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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2,27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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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원천동
영구크린 처음 이용했어요. 103호점 감사해요.
영구크린 처음 이용했어요. 103호점 감사해요영구 크린 이용후기 -2022년 3월 18일 토요일 비오는 날 신동으로 이사#영구크린 #이용후기 #2022년 #3월18일 #토요일 #비오는날 #신동 으로 #이사 2022년 3월 19일 토요일 비오는 날에 신동으로 이사했습니다. 바로 후기를 올리고 싶었지만 이사로 인한 피곤한 몸과 마음으로는 정성스런 글을 쓰기 어렵다는 판단에 조금 미뤄두었다가 이제서야 올립니다. 갑작스런 이사 때문에 신경이 많이 곤두서 있었는데 영구크린을 이용하면서 마음이 훈훈해졌습니다.이사 당일 아침에 비가 내렸습니다. 당시 강원도에 크게 산불이 나서 진화 작업에 애를 먹고 있다는 뉴스를 접하고 있었기 때문에 그 지역을 위해서는 분명히 이 비가 단비일 것이란 생각에 비오는 것이 오히려 감사하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움트는 봄새싹들에게도 필요했던 비이시도 하니까요. 폭우가 아닌 가벼운 진눈깨비여서 이저짐 싸서 날라주시는 업체에는 좀 불편하시겠다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영구크린에서 짐나르러 오신 103호점 분들 반응이 저를 감동시키네요. 비로 인해 자신들이 이사짐 옮기는데 불편하단 말이 나올 줄 알았는데 오히려 우리에게 비가 와서 불편하시겠다고 걱정해주시는 말투로 말하시네요. 초반부터 마음이 푸근해졌습니다.ㅎ이사를 몇 번 했지만 영구크린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사실 이사업체 서너 곳에 견적을 받았었습니다. 남편의 부탁이긴 했지만 다른 업체와 달리 미리 이사할 곳의 상태를 답사하셔서 문제점이 없나 꼼꼼히 알아보고 오셔서 설명해주시는 걸 보고 전문가다움을 느껴 영구크린과 계약을 했습니다.이사 당일까지도 사다리차를 이용할 수 있다 없다 엘리베이터를 이용할 수 있다 없다 등 예기치 못한 환경과 상황때문에 남편의 신경이 많이 곤두서 있었는데 상황에 유연하게 대처하여 주시고 아무런 뷸편한 마음이 없게 일을 처리해주셨습니다. 사실 이사 계약 직전부터 믿음직스럽단 생각이 들었습니다.역시나 이사 당일도 일찍 나오셔서 손발이 척척 맞으면서 짐을 싸서 나르신 103호점분들~조금이라도 일찍 마칠 수 있도록 시간을 아껴 신경쓰시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이사짐을 다 내보낸 후에도 떠나올 곳을 깨끗이 깔끔하게 청소해주셔서 제 마음이 얼마나 좋았는지 모릅니다. 이사 들어온 집애서도 모든 짐 정리 후에 바닥도 깔끔하게 청소해주시고 마지막에는 식물성분의 공기정화 소취제인 에코 메이커를 온 집안에 뿌려주고 가셔서 한동안 내내 피톤치드 향이 퍼져 며칠 동안의 이사로 인해 쌓인 피로와 스트레스를 날려주었습니다.제일 좋았던 것은 어느 한 분 빠짐없이 너무나 열심히 신속 정확하게 움직여주시고 팀원 모두가 밝고 즐거운 분위기에서 일하셔서 제 마음이 참 평안했다는 것입니다.또 좋았던 것은 평소에 직장 다니느라 냉장고 속을 깨끗이 닦지못했는데 이사할 때 이모님이 냉장고 안 물건을 모두 꺼낸 후 냉장고 속 구석구석을 깨끗이 닦아서 잘 정리해주시고 찬장 깊숙히 들어있어서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아 먼지가 쌓인 그릇들은 내어서 깨끗이 설겆이까지 해주시고 시간이 없어 쌓아두고 정리못한 주방기구들을 보기도 좋고 사용하기도 좋게 다시 디스플레이해주셨다는 점입니다.남자분들도 모두 하나같이 매너를 잃지 않고 끝까지 친절하게 물건을 안전하게 옮겨주셨습니다. 숫자가 꽤 되는 무거운 컬러벽돌과 나무판으로 책꽂이를 쌓아올려주실 때 마치 내 집 일을 하듯 정성들여 깔끔하게 마무리해주셨습니다. 가구 위치 등도 남편이 부탁하는 위치에 정확하게 놓아주셨습니다.다음에도 영구크린을 이용하자고 남편과 함께 차를 마시며면서 말했네요~^^이사한 지 딱 일주일이 지났네요. 지금은 어느 정도 자잘한 짐들까지 정리되었습니다. 벌써 이사나온 집은 잊어버리고 새 집이 이미 이전부터 내집이었던 듯 안락하게 잘 정착하여 생활하고 있습니다. 함께해 주신 103호점분들과 영구크린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선 | 2022.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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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산시
역시 이사는 영구이사! 이번에도 너무 만족했습니다.
선한이 | 2022.03.26 -
경기도 광주시
265호 차팀장님 최고에요!!
비가오는 날 이사해서 걱정이었는데가구포장부터 이사 후 정리까지 정말 잘해주셨어요팀장님 팀원분들 모두 친절하시고 꼼꼼하고 깔끔하게잘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다음에 이사하게되면 또 팀장님께 또 연락드려서 할거에요
신원섭 | 2022.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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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고덕동
216호점 7팀 칭찬합니다.
영구이사 2번째 이용합니다. 지난번에도 좋은 경험을 갖고 있었지만 이번에는 그때보다 짐도 많이 늘어나고 장거리 이사라 걱정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어제 이사 무사히 잘 마쳤고 이제 한시름 놓았습니다.1. 전날에 이사 일정 위치 다시한번 팀장님이 전화로 확인해주셨어요.2. 이사날에는 5분 오셨는데 정말 뚝딱뚝딱 엄청나게 빠르게 짐을 싸주셨어요.3. 저희 관리비 정산이랑 이런저런 일 보는 동안 짐 빨리 옮길 수 있게 정리 미리해주셨고4. 저희가 제일 걱정했던게 블라인드랑 리클라이너 등 이전설치해야하는 부분이 상당히 많았는데 이것도 뭐 뚝딱뚝딱5. 이사 후에 마무리 청소까지 한번 간단하게 해주셨어요.세상 정말 좋아졌죠. 뭐하러 걱정했나 몰라요. 다음번에도 이사는 영구크린으로 할 거예요. 새 집에서도 행복하게 잘살겠습니다.
박지현 | 2022.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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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남양읍
합이 잘 맞는 수원 151호점!! 칭찬합니다
세군데 견적받아보고 결정한 수원 151호점팀원 간의 합과 이사속도가 인상적인 이사팀이었습니다도착하시자마자 빠르고 신속하게 착착 포장을 진행해주시는 모습을 보고 마음 편히 아침식사를 하고 왔고, 돌아올 땐 이미 이사가 마무리 되어가는 상태였어요이동 후에도 역시나 신속하게 짐들이 옮겨졌고제가 미리 그려놓은 가구배치를 함께 봐주시며 집 내부구조상 수정되어야할 부분을 얘기해주셔서 무척 감사했습니다.주방을 담당해주시는 실장님께서는 저와 상의하시면서 더 나은 조리도구 배치를 위해 애써주셨고다른 팀원분들도 세부적인 배치방향이나 수납방법에 대해 그때그때 물으시며 최대한 제가 원하는 대로 옮겨주고 정리해주시려는 모습이 좋았습니다연령대가 비교적 낮은 편이었음에도 함께 근무한 경력이 꽤 된것처럼 역할분담이 무척 잘 되어 있었고, 팀원들 간 농담도 주고받으며 유쾌하게 이사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마지막에는 걸레로 두번씩 닦아주시고 피톤치드까지 뿌려주시며 바로 누워쉴 수 있을 정도로 마무리 해주셨네요~^^8시반에 시작한 이사는 신속하게 이뤄진 덕분에 3시경 마무리가 되었고흐리고 쌀쌀한 날이었는데 예상보다 빨리 집안에서 따뜻하게 휴식할 수 있었어요!빠르고 신속하게, 분실없이 안전하게, 이사하고 싶은 분들께수원 151호점을 강력 추천 드립니다!!다음 이사 때도 이용할께요~~
문솔아 | 202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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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목동
생애 첫 집! 영구크린의 노력과 정성으로 잘 채워졌습니다!
결혼 8년 만에 생애 첫 내 집 장만!평소에 꼼꼼하고 예민한 성격 탓에 뭐 하나 알아보려면 엄청 파는 스타일인데이번 이사업체 선정하는 데도 몇일 밤 새워 알아본 결과,돈을 더 주더라도 믿음이 가고, 사후 처리가 잘 되는 대기업 쪽으로 하자 해서 두 군데 견적을 받아봤어요.사실 가장 하고 싶었던 곳은 예스 0000 이었는데,후기들이 다 너무 좋아서 가격이 많이 차이가 나지 않는다면, 여기로 그냥 하자고 마음 먹고 견적을 받아봤는데, 하필 제가 이사하는 날이 일년 중에 가장 비싸다는 초초초초 성수기 2월 25일 금요일!(*2월 중순에서 3월 초, 금요일 토요일은 피해서 이사 하세요)더욱이 저희는 들어가는 집이 부분 수리를 해야 해서 보관이사를 10일 하니보관료는 하루에 만원으로 싸지만, 이사를 두 번 해야 해서 비용이 장난이 아니더라구요.워낙 인기 있는 팀이어서 비쌈에도 불구하고 바로 계약을 하고다음날 혹시나 해서 영구크린에서 견적을 받아봤는데.가격차이가 50만원 정도나...헉.거기에 금요일에서 목요일로 날짜를 옮기면 30만원 또 절약된다고...어차피 저희는 보관이사를 하니 하루 먼저 짐 빼고 30만원 아끼는 게 좋을 거 같아목요일로 해서 바로 전 업체 취소하고 영구크린으로 결정!영구크린은 후기가 많이 없어서 홈페이지에서 ‘이달의 우수점’을 가장 많이 수상한 422호점을 선택했어요!아무래도 상을 받는 이유가 있을 듯 해서^^드디어 이사 당일!아침 8시 30분 정도에 도착하셔서 바로바로 일을 진행하시더라구요.저희 집은 2층인데 5톤 트럭이 바로 아래 들어오지를 못해서 사다리차로 내려서 5톤 트럭까지 가지고 가서 싣어야 해서 좀 까다로운 작업이었어요. 남자 3분, 이모님 한 분이 각자 위치에서 정말 손빠르게 짐을 싸시더라구요. 저는 특히 놀라고 감사했던 게, 이모님이 냉장고랑 김치냉장고 안이랑 위에 있는 먼지까지 다 닦아주시더라구요.너무 더러워서 옆에 있기 민망할 정도였는데 덕분에 너무 깨끗해져서 감동이었어요~ 남편도 저렇게까지 해주는 거냐며 놀라더라구요.그런데 두둥! 짐을 실어야 하는데 갑자기 5톤 트럭이 퍼져서 고장이 났다는 거예요날씨가 추우면 그런 일이 종종 생긴다는데 하필 오늘... 어떻게 되는 거지 하는 순간, 부장님이 바로 2.5톤 두 대를 불러서 대처를 하시더라구요.이런 돌발 상황이 생겼을 때 작은 업체였다면 불가능했을텐데 그나마 대기업이라 잘 넘어간 거 같아요.겨우겨우 짐을 다 내리고 정말 저희가 치울 쓰레기 하나 없이 깨끗이 청소해 주고 가셨어요. 10일 후에 만나요~!!10일 후, 드디어 내 집 입성!9시 반 정도에 도착하셔서 오늘도 역시 능수능란하게 바로 시작~ 보통은 두 번의 이사를 같은 팀원들이 그대로 하는데, 저희는 두 분이 사정이 있으셔서 다른 두분이 오셨어요.근데 이 두 분도 너무 일을 잘 하시더라구요.팀장님이 어찌나 옷장을 깔끔하게 정리해주시던지..무거운 짐 나르시느라 힘드실텐데 팀원들끼리 농담도 주고받으시며 즐겁게 일하시더라구요.이모님은 역시나 이 날도 주방쪽 을 너무 잘 정리해주셨어요.같은 여자라 그런지 주방 살림을 적재적소에 잘 넣어주시고 화장실 정리도 너무 잘해주셨어요.저는 이사 오기 전에 미리 가구 배치를 미리 가구마다 방1, 방2, 방3 이런 식으로 다 붙여놔서 더 수월하게 진행했네요.그래서 생각보다 시간도 얼마 안 걸려서 금방 일이 끝나더라구요. 이제 이사 끝~~!! 부자되시라는 덕담도 해주시고,앞으로 422호점 덕분에 잘 살겠습니다~~~
김영주 | 2022.03.23 -
강동구 암사동
왜 영구이사가 이사계의 대기업인지 알게된 날!!!!
결혼 후 두번째 이사를영구이사291호점분들께서 기분좋게 할 수 있게 해주셔서 진짜 거짓없는 리얼칭찬후기!!!남깁니다. 우선2년전 첫번째 이사를 했을 때 영구이사와 다른 업체2군데에서 견적을 받았었지만 시어머니 아시는 분이 일하시는 동네 이사짐센터에서 더 저렴한 가격에 해주겠다고 하여 그곳에서 했었습니다. 어머니 아시는 분이시기도 했고 견적받은 곳보다 약20만원 정도 저렴하게 할 수 있어서 맡겼던 것인데 정말 이사하고나서 남편과 했던 말이"절대 아는 사람한테 하지말자,다음엔 대기업에서 하자"였습니다. 이유는 가구도 망가지고 냉장보관하던 아기유산균이 냉동실에 가있고...화분을 포장없이 그냥 옮기시려길래 어이가 없었고 결혼앨범 및 자잘한 물건들은 거의 숨은물건찾기 게임이라도 하는 듯 여기저기 숨어 있어서 찾느라 애먹었고 직원분들의 태도도 그닥 친절하지도 않았기 때문에 정말 절레절레했던 첫번째 이사였습니다. 두번째 이사!! 첫번째처럼 기분나쁘고 힘든 이사가 아니라 마음편하고 혹시모를 사후처리까지 깔끔하게 해줄 수 있는 곳에서 하자는 생각으로 이사계의 대기업 영구이사와 oo이사 두군데에서 견적을 받았습니다. 코로나가 너무 심해서 견적을 많이 받는것도 불편했기에 깔끔하게 두군데만 비교해보고 선택을 했죠. 두 군데 비교 후영구이사로 선택했던 이유! 1.냉장고와 쇼파는 이사가는 집 근처 친정부모님 댁으로 들어가야해서이중 이사였는데 영구이사는 친정집으로 들어가는 것까지 맡아서 해주신다고 하셨음. 다른 이사업체는 냉장고 쇼파는 용달,인부,사다리차를 따로(내가 직접업체에 문의하여)불러서 해야한다고 함. 이사 비용 및 추가되는 비용은 같았으나 두 집으로 들어가는 물건을 한 팀이 책임지고 해주는 것이 안전하다고 생각하였고 용달,인부,사다리차를 따로 부를경우 더 정신이 없을 것 같았음 2.이사 견적 시 영구이사는5톤트럭으로 가능하되 잔짐을 좀 정리해주면 좋을 것 같다고 하셨고 다른 이사업체는 짐이 너무 많다. 5톤에 꽉찰 것 같다.냉장고와 쇼파를 따로 가야지만5톤으로 할 수 있다.만약5톤이 넘으면 추가비용이 발생하게 된다.라고 하였음 실제로 이사당일 영구이사5톤트럭으로 가능하였고 작은 트럭에 친정집으로 가야하는 냉장고와 쇼파를 실어주셨음. (추가비용X) 3.사후AS처리에 대한 확실한 믿음! "만약 이사하다가 가전가구가 망가졌을 경우 어떻게 보상해주시나요?"라고 견적부장님께 말씀드렸을 때 "예를 들어LG세탁기가 고장난 경우LG세탁기 수리 후 수리비용을 영구이사쪽에서 직접 납부합니다."라고 말씀해주심 물건을 사도 대기업물건을 사면AS처리가 확실하고 내가 보상을 요구할 권리를 자신있게 주장할 수 있는 것처럼 믿고 맡길 수 있었음 그리하여 만난291호점 김우현 팀장님과 팀원분들! 이사 당일20분 전에 도착하셔서 미리 연락주시고 기다리셨다가8시에 이사시작! 밝은 에너지로 인사해주셔서 저도 기분좋게 시작할 수 있었어요! 이사하는 내내 웃으시면서 응대해주시고 불편한기색 하나 없이 진행해주셔서 너무너무너무 좋았어요. (이런거에 좀 민감한 1인입니다....ㅋㅋㅋ) 사다리차 세우는 곳 안쪽에 주차되어 있는 차량협조 전화까지 직접 해주셔서 이사 시작 전부터1차 놀랐어요. (전날 안내문을 붙여 놓았지만 혹시 오전 중에 차량 이동이 있는지 여쭤봐주시더라구요.) 주방 담당 이모님~ 친정엄마처럼 살갑게 대해주시고 여기저기 구석구석 꼼꼼하게 챙겨주셨어요. 냉장고도 깨끗하게 닦아주셔서 친정집으로 냉장고 들어가서 따로 청소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었답니다! 팀장님과 남자팀원 두분께서는 가구와 가전을 꼼꼼하게 포장하시고 각자 맡으신 공간을 아주 전문가의 손길로 촥촥촥 해주시더라구요!! 무엇보다도 팀원들끼리의 합이 정말 좋아보였어요! 자동차 좋아하는 4살 아들은 밖에서 사다리차 실컷 구경하고 이사하는걸 보고싶어해서 잠깐씩 집에 들어갔었는데 그때마다 아이 안전 먼전 챙겨주시고 아이 때문에 일하시기 불편하셨을 텐데도 전혀 그런 내색 안하시고 웃으시면서 얘기해주시는거....너무 감덩이었어요ㅠㅠ 침대 분해하고 꼼꼼하게 싼 뒤 이중포장해주셨구요 가구 가전 각각 포장하는 전용박스가 있어서 더욱 안전했어요! 2년전 첫번째 이사 때는 진짜 그냥 천하나 두르고 휙휙 나르시더라는...ㅠㅠ분노의 첫이사...ㅋㅋㅋ 냉장고도 문짝 모두 분리하여 탄탄한 문짝 전용 박스에 담아서 이동이동 이사하는 내내 착착 진행되고 저희가 크게 관여할 부분이 없어서 마음도 몸도 편안했다는!!!! 드럼세탁기 분해, 설치 모두 완벽! 이사 전부터 세탁기 고장난 부분이 있어서 이사 후에 수리기사님 오셨었는데 수평 잘 맞은건지 한번 더 봐달라고 했더니 잘맞춰져 있다고 하셨어요. 세탁기도 이중포장! 옷방에 있던 시스템장을 철거하고 나니 장 뒷면에 곰팡이의 흔적이 있더라구요.. 곰팡이의 흔적까지 싹싹 닦아주시는 센스! 8시부터 11시까지 3시간동안 짐을 빼주셨고 이사하는 곳으로 이동하여 식사 하시고 12시 30분부터 시작하여 4시까지 옮겨주셨어요! 친정부모님 집으로 이동해주시는 것까지 하여 좀더 걸렸어요. 이사하는 곳 골목이 굉장히 좁아서 5톤트럭이 들어갈 수 있나 걱정했는데 와.............운전실력 무엇?? 이사할 때 부동산도 왔다갔다 해야하고 계속 상주해있을 수 없을 때가 있어서 미리 배치도를 그려서 드렸더니 배치도 대로 센스있게 착착 진행해주셨어요! (배치도는 이대로 해주세요! 라고 하려고 일부러 만든건 아니고 저희 부부가 이사하기전에 꼭 하는 작업이에요 ㅋㅋ) 문제의 시스템장! 옷방으로 들어가는 복도?가 굉장히 좁아서 시스템장이 들어가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듣고 헛.....이거 어쩌지??? 순간 멘붕이었는데 팀장님이 대책을 딱 제시해주셨어요 ㅋㅋㅋ 전체 분해해서 들어가는 방법! 이거 다 분해하는거 완전 일인거 알죠알죠 ㅠㅠ 그래도 웃으시면서 분해해서 넣겠다고 얘기해주시니 을매나 감사한지ㅠㅠ 주방식기들 꼼꼼하게 뽁뽁이와 비닐로 이중포장하여 깨진 것 없이 잘 왔구요 전에 살던 집보다 싱크대 상하부장이 작아서 공간이 부족했는데 이모님이 열심히 열심히 넣어주시더라구요. 어차피 제가 다시 쓰기 편한대로 정리도 해야하고 공간도 부족해서 그냥 봉지째 두시라고 했어요. 들어갈 물건은 많은데 빌트인냉장고도 작고 상하부장도 작아서 난감하셨을텐데 최대한 잘 넣어보겠다고 말씀하시면서 해주시니 정말 감사하였습니다^^ 신축 첫입주이고 전날 영구크린 입주청소까지 해놔서 이사하면서 혹여나 더러워지면 어쩌나 사실 아주 조금ㅋㅋㅋ걱정했거든요? 근데 바닥보강 잘 해주시고 이사하면서 손상된 부분 1도 없이 깔끔하게 해주셨어요. 견적내주신 부장님께도 말씀드렸던 것이 아무래도 아이 짐들이 깨끗하게 옮겨졌으면 좋겠다고 부탁드렸었는데 아이 침대, 장난감, 물건 모두 오염되지 않게 비닐로 포장해주셨고 정리도 깔끔하게 해주셨어요. 전면책장에 하나하나 가지런히 꽂아주신 팀장님 ㅋㅋ나중에 이사 다 끝나고 보고 와 ...섬세하다...라고 속으로 엄지척 ㅋㅋㅋㅋ 짐이 다 들어오고 청소와 피톤치드까지!! 저희 집으로 짐이 다 들어갔지만 끝난게 아니죠... 저희 친정집으로 냉장고와 쇼파가 들어갈 일이 남아서 저는 호다닥 근처 친정집으로 갔어요. 견적내주신 부장님은 저희를 배려해주셔서 사다리차 비용 발생하지 않게 계단으로 옮겨주시겠다고 하셨지만 장난아니게 무거운 쇼파와 냉장고를 엘베없는 4층으로 옮기는건 아무래도 무리이다 싶었고 팀장님도 냉장고가 커서 계단으로 옮길 공간이 안나온다고 말씀하셨고 사다리차로 이동하기로 했어요. 사다리차 기사님도 양해해주시고 비용도 절감해주셔서 저도 마음이 편했고 감사했어요. (계단으로 이 무거운걸 옮기실 때 혹여나 사고가 있으면 어쩌나 내심 걱정했었거든요ㅎㅎ) 친정집이 오래된 집이라 문이 다 작았던 것에 비해 쇼파와 냉장고는 너무 컸어요.. 그래도 불가능이란 없다!!를 보여주신 291호 팀원분들!!! 냉장고 바퀴 분해하고 방 문짝 떼고 ㅋㅋㅋ쇼파 거의 막 번쩍번쩍 들어주시고 ㅋㅋㅋㅋ 진짜 너무너무 고생하셨는데도 짜증X 인상팍팍X 저희 엄마도 집 문이 좁아서 이사하시는 분들 힘드셨겠다고.. 혹시 개고생한다고 짜증내지않았냐고 물어보셨어요 ㅋㅋㅋ 아래 카톡창 리얼이죠 ㅋㅋ 좋은 분들 만나서 감사하다고 좋아하셨어요! 이사 마무리까지 깔끔하고 친절하게 해주셨고 이사 후에 정리하다가 콘센트있는 곳에 시스템장이 다 들어가버린 불상사와 옷장에 나사가 튀어나온 부분이 있어서 방문요청드렸는데 사후 AS도 친절하고 꼼꼼하게 해주셔서 정말 대대대 대만족이었습니다! (사실 AS 불친절하면 마지막에 기분상할뻔 했는데 전혀 그렇지 않아서 더 마지막까지 감덩이었쥬) 영구이사 291호 김우현팀장님과 팀원분들 덕분에 진짜 만족했던 이사였어요! 제목처럼 왜 이사계의 대기업인지 몸소 느낀 ㅋㅋㅋㅋㅋㅋ두번째 이사였습니다! 남편한테도 이사 어땠냐고 물어보니까 아주 만족스럽다고 이야기하더라구요^^ 다음번 이사때는 비교견적없이 바로 영구이사에서 진행할거에요! 기분좋은 이삿날이 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생하셨어요^^
김이슬 | 2022.03.22 -
중랑구 묵동
66호점 2팀
예전에 저렴한 포장이사를 한번 했다가 실망한적이 있어 이번에 영구크린을 이용하였습니다. 66호점2팀 에서 작업해주셨는데 일을 너무 깔끔하게 잘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특히 끝내고 가시려는걸 붙들고 무거운 장롱 위치를 옮겨주실수 없냐고 무리한 부탁을 했는데도 흔쾌히 다시 장갑을 끼시고 옮겨주셔서 너무 감동받았어요.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다른분들께 66호점 2팀 적극 추천합니다. 최고예요~^^
이동연 | 2022.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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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장지동
435호 만족스러운 이사
아침 일찍부터 오셔서 깔끔하게 포장 이사 진행해 주셨고 이사할 집에서 이것저것 설치 도와주시는 것 까지 포함해서 3시반에 이사 마쳤네요. 베란다에 있는 선반도 설치가 안되어있어서 직접 설치해주시고 비데도 직접 설치해주시고 바로 생활하는데 전혀 문제 없게끔 처음부터 끝까지 이사 잘 진행해주셨습니다! 가구도 옮기는데 문제 없이 안전하게 진행되서 너무 만족스럽고 다음에도 또 이용할 수 있으면 이용하고 싶네요. 조용하게 척척척 깔끔한 이사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구희광 | 2022.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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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합정동
146호
모든 분들이 시간 맞춰서 오셔서 정말 제가 아무것도 안건들고 모든일을 착착해주셔서 솔직히 전에 이사할때는 짐 다빼는데 11시고 그랬는데 10시도 안되서 끝나서 당황했는데 모든일이 다 빨리 끝나서 신기하네요 ㅎㅎ 마무리 청소까지 깔끔하게 해주셔서 이제 맘편하게 이사가 끝났습니다~ 감사합니담ㅁㅁㅁ
고건수 | 2022.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