 믿음직하게 말씀하셔서 신랑이 바로 계약했어요~와~ 이사당일7시반쯤오셔서 기존집에서9시전에 물건다빼시고 새집가자하시는데.. 손도진짜빠르시고 힘드실텐데 설명도 잘해주셔서 진심감동이였습니다기존집 안방에서 아이와 같이 생활했는데.. 장농뺄때 곰팡이가심하게 있었어요.. 곰팡이 장농에묻은거 다닦아주시고 애기 여기서재웠었으면안좋았을텐데.. 라며 진심으로 걱정해주시는 모습에 감동했습니다.새로이사한집에서 장농 다 벽과 띠어주셨구요오전11시에 물건넣는것까지 다끝났습니다애기장난감이 진짜많아 손갈일이 많았는데.. 손도 진짜빠르시고 친절하시고 마무리도 깔끔하게 잘해주셨어요~여러번이사했지만 견적시랑 실제이용시 많이 달랐는데..견적시 약속하셨던부분 모두 이행해주셨어요^^아주쪼금아쉬운건.. 이사하다 애기 책장이 조금 부셔졌어요 ㅠㅠ 애기꺼는 저보다 신랑이 더예민한데.. 일하시는분들이 모두 잘해주셔서 그런지 고생하셨는데 그냥 넘어가자고 먼저말하더라구요(짐정리하다보니애기 액자도 망가졌는데 신랑이 암소리않고 고치더라구요ㅋ)정말빠르고 깔끔하고 친절하게 일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잘살겠습니다~~아 그리고 책장 망가졌을때 많이 미안해하시고 대처잘해주셨어요~ 이래서 맘이 덜상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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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구리시
66호 1팀 김민수 팀장님
영구크린 이사를 처음 이용했습니다. 기존에는 여기저기 가격비교해서 가격이 낮은 곳만을 찾아서 진행하다보니 싸움만 일어나거나 불만족하는 경우가 너무 많았습니다.큰 마음 먹고, 이번 이사에는 영구크린에 처음 진행해보았고, 그 중에서 많은 분들이 좋은 후기를 남겨주신 66호에 의뢰를 드렸습니다.이사를 진행하면서 저희 어머니가 많이 까다로우실텐데 이런 저런 부탁에도 모두 잘 응대해주시고 문제없이 잘 처리해주셨습니다. 영구크린이 아닌 다른 이사서비스를 이용할때는 인원도 적고, 일용직이 포함되어 잇거나 속도도 느리고, 청소도 대충하고 그랬는데 영구크린 66호는 인원도 충분히 팀을 이뤄서 진행하고 실력과 속도도 우수하시고 청소도 이렇게 깔끔하게 해주시는 경우는 여러번 이사중 처음으로 너무 만족스럽습니다.여러 이사서비스 고민하시는 분들은 영구크린에 믿고 맡기시는게 무조건 좋을 것 같구요. 그 중에서도 66호 1팀 팀장님 및 그 팀원 모든분들 모두 프로페셔널했습니다. 다음 이사에도 꼭 66호 1팀에 요청 드리고 싶어요.저희 어머니가 이사에 만족하신적이 없는데 이번엔 최고로 만족하셨다고 합니다. 까다로운 어머니임에도 항상 잘 응대해주시고 애프터서비스까지 잘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다른분들 친절하고 진짜 잘하는 팀중에 고민하신다면 66호 1팀에 의뢰하세요. 광고가 아닌 정말로 실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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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북구 괘법동
이사날 휴일선언! 을 현실로 만들어 주신 405호점을 칭찬합니다 ♡
선택의 기준:꼼꼼쟁이 직장동료와 조영구씨에 대한 신뢰남편과 나는 태어나서 딱1번씩 이사를 해보았다.그것도 초등학생때....우리 부부는‘이사’라는 단어만 들어도 눈앞이 캄캄해지는 사람들이었다ㅠ_ㅠ이런 걱정을 직장동료에게 털어놓았더니 자신 있게“내가 소개 시켜줄게!나 여기 너무 마음에 들어서 우리 집 이사하고 이어서 친정집도 이사했잖아”라는 것이었다.귀가 솔깃했다.그녀는 회사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운 꼼꼼쟁이,일 잘하는 똑순이였기 때문!작은 물건 하나 살 때도 여러 곳을 비교해보고 분석하는 그녀의 똑순이 기질을 나는1000%신뢰했다.게다가 추천받은 곳이(조)영구의 영구이사라니!!물건을 고를 때 잘 모르겠으면 브랜드부터 따져 고르는 나에게 딱 인 추천!똑순이 그녀와 조영구씨를 믿고 영구이사 한 곳만 견적 받고 바로 계약을 했더랬다.(한군데만 견적을 받은 터라 남편한테 큰소리 빵빵 쳐서 쪼끔 떨렸던 기억이(?!) 서론이 넘 길었네요이제 본격적으로 칭찬을 시작 해보겠습니다.첫 번째 칭찬.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즐거운 이사를 만들어 주신 점. 결과도 물론 중요하지만‘사람이 마음이 편한게 최고다’라는 지론을 가진 저로써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신 점이 첫 번째로 감사했네요~이사 걱정 때문에 잠까지 설쳤었는데 이사 날을 생각하면 즐거웠다는 느낌으로 기억 되네요약속한 시간에 딱!도착해주시고 밝은 인사와 이사 일정에 대한 간단한 브리핑을 해주시고는 짐을 싸기 시작하셨어요~무거운 가구,가전제품,예민한 악기,심지어 아기 물건까지 있는 집이었는데힘든 기색 하나 없이 농담까지 해주시면서 마무리 되는 시간까지 화기애애하고 즐거운 분위기를 만들어주셨어요~제가 이사가는 집 동을 잘못 알려드려서 차를 돌리셨는데도...아무말씀이 없으셨어요..감사해요ㅜㅜ왜 그런 날이 있잖아요~기분이 좋은 날은 몸이 고단해도 덜 힘들게 느껴지는 날이요~우리 집 이사 날이 딱 그런 날이었어요!!영구이사405호점 덕분입니다!!너무나 유쾌하신 실장님~그에 보조 맞춰 유쾌한 분위기 만들어 주시던 팀원들 넘 감사했어요~~덕분에 이사가 꼭 어려운 것만은 아니라는 좋은 인식(?)까지 심어주셨네요^^두 번째 칭찬.완벽한 정리로 두 번 손 갈 일이 없었다는 점. 주방도구 정리는 안주인인 저랑 같이 의논해가면서 두 번 손 갈일 없게 해주셨어요~잘 정리해주신 덕분에“우리 딸 고생안해도 되겠다”라며 저보다 친정엄마가 더 좋아하셨어요전 무엇보다 냉장고 청소를 싹 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닦는게 아니라 하나하나 빼서 다 씻으시더라구요?!감동......(게으름뱅이 주부....ㅜㅜ) 그 외 다른 물건들은 기존 집에 있던대로 그대로 옮겨 주시되 동선이 더 효율적일 것 같은 부분은 추천도 해주셔서 예쁜 구조에서 만족하며 지내고 있어요~남편이랑 감탄 했던게 어떻게 저렇게 복기를 잘하시지?!잠시 보셨는데 그 자리에 딱딱 물건이 들어가있고 가랜다가 걸려있더라구요~역시 전문가는 다르네....하면서 멍~~때렸어요 우리 부부^^또 남편은 자기 옷 정리가 이번 기회에 잘됐다며 엄청 좋아하더라구요~남편이 굳이 안하셔도 된다고 했는데도 금방 한다며 옷도 예쁘게 잘 정리해주셨어요아쉬운 점은 이렇게 정리를 잘해주실 줄 알았다면 수납가구를 미리 사둘껄...이라는 점이었습니다(이삿짐센터에서 잘 해준다해도 다시 정리해야 될 거야 라며 수납 가구를 미리 안 사뒀었는데..후회후회후회 오조오억만개....)세 번째 칭찬.전문도구(?)가 완비되어 있어 마음을 놓을 수 있었던 점.우선 유니폼 입고 계신 모습이 단정해보여서 넘 좋았어요~코로나 시대에 맞춰서 마스크도 이사내내 쓰고 계셨구요~ 더워서 힘드셨을 것 같은데.. 또 소파, 냉장고, TV 등등 포장하실 때 보니 포장할 물건 크기에 맞는 포장커버가 다 있더라구요?!예전에 길거리에서 이사짐 싸는 트럭을 본적 있었는데 더러운 이불에 칭칭 감겨진 가전제품 보고 윽....저건 아닌거 같아...라고 생각했던 기억이 있어서 물건 크기에 딱 맞춰진 영구이사의 포장커버들이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아~ 역시 이사전문업체구나~특히 TV 커버는 참 멋지더라구요~ TV를 애지중지하는 남편도 엄지 척! 드는 순간이었습니다. 또 이사 짐 쌀 때 풀 때 바닥 상하지 말라고 플라스틱 박스 다 붙여 주시고~그것도 모자라 덧신까지 신어주셔서 안심되었어요우리 집도 그랬지만 다들 입주청소 비싼 돈 들여서 하잖아요~ 함께 우리 집을 아껴준다는 느낌 팍팍 받았드랬죠~네 번째 칭찬.영구이사의 슬로건. 이사날 휴일선언! 을 현실로 만들어 주신 점. 이사경험이 없어 걱정만 하던 우리 부부를 정말 손 하나 까딱 안하고 입(?)으로만 이사를 할 수 있게 해주신 점~ 칭찬 드립니다^^스팀청소에 피톤치드로 마무리 해주셔서 가시고 난 뒤에 바로 바닥에 누워서 이사완료의 행복감을 맛보았습니다~ 그날의 작은 에피소드.. 커튼봉 사이즈를 잘못 주문해서 설치를 못할 상황이었는데 실장님께서 기다렸다가 설치해주시겠다고 마트 가서 사오시라고 해주셔서 커튼설치까지 완벽하게 했습니다~ 커튼봉을 한번도 설치해본 적이 없어서 난감한 상황이었는데 너무나 반가운 말씀이었어요~얼른 마치고 들어가고 싶으셨을 텐데.. 마무리까지 완벽한 405호점을 칭찬 안 할 수가 없네요~ 이상!! 이사를 하면서 느낀 감사했던 점들이예요~405호점 칭찬합니다 짝짝짝!!!다시한번 넘넘 감사했습니다 ^^이제는 단지 내에서 영구이사 탑차만 봐도 반갑고~ 혹시나 405호점 식구들은 아닐까?!하면 눈이 간답니다~조금 늦은 후기지만 그날의 감사했던 마음을 이렇게 라도 전하고 싶어 애기 재우고 조심조심 글 써보았어요~이삿짐 업체 찾느라 고민하고 계신 분들이 계신다면 조영구씨를 믿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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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은평구
29점 김채원님 친절하시고 꼼꼼하셔서 마음편히 이사했어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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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방화동
109점을 칭찬합니다.
3월달부터 미리 손 없는 날을 잡아서 이사 날을 잡은 오늘~어제부터 오늘 아침까지 이어진 비 속에 109점 직원분들께서부지런히 짐 정리 해주시고 이사 온 새집~~~정리도 일사천리로 척척 깔끔하게 정리정돈에 찐으로 놀랐습니다.제 주위에 이사하시는 분들이 있으시면 꼭 영구이사 센터를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오늘 정말 수고많이 하신109점 직원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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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노원구
노원34호점 칭찬합니다♡
이사가는날 비가 온다는 일기예보때문에 걱정이 너무많이됐었어요그래서 계약한 팀장님께 문의해보니 걱정말라는 내용의 말씀을 듣고1차 안심하며 이삿날 당일!남팀장님 삼창이모님과 직원분 한분이 오셨어요~옆집 이삿날까지 겹쳐서 차량통제 이동까지 번거로운일이 급 생겼는데팀장님이 알아서 다 정리를해주시더라구요이런게 능력자의 짬바인가 싶었어요~ㅎ이때부터는 안심모드로 가게되었어요~제가 이전에 맡겼던 이삿짐센터가 이름있던곳이였는데...정말 아니였거든요...시작부터 이사 마무리까지지금껏 맡겼던곳중 단연 최고입니다^^생각보다 잔짐이 많아서 힘드셨을텐데끝까지 내집마냥 잘해주셔서 감사드려요^^♡영구이사 이름이 신뢰가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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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신정3동
287호
비 오는 날에이사하면 부자가 된다고 하시며.손 없는 날에 이사하시게 됐다고 덕담 해 주시면서.디테일하게세심하게마치 내집 이사를 하는 것 처럼이사 청소 등 해 주셔서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287호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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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구 수내동
영구 4호점 고맙습니다 !
안녕하세요이사를 여러번 했는데 영구크린은 처음 이용해 봅니다. 사모님과 두 어르신분들께 정말 내 집 이사 하는 듯이 세세히 그리고 조심스럽게 이사짐 챙겨주셔서 감동이예요. 짐 싸는 것부터 짐 풀어서 장소에 맞게 배치 해주셔서 정말이지 이사를 편하게 했어요. 복층집에이라 위층에서 엄청 큰 메트리스와 책장 다 내려주시느라 정말 감사했습니다. 화분들도 조심히 다뤄주셔서 ㅎㅎㅎ 손이 많이 가는 이사 고객이지만 잘 챙겨주셔서 감사해요. 영구크린 4호점 감동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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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유성구
영구크린 칭찬합니다.
이것은 100% 사비로 이용한 리얼후기 입니다. 맞벌이 부부인지라 이사를 해야 하는데 업체를 많이 알아보기도 힘들었어요. 그래서 딱 3업체만 견적을 받아 보자고 생각했지요~ 그런데 영구크린는 하기 힘든 냉장고 청소도 해주신다고 하고 물건이 많아도 추가 요금 없이 옮겨준다는 말에 이왕이면 사람들이 선호는 이사업체를 선정하자는 생각으로 계약을 하게 되었어요~ 계약을 하면서 LG베스트샵에서 투명한 주전자도 받았답니다. 그리고 전자제품을 사면 할인도 해준다고 하네요^^이사날이었어요~7시 정도에 먼저 전화 주셔서 일어나서 이사할 준비를 할 수 있었답니다.영구이사 직원들은 다들 친절했어요~ 그리고 주방을 정리해주시는 이모님은 짐 많은 우리의 짐을 깨끗하게 정리 할 수 있도록 도와 주었답니다. 이사날을 휴일로 만들어 준다는 영구크린이 말이 사실이었어요^^이사가 정말 편했답니다. 이사를 와서 정리도 잘 해주시고~영구크린으로 이사를 했던 것이 너무 잘한 선택같아요~^^처음에는 많이 알려져있는 이사업체다 보니 다른 곳보다 비쌀거란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다른 업체랑 가격은 별로 차이는 나지 않아요~ 이왕 이사한다면 편하게 할 수 있는 곳으로 하면 좋을 것 같네요~ 직원들도 많아서 금방 하더라고요~ 다음에 또 이사를 간다면 영구크린을 선택할 것 같아요^^첫 이사라서 많이 걱정하였는데 영구크린 덕분에 마음 편하게 이사를 했습니다.영구크린 너무 감사합니다~^^ 직원분들도 너무 많이 수고 하셨어요~저희 집이 워낙 짐이 많은 집이라 힘드셨을거에요~ㅠ.ㅠ 다른 분들에게도 알리고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영구크린을 칭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