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후기
이달의 우수후기
사진후기
총 16,36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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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안구 호계동
입주청소
깔끔하게 잘 되어서 만족합니다! 친절한 설명도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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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송파구
입주청소 마음에 들어요!
마스터님이 꼼꼼하게 잘 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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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파주시
영구크린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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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대치동
죄송할 정도로 열심히 해주셨어요 ♡
이른 새벽부터 점심시간도 훌쩍 넘겨가며 열심히 해주셨어요구축 오래된 집이라 상태가 좋지 않았는데 반짝반째 새집으로 만들어주시고첫 이사라 뭘 챙겨야 하는지 잘 모르는 저에게 오히려 이것저것 검수할 부분을 알려주시고너무너무 친절하셨어요별이 다섯개 밖에 없는게 아쉽네요주변 지인들에게 망설임 없이 강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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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개포동
영구크린입주청소
외국에서 거주중이라 모르는게 많았는데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먼지에 민감하신 어머님이 사실 집이라 걱정많았는데하자체크며 꼼꼼하고 세심하게 신경 써주셔서 안심이 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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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서구 현중로
청소후기
아침 일찍 오셔서 시작 하셨는데 세상에.. 온수가 중단 되었다고 하셔서 너무 당황했었어요ㅠ 거기다가 냉수도 안나온다니.. ㅠ 당장 내일 입주하는데 어쩌나.. 엄청 걱정했는데 서성문 크린마스터님께서 너무나 감사하게도 너무너무 깨끗하게 잘 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덕분에 내일 이사 잘 하고 잘 살수있을것 같아요!! 다시 한번 더 감사드려요!!!! 최고입니다!! -환풍기는 다른 분들은 하기 어려우시데요!! 그런데 딱!!! 엄청 깨끗해졌죠?! 덜컹덜컹 소리나던 환풍기가 새거가 되었어요!!!너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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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별내동
칭찬글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일찍오셔서 빨리 끝내주셔서 감사합니다. 특히 주방이모님이 친절하시고 정리정돈 잘해주셔서 너무 만족합니다. 앞으로도 이사할때 무조건 영구이사 이용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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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성남시
세심하게 신경 써주셔서 감사해요:-)
이사+출산 앞두고 청소서비스를 신청했습니다.견적은 다른 업체랑 차이가 없었고, 확실히 뭔가가 다르겠지 싶어서유명 업체 영구크린에 프리미엄 청소를 신청했어요:)지금 살고있는 집에서도 이사청소를 진행해봤던 터라두어시간이면 끝나겠지 생각했는데..아침 9시에 두 분이 오셔서 거의 해질녘 돼서야 가시더라고요..당연히 전에 진행했던 업체는 만족도가 떨어졌는데오늘 진행해주신 청소는 친정엄마랑 구석구석 봐도 부족함 없이완벽했습니다! 특히 출산 앞두고 있다고 부엌이랑 화장실도 깨끗하게 봐주시고청소 진행 중간과정도 틈틈히 사진 보내주셔서 크게 신경쓸 일 없었어요.깨끗하게 새집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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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방화동
완벽 장거리 이사
추운 날씨에 도 불구하고 너무나도 잘 이사해 주셨습니다. 명성은 익히 들어 알고 있었지만 이정도 일줄은 몰랐네요.. 정말.. 완벽 그 잡채 입니다. 특히 주방쪽은 완전 깨끗하게 청소 해주셔서 이후에 전혀 손댈 일이 없을것 같습니다. 그 외에도 작은 부분까지 꼼꼼하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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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원종로
대감동을 전합니다.
계약자 이준성 / 입금자 이성림원종로 85번길 65 => 성지로 113번길1월 6일 토요일 오전 8시부터 오후 7시까지 총 11시간을 밝은 미소와 친절, 그리고 안전을 무기로 애써 주신 영구이사 기사님들과 이모님들께 진심으로 감사 인사 드립니다."고맙습니다. 모두 노고 많으셨습니다!"30년만의 이사라, 짐이 어마어마하게 많았습니다.1톤 트럭 2대로 이미 버렸음에도 불구하고, 잔짐이 엄청나고, 돌침대는 총 3개, 붙박이장 이동 설치까지..고된 작업들이 이어졌으나, 그렇게까지 꼼꼼하고, 안전을 최고로 하시는 것 같았습니다.돌침대 2개 위치를 변경해달라.대형 스피커를 내렸다가, 다시 올려달라고 했다가,욕실용품을 거실욕실에서 안방욕실로 다시 옮겨달라 등등요구사항이 많았음에도 어느 한 분 눈살 찌푸리는 분이 안계셨고,죄송할 정도로 무조건 미소를 장착한 YES! 였습니다.붙박이는 새로운 집에 딱 들어맞는다고 자신만만하게 말씀드려놨었는데, 옮겨놓고 보니, 사이즈가 안맞았습니다.기사님께서는 그대로 철거하기에는 너무 아깝다면서, 저희 부모님께서 불편하시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셔서 설계를 해 주신 덕분에, 포기했던 붙박이장도 살려 주셨습니다!저흰 5톤 트럭 두대, 사다리차가 오기로 했는데짐이 너무 많아서요,저희도 모르게 추가로 1톤인가? 1.5톤인가? 조용히 실어 날라주셨더라고요..물론, 추가비용 자체를 언급하시지 않으셨었습니다.남성 기사님 다섯분과 이모님 두 분이 오셨는데요,모두 젊은 분들로 씨름장사(?)같은 듬직한 분들이 오셔셔11시간을 점심시간 제외하고는 쉼없이 움직여 주셨습니다.2층 주택에서 9층 아파트로 옮기는 거였는데요,9층 아파트에는 중간에 빗물 방지턱? 이런게 설치된 세대가 있어서사다리가 올라갈 때 더욱 조심조심 하시며, 최대한 다른 세대에 피해가 없도록 신경 많이 쓰셨습니다.마지막에는 세탁기, 냉장고, 돌침대, 등등 작동 여부도 모두 확인해 주시고, 스팀청소로 마무리까지 싹~ 해 주셨습니다.사진을 많이 찍어두었는데,,,잘못 찍었는지 한 장만 남았네요.위 사진은 전선에 걸리지 않도록 세심하게 잘 처리해주시는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