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후기
이달의 우수후기
사진후기
총 12,274건
-
고양시 독양구
29호점 포장이사 역시 강추합니다
경기도 고양시에서 광주광역시로 지역간 이사라 너무 걱정했는데걱정이 무색할 만큼 영구크린29호점 덕에 편안히 끈낼수 있었습니다요청사항 잘 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포장이사 선택하실땐 29호점 강추입니다!!
김하영 | 2022.07.08
-
남양주시 다산중앙로
299호 김경식 팀장님과 팀원분들 강력 칭찬합니다.
안녕하세요. 7월 6일 너무나도 무더웠던 여름날 이사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결혼하고 아기가 태어난지 100일이 조금 지난 시점에서 첫이사를 하게돼서 걱정이 많았는데영구이사 299호 김경식 팀장님과 팀원분들 덕분에 걱정했던것과 달리 너무 편안하게 이사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이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그럼 지금부터 아침부터 이사가 어떻게 진행됐는지 리뷰를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part1. 이사짐 빼기아침 8시 약속시간에 정확하게 도착해주셔서 먼저 짐 상태를 체크하시고 바닥 보양작업 후일사천리로 짐을 빼기 시작하셨습니다. 남자분 4분과 여자분1분이 오셔서 꼼꼼하고 깔끔하게이사짐을 싸기 시작하셨어요.처음에 조금 지켜보다가 TV 포장하시는것 보고 전문가의 손길이느껴지더라구요. 전용 포장박스에 안전하게 포장하시는 모습을 보니 제가 없어도 충분히 잘해주실꺼라는믿음이 생기더군요. 주방도 어머님께서 아주 꼼꼼하게 포장해주셨어요. 방에 한분씩 맡으셔서 포장해주셨는데 다들 너무 열심히 포장해주셨습니다. 근데 날이 많이 더워서 다들 힘드셨을텐데 열심히해주시는 모습이 너무 감사했답니다.초반에 좀 보다가 저는 일보러 나갔다왔고 11시쯤에 짐이 다 빠져나갔습니다.애기 짐부터 잡동사니가 너무 많아서 너무 고생들 많이 해주셨어요. 작업 후 사진입니다.아주 깔끔하게 청소까지 해주셨어요. 정성 가득입니다.^^이렇게 이사짐빼기는 마무리가 되었고 이사가는 곳으로 이동하였습니다. PART2. 이사짐 넣기이사하는곳이 20분 거리라 이동후에 식사를 하시고 12시30분쯤 다시 작업을 시작했습니다.짐을 넣을때는 그냥 다 빼면 되지만 넣을때는 또 집주인인 저의 의견이 중요하기 때문에어디에 어떻게 넣을지 사전에 체크하셨고 이삿짐이 들어오면서 다시 한번 꼼꼼하게 체크해주셨어요.평수가 줄어들어서 가구배치에 어려움이 좀 있었는데 같이 고민해주시면서 가구 배치를 아주 완벽하게진행 할 수 있었습니다. 커튼이나 블라인드도 하나하나 다 달아주셨고 잡동사니들과 음식들도 아주 꼼꼼하고깔끔하게 잘 배치해주셨답니다. 역시나 날이 너무 더워서 다들 너무 힘드셨을텐데 싫은 내색 한번 안하시고 정성을 다해서 이사를 진행해주셨어요.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3시간에 걸쳐서 이사는 착착 진행되었습니다. 주방 그릇이며 음식들 냉장고까지 완벽하게 정리해주셨고, 안방, 아기방, 옷방까지 아주 마음에 들게 진행해주셨어요. 영구이사를 선택하길 너무 잘한것 같습니다. 다음에 또 이사하게되면 꼭 다시 299호팀께 맡기도록 하겠습니다.무더운날 이사하는 너무 고생하셨고 모두 건강하시고 다음 이사때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태석 | 2022.07.07
-
서울시 성동구
113호점 너무 좋아요. 고생하셨어요.
113호 1팀 오셔서 세상 모든 힘을 다쓰고 가셨습니다.큰집에서 작은집으로 갈때 이사가 정말 힘든거 같습니다.기적적으로 저희집 짐을 다넣어주셨습니다.온몸을 불사르면서 최고의 이사 기술(?)를 보여주셨어요.오신 모든 분이 친정하셨고 부탁도 잘들어주셔서 맘이 따뜻했습니다.감사합니다. 몸이 성하실까 염려됩니다.이사하는데 걱정이신 모든 분들께 추천합니다!!
문혜림 | 2022.07.07
-
부산시 해운대구
부산 이사 418호 감동 후기남겨요
이사를 하게되어 견적을 여러군데 알아봤지만 처음부터 영구이사를 하려고 마음먹었습니다.견적 비용은 타 업체에 비해 저렴하진 않지만 전문성, 서비스가 좋다는 소문을 듣고 아기가 있는 저희집으로선조금의 비용을 더 지불하고서라도 완벽한 이사를 하고 싶었습니다.이사 당일8시 조금 넘어 도착하셔서 짐을 챙기기 시작했습니다.사실 맞벌이를 하고 있는 저희로서 이사한다고 정리하기에는 시간이 없었습니다.하지만 418호 팀원분들이 괜찮다며 웃으면서 포장이사를 해주기 시작했습니다.비가 오락가락 하는 날이라 포장을 꼼꼼히 해주시고 특히나 아이물건, 침대, 쇼파 등 모두 비닐처리 후 안전하게 포장해준게 너무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사실 집 크기에 비해 짐이 너무나도 많아 죄송했는데 항상 친절하고 깨끗하게 정리해주셨습니다.전문가 분들이라 그런지 작업 속도가 굉장히 빠릅니다. 항상 소통하시고 저희 입장에서 물어봐 주시고 한 점 너무 감사드립니다.원래 보통 일을 오래하신분들께서 고집부리는 경우도 많은데 모든걸 저희가 원하는대로 일을 진행해 줬습니다.침대, 티비, 냉장고 등 크고 중요한 물건들은 포장에 특히나 더 신경을 써주셨습니다. 전용 포장박스에 안전하게 갈 수 있도록 세팅했습니다.대략4시간에 걸쳐 포장을 완료하고 차에 싣고 기존의 집을 쓸고 쓰레기 분리수거까지 깔끔히 해주었습니다.따로 제가 해야할게 없을 정도로 완벽하게 처리했습니다.짐이 들어갈 집에선 바닥보양제를 깔고 신발덧신을 신고 작업해 주셨고 가구와 짐의 위치를 저희와 소통하며 원하는대로 잡아주었습니다. 기본적인 정리를 해주셨고 특히나 주방이 어지러웠는데 이모님께서 그릇부터 아이물건까지 꼼꼼하게 정리해주시고 햇갈릴부분은 저희에게 따로 설명을 해줄정도로 친절하셨습니다. 모든짐을 들이고 청소기, 물걸레청소기를 사용하여 꼼꼼히 집 전체를 청소해주시고 마찬가지로 분리수거, 쓰레기 다 버려주셨습니다. 또 피톤치드도 뿌려주시는 센스까지..영구이사를 많이 기대하고 이사를 맡겼는데 정말 기대이상으로 좋은 이사 서비스를 받게 되어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돈 아깝지 않습니다. 418호 팀원들 정말 친절하시고 일 잘하십니다. 다음에 또 인연이 된다면 꼭 다시하고 싶네요.
정기웅 | 2022.07.06
-
하남시 학암동
291호점
영구291호점을 칭찬합니다집이좁아져서 걱정이 많았는데 291호직원분들이 기가막히게 세팅해주시더라고요 세탁기와 건조기가 안들어갈까봐 집사람이 몇일을 고민했는데절묘하게 넣어주시더라고요무더위에 너무고생많으셨습니다
노동환 | 2022.07.06
-
경기도 안양시
빠른 이사 감사합니다.
황급하게 잡아서 이사를 하는 거라 괜찮지 않아도 어쩔 수 없다는 마음이었는데 잘 하는 분들을 만났어요.제가 느끼기엔 모두 한국분들이셨고요.나이도 젊으신 편이라 20대부터 최대 50대 정도로 느껴졌어요.서로 친하셔서 분위기가 좋았다는 것도 무시할 수 없는데요.좋은 분위기 속에서 손발이 잘 맞다 보니 이사도 수월하게 끝났습니다.서비스가 완벽한 건 아니었지만 좋은 분위기와 빠른 이사, 파손 없는 마무리는 무엇보다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하는데요.요구드렸던 부분을 완벽하게 해주시고, 문제있는 가구를 수습해주기도 하셔서 한동안 편안하게 잘 쓸 수 있을 것 같아요.냉동실에 생수 넣어놓고, 요청하셨던 쓰레기봉투만 챙겼고요. 정확하게 4분 오셔서 추가금 없이 잘 처리해주셨어요.작은 집에서 큰 집으로 이사 가는 거긴 했지만 비때문에 걱정했는데 비오기 전에 마무리 하신다며 점심도 안 드시고 논스톱으로 하다 보니 오후 1시 정도에 모두 끝나는 기적을 경험 했습니다.이전 집에서는 모두 신발 신고 다녔지만 이사한 집에서는 덧신 신으셨고, 나중에 청소기와 스팀 청소기까지 해주셔서 뽀송한 바닥을 만날 수 있었네요.선반이 하나 빠지지 않아서 손대지 못했던 냉장고 선반 포함해서 냉장고 청소 깨끗하게 했고요. 가구를 버리고 정리하는 거라 완전히 새로운 정리였는데 깔끔하게 돼서 넘 좋았어요.아직 낯설고, 적응하려면 시간이 필요하지만 일단 깨끗하게 이사가 완료되었다는 사실은 만족스럽습니다.
정혜원 | 2022.07.05
-
113호점 1팀 최고입니다~^^
아파트에서 먼거리와 사다리차도 이용을 못하는 주택으로 이사를 하게 되었는데너무나 더운 날씨에도 불평없으시고 깨끗하고 친절하게 도움주셔서 너무나 감사했습니다~ㅠㅠ너무 고생많으셨습니다~~ 113호점 1팀 강추입니다~!!
박예성 | 2022.07.05
-
경기도 시흥시
정말 만족한 이사후기 여기저기 자랑하고 싶어요~
개인사정때문에 1년에 1번씩 이사를 다녔는데처음으로 정말 만족했던 이사 후기를 적어볼까 해요.100% 사비로 이용한 순수한 리얼 후기입니다.이전 이사업체는 금액만 보고 결정했더니 가구에 흠집내고, 가전 망가지고, 주방 엉망이고이사 할때마다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서 이번 이사는 믿고 맡길수 있는 업체에 의뢰를 하기로 마음먹고영구이사에 의뢰드렸습니다.아침 일찍 오셔서 바닥에 흠집나지 않도록 보호재 먼저 깔아주시고가구 가전 모두 꼼꼼하게 포장해 주셨습니다.아기용품은 더 꼼꼼하게 비닐로 하나하나 감싸주셨고,주방용품도 이모님께서 하나하나 뽁뽁이로 감싸서 포장해 주셨어요.복층이라 계단 오르락 내리락 하시기 힘드셨을텐데도웃음 잃지 않으시면서 일하시는 모습에 너무 감사했습니다.새로운 집에 도착해서는 잔금처리때문에 입주가 조금 늦어졌는데걱정마시고 일 처리 하고 오시라는 말씀에 마음 놓고 잔금처리 하고 기분좋게 입주 시작했습니다.가구, 가전배치 완벽하게 해주시고특히 제일 마음에 드는 부분은 주방!!주방이모님께서 마치 친정엄마처럼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편리한 동선에 정리해 주신 덕분에지금까지 따로 정리하지 않고 그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정말 너무 감사드려요.이사가 마무리 된 후에는 스팀청소와 살균소독까지 해주시고.마지막으로 부족한것은 없는지 확인하신 후 가셨습니다. 남편이랑 너무 만족한 이사였다고 계속 칭찬하고다음에 또 이사업체를 이용하게 된다면 무조건 영구이사라며 ㅋㅋ후기같은거 쓰기 귀찮아 하는데도 너무 감사해서 널리 알리고 싶어 후기까지 쓰게 되네요.다시한번 더운날 고생해 주신 분들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양록영 | 2022.07.04
-
일산동구 백석동
146점
오전 일찍부터 더운데 너무 고생많으셨어요진짜 깔끔하게 딱 옮겨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다음에 또 이용할게요^^
이소명 | 2022.07.04
-
서울시 동대문구
113호점 1팀 ♡
영구이사를 택한이유는 1년전 이사할때 이름없는곳에서 했다가 너무 맘에 안들었던 기억이 있어서 이번엔 꼭 이름있는 곳에서 하자였습니다.그래서 선택한 곳이 영구이사 영구크린. 저희는 113호점 1팀분들이 와주셨어요.저희는 어머님집으로 들어가게되는 특이 케이스였는데 종이박스도 미리 가지고 와주셔서 착착 싸서 옮겨주셨고, 어머님집에 있는 안쓰는 가전 가구들도 1층으로 사다리차를 이용해 다 내려주셨답니다.저희가 안쓰는 가구들 중에도 친정으로 보내야하눈것들이 있었는데 미리 말씀드리니 포장해서 짐도 따로 실어주셨어요!팀장님 포함해서 남자분 3분과 이모님 한분 오셨는데 저희는 다 젊은 분들이 와주셔서 그런지 엄청 일도 빠릇빠릇하고 잘해주셨답니다.113호점 팀원분들이 오랫동안 같이 하신것 처럼 호흡도 딱딱 맞고 보기 좋았어요.또 제가 사실 둘째 임신중이라 몸이 많이 무거운데 괜찮으시냐며 걱정어린 말씀도 건네주시고, 두집 살림이 합쳐지면 원래 더 힘든거라며 격려도 해주셨습니다.가구배치에 어려움을 겪을때도 같이 고민해주시며 어떻게 해야할지 얘기도 나눠주시고, 짐을 다 옮기고 나서도 깨끗하게 청소도 마무리 해주셨답니다. 첫째 3살아기 짐도 있어서 걱정했는데 아기짐도 비닐에 여러번 포장하여 훼손된것 없이 깔끔하게 잘 옮겨주셨어요ㅡ다음에 또 이사가게 된다면 또 113호점 1팀을 만나고 싶을 정도에여.팀장님도 서글서글 인상도 좋으시고 팀원분들도 인상좋으시구 이모님도 너무 좋으셨어요.무엇보다 맘에 드는건 역시 전문가는 전문가다 라는 느낌이 들었답니다. 다시 이사하게되도 꼭 영구크린 영구이사에 맡길게여!! 감사합니다. 잘 살겠습니다ㅡ
유혜선 | 2022.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