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후기
이달의 우수후기
사진후기
총 12,623건
-
용산구 이태원동
너무 친절하고 헌신적인 서비스에 감동입니다 다음 이사때도 꼭 부탁 드릴게요
안녕하셔여올해 초에 결혼한 신혼 부부 입니다저희는 양평애 주택을 짓기위해서 많은 노력 중이였습니다하지만 하늘도 무심하게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때문에주택을 짓기 위한 자재 부족및 가격 폭등으로 눈물을 머금고 집짓기를 중단 할수 밖에 없었습니다엎친데 덮친 격으로 살던 전세 집이 재계약 거부 하셔서부모님 댁에 임시적으로 합치게 되었습니다원래 살던 전세집이 워낙 크고 짐도 많아서 이사에 걱정이 많았습니다그리고 부모님 댁에 합가를 하고 아파트 15층이라 이사에 대한 부담이 이만 저만이 아니었습니다그러던 중 추천 받은 영구 이사 109호 팀분들이 너무나도 친절하고 이사를 준비해주시고 아무 걱정없이 이사가게 만들어 주셨습니다특히 109호 팀장님은 오늘이 생일 이신데도 더욱 열심히 해주셔서그리고 친절하신 이모님과 든든하신 팀원 분들 덕분에 너무도 어려운 이사를 쉽게 완료 하였습니다이사에 대한 안좋은 기억을 영구 이사 109호 팀 분들이 말끔히 해소해 주셨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수많은 짐들을 깔끔하게 정리해주신 부분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다음 이사때도 꼭 부탁 드릴게요
-
용산구 청파동
차팀장님
3개월전에 꼼꼼하고 흠잡을곳 없는 이사를 해주셔서 같은분들께 두번째 포장이사 의뢰 하였습니다.다른 포장이사하시는분들과는 다르게 의무감으로 하지 않고 진심을 다해서 해주시는 모습이 너무 감사했어요 .불편한점 하나도 없이 물건들 모두 멀쩡히 이사해주시고 번거로운 부탁도 잘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특히 주방 담당 선생님이 정리하는걸 보고 있으면넋이 나갈정도로 깔끔하게 정리하십니다 .정리의 달인이세요 .어느것 하나 대충하시는법이 없고 정말 꼼꼼하게해주시는 모습에 너무 감동받았습니다.그냥 하는 소리였으면 번거롭게 글도 안남깁니다정말 최고에요 ㅋㅋ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관악구 신림동
영구크린 194호점 칭찬합니다!
관악구에서 살던 전세집 이사갈 시기가 되어 이삿짐 업체 3군데 넘게 견적 받고서 영구크린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영구크린을 선택한 이유에는 3가지가 있었습니다. 물건이 파손될 시에 보상을 철저히 진행해준다는 점과 많은 후기가 있어서 충분히 믿을만 하다는 점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합리적인 가격이었습니다. 제가 전에 이 집으로 이사올때 이삿짐 업체를 선정할때 가장 싼곳으로 선택하고서 진짜 크게 고생했었거든요ㅠㅜ 조금이라도 더 아껴보겠다고 싸게 오후시간에 이사하려다가 오전 이사가 늦어졌다고 5시부터 이사를 시작하여 자정 12시가 되어서 마무리가 되었던 기억이..ㅠㅠ 심지어 친절하지도 않아서 내 돈내고서 왜 이렇게 스트레스받으면서 불편하게 이사를 하나.. 눈물나는 경험이 있었더랬죠 그래서 이번에는 제일 싼 곳이 아닌 가장 믿을만한 곳을 선택했고, 결과적으로 완전 만족합니다!!! 영구크린의 모토가 ‘이삿날! 고객의 휴일이 됩니다’ 이던데 영구크린 덕분에 이사하는 날 마음이 너무 편했네요ㅎㅎ 약속했던 아침 8시보다 10분빨리 오셔서 일을 바로바로 진행해주셨어요ㅎㅎㅎ 제가 짐이 많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여러명의 전문가들이 오셔서 빠르게 진행해주셨어요 오후이사 일정이 또 잡혔다고 원래 남자2명에 여자 한분 오신다고 했었는데 남자 다섯분에 여자 한분이 오셨네요ㅎㅎ 박스에 짐을 차곡차곡 쌓으시더라구요 깨질 위험이 있는 물건은 뾱뾱이에 잘 싸서 넣어주시구요 사다리차 기사님도 제 시간에 오셔서 빠르게 짐을 밑으로 내려주셨습니다ㅎㅎ 거의 2시간만에 모든 짐을 빼서 이사올 집으로 이동했구요 작은 방에 있던 문을 떼고 싶어서 해체해달라고 요청드렸더니 흔쾌히 떼어주셨어요~ 그러고서는 원래 제가 두려고 생각했던 곳보다 더 그럴싸한 곳을 계속해서 고민해주시더니 옷 행거 뒤에 놔주셨어요 안쓰는 문을 안보이는 곳에 숨겨놓으니 집이 더 깨끗하고 넓어보이더라구요ㅎㅎ 너무 감사했습니다~ 제가 말씀드린 위치로 가구들을 착착 놔주셨어요 어찌나 같이 하시는 분들끼리 손발이 잘 맞으시던지 무거운걸 금방 이동시키고 덮개도 벗기고 하시더라구요 이사후에 걸레질도 해주시고 마지막으로 소독까지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빠르고 정확하게 이사가 마무리 되었어요~ 몇년 후에 또 이사를 가게된다면 그때도 영구크린에서 하려구요ㅎㅎ 견적보러오셨던 점장님도 너무 친절하셔서 제 친한 친구에게도 소개시켜줬네요 친구도 견적받아보고 바로 예약했다고 하더라구요~ 이사가야해서 업체를 고민하고 있는 분들게 정말 추천드립니다! 특별히 관악구에서 이사하시는 분들게는 194호점 추천드려요.
-
서울시 종로구
113호점 1팀 추천합니다!
비도 오는데 신속하고 친절하게 대응해주셨습니다.이사 나온 집 정리도 깔끔하게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새로 이사 온 집 짐도 제가 원하는 대로 배치해주셔서고생많으시고 감사했습니다!!
-
경기도 시흥시
이사잘했어요
29일 수요일 이사를했습니다.날이 덥고 비가와서 걱정했는데 영구24 분들이 너무도 잘해주시고 친절하셔서 사고없이 이사를 잘 하게 되었습니다..더운날씨 유쾌하시고 친절하게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
강남구 자곡동
113호점 1팀 강추입니다~
오늘 비오는 날인데도 불구하고,,너무 이사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팀웍이 좋으셔서 이사도 빨리 잘 끝났습니다~청소도 마무리 잘해주셔서 넘 좋았어요~
-
강동구 고덕동
291호점
오늘 비도오고 날씨도 습해서 직원분들이 고생하셧어요처음 영구이사 해봤는데 완벽한포장 마무리 정리청소까지깔끔하게해주셔서 만족하였습니다 다음에도 이용하고싶네요감사하고 고생하셧습니다^^
-
광진구 자양동
53호 2팀에서 도와주셨어요~
오늘 다행히 비도 안오고 좋은 분들 만나 편안하게 이사 마무리 했습니다..덥고 습해서 짜증 날만도한데 인상한번 안찌푸리고 멀리까지 성의껏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
서초구 신원동
216호점 최고~!!
장마철 비바람 부는 어려운 상황에서안전하고 깔끔하게 이사해 주셨습니다.세세한 곳까지 자리 확인해 정리해주시고가전 설치후 작동까지 하나하나 확인 마무리 해주셨습니다.무엇보다 마지막까지 원하는 위치나 필요한 것이 없는지 거듭 물어봐주셨어요!청소까지 너무 말끔히 마무리해서 손댈것이 없었습니다!무빙사업부 216호점 강연현 6팀장님 최고입니다!만족도 200프로입니다. 기분좋게 이사했습니다. 감사해요!
-
서울시 강서구
영구이사 287호점 김문수 지점장님과 이사해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더샵부평센트럴시티 까페에 직접 올린 후기를 가져와서짧은 말로 되어 있습니다. 양해부탁드려요영구이사 287호점 완전 완전 대만족! 이건 진짜 광고가 아니다. 찐리뷰다. 사업체 여러 곳에서 견적 받아본 후, 영구이사 287호점에서 실제로 계약했고 1원하나 깍지 않고 받은 적도 없으며 완전 내 맘에 쏙 들어서 글을 쓴다. 계약서도 있고 통장 이체내역도 있음 ㅋㅋㅋㅋ 기뻐서 쓰는 자축코스프레! 영구이사 287호점 김문수팀장님 팀 흥해라!! 나는 정말 까다로운 사람이다. 얼마나 까다롭냐하면 이사 전 유튜브 완전 정독하면서, 도면을 그려 가구놓을 자리도 맵으로 그려놓았다. (그래서 그거 벽에 붙여놓고 업체 분들이 일하셨음 ㅎㅎ) 혹여나 이사 중 가구에 스크레치가 나지 않을까 이사 전날 일일히 사진도 찍어놓았다. 신혼집 입주 후 첫 이사였기 때문에 이렇게 긴장되어 스트레스 엄청 받아 대상포진도 올라왔다. 특히 이사 전 입주청소...가 나를 힘들게 했기 때문에 이사할 때도 매의 눈으로 가구 옮기는 것부터 살펴보았다. 이사는 아침 8시에 시작이었고 총 4분이 와주셨는데 의사소통도 잘 통하고 친절하며 베테랑처럼 보이는 분들이 많으셔서 기분이 조금 나아졌다. 날이 덥고 엄청 습했는데 짜증한번 없이 내가 요구한 내용을 귀담아 들어주시고 반영해주셔서 마음이 참 편했다. 이사하는 날 비가 많이 왔음에도 신랑은 가구나 식기류 잘 싸는지 위에서 꼼꼼히 보라고 했고 나는 비를 쫄딱 맞으면서 아래서 사다리차를 점검했다. 특히 원목가구가 많기 때문에 더더욱 긴장했다. 또한 우리집에는 책이 많기 때문에 젖지 않을까 너무 걱정함 ㅠㅠㅠ 귀중한 물품들 작고 반짝이는 모든 것을 싸놓았지만 유럽에서 힘들게 사온 큼지막하고 깨지는 물건도 너무 많았다. 진심 물욕을 줄여야겠다고 생각했다. 이전 집도 고층이었기에 계속 왔다갔다하면서 체크하였는데, 신랑이 주방이모님과 다른 분들 모두 물건을 꼼꼼히 싸주시는걸 눈으로 확인했다고 하면서 안심하라고 다독여주었다. 신랑도 걱정스러운 마음에 열심히 사진찍었다고 하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냥 믿고 맡겨도 알아서 잘해주셨을거 같다. 스스로 고생을 자처하며 괜히 스트레스를 받았음. 업체에 따라 이렇게 이사준비가 쉬워질 수 있구나 - 하는 생각이 든다. 아사청소에서 너무 크게 데였어... 가구 꼼꼼히 싸주시고 냉장고도 깨끗히 닦아주시는 모습을 보고 안심하며 새 비닐봉투로 옷도 꼼꼼히 싸주심에 감사하며 가스, 전기, 수도세를 잘 정산하였다. 드디어!! 새로운 집에 입주하여 짐을 정리했다. 짐도 잘 옮겨주셨고 여기서 감동포인트는 거울과 커텐 모두 내가 원하는 위치에 달아주시는 것은 물론 장롱까지도 제대로 조립해주시는 거다. 이전 집에서는 층고가 낮아서 장롱을 마치 붙박이처럼 만드는 나무판대기(?)를 제대로 조립할 수 없었다. 그런데 이사업체에서 "이 나무 판대기는 무엇인가요?" 물은 다음, 이거 "여기서는 조립가능하겠다"며 뚝딱뚝딱 알아서 붙박이 장롱처럼 만들어주셨다. 이 부분이 아래와 같이 더 예쁘게 변했다 으흐흐 이전 집에서 장롱 고정하는 판대기 짐덩이같이 보관했던터라 늘 볼때마다 맘이 무거웠는데, (이전 집은 좁은 집이어서 더 짜증났었음) 이사 다음날 장롱을 보니 얼마나 기쁘고 뿌듯했는지... 세심하게 처리해주신 부분이 좋았다. 이 밖에도 침대위치나 가전 위치 등 경험을 통한 지혜를 발휘해 우리집을 더 멋지고 깔끔하세 만들어주셨다 ㅎㅎ 유럽에서 사온 예쁜 커튼도 부착여부 물어보신 후 알아서 달아주시니 옷방이 가장 맘에 드는 장소가 되어버림 ㅎㅎ 세상에나...지금 신랑이 보내준 사진을 보니 - 왠열 컴퓨터 설치까지 해주셨구나 그만큼 영구이사 287호점은 꼼꼼하게 해주셔서 만족 완전 대만족했다. 우리집에 있던 안쓰는 책 고정판 사용하셔서 깨알같이 쟁반 정리해주신거 지금 봤네 - 주방이모님의 세심했던 부분 다시한번 감탄한다. 아무튼 나의 원목가구도 잘깨지는 그릇도 잘 도착해 정리를 완료해주시고 점심비나 간식비 요구도 없이 쿨하게 "더 할 것 있나요?" 물으신 후 없다고 하시니 쿨하게 떠나셨다. 나는 사실 몇년 뒤 송도아파트 입주를 기다리고 있다. 그래서 영구이사 287호점 김문수 팀장님께 문자로 다음에도 이 어벤져스 팀을 꼭!! 다시 보내달라고 했다. 덕분에 몇년 뒤에 이사를 기대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