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후기
이달의 우수후기
사진후기
총 12,59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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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구 덕포동
405호점 이상철소장님 칭찬합니다
더운 날씨에도 끝까지 친절히 잘 마무리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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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홍은동
109호점을 칭찬합니다
갑작스런 부산발령으로 여러가지로 난감했는데제일 중요한게 이사문제 였습니다 2주안에 이사를 가야하는 입장에서신뢰할수있고 안전한 영구크린을 선택하였고 견적하러오신 실장님부터 1박2일동안 서울에서 부산까지 이사를 퍼펙트 하게 해주신 109호점 이번 팀에게 칭찬하고 싶어 글을 씁니다.전체이사가 아니라 더욱 신경써야하는 부분이사인데 내려가야할 짐들만 하나하나 잘 싸주셨고, 서울 무더운 날씨에 고생들하셨습니다.부산에서는 인테리어 공사를 해놔서 덧신부터 최대한 조용하고 깨끗하게 이사짐들 정리정돈 해주시고 끝나고 피톤치드까지 감사했습니다. 2년뒤 지역발령이 끝나면 다시 서울본집으로 돌아가는데 그때도 !!!역시 영구크린입니다. 전국1등 이사회사 다운 모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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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구 괴정동
405호점 박수민팀장님칭찬합니다
오늘 더운데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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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영통구
이사2번째만남
입주아파트 기다리면서 전세기간 때문에2번 이사를 했는데 같은 이사업체를 이용했습니다.첫번째 이사에서 너무 깔끔하고 깨끗하게 해주시고특히 손빠르게 해주셔서 만족합니다.당분간 이사는 안하겠지만ㅋㅋ 추천합니다.정리는 갓벽! 이사는 영구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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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자양3동
최고의 팀과 서비스로 대만족도한 66호점 8팀!
66호점 최고의 8팀 칭찬합니다 !견적 주시러 방문하신분도 너무 친절하시고 보내주신 8팀을 만나 신속하고 빠르게 보관 이사 했습니다아기가 태어난 신혼집을 떠나 청약당첨이 되서 새집으로 이사 가게되었습니다이사 업체를 선정 할때 고민이 많았는데 평소 일 잘하기로 소문난 영구 이사를 최종적으로 선택 했습니다66호점의 8팀이 최고로 일 잘 하는 팀이라는 추천을 받고 8팀분들께 이사를 받았어요정말 살면서 많은 이사 업체 서비스를 받아봤지만 66호점 8팀처럼 이사 체계적으로 잘하시고 꼼꼼하게 이사짐들을 챙겨주시는 업체 드문데 팀원분들이 섬세하게 너무 잘해주시고 만족스러워서 내돈 내산으로 쓰는 후기 입니다진짜 너무 잘해서 감탄했어요!! 8팀이 최고에요!!!저는 최고의 8팀이 있어서 아기와 함께 하는 이사가 힘들겠다 생각했는데 8팀을 만나 이사를 편안하게 할 수 있었고 지인이나 이사 업체 추천해 달라고 하면 무조건 영구이사에서 하는걸 추천하겠습니다8팀은 정말 최고에요!친절하시고 이사 베테랑이신 8팀 상주셔야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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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봉화군
66호점 3팀 감사합니다.
더운 날씨인데 너무 고생 많으셨구요. 작고 가벼운 물건들은 도와드릴려고 했더니 바로 오셔서 본인이 하신다고 말리시네요. 엄청 친절하시고 팀원분들 손발이 착착 잘 맞는 모습 보기 좋았습니다. 다음에 꼭 다시 애용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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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잠실동
206호 1팀
안녕하세요. 이사짐을 깔끔하게 정리해주시는 걸 보고 후기남깁니다. 점심먹고 와서 짐 푸는걸 시작했는데요. 3시간 반만에 정리 잘 해주셨어요. 옷도 정갈하게 넣어주시고, 주방정리도 정말 깔끔하고 예쁘게 해주셨어요. 커튼도 속전속결로 달아주시고 책상 높낮이도 잘 맞춰주셨고, 소파조립도 잘해주시는 등 전문적인 솜씨가 느껴졌습니다. 마지막으로 청소기랑 스팀청소기로 바닥정리까지 다 해주셨어요. 만족스럽습니다. 영구크린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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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서초구
206호점 3팀 덕분에 이사 잘 했어요^^
조용하고 묵묵하게 알아서 척척!! 따로 부탁드리거나 신경쓸 것 없을 정도로 전문가답게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하시더라구요. 이사 후 옷장 정리부터 세심하게 마무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팀 만나 기분좋은 새출발합니다!! 정말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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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가정동
이사 후기
오랜만에 이사여서 영구클린을 알아본후 이사를 맡기게 되었는데 너무 깔끔 하게 해주셔서 후기 같이 올려드려요 이사 짐 싸는것 부터 마무리까지 너무 깔끔 하고 친절 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무엇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정도 만족도면 다움에 이사를 가더라도 또 이용 할거 같아요 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사 청소후 피톤 치드 까지 너무 만족하고 너무 깔끔 하게 해주셔서 더 이상 손댈곳이 없네용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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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원효로
이사~그 어려운일을 도와주는 천사들
이사를 22년만에 하는 어머니는 매일 하늘을 보고 맑기만을 기다리고 근 한달동안 날씨 뉴스만을 보며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카눈태풍은 오전부터 비를 뿌리더니 영구이사 차가 올 무렵부터는 점점 더 많이 왔어요 아마도 이사 도우미 천사아저씨들은 비가 문제가 아니었을꺼에요 어머니는 생애살면서 이사를 하는거를 싫어하고 고집이 있으셔서 간섭도 관여도 싫어하셔서 이사권유를 하면 늘상 싸우게 되었는데 물건들이 하나둘 차에 실어지는 것을 본 순간부터 우울해 하시고 한숨을 수없이 내쉬며 초라한 자신의 짐들을 버리고 살지 못하는 자신을 이해할수없다고 하면서도 이사짐을 쌓고 정리하는 분들 곁에서 지켜보며 요구하고 물어보고 귀찮게 했답니다. 좁은 골목길 통로도 다니기 힘든데 비는 점점오고있었지요 좁은 집에 먼지곰팡이 좁은 통로에서 땀과비에 젖어서 계속 작업하시는데 정말 너무 미안했습니다 음료도 미처 준비못한게 지금 생각하니 더 미안해졌습니다 비 안맞게 가구덮개도 꼼꼼히 잘해주시고 단지가 몇개있었는데 하나도 깨지지않게 잘 옮겨주셨어요 세찬비에 이미 맨탈나가기도 하실법한데 묵묵히 일을해주시는모습에 너무고마운 마음만 계속들더라구요 다행히 소형아파트지만 조금 환경이좋은곳이라 이사짐풀때는 공기가 다행히 좋았어요 어머니는 계속 따라다니면서 요구하고 부탁하고 이리로 저리로 가구를 옮겨달라고 귀찮게 했는데 이사천사아저씨들은 다 받아주시고 짜증내지않고 자신들의 어머니처럼 달래기도 하면서 사진걸곳과 시계걸곳에 못도 잘 만들어주셨어요~ 가구배치도 해주셨는데 어머니는 믿지않으시고 당신의 고집대로 요구해서 배치했지만 이사차가 가고 난 후에는 영구이사 아저씨말을 들었어야했다고 하면서 미안해하시더라구요~ 몸은 이미 수영하다 나온것처럼 땀과비에 젖어 물이 뚝뚝 흐르는데 저도 사는게 녹녹지 않아서 더 드리지 못한 마음에 미안한마음~고마운마음 ~뿐 이었답니다. 이사나온 집도 깨끗이 정리해주시고 이사온집도 쓸고 닦고 뒤정리를 해주고 쓰레기 나온것도 다 수거해주셨어요~ 저의어머니는 고집으로 한 세상을 살았고 돈을 너무 아끼면서 살았는데 제가 선택해준 영구이사를 계속 칭찬하시며 저에게도 이사할때 꼭 영구이사를 하라면서 다짐을 주시더라고요~ 저도 이사를 하면서 다른곳과 비교해보니 윌등한 차별을 느낄수 있었어요 ~ 날씨도 환경도 도와주지 않은 열악한 이사, 최악의 이사를 진짜 천사처럼 도와주신 262호점분들 너무나 감사합니다 저의 어머니가 담에 한번 오시래요 ㅎㅎ 어머니의 쌈지돈으로 이사하면서 돈이없어서 커피도 못사줬다고 하시면서~고마웠다고, 복받으실거라고 전해달래요~^^담에 꼭 한번오시래요 몸살 났을거라고 하시면서 밥 한번 사주고싶대요~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영구이사 파이팅 번창하세요 진짜 고마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