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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2,28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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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송파구
최고의 어벤져스 팀 428호점!!! 감동의 이사였습니다!
■ 이사 전 견적받기입주 한달 전부터 이사 업체를 알아보았습니다.검색 결과 광고, 협찬이 대부분이었고현실적인 내돈내산 후기 위주로 찾아보며딱 3곳만 견적을 받았습니다.상담하며 가격도 합리적이고, 청소 부분이 마음에 들어영구 이사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이사 D-1이사 전날 상담 실장님이 연락을 주셨고다시 한번 주의사항을 체크했습니다.이사갈 집이 인테리어를 마친 집이라서보양작업에 각별히 유의를 부탁드렸습니다.또한 현관이 좁아서신발장을 분해·조립 해야 할 수 도 있다는 점도다시한번 상의 드렸습니다.■ 이사 D-day8시 30분 정각에 한건수팀장님 포함 네 분의 팀원이 도착하셨고신속하게 보양 작업 후 짐빼기가 시작되었습니다.남편과 저는 공과금 정산과 전입신고 등으로바빠서계속 자리를 비워야했는데제 마음을 읽으신 것처럼 알아서 척척 짐싸기를 해주셨어요.집에 큰 가구가 많은편인데도11시쯔음 되니 벌써 짐이 모두 정리가 되어 있었습니다.특히 저희도 모르고 지냈던 가구의 어긋난 부분을 말씀해주셨고오히려 장농을 더 튼튼하게 고정해주셨습니다.날씨도 너무 쾌청했고,걱정했던 이사가 정말 순조롭게 진행되었습니다.■ 최고의 어벤져스 팀(현관으로 안들어가는 냉장고를 8층에 올리다.)제가 감동의 이사라고 한 이유가냉장고 에피소드 때문입니다.점심 식사 후 새집에 도착해서 사다리차를 올리는데돌발상황이 발생했습니다.현관문과 신발장을 잠시 떼어내고, 냉장고 문을 분해했음에도현관 입구에 냉장고가 들어가지 않았습니다.이사오기 전 몇번의 측정을 하고 겨우 들어갈 수 있겠다고 생각했는데판단 미스였던 거죠.저희들의 실수였음에도팀장님은 함께 방법을 찾아보자고 오히려 저를 다독여주셨습니다.위 사진처럼저희 집은 주차장 구조 때문에사다리차가 현관 입구 복도 쪽으로만 진입이 가능하고거실쪽은 나무와 수풀로 막혀있어서사다리차가 들어올 공간이 없습니다."새 냉장고를 사야하나""스카이차를 불러야하나"여러 고민이 들었습니다.우선 남은 작업 마무리도 중요하므로일단 냉장고는 복도 바깥으로 이동해놓고다른 작업을 진행했습니다.냉장고 외 큰 가구/가전이 모두 들어온 후한건수 팀장님이 오셔서냉장고를 밧줄로 묶은 후거실 베란다로 당겨서 올리는 방법을제안해주셨습니다."8층 높이에 가능할까?" 라는 걱정도 들었지만무엇보다 반나절동안 이사를 진행해준 428호점 팀원들에 대한 신뢰가 있었고냉장고를 새로 구입하거나, 사다리차를 부를 경우 드는 비용보다합리적인 대안이라는 판단에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원래 이사였다면 이미 퇴근하셨을 시간임에도팀장님이 2명의 팀원을 요청해서 팀장님과 4명의 팀원이줄다리기를 하듯 냉장고를 올리기 시작했습니다.5년 전에 산 저희집 냉장고는진짜 무겁고 부피도 웅장한데..거의 30분 넘게 힘쓰시며 8층까지 올려주셨어요.난간에 걸쳐 집으로 올라오는 순간자리에 있는 모두들 박수를 쳤습니다!!!★ 무엇보다 감동이었던 부분은 고생하는 팀원들 전부힘든 내색 1도 없이 웃으며 진행해주셨던 점이에요.늦어진 퇴근시간에 짜증날법도 한데쾌활하게 웃으시며 마무리해주셨습니다.★원래 고장났던 가진 구 다 고쳐주셨고커튼, 못도 모두 박아주셨어요.가전/가구 망가진 것 없이 작동 잘 되구요.옷장에 옷마저 칼각으로 정리해두셨습니다.★여사님은 냉장고가 들어올려지는 동안에도계속 바닥 먼지, 물걸레 청소해주시고오븐, 밥솥, 주방 모두 싹 닦아주셨습니다.정말 너무 감사/감동이었습니다.제가 약간의 정리병이 있어서예전 포장이사 후늘 제가 한번 더 쓸고 닦고 했었는데이번 이사는 A부터 Z까지 완벽했습니다.이사 후 정리된 집을 보며남편이랑 정말 행복했어요. :)제가 원래 이런 후기도 잘 안쓰고오글거려서 입에 발린말도 못하는데428호점이 아니었다면냉장고를 어떻게 넣었을지 생각만해도 아찔합니다!이렇게 까지 큰 만족을 주신 428호점과 한건수팀장님께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주변 지인들에도 영구이사 적극 추천하겠습니다.
김지혜 |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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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홍제동
29호점 추천합니다~~
짐정리 속도가 빠르고 구역별 위치도 잘잡아주셨어요~ 가구도 상한곳없이 왔네요
김호 |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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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정왕동
이삿날이 휴일이 되었네요.!!!
우선, 한가지사항을미리말해두고자한다.나는이글을통해단지칭찬을 하려함이아니다.단지!영구이사에포장이사를통해이사를했고,포장이사를하면서본것과느낀점을적고자한다. 이사일주일전부터일기예보를유심히보았다.이삿날은5월3일이었고, 5월2일은아주맑음인데반해이삿날은강수확률이80%이상이었다.이삿날비가오면잘산다는이야기가있지만,그건중요하지않았다.이사하시는분들께서얼마나꼼꼼히이삿짐을챙겨주실지…정말큰고민이었다. 이사당일,오전8시가되자영구이사 5톤트럭한대와436호점팀원분들께서오셨다.팀장님을비롯해건장하신남성두분과이모님,이렇게총4분께서오셨다. 도착과함께팀장님께서이사계획을자세하게설명해주셨다. 내집은아파트2층이었고,조목이가리고있어사다리차이용이불가하다고말씀하시면서엘리베이터와계단을이용해서짐을옮기실예정이라고하셨다.사다리차도쓰지못하는상황에비까지내리니엎친데덮친격이었고너무힘드실것같아걱정이앞섰지만,개의치않으신듯설명을다해주시고는바로집내부에카페트를까시고4분이각자의작업장(?)으로향하셨다. 팀장님께서는거실의아이책을정성스럽게포장해주셨다.계약일당시에설명해주셨듯이,아이의책과장난감은모두개별로포장하여오염에노출되지않도록해주셨고비에내용물이젖지않도록비닐포장도하셨다.다른장정2분께서도방안의짐들을일일이다포장하셔서,차례로트럭으로운반하셨다. 이모님께서는바로부엌으로직행하셔서식기와냉장고음식을정리하셨다.냉장고의내용물을일일이포장하셨고,냉장고내부를청소하셨다.정말꼼꼼하게구석구석을닦아 주셨다. 여기에서한가지특이한점은,팀원분들께서특별히대화를하지않으시고일사불란하게움직이셨다는점이다.‘아,이분들께서서로친분은많지않으시구나..’했는데,그게아니었다.네분이모두친하시지만,본인의업무에특화되어있었고사전에충분한소통을하셨기에별도의대화가필요없었던것이었다. 매우 인상적이었다. 모든 짐들은모두비닐로포장되어조심스럽게운반되었다. 큰책장과가구들은외과파손을방지하기위해모두전용덮개로포장되어이동이되었다. 집에그많은짐들이하나하나트럭안으로쌓여갔다.크기와모양이각기다른짐들이저렇게차곡차곡쌓이는걸보면서,전문가는역시다르다고생각했다 이렇게4시간동안짐을모두트럭에실어주셨다.그나마다행히도비가심하게오지않아서,이삿짐들이비에젖지않았다.물론,팀원분들께서정성스레포장해주신덕분이다.---------------------------------------->> 이사할 집으로 이동!! ------------------------------------------>> 이제부터가중요했다.새로운집에얼마나깔끔하게정리해주실지가큰걱정이되었다.이사업체를선정할때에여러업체에서좋은후기도많이보았지만,간혹‘짐을던져놓고가셨다.’라는후기도보았던터라,걱정이앞서있었다. 이사할집에서는우선청소부터해주셨다.집내부바닥은물론배란다와각서랍장을모두닦아주셨다. (사실입주청소업체를따로부르지않고,아내와함께직접해놓은상황이라…서랍장까지는청소를하지못한상황이었다.;;;) 새로운집에서도동일하게주요동선에카페트를깔고본격적으로짐을옮기셨다.짐을쌓을때에는따로말씀드릴일이없었는데,여기에서는각위치를말씀드려야했다. 그렇게세탁기,건조기,냉장고,책장등의큰짐들이먼저들어왔다.큰짐들이외에는굳이더말씀드릴일이없었다.역시전문가분들이시라,전에살던집의위치에맞게배치를해주셨다. 이모님께서는 주방을 그대로 가져와 주셨다. 그릇 하나하나 세심하게 포장을 푸셨고, 예전 집의 식기들 배치 그대로 다시 진열 해 주셨다. (이모님,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ㅜ_ㅠ) 작은짐은물론,큰가전제품들도아무런충격없이원래의자리에배치를해주셨다. 그렇게4시간정도짐을풀어주셨고(사실,생각보다짐을푸는작업이더힘든것같았다.) 오후4시가넘어서서어느정도짐들이자기자리를찾았다. (개인 정보 보호를 위해, 액자 사진은 가렸습니다! 양해 부탁 드립니다~^^) 그런데여기에서끝이아니었다.서랍장에고장난부분이2개있었는데,어떻게아셨는지수리까지해주셨다. 서랍장수리는꽤나전문적인기술을요구하는정도였는데, 새 것을 만들어주셨다. (수리 마박지에 겨우 사진 한장 캡쳐!!) 그리고,콘센트가하나흔들리고있었는데그콘센트의고정작업까지해주셨다.그와동시에이모님께서스팀청소기로바닥구석구석을청소해주셨고,(까페트가깔려있고모든 분께서덧신을신었음에도짐을 옮기는 과정에서 다소의 먼지는 어쩔수 없었다.) 세균 제거 액을 구석구석 뿌려 주셨다! 오전8시부터오후5시까지,총9시간이소요됐다.다른업체에서는이정도집이면 3~4시간이면 끝낼 수 있다고 했었는데, 이제 와서 보니 말도 안 되는시간이었다. 영구이사 436호점 팀에서는 9시간동안 (식사시간 20분정도를 제외하고) 크게 쉬시지도 않으시고 일 해 주셨다. 비용도다른 곳과 차이가 없는데도, 이렇게까지 꼼꼼하게 열심히 해 주신 팀원분들께 저절로 머리가 숙여졌다. 그렇게 걱정 되었던 이사가 드디어 끝났다. 내가 한 거라곤, 가구들의 위치만 말씀드린 게 전부였다. 이사짐 트럭 옆에 ‘이삿날, 고객의휴일이 됩니다’ 문구가 있었는데, 완전 인정… 이었다. 이상 후기를 마치고, 이자리를 비어 영구이사 436호점 실장님과 팀장님, 그리고모든 팀원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다시 한 번 드리고 싶다. 내 집으로 그대로 옮겨 주신 거 같아, 너무 감사 할 뿐이다. 마지막으로, 내 부모님께서혹은 가까운 지인분께서 이사를 하신다고 하면, 나는 주저없이 영구이사436호점을 추천 드리려고 한다. (((영구이사, 436호점!!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김지은 |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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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여의도
109점*을 칭찬합니다
영구크린 109호점을 칭찬합니다.저희는 40년된 아파트 (여의도) 에서 30년된 아파트 (목동신시가지) 로 이사를 해야하는 까다로운 환경이었습니다.제가살던여의도 아파트는 복도식으로, 현관문을 분리하여 복도로 사다리차를 연결해야 하는 21세기에 정말보지 못할 광경입니다.현관문으로 장롱,냉장고, 세탁기 등등 모든 짐을 옮겨야 하는,그래서 전문가의 손길이 꼭 필요한 곳입니다.저는 무조건 영구이사로 선택했고,정말 운이좋게그중에서도 후기가 좋은 109호점 삼촌 이모를 만나게 되었습니다.-이사당일 총 다섯분이 오셨어요~ 1층 사다리차에 한분, 집안에서 짐을 사주시는 세분, 그리고 이모님!아기낳고 첫이사고 짐이 어마어마했고 저희는 허둥댔지만, 각자의 위치에서 체계적으로 척척 움직여주셨습니다.바로 저도 마음이 편안해졌지요, 이래서 다들 영구이사 하는구나!-드디어 이사할 곳으로 도착하고 세팅을 먼저 해주십니다.바닥에 매트를 깔고, 덧신을 신으시고 어색해하는 저희에게도 안내를 해주십니다.덧신은 마지막 정리에 모두 폐기하시더라구요, 요즘 코로나에 모두들 위생을 생각하시는데 이런 모습에 제선택이 맞았다고 다시 생각했습니다.-첫번째로 가장 부피가 큰 냉장고가 올라옵니다.문제가 생겼습니다. 거실로 올라온 냉장고가 부엌의 냉장고 자리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ㅜㅜ할수 없이 방으로 넣으려 하지만 방문을 통과하지 못합니다 ㅜㅜ결국 저희집 냉장고 다시 사다리차를 타고 1층으로 내려갑니다... 그리고 방 창문을 통해 다시 올라와서 방으로 구석으로 안착을 했습니다.이 모습을 보는데 정말 너~무 죄송했습니다. 삼촌들은 당신들이 먼저 방법을 찾고 제가 고민할 틈도 없이 움직여 주셨습니다.지금 생각해도 정말 감사드립니다.-짐들이 알아서 제자리를 찾아갑니다.이사 전후 아파트의 방이 갯수가 같아서 그런지 눈깜짝할 사이에 짐들이 방 곳곳에 정리가 되어 갑니다.그리고 보니 109호삼촌 이모가 각자의 영역에서 묵묵히 정리를 하고 계시더라구요,짐이 올라오기가 무섭게, 각자의 짐을 찾아서 정리를 해주셨습니다.어느순간 보니까 커텐도 자리를 잡아서 걸려 있더라구요 ^^;; 다시 생각해도 정말 감사드립니다.-무난하게 정리가 되어가는가 싶더니 또다시 문제가 생겼습니다.부엌이 작아져서 도통 수납도 정리도 어렵습니다 ㅜㅜ이사해보신 분들은 아시지만 이모님 역할이 정말 중요하잖아요~우리 이모님은 기본적인 틀을 잡아주셨습니다. 크게 틀을 잡아주시니 저도 한눈에 들어오고 정리가 쉬워지더라구요이모님 엄지척!!- 마지말 청소와 쓰레기까지 수거해가시니, 정말이지 꿈같던 이사가 끝나고 왜 영구클리에 이삿날이 휴일이라는 모토가 있는지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그 모토에 가장 어울리는 분들이 109호 점이었습니다.어느 이삿짐분들은 만나도옮기고 올리고 이런것들은기본이겠지만, 109호점은 체계적이고, 큰소리 없이, 불만없이, 인상쓰지 않으시고 처음부터 끝까지 웃으시며 저희에게 농담도 건네시고,가시는 배웅을 하는데 서운함이 느껴질 정도로 하루동안 정이 들었습니다.내동생 짐처럼, 내조차 짐처럼 정성껏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분명 저희는 또 이사를할테고, 그때 꼭 다시 뵐수 있기를 바랍니다.삼촌들 이모님 코로나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정수진 |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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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분당구
4호점 최고에요!!
시작 시간도 말씀하신 시간보다 빠르시고꼼꼼하게 포장해주셨어요~이사가 처음이라 걱정했는데 다들 친절하시고자세하게 알려주시고 빛의 속도로 정리해주셔서 깜짝 놀랐답니다^^마무리 정리한 사진도 문자로 보내주시고후기 좋은 이유가 있네요!!이사할 집 있으면 무조건 영구크린으로 추천 고고!!코로나로 힘드실텐데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감사합니다 ^^
김진주 |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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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우장산동
109호를 완전 창찬합니다.
오늘 이사를 했어요. 아파트에서 다세대로 넓은평수에서 좁은평수로 이사하는 난해한 이사였지요. 그런데109호 팀은 완전 베테랑이셨이셨어요. 지인 추천으로 소개받고 맡기긴 했는데 정말 대단하시더라구요.마무리까지 잘해주셔서 너무 만족스러워 후기를 남기게되었어요.
이경하 |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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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성동구
내 인생의 첫 이사, 원래 이런 건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5월 20일, 인생의 첫 이사!를 마쳤습니다. 옷 몇 박스, 책 몇 박스 들고 방을 옮기던 대학교 시절을 빼고 가전, 가구, 살림살이 이사는 처음이었네요! 이사 날짜가 정해지고 나서 견적을 7군데(+동영상으로 1군데) 받았습니다. 이사 견적은 6.5톤(20평대) + 사다리차 2번 기준으로 받았는데요. 그 많은 업체 중에서 영구이사를 선택하게 된 건 1. 신뢰성 있는 업체 (네이밍! 브랜드!) 이사를 검색하면 업체가 정-말 많이 나옵니다. 한참 이사를 알아보던 시기에, 마침 보이는 이사 차량들이 눈에 들어왔는데 영구 이사 차량이 참 많이 보이더라구요! 처음에는 여기 저기 견적 문의를 남겨서 받다가 그래도 많이 들어본, 유명한 업체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을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 확실한 A/S 이사를 하게 되었다고 주위에 알리자, 이사 선배(?)님들께서 열이면 열 모두 A/S 여부, 보험 가입 여부를 꼭 확인하라고 했습니다. 이사를 하다보면 가전이나 가구가 망가지는 건 감안해야하지만, 정도가 너무 심할 경우에 대한 대책이 꼭 필요하다고요! 그래서 이사 업체를 사이트마다 보험 처리는 어떻게 진행되는지, 불편 신고는 어떻게 되는지 체크해보았습니다. 3. 꼼꼼한 견적 상담 온라인 견적을 제외하고, 방문견적을 받은 7군데 중에 영구이사를 포함한 딱 2군데만 저희 집 옷장을 이야기하였습니다. 한샘 키높이 옷장은 분해 이동하여 설치해야 해서 추가요금이 붙는다고요! 견적을 받을 때는 이사 비용이 올라가니 마음 속으로 '탈락'을 외쳤으나 직접 알아보니 실제로 한샘 서비스에 장 분해-이동을 설치하는 경우가 많았고, 생각할수록 꼼꼼했던 견적 상담에 신뢰가 생겼습니다. 4. 만족도 높은 후기 이사 후기를 검색하면 광고가 정-말 많습니다. 그럴 때 '내돈내산' 과 함께 이사업체를 검색하면 찐-후기를 볼 수 있는데, -이사비용 아끼려다 망가진 가전 떄문에 돈이 더 들었다 -돈을 입금한 이후로는 나몰라라 한다 (A/S 못받음..ㅜㅜ) 부정적인 후기가 있는 업체들은 일단 걸렀습니다. 5. 가성비 견적을 받고 나면.. 사실 가장 먼저 생각할 수밖에 없는 건 결국 비용입니다. 저희가 정한 이삿날이 마침 손없는날이라, ‘평일보다 조금 더 비싸다-‘로 시작하는 건 모든 업체가 동일하였습니다. 가장 저렴한 업체와 가장 비싼 업체는 대략 30-40만원 정도 견적 차이가 났습니다. 영구이사가 비싸다-는 이야기를 들었던 터라, 견적을 받기도 전에 '탈락'을 미리ㅎㅎ 외쳤지만 7군데 중 중간 정도의 금액이었습니다. 서비스나 후기가 너무 좋았기에 다른 업체를 제치고 마냥 저렴한 '가격'이 아닌 가격 대비 서비스가 좋은 '가성비'로 영구이사를 선택하였습니다. 1. 계약을 결정하고 = 계약금을 입금하고 2. 이사 전 날, 확인 연락이 옵니다. 3. 이사 당일, 약속한 시간에 맞춰(사실 10분 정도 일찍) 전문가님들이 오십니다. 이사 당일....은.......어떻게 진행되는지 잘 모릅니다............. 이사가 처음이라 다소 긴장했던 것과 다르게..ㅎㅎㅎ 막상 당일은 정~말 할 게 없습니다... 왜 제가 긴장했나-? 싶을 정도로 (남편과 각자 휴가를 썼는데, 한 명만 써도 괜찮았을 거라고 이야기했네요..) ** 이사 당일 사진 ** 레드카펫(=바닥 보강재)이 깔리고- 분업화 잘 되어 있는, 최고의 팀워크!♡ 그릇 세세하게 포장해주시던 주방이모님..♡ 식탁 보이나요..? 정말 모든 가전 가구 하나하나 안전하고 꼼꼼하게 포장해주셨어요! 아무 생각 없이 이사 과정을 찍은 사진인데 다시 보니, 신발 전용 박스는 또 따로 있었군요 중간에 음식물 처리기 기사님, 인터넷 기사님 온다고 하셔서 들어가서 찍은 사진들이에요 사진은 많이 남겨두었지만 사실 집에 있는 시간은 모두 합쳐도 채 30분도 안 되었어요; 정말 할 게 없어서 ㅎㅎ 남편과 주민센터도 다녀오고, 은행 업무도 보고 오고.. 떠나기전 동네 탐방도 하고.. 사다리차 구경하다가 이제쯤 필요할까 싶어 들어가보면 감동의 냉장고 ..ㅠㅠ 그렇지만 또 할 게 없다……….. 남편과 관리사무소 가서 일 처리하고 늦장 부렸더니 짐 다 뺐으니 점심 먹고 이사가는 동네에서 만나요- 하던 연락이 왔습니다. 혹시나 두고 온 물건이 있을까 싶어 올라갔더니 벽 긁힌 부분이나 찍힌 부분 없이 텅텅 빈 집이 되었네요. 이사가는 집에 저희보다 먼저 와서 기다리고 있던 영구크린 차! 비밀번호 알려드리고 점심먹고 왔더니 다시 한 번 레드카펫! 덧신 착용하시고 꼼꼼하게 그리고 일사불란하게 정리 해주시던 113호팀 ★ 또 한 10분..있다가 할 게 없는 저와 남편은 새로운 동네 탐방을 나섭니다 ㅎㅎ 근처 편의시설 구경도 하고 새로운 동네 맛집 탐방도 하고 돌아왔더니 그 많은 짐들이 거의 다 정리되어있고! 끝이 보입니다! 옷장과 책장이 이미 넘쳐서 갈 곳 잃은 3봉지를 제외하고는 (추가로 옷장을 구입해야 할 것 같습니다 ㅎㅎ) 원래 저희가 지내던 곳보다 훨씬 깔끔하게 정리해주시고 가셨습니다.ㅠㅠ ** 감동 사진 ** 첫 이사라 .. 원래 이사가 이런 건가요? 이사를 알아보는 게 가장 할 일(견적 신청, 방문예약, 상담, 비교 등등)이 많았고 영구 이사로 결정하여 계약금을 보낸이후로는 정말 한 게 없네요;; 이사가 모두 끝나고 난 후기는 1. 영구 이사 113호팀 최고!!!! 팀워크+분위기도 너무 좋으셨고 무엇보다 113호팀 네 분 다 성격이 너무 친절하고 밝으셔서 기분 좋은 이삿날이었습니다. 꼼꼼하고 세심한 배려로, 저희의 요청사항도 다 들어주셨습니다. 특히 이미 설치 완료 된 블라인드도 사이즈 때문에ㅠㅠ흔쾌히 바꿔서 다시 달아주셨네요. 저희 집 침대가 큰 편이라 옮기시다가 한 분이 다치셨는데도 너무 유쾌하게 일을 하시는 모습이 안쓰럽다가도 프로 정신이 참 대단하다 싶었습니다. (얼른 나으시길 바랍니다ㅠ.ㅠ) 2. 가구가 고쳐져있어요. 가전, 가구 고장은 커녕 너무 흔들거려서 버리려고 했던 식탁이 고쳐져있고 레일이 고장난 줄 알았던 서랍장도 다 고쳐져있었습니다. 주말에서야 세탁기, 건조기 다 돌려봤는데 아무런 이상 없이 모두 잘 되네요! 가장 걱정했던 가전 가구 이동이, 고장이나 파손되지 않고 무사히 완료되었습니다! 3. 정리 및 청결! 박스에 일회용 비닐사용, 덧신 착용은 물론이고 가전과 가구에 쌓인 먼지도 모두 보이지 않네요~ 냉장고, 주방의 그릇이나 소스 통 등등 모두 너무 깨끗해요! 이사가 끝나면 그래도 한 번 닦아야지 싶었는데 원래 저희가 지내던 곳보다 훨씬 쾌적하게! 두 다리 쭉 뻗고 쉬었습니다. '이삿날 휴일선언'이라는 문구가 하루종일 생각나던 이사였습니다. ♡ 정말 감사합니다! 영구이사와 함께라면 누군가에겐 처음인, 또 누군가에겐 몇 년만에 한 번인 이사가 설렘과 행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박예은 |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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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양정동
짱이에요 239호점 칭찬합니다
첫신혼집을 떠나 새보금자리로 가는 연결다리가 되어주신 영구이사이사갈집 리모델링으로 두달여간의 이삿짐보관이 필요했고곰팡이가 생길까? 물품이 손상될까? 온갖 걱정에 이곳저곳 검색하며그래도 대기업에 맡기는게 낫겠지하며 선택하게된 영구이사!!!반신반의하며 방문견적요청드렸고빠른응답과 방문으로 견적을 받아볼수있었어요고민하시며 최대한 비용절감을 위해 애써주셨고고민되고 걱정되는 부분을 문의드리니 걱정말라며안심시켜주셨어요그래서 견적받은후 바로 영구이사로 선정하게되었습니다이삿날 전까지는 걱정반설렘반이였는데막상 이삿날되니 시간마춰 와주셨고8개월된아기가 있었는데 테이프소리에 아기놀랄까 걱정해주시며고객우선 아기우선이라시며 항상 웃으며 친절히대해주셨어요직원분들간의 관계도 좋아보였고잔잔한짐들이 많아걱정했는데뽁뽁이며 비닐이며 다씌워가며 신속히 꼼꼼히 포장해주셨습니다바닥이 손상될까 이사짐 옮길부분은 바닥보강하여 작업하여주셨고걱정과다르게 만족스러운 이사를해서 감사했어요보관잘해주시고 다음입주때 또만나요^^
정한나 | 2021.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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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동래구
405호점 감사드립니다.
405호점 이상철 소장님과 모든 직원분들이 이른 아침부터 저녁 늦게까지 정말 꼼꼼하게 이사해주셨습니다.요구사항 하나 하나 다 완벽하게 처리해주셨고 뒷청소까지 완벽하게 마무리해주셔서 아주 편하게 이사 마무리했습니다. 다음번에도 꼭 다시 이용하고 싶습니다.
임임애 | 2021.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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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남동구
손이진짜빠르심!퀵실버급!
처음 견적 내러오신분께서 시원시원하시고 믿음직하게 말씀하셔서 신랑이 바로 계약했어요~와~ 이사당일7시반쯤오셔서 기존집에서9시전에 물건다빼시고 새집가자하시는데.. 손도진짜빠르시고 힘드실텐데 설명도 잘해주셔서 진심감동이였습니다기존집 안방에서 아이와 같이 생활했는데.. 장농뺄때 곰팡이가심하게 있었어요.. 곰팡이 장농에묻은거 다닦아주시고 애기 여기서재웠었으면안좋았을텐데.. 라며 진심으로 걱정해주시는 모습에 감동했습니다.새로이사한집에서 장농 다 벽과 띠어주셨구요오전11시에 물건넣는것까지 다끝났습니다애기장난감이 진짜많아 손갈일이 많았는데.. 손도 진짜빠르시고 친절하시고 마무리도 깔끔하게 잘해주셨어요~여러번이사했지만 견적시랑 실제이용시 많이 달랐는데..견적시 약속하셨던부분 모두 이행해주셨어요^^아주쪼금아쉬운건.. 이사하다 애기 책장이 조금 부셔졌어요 ㅠㅠ 애기꺼는 저보다 신랑이 더예민한데.. 일하시는분들이 모두 잘해주셔서 그런지 고생하셨는데 그냥 넘어가자고 먼저말하더라구요(짐정리하다보니애기 액자도 망가졌는데 신랑이 암소리않고 고치더라구요ㅋ)정말빠르고 깔끔하고 친절하게 일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잘살겠습니다~~아 그리고 책장 망가졌을때 많이 미안해하시고 대처잘해주셨어요~ 이래서 맘이 덜상한거 같아요
손정희 | 2021.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