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후기
사진후기
-
헌집을 반짝반짝 새집처럼
수리를 안하고 전세집에 들어가 조금 아쉽고 찝찝한 마음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입주청소 후 방문해보니 그냥 새집처럼 깨끗하게 만들어주셨더라구요... 과거의 으런 찝찝한마음이 싹 사라지고 마치 새집에 입주하는 것 처럼 설레고 마치 이사후에 좋은일만 있을거 같은 기분이였어요. 마스터님 너무 고생하셨고 감사드립니다. 느류행복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윤지혜 | 마포구 마포동 | 2026.02.23
-
진짜 완전 강추합니다
이번에 이사를 하면서 정말 만족스러운 업체를 만나 후기를 꼭 남기고 싶었어요. 8시부터 작업 시작이라고 안내받았는데, 팀원분들께서 거의 미리 도착하셔서 준비를 다 해주시고 정확히 8시부터 바로 짐을 싸기 시작하셨어요. 시작부터 체계적으로 움직이시는 모습에 너무 좋았어요☺️ 사다리차를 이용해서 진행했는데, 그래서 그런지 작업 속도가 정말 빨랐어요. 처음에는 5톤으로 견적을 내주셨는데, 막상 짐을 빼보니 생각보다 양이 많더라고요. 1톤이 추가되어 총 6톤이 되었는데도 추가 비용을 전혀 받지 않으셔서 정말 놀랐습니다…추가 되는 구나 생각했어요 보통은 조금만 늘어나도 추가요금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다고 들었는데, 처음 견적 그대로 진행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ㅎㅎ 짐을 싣는 것도 정말 전문가 느낌이에요! 차곡차곡, 빈 공간 없이 꽉꽉 채워 담아주시는데 전문가 포스가 느껴졌습니다!!!다른 업체들은 박스 하나에 인형 2개…이런식으로 넣고추가 비용을 받으려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여기는 그런 거 전혀 없이 깔끔하게 정리해주시더라고요. 체인점이라 그런지 시스템이 잘 잡혀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정수기 분리, 커튼 제거는 물론이고 냉장고 청소까지 기본 서비스에 다 포함되어 있어서 너무 편했어요. 조리수도 제거 부탁드렸더니 그것도 흔쾌히 처리해주셨고요. 이사 가는 집에 도착해서도 가구 배치나 물건 진열을 기존 집과 최대한 비슷하게 맞춰주시려고 세심하게 신경 써주셨습니다. 냉장고 정리와 옷 정리는 오히려 이전보다 더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감동이었어요. 특히 팀장님이 커튼 달 위치나 못 박을 곳을 하나하나 물어보시면서 작업해주시는데 너무 친절 그자체..!무거운 액자도 서비스로 달아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처음엔 4명 오신다고 했는데 실제로는 5분이 오셔서 더 빠르게 진행해주셨고, 인원 추가에 대한 비용도 따로 받지 않으셔서 또 한 번 감동했습니다.아기 용품도 동생에게 물려받은 게 많아서 부피가 꽤 컸는데, 하나하나 분해해주셔서 짐이 훨씬 줄어들었어요. 덕분에 공간 활용도 훨씬 좋아졌고, 이사 스트레스가 정말 많이 줄었습니다. 그리고 이사가 모두 끝난 뒤에도 그냥 가시는 게 아니라 청소기까지 돌려주시고, 피톤치드를 집안 곳곳에 충분히 뿌려주셔서 냄새까지 잡아주셨습니다. 덕분에 헌집이지만 새집 처럼 들어오자마자 상쾌한 느낌이 들어 너무 좋았어요.뒷정리까지 완벽하게 마무리해주셔서 마지막까지 기분 좋게 마칠 수 있었습니다. 처음 상담받았던 견적 그대로, 추가요금도 없고 작업 속도, 친절함, 세심함까지 모두 완벽했던 이사였습니다. 주변에서 이사한다고 하면 저는 무조건 이 업체 추천할 거예요. 정말 최고의 선택이었고, 덕분에 기분 좋게 새 집에서 시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감사합니다!
최용원 | 미추홀구 용현동 | 2026.02.23
-
오늘 상준팀장님과 팀원분들 덕분에 이사 너무 잘했습니댜.
오늘 상준팀장님과 팀원분들 덕분에 이사 너무 잘했습니다.모두 친절하시고 실력이 좋으셔서 시간도 빨리 끝났네요.감사합니다.
김민수 | 서대문구 남가좌동 | 2026.02.23
-
장거리이사 126호점 대만족
부산 해운대에서 경기도 여주로 장거리 이사했습니다. 과거에 돈을 절약하려고 작은 업체에서 이사했다가 불만족했던 경험때문에 이번에는 큰 업체로 알아보던 중 영구이사에서 견적을 받았고, 신뢰가 가서 바로 계약하였습니다.이사 당일 정양진 팀장님 외 남자분 4분과 주방 담당해주시는 여자분 1분이 오셨습니다. 저희집이 워낙 가구가전도 많고 그릇과 장식품등 물건이 많았어서 걱정되었지만, 빠르고 깔끔하고 다들 일을 너무 잘하셔서 생각보다 금방 진행되었습니다.다음날 아침 7시에 여주에 오셔서 짐정리와 마무리 청소(청소기+물걸레+스팀)까지 해주셨습니다. 일하실때 정확하게 확인해주시는 부분도 만족스러웠습니다. 다음이사때에도 또 이용할게요! 고생많으셨어요~
유민정 | 해운대구 우동 | 2026.02.23
-
[보관이사] 하루동안 만난 진짜 '고수들' 이야기 (459호점)
이사는 늘 걱정부터 앞서는 일입니다.게다가 처음 해보는 보관이사라니, 짐을 싸는 것도 보관하는 것도 모두가 낯설었습니다.그날 아침 8시, 초인종 소리와 함께 긴장이 시작되었습니다. #1. 고수와의 만남 아침 8시 정각이었습니다.문을 열자마자 느껴졌습니다. “아, 오늘은 잘 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팀장님의 표정은 이상하리만큼 편안했고, 서두르는 기색이 전혀 없었습니다.그런데도 어딘가 모르게 묵직한 신뢰감이 느껴졌습니다. 오랜 경험이 만든 여유 같았습니다.말 한마디, 눈빛 하나에 고수의 기운이 느껴졌습니다. 이어서 등장하신 여사님은 환한 미소로 인사를 건네며 차분하게 안내사항을 설명해 주셨습니다.말투는 부드러웠지만 설명은 정확했습니다. 베테랑의 향기가 물씬 풍겼습니다. 나머지 팀원분들도 합류하셨습니다.그들의 움직임을 보며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건 이사가 아니라 팀 스포츠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치 봅슬레이 3인 경기처럼, 누가 말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손발이 맞았습니다.눈빛만 봐도 다음 동작이 이어지는 듯한 호흡이 느껴졌습니다. 저희는 보관이사가 처음이라 걱정이 많았는데, 팀장님께서 보관 과정과 주의사항을 꼼꼼하게 설명해 주셨습니다.그 사이 다른 팀원분들은 이미 바닥 보호 매트를 빠르게 깔고 계셨습니다.말 그대로 호흡이 척척 맞는 선수들처럼 군더더기 없이 움직이셨습니다. #2. 포장의 달인 포장은 구역을 나누어 체계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안방, 작은방, 화장실, 부엌까지 각자의 영역에서 전문가처럼 움직이셨습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건 부엌 포장이었습니다. 여사님은 빠른 손놀림으로 그릇 하나, 수저 하나까지 정성스럽게 감싸 주셨습니다.속도도 빠른데 꼼꼼하기까지 해서 감탄이 절로 나왔습니다. 보관이사라 혹시라도 물기가 남으면 곰팡이가 생길 수 있다며 김치냉장고 안쪽까지 키친타월로 하나하나 닦아 주셨습니다.“이건 꼭 말려서 보관해야 합니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짧은 한마디였지만 그 안에 책임감이 담겨 있었습니다. ‘아, 여기는 그냥 옮기는 곳이 아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짐을 대하는 태도에서 이미 차이가 느껴졌습니다. #3. 전광석화 같은 마무리 포장이 끝나고 이제 사다리차 차례였습니다.저희 집은 23층이었습니다.게다가 그날은 강풍 재난문자까지 울릴 정도로 바람이 거셌습니다. 솔직히 걱정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괜한 걱정이었습니다. 단단히 포장된 짐은 흔들림 없이 사다리차를 타고 내려갔습니다.팀원분들의 동선은 막힘이 없었고 서로를 신뢰하는 움직임이었습니다.바람이 부는 와중에도 침착함을 잃지 않으셨습니다. 그리고 이사가 모두 끝난 뒤, 여사님께서 마지막까지 남아 정리를 도와주셨습니다.포장 과정에서 생긴 작은 먼지와 쓰레기를 하나하나 정리해 주셨고, 바닥까지 깔끔하게 쓸어 주셨습니다.짐만 옮기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공간까지 정리해 주시는 모습에 다시 한 번 감동을 받았습니다. 전광석화처럼 빠르면서도 끝까지 세심한 마무리였습니다. Special. 작은 미담 이사가 거의 끝나갈 무렵, 장롱과 대형 화분 등 버려야 할 생활폐기물이 남아 있었습니다.스티커를 붙이고 1층 분리수거장까지 옮겨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이건 우리가 해야지’ 하고 내려가려는 순간, “고객님, 저희가 하겠습니다. 장갑도 안 끼셨는데 다치시면 안 됩니다.” 팀장님 먼저 말씀하시며 화분을 직접 깨서 불연성 쓰레기 봉투에 담아 주셨습니다.무거운 조각들을 들고 분리수거장까지 직접 옮겨 주셨습니다. 그 순간 느꼈습니다.이건 단순한 서비스가 아니라 마음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 마무리 처음이라 걱정이 많았던 보관이사였습니다.하지만 하루가 끝났을 때 남은 건 불안이 아니라 만족이었습니다. 다음에도 보관이사를 하게 된다면 망설임 없이 영구클린 이사를 선택할 생각입니다.그리고 가능하다면 오늘 만난 이 고수 팀을 다시 만나고 싶습니다. 이사는 하루였지만, 기억은 오래 남을 것 같습니다.정말 만족스러운 경험이었습니다.
김미주 | 성남시 분당구 | 2026.02.23 우수
-
노원 34호점 최고입니다
오늘 보관이사했는데 저희집은 사다리가안돼서 엘리베이터로 내렸는데 부장님 동진팀장님 오순이모 너무잘해주셨어요 들어갈때도 잘부탁드립니다 34호점 죄고입니다
조연수 | 노원구 월계동 | 2026.02.23
-
26호점!!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극성수기라고 하는 2월말에 와이프배가 점점 불러져서 급하게 이삿짐업체 몇군데를 알아보고 최종 영구이사26호점에서 진행하게되었습니다터무니없는 비싼 견적금액을 말하는 곳도 있었고 저렴한 금액의 작은 업체도 있었지만 깔끔하고 친절하게 설명잘해주시는 소장님 믿고 영구이사26호점으로 결정하고 이사 진행했습니다와주신 분들 모두 너무 친절하게 척척 잘 해주셨고 이사간 집에서도 어려운 시스템행거 설치와 조그마한 장난감 악세사리까지도 잘 정리해주셨고 임산부인 와이프를 배려해서 이모님께서도 주방 정리에 더 신경써주셨습니다. 저희가 작은집에서 큰집으로 이사가는데 미리 방별로 조금 짐을 구역화시켜놨다면 더 좋았을껄이라는 후회가 들 만큼 이사간 집에서도 정리를 잘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다음에도 이사진행한다면 영구이사에서 진행하고싶고 26호점에 먼저 연락드릴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정원 | 성남시 분당구 | 2026.02.23
-
438호점 칭찬합니다
438호점 송하엽팀장 외 직원일동어제 이사했습니다프로답게 꼼꼼히 짐들 잘 옮겨주셨습니다기존 책장을 안들고와 책수납이 턱없이 부족했는데센스있게 아이방 책수닙을 해주시고 가셨네요마지막에 커튼 블라인드까지 원하는 위치에 달아주셔서감사했습니다
이주영 | 부산시 연제구 | 2026.02.23
-
정말감사합니다
이 여러분들이 오셔서 한결같이 친절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짐이 너무많아서 그만하고 가시라고 부탁드렸는데 정말이지 끝까지 해주고 가려고 노력해주신것 또 잘못된것은 없는지 더필요한건없는지 계속 물어보시고 해주시려하신점 정말이지 감사드립니다 이사짐 쌀때 음료수도 준비하지못한것 사과드립니다아ᆢ 집에 막 꽃봉우리 맺은 란도 정말이지 꽃잎하나 안상하게 그대로 옮겨주신것 너무너무감사합니다 445호점 여러분들 정말번창하시고각 가정에 평화와 번창하시길 바라며 감사한마음 다시한번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진희영 | 서울시 서초구 | 2026.02.22
-
입주청소 최고에요
보내주신 사진보니 생각보다 많은 분진이 있었는데 서랍장 하나하나 다빼고 청소해주시고 창틀에 분진과 본드자국도 깨끗하게 청소 되었어요 씽크볼도 반짝거리게 만들어주시고 조병관 마스터님께 감사합니다 고생많았습니다. 지인들에게도 적극 추천 하겠습니다
조승범 | 광명시 철산동 | 2026.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