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후기
이달의 우수후기
사진후기
총 12,63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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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와동
165호점 칭찬합니다 ^-^
대략 한달전부터 이사를 잡아두고 엄청 걱정근심이 많았어요!!근데 걱정을 괜히 한거같아요 정말 이삿날 휴일이라는게 맞는 이야기같아요12월19일 오늘 이사를 하는데 저희는 빌라에서 저층아파트로 이사였어요 근데 빌라살아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빌라골목은 엄청난 주차전쟁이 있죠 그리고 다들 휴무이신 일요일,, 다른분들이 차를 빼주셔야 가능하기에.. 전화도 직접 다 돌려주시고ㅠ.ㅠ 암튼 제가 살던빌라는 골목도좁고 상당한 오르막길이있어서 정말 최 악악의 조건이였죠 미끄럽구,,저는 집에서 내려다 보니 직접 모래 퍼다가 나르시더라구요ㅠㅠ 아침에 엄청 추운데! 더군다나 어제 갑작스런 눈으로 인해 아스팔트는 꽁꽁얼고,,저희집까지 올라오는 5톤트럭은 정말 애를많이먹었는데 다행이도 운전하시는분이 아무래도 정말 최고 베스트드라이버이신거같아요 하하^^아무튼 저희는 평수도 3룸에서 2룸으로 이사였는데 정리가 안될거같아서 많이걱정도했는데 걱정할필요없이 정말 차곡차곡 잘 정리해주시고 저희가 짐을 어디에 두어야할지 몰라서 복잡해했는데 그런것도 바로바로 말씀해주시고 특히나 이모님이 정말 너무 친절하시고 정말 우리이모같았어요!제가 임산부였는데 계속 앉아만 있으라구,,(제 성격이 가만히 있질못해서) 결론은 저는아무것도 안했지만요!! 이사를 하였지만 힘들지않은 이사였습니다안산 시흥 분들이시면 적극추천저희는 2년뒤에 또 이사예정이라 그때 이사도 미리예약하고싶을정도ㅇ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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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고덕동
291호점 적극추천해요
약속기간보다 미리와서 대기해주시고, 아기가 집에 있었는데 아기가 나갈때 까지 기다렸다가 이사진행해 주셨어요!!서울 폭설주위보가 내릴정도로 엄청 추운 날이었는데, 빠르고 꼼꼼하게 이사해주셔서 정리도 빨리 할수 있었습니다:)주방 정리도 깔끔하게 해주시고, 바닥청소까지 마무리 해주셔서 아기랑 빨리 집에 들어올수 있었어요!!291호점 적극 추천합니다. 다음에 또 이사하게 된다면 291호점 통해서 이사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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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통구 하동
이사
장점1.직원들이 시간을 정확히 맞춰서 방문하십니다.2.직원들이 다들 열심히 일하시고 친절하십니다.단점대부분 만족합니다만 이사 후 정리하실때 마무리가 약간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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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운서동
이사다음날 이렇게 상쾌할수가있나요??^^
안녕하세세요~ 갑자기 직장때문에 영종도에서 목동으로 이사를 가게되어 모든게 비상사태나 마찬가지였어요 ㅜㅜ 사춘기아이 전학이며 집이며 진정 멘붕상태였는데 영구크린에 전화드렸더니 3군데 견적도 가능하다며 전화번호를 주시는데 젤 믿음을 주시고 이사에는 신경 안쓰게 해주시겠구나 싶어서 영구크린 437호점과 계약했습니다 이사끝나고 감탄을 했네요 워낙 집이 좁아서 세탁실에 선반이 있어 위아래로 건조기 ᆞ세탁기 구조가 안될거 같아 생각도 안하고 있었는데 선반 깔끔히 떼 주시고 딱 맞게 넣어주시는거 보고 센스 짱이라며 담번 이사도 영구구이사로 한다며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네요~^^ 또 그담날 10만원추가에 3시간 정리 서비스도 이용했는데 좁디좁은 부엌엌정리가 완벽하게 되는걸 보고 또 역시 영구이사다~두번 다짐했네요~^^ 영구크린437호점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제가 입소문 많이많이 내드리고 있어요 그리고 워낙 바쁜 워킹맘이라 이런 후기 절대 안 쓰는데 신경 1도 안쓰게 전학절차 밟고 오니 깔끔하게 테트리스 해 놓으셨더라구요 저보다 더 센스있으신 직원분들 덕분에 짐이 다 예쁘게 세팅이 되었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목동에서 잘 살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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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내유동
109호점 최고
오랜만에 이사할때 스트레스 안받게해주신 109호 선생님들너무 감사드려요돌발상황에도 잘 대처해주시고 꼼꼼이 해주셔서 정말 대만족했어요짐 싸실때부터 정리할때까지 일일이 물어봐주시면서 고객이 원하는 니즈를 최대한 맞춰주시는 세심함에 감탄했어요다음번 이사도 109호점 예약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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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서대문구
29호 고생 많으셨어요
아침 일찍부터 엄청 빨리 정리해주셨고이사 들어올 때도 요청사항 등 다 잘 처리해주셨습니다마지막에 청소도 한번 싹 다 해주셨고요만족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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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청담동
206호 1팀
혼자 살아서 이사준비 너무 걱정했는데너무 친절하게 필요한거 다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좀 더 큰집으로 이사가는 기분 좋은날에 친절히 해주셔서 감사드려요청소까지 마무리 깔끔히 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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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한강로1가
262호 팀과 함께 했던 7일간의 이사일기
1. 하늘에 구멍이 뚫린 11월30일...새벽부터 비가 억수로 오는 바람에 잠이 쉽사리 들지 못했다약속시간 8시가 넘자 전화 한통이 걸려옴..비가 와서 차가 많아 10분 정도 늦어진다는 사과..비오는 날 이사라니..흠..10분만에 도착한 팀은. 분주하고 빠른 손으로 열심히 짐을 정리하셨다.사다리차 진입할 길이 협소해 난감하셨겠다. 0도 아래로 내려가니 눈발인지 빗물인지 구분도 안간다.미끄럽다 보니 시간이 더 걸리는 거 같다. 큰 원목가구가 많다보니 한차로는 부족해서 추가로 편성해주셨다..추가 편성된 차를 급하게 수소문해 섭외했고, 점심시간이 훌쩍 지나려 한다. 당근에 내어놓은 가구와 세탁기도 옮겨주셨다. 2. 짐보관 7일 3. 다행히 이사들어가는 날은 비가 안온다. 30일날 오셨던 팀 그대로 오신다고 했다. 보관해둔 창고에 가서 짐을 싣고 와야해서 10시에 도착하신다고 한다. 엘리베이터로 이동이라 전보다는 수월하셨겠지만, 바닥도 보강하시고, 여사님은 덧신까지 준비해주셨다. 김치냉장고가 주방끝 펜트리룸에 들어갈 수 밖에없었는데 그 섬세한 작업을 환상의 팀워크로 무리없이 진행하신다. 뒤에서 보고 있는 내가 땀이 날 정도로 아슬아슬해는데..역시 이사전문가..군 4. 마지막 세분의 이사전문가분들이 마무리하고 돌아가시면서"이집에서 좋은일만 있으시고, 부자되세요~!고객님..건강하세요~"라고 말씀해주셨다..순간 울컥했다. 그동안 정이라도 들었던 걸까..아니면 나이가 들어 눈물이 많아진걸까.애써 웃으며 감사함을 전하며 인사드렸다. 5. 262호점 점장님은 영업을 안하신다. 말과 웃음이 화려하지 않으시고, 군더더기가 없으시다.누군가는 무뚝뚝함에 계약을 망설이겠지만.. 난 다른곳을 알아보지도 않았다.단순히 금액이나 단가로 모든 것을 맞추게 되면.. 돈으로만 구입한 딱 그 가치로만 생각될 것이다. 6. 영구이사를 선택하게 된 이유는-출근길에 들었던 라디오 이숙영의 러브에프엠에서 조영구씨가 매주 1회, 성실하게 출근길을 뚫고 방송하러 오는 모습을 3년 넘게 들어서이다; 그 전에도 연예계리포터를 오랜세월 방송을 하셨던 기억이 생생하다.살아가면서 제일 어려운게 나에겐 성실이다. 성실함이라는 무기는 나이가 들수록 큰 힘을 발휘한다.나에겐 없는.. 성실함이.. 부러워서이다대부분 연예인들이 참여한 사업체는 서서히 사라지기 마련인데..아직까지 건재하고, 게다가 더 성장했다면 분명 이유가 있을 거라 판단했고. 나의 판단은 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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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구 관저동
너무 감사한 마음이 잊혀지지 않아 너무 늦었지만 감사인사 드리러 왔습니다^^
안녕하세요~ 너무 늦은 후기일 수 있지만 감사한 마음이 잊혀지지 않아 이렇게 감사인사를 드리러 왔습니다^^ 신혼집에서 처음으로 이동하는거라 새가전 새가구가 망가지면 어쩌나 싶어서 이사업체는 무조건 좋은 곳에서 하자!생각하고 영구이사에 견적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견적신청하고 거의 바로 전화가 왔구요! 직접 오셔서 견적을 봐주신다고 하여 약속시간을 잡았습니다. 시간 약속 정말 칼 같이 지키셨습니다~ 제가 모르는 것도 많고, 처음 이사인지라 걱정도 많아서 이래저래 질문도 많이 드리고, 은근한 부담도 드린 것 같았는데 너무 이0순 실장님께서 너무나 친절하게 다 답변해주셨고, 꼼꼼한 일처리를 약속해주셨습니다! 그런 모습들에 신뢰가 가게 되었고 저는 다른 곳 견적 받지 않고 바로 영구이사에서 진행하기로 했답니다~ 이사 당일에는 이사하는 팀원분들께서 시간맞춰 딱 오셨구요~ 일처리도 챠라락 너무나 부지런하고 꼼꼼하게 해주시는거 보고 솔직히 너무 죄송하고 감사했답니다! 제가 들어도 무겁고 제가 봐도 정신없는 짐들을... 어찌나 꼼꼼히 체크하시고 감싸주시던지요~ 제가 손댈 것이 하나 없어서 너무 감사드렸답니다! 이사갈 집에서도 마무리까지 확실히 잘 해주셨구요~ 이사가는 집에서도 얼마나 꼼꼼히 봐주셨는지요! 너무 정신이 없는 상황에서 이사온 집에 가구배치부터 물품 놓는 방법도 세세하게 알려주셨고 저보다 더 인테리어에 신경써주셔서 이 부분에서 더욱 더 감동했던 것 같아요~ 내집이 아닌데도 내집처럼! 내 물건이 아닌데도 내 물건처럼! 생각해주신 점이요~ 실장님이 저희 정말 잘해드릴거다 라는 말을 하셨는지 이사가 끝나고 나니 이해가 가더라구요~ 와주셨던 팀원분들 손발도 착착 맞으시고, 또 분위기가 다운되지 않게 서로 으쌰으쌰 하시고, 옆에서 저희 부부가 민망할까 같이 웃어도 주시고~ 정말 이사한 날을 남편이랑 같이 떠올릴 때면 감사한 마음밖에 안들더라구요~ 이 감사한 마음을 어떻게 표현하면 좋을까 고민하다가 칭찬하기 게시판에 올려봅니다! 243호점 이0순 실장님~ 그리고 저희 이사날에 오셨던 팀원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영구이사 덕분에 정말 더 행복하게 잘 살 것 같아요^^(팀원분들이 너무 잘해주신 덕분에 이사날에 남편이랑 다툼하나 없이 편안하게 하루를 마무리 한건 안비밀이에요~~~) 저희가 곧 또 이사를 가야하는데 저는 무조건~ 영구이사 243호점에서 다시 할거랍니다! 정말정말 영구이사 추천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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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가산동
영구이사 56호점 정말 친절하고 덕분에 쉽게 이사했어요. 감사합니다.
견적때부터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맞벌이라 정리도 못했는데 꼼꼼하게 해주셔서 너무 편하게 이사 했습니다.사실 이사하면서도 미안했는데 이모님이나 팀장님 비롯 모든 분들이 넘 잘해주시고 이사 완료 후에도 액자나 못 받아야 하는곳 까지 일일이 챙겨주시며 잘해주셔서 별을 10개는 드리고 싶습니다.모두 수고하셨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지역이 달라 다음 이사는 56호에 못 맡기겠지만 또한다면 56호점 덕분에 영구이사로 할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