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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부산 418호점 류성철팀장님, 덕분에 이사가 너무 좋았습니다^^!
신혼 생활 시작 이후, 첫 이사라서 걱정이 너무 많았습니다.근데 류성철팀장님의 418호점 영구크린팀을 만나서 걱정이 하나도 없었어요!!한샘 침대도 조립형이라 많이 번거로우셨을텐데 하나하나 꼼꼼히 설치해주셨고, 티비,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스타일러 등 모든 가전과 가구들은 전용 이동함에 뽁뽁이 처리에 담요로 감싸는 처리까지 해주셔서 가전 가구에 흠집 없이 안전하게 이사 가능했습니다.그리고 같이 와 주신 이모님께서도 살림 노하우가 있으셔서 그런지 주방에 식기들과 도구들도 말 안 해도 제자리에 착착 정리해주셨고, 냉장고 안 청소까지 싹 다 해주셨어요.또 옷 정리는 말도 못 합니다. 널부러져있던 옷들 모두 칼각으로 다 개어서 정리 해주셨고, 이사가 끝난 후에는 피톤치드 처리와 청소기도 돌려주시고 스팀 청소기까지 해주셨어요 ㅠㅠ다음에 이사할 때에도 꼭 영구이사 418호점 이용할거에요 감사합니다!
정가원 |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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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방화동
109호점은 감동입니다♡
이삿날=휴일 공식을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109호점 덕분이예요 ^^결혼하고 처음 집은 풀옵션이라 가전이 하나도 없어서 옮길 짐이 많지 않아두번째 집으로 이사할 땐 무조건 싸게 최대한 저렴한 이삿짐 센터로만 찾아서 선택했었습니다.처음 해보는 포장이사라 비교할 대상이 없긴 했지만 이건 진짜 최악이다 라는 생각이 절로 들어서이번에 이사 올때는 발품을 8군데나 팔고 진짜 세세하게 작은 것 하나까지 비교해가면서 선택했습니다.8군데 중 영구이사 109호점은 제가 특별히 영구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지점을 지정하고꼭 109호에서 견적와주셨으면 한다고 부탁부탁해서 견적받을 수 있었습니다.정말 감사하게도 제가 원하는 날짜에 109호점이 가능하다는 문자를 받고 너무너무 기뻐했던 기억이 아직도 새록새록합니다. 이미 마음이 109호에 가있었는데 견적내주러 오신 109점 대표님 너무 자상하시고 아빠 같으시고 정말 친절하셔서 바로 확정 지었습니다 ^^이사는 7시부터 시작해서 너무 이른시간이라 직원분들이 피곤해 하시거나 활력이 없으시면 어떡하지 라는 괜한 걱정은 뒤로한 채 와우 완전 에너지 넘치시는 삼촌 세 분과 입담 너무너무 좋으신 이모님 한 분이 오셨네요 ㅠㅠ이사라는게 어떻게 보면 무거운 짐을 들고 조립하고 나르고 너무너무 육체적으로 힘든 일인데단 한 번도 인상 찌푸리지 않으시고 함께 하하호호 웃으면서 재밌게 하시는 모습에 저희부부도 덩달아 신나서 이삿날이 원래 이렇게 신나는 거냐며 너무너무 만족한다는 말을 대략 5천 번은 한 것 같아요 ㅎㅎ이래서 이사도 팀이 중요하다는 말이 생겼나 봅니다. 일단 109호팀 분위기는 진짜 100점 만점에 200점이었습니다. !!!! 뭐 하나가 좋으면 다른 하나는 안좋을 수도 있는데 분위기도 만점인데~~전 집 사다리차 안착부터 시작해서 새 집 마무리 스팀청소 할 때까지 와 그냥 한마디로 퍼펙트,,,,,저녁먹고 난 후 지금까지도 입이 다물어 지지 않을 지경이에요 (현재 저녁 7시15분)과정은 사진으로 확인해 보시면 됩니당 ! 아침 6시 50분에 사다리차가 도착해서 완벽하게 자리를 잡았습니다. ^^ 입주청소를 마친 상태라서 이사하면서 바닥이 오염될까 걱정했었는데 109호점 삼촌,이모가바닥보호 할 수 있게 보호판 깔고 해주셨습니다. ^^ 저희 집 침대가 ,,,,,, 이케아 올 조립 침대라 손이 많이 가는 침대인데 109호 삼촌들은아무 문제 없이 뚝딱뚝딱 침대를 완벽하게 조립해 주셨어요 옆에서 보면서 한편으로는너무 죄송했습니다. ㅜㅜ 저희집에서 두번 째로 비싼 가전인 세탁기 인데요 ^^ 어느곳 파손 된 곳 없이 잘 데리고 와주셨습니다 ^^ 세탁기가 좁은 베란다로 들어 가야 해서 설치가 어려웠음에도 불구하고삼촌 한 분 혼자서 세탁기를 완벽하게 설치해주셨습니다 ^^ ㅁㅇㄹㅇㅁㄴㄹ 진짜 저는 정리하고는 거리가 먼 사람인데 109호 이모님 만나서 생애 처음으로 주방정리를 해봅니다. ㅜㅜ 이모님 손이 닿을때마다 우와우와 감탄이 절로 나왔는데요 ㅠㅠ경험에서 나오는 주방계의 퀸오브퀸이십니다. 먼지가 많이 쌓였있던 그릇도 많은데 하나하나 다 깨끗하게 닦아 주셨어요이모님 덕분에 저희집 주방이 처음으로 빛을 보는 듯합니다. ^^ 제가 최애하는 저희 집 가전 1등 냉장고 입니다 ! 우스갯소리로 이사하고 다른물건들은 고사하고냉장고만 멀쩡해도 괜찮다 생각할 정도로 제가 가장 아끼는 가전인데요 ㅎㅎ 이사나가는 집 현관문이 좁아 냉장고 문을 다 분해 해서 나가야 하는 상황이라 걱정이 많이 되었습니다.109호 삼촌들은 못다루시는 가전이 없나 봅니다. 뚝딱 문짝을 다 분해 하시더니 무거운 냉장고를한번의 실수도 없이 완벽하게 포장하고 이동하신 후 사진에서 처럼 마법이 일어났습니다.문이 하나씩 짠 짠 짠 짠 달리더니 냉장고가 완성되는데 정말 신기 했습니다. 저희 집 이삿날의 주인공은 저희부부가 아닌 영구 109호점 삼촌들, 이모님 이십니다.정말 감사하다는 말을 계속 해도 아깝지 않을 정도로 이사 정말 잘했습니다.헤어지기가 아쉬울 정도면 말 다 한거겠죠? ^^또 이사 가고 싶네요 벌써 109호팀이랑 ♡
이민연 | 2021.03.08 -
기흥구 상하동
274호점 칭찬합니다!!!
아침 8시 부터 늦은 오후까지본인집 이사하듯이 열심히 진행해 주신274호점 직원분들께 진심 감사드립니다~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조안나 | 2021.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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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원구 고잔동
최고의 팀웍을 자랑하는 273호점을 칭찬합니다 .
저는 이용후기를 처음 써보는데 , 감사한 마음을 조금이라도 전달하고자쓰게 됐습니다.^^이번 이사에서 중점은1. 살던집이 32평에서 24평으로 가서 평수가 작아져서짐도 많고 , 정리도 걱정이었습니다.2. 이사를 하면 입주 청소를 하루하고 도배,장판을 하고 들어갔는데 이번엔 당일 빠지면 바로 들어가서 청소없이 들어가게되 고민이었습니다.3. 살던집을 이사전날 또 정리하니 생각보다 재활용품이 산더미 처럼 쌓였는데 일주일에 한번 수거날이라어쩌나 부동산에 물어봐도 이사가는집에 가져가서 처리 하라는 반응이었죠.이사당일날8시 - 띵동~전날 전화주신 팀장님이 먼저 들어오셨어요.이사시 버릴것과 들고갈것 이사할때 중요점을고객과 다시 꼼꼼히 체크하고 기존집 대비 작은평수 가구배치가 걱정이라하니 가서 배치를 봐주신다고하셨어요.그렇게 팀원분들도 들어오셔서 이사는 시작되었어요.재활용품을 가져가서 제가 또 처리해야 한다고 하니 ,직접 처리 해주셨답니다 . ~대형폐기물 버리는것도 수거장에 싹 내려주셨어요 .주방도 냉장고를 칸칸이 분리해서 씻고 반질반질 광이 나게 실렸고요.일사분란하게 짐정리가 되고 거의 마무리 될때는 청소가 동시에 진행되고 바로 들어가도 될 만큼 뒷정리도 깔끔하게 되고 ,눈 깜짝할사이 집이 비워 졌습니다.기분좋게 11시 넘어 마치고 마지막 체크를 하고 이사차는 12시에 도착하기로 하고 출발 했습니다.이때까지는 오늘이사 정말 순조롭게 잘 되겠다 생각했습니다 . 11:30분 정말 생각도 못한 일이 벌어졌어요 ..제가 도착지에 먼저 와보니 아직 이사짐정리가 덜 되었고,물어보니 12 :30 ~13:00 마친다고 했어요 . 그때도 서랍장을 비우고 있었고 , 그 시간까지는 어려워 보였어요 ..바로 이사팀장님에게 전화를 해서 상황을 전달하니 약속시간이 12시였으니 맞춰 와서 보신다고 했어요.나가는집 이사업체는 개인 익스프레스 였고.바닥에 까는것도없이 물건을 나르고 있었고 , 허둥지둥 다니고는 있지만 누가봐도 체계적이지 않았습니다 .12시가 훌쩍 넘어가고 사다리차에 짐이 연신 왔다갔다 했지만 싣는 폭이 좁아서 한번에 많이 못 내려오는것도 있고,집은 집데로 짐과 쓰레기가 뒤섞여 아수라장이었어요. 눈앞에 벌어지고 있는 상황들에 , 너무 당황스럽고 시간은 자꾸 지체되어 가고 ..저라도 정리되면 미리 청소를 할려고 밥도 안먹고 계속 발을 동동굴리며 기다리고있었어요 .이미 12시 전에 도착한 영구이사 5톤 ,1톤 트럭과 팀원분들은 주차장에 40분 넘게 대기하고있었고 도무지 끝날 기미가 안 보였습니다.속 터지는 시간은자꾸만 흘러만 가던중 . . 팀장님은 아래서 계속 지켜보시다가 결의에 찬듯 올라가시더라고요.주방담당여사님도 저희에게 묵은때클리너를 준비해서 오세요.. 를 남기시고 청소도구를 끌고 바로 팀장님을 뒤를 따라 올라가셨어요.부랴부랴 클리너를 준비해서 올라가니 아직 뒷정리도 안되고 바닥은 엉망이었습니다. 그 와중에 여사님은 주방에 이미 자리잡아서 씽크대 청소를 시작하고 계시고팀장님은 빗자루들고 다른 이사 업체분들과 함께 청소를하고 계시더라고요.뒤이어 영구팀원들도 청소 도구를 들고 와서 짐 빠진 구석부터청소가 시작되었습니다.여사님이 씽크대 청소를 시작하시며 구석에 남아있는 중자 소자 냄비2개를 찾아서 전달하고 ,베란다 청소 하시는 분도 빠진 물건을 찾아 전해 줬습니다 . 영구팀원들이 도와줘서 나가시는 분들은1시가 넘어서도 이사짐을 겨우빼고 , 쓰레기를 대강 정리하시고 ;; 그렇게 유유히 떠났습니다... 그렇게 혼돈의 시간을 뒤로하고 @@그때부터 너나 할것 없이 모두 두팔을 걷어 붙이고 , 빡세게 청소를 하기 시작 했습니다 .화산의 분진처럼 먼지와 때가 온 집을 뒤덮고 있었어요 . 세상에 이런일이 ..찌든때 클리너를 팀장님이 손아귀가 아플정도로 온집에 뿌리고 철 수세미로 쪼그려 앉아서 박박 밀고 ,물걸레로도 몇번을 닦으셨어요.신발을 신고 생활을 했나 아무리 닦아도 이 찌든 때는 잘 지워 지지가 않았어요.그렇게 쓸고 닦기를 몇번을 반복 했답니다 .여사님은 씽크대 서랍장을 다 빼서 안팎을 싹싹 닦고 ,포터에 물을 끓여서 묵은 때가 잘 빠지게 사용하시고 , 온 찬장과 씽크대를 청소하셨어요. 씽크대정리 , 세탁실정리,냉장고 정리를 정말 왼벽하게 해주셨어요.주방은 입주청소보다 더 깔끔하고 만족도가 높았습니다.좀처럼 보기드문 달인이셨습니다.짐들은 사다리로 올라오기 시작했고 , 걱정했던 가구배치를 팀장님이 보시더니 제가 생각했던 위치보다 더 공간 활용이 잘 되게 배치해 주셨어요. 또 , 안방에 암막 커튼 들어가는 길이가 기존대비 반박에 안되어.. 들어가지는 않고 저는 꼭 넣고 싶어하고 ,, 그러자 여러방의 커튼봉을 이리저리 맞춰 보시더니 겨우맞춰서 짜잔 ~ 커튼까지 걸어 주셨어요 . 장농에 옷 들어갈때도 내집에 물건 들어가듯 옷장 칸칸이 잘 닦고 넣어주셨어요. 이불도 착착 , 옷들도 착착 행거도 설치되고 , 베란다 짐들도 앞뒤로 자리 잡기 시작습했습니다 . 특히 막내라고 불리면서 하셨던 분은 정말 에이스셨습니다. 최고 !!짐 정리, 짐포장 ,사다리에 짐올리기, 청소정말 스마트하게 일을 잘 해주셨습니다 . 그리고 노련미 넘치셨던 팀원분도 옷정리 , 베란다 정리도 잘 해주셨어요. 배치가 맘에 안 들면 몇번을 옮겨 주셨어요 .아래서 혼자 짐 받아서 차에 넣어 주셨던 분도 정말 감사했습니다. 제가 청소 할때 정말 감사해서 , 이걸 후기쓰는데라도 있으면 올리자 싶어 급하게 사진을 몇장 찍었어요 .정말 입주 전후 사진이 있으면 두말이 필요 없을텐데 아쉽네요 .유난히 팀장님이 팀원들을 잘 챙기고 팀웍이 좋아서 , 저까지 맘 편히 함께 시간을 보낼수 있었습니다 . 담에도 영구크린 이용할겁니다. 감사했습니다 .~
정혜진 | 2021.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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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남양주시
경기도에서 전원생활을 위한 지방으로의 이사 ~영구크린 437호점을 칭찬합니다~~~~~
지방에서 태어나 서울 경기 타지 생활에 결혼, 출산까지 어느새 시간이 이리흘러 오십을 바라보는 나이가 되니 다시 고향으로 돌아가고 싶은 생각에 이사를 계획하게 되었습니다. 직장을 다니느라 시간이 많지 않았지만 틈틈이 집을 알아보기 시작했고 맘에 속 드는 곳을 찾게 된 후 제일 먼저 해야 할 일이 이사업체를 예약하는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먼저 동네 가까운 곳에 견적을 받아 보았지만 지방이사이기도 하고 제가 짐을 한곳이 아닌 두군대서 실어야 해서인지 업체 선정이 쉽지 않더군요 어찌해야 하나 고민하고 있든 중 친구의 소개로 영구크린에 견적을 받아보기로 하고 견적의뢰를 했지만 날짜가 맞지 않는 것인지 지방 이라 그런지 제가 원하는 날짜에는 이미 예약이 다 끝난 상태라는 답변만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든 중 영구크린 437호점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제가 원하는 날짜에 원하는 금액에 바로 계약을 진행했습니다. 1차로 짐을 실어야 하는 곳은 곤지암이었습니다. "곤지암도착"아침부터 오셔서 짐을 싣고 2차로 남양주에서 짐을 실어야 하는 번거로움에도 팀장님 외 소장님까지 오셔서 짐을 실어주셨습니다.“남양주 도착”“사다리차 자리 잡기”“ 사다리차 사용을 위해 작은방 창문 분리”( 난이도 높은 작업인 듯)“복도 거실 보양하기”“영구크린 전용 박스에 담기”“주방식기들은 깨지지 않게 하나 하나 뽁뽁이에 포장”“TV도 전용 박스에 안전하게 포장후 사다리차로 하차”(소장님 뒷모습^^)남양주에서 상차를 완료한 후 저는 마음 편한하게 이사 갈 경남 거창군으로 먼저 내려갔습니다. 다음날 영구크린 437호점 팀장님은 인천에서 피곤함을 뒤로하고 새벽부터 내려오셨더군요. "남양주 상차 완료"‘경남 거창군 가조면 도착““2층 계단이 있는 단독주택” (사다리차 없이 직접 2층으로 옮김)“여기도 역시 바닥긁힘을 위한 보양먼저”“입주청소한 집이라 신발에 덧신까지 신고 조심 조심”“문짝이 분리된 냉장고”“이사전이랑 거의 비슷한 씽크대 및 냉장고 정리”부슬부슬 비도 내리고 피곤하실텐대도 얼굴 한번 찡그리지 않으시고 단독주택인 2층까지 무거운 짐을 옮겨 주시고 마지막 스팀 청소까지 영구크린은 바닥 보양부터 포장 정리까지완벽 그 자체였습니다.너무나 친절하신 437호점 팀장님 외 식구들 덕분에 저는 원하는 집으로 무사히 이사를 하게 되었고 제가 원하든 전원생활의 첫발을 너무나 행복하게 시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
이명자 | 2021.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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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개포동
수고하셨습니다~^^
이사전날 문자로 확인 주시고 이사당일에도 시간 정확히 맞추어서 일찍 시작해주셨어요.프로분들이어서 그런지 이사 포장도 빠르시고 꼼꼼하시고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운 이사를 했습니다.짐 올리는 과정에서도 혹시 모를 모서리 긁힘을 방지하기 위해서 조치를 취해주신 점에서 이사해주시는 분의 센스를 보았습니다~^^직원분들 외에 저희들 덧신까지도 챙겨주셔서 감사했습니다.덕분에 이사 잘 했습니다.수고 많으셨습니다.
김연수 | 2021.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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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노원구
서비스 잘 받았습니다^^최고!
영구 432호점 박진홍팀장님 하나하나 잘 챙겨주시고 물건 상하지 않게 잘 처리해주셔서 이사 빨리 마칠 수 있었어요! 감사합니다
심은지 | 2021.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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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성남시
오늘 이사했어요(복정 428호팀)
오늘 이사 했는데 빠른 속도로 잘 해주시고엄청 깔끔하게 해주셨어요!! 청소 안할 정도로 깔끔하게 해주시고친절하세요! 생각보다 빨리 끝났어요!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박윤주 | 2021.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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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평택시
이사는 앞으로 영구이사 신뢰100%
이혜은 |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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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토평동
66호 5팀
오늘 새로운 아파트에 이사왔어요^^ 지난번에 구리에서 구리로 처음이사할때도 영구이사를 이용했어서 당연히 또 영구이사에만연락을 드렸네요.. 첫이사때 임신중이었는데정리정돈을 너무 잘해주셨었는데 2번째인데 역시나너무 잘해주셨네요~~~특히나 주방정리가 너무나 완벽해서 제가 손댈일이 없을것 같습니다.6년이 지나서 아가가 둘이나 생기고 잔짐들이너무 많아서 제가 건드리지도 못햇었는데꼼꼼하게 착착 포장 정리까지 해주셔서너무나 만족스럽네요..이사 예약 부장님이 제일 완벽한팀으로보내주신다고해서 기대했는데 역시 최고의 팀을보내주신것 같네요.^^항상 복이 많다고 생각하는데첫 이사와 첫 새로운 집과의 만남이 영구이사분들로인해 더 편안하게 만나게된것같습니다~~~^^너무감사했어요.오늘 아침 약속시간보다도 일찍오셔서 너무 수고해주시고지ㅡ금 저녁7시가 다되는데도 끝까지 정리 마무리해주셔서 정말감사합니다~~~~^^잊지않고 영구이사 추천드리고 싶어요.오늘 수고 많으셨습니다^^
문경아 | 2021.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