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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 포장이사, 영구크린 영구이사23호점과 함께한 후기
안녕하세요 11월 6일 이사에 큰 도움을 준 영구크린 영구이사23호점 후기를 올립니다.저희는 24평의 신혼집에서 28평+옥탑(다락방, 테라스)가 있는 집으로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부랴부랴 집을 팔고, 집을 구하고 나니 이사가 대략 2주정도가 남았더라구요?얼마 남지 않은 이사기간도 문제였지만, 이제 2년 남짓된 혼수들의 손상이나 이집저집 이사를 했을 이사박스의 위생문제 등등이 저의 골머리를 앓게하였습니다.지금 생각하면 과거의 저를 찾아가 그런 걱정 하지를 말라고 말려주고 싶을 정도로 정말 손상 하나 없이 완.벽하게 이사 해주셨고, 위생 역시 깔.끔 그 자체였습니다.양가 엄마들의 걱정을 받으며 이사견적 사이트, 지역카페, 대형 맘카페, 지인추천, 블로그를 보며 이삿짐센터 후보를 4-5곳 선정하였습니다.전화로 상담도 받았으나 다들 저희 집의 가전이나 가구 그리고 짐도 잘 모르시면서 무작정 가격을 제시하시고, 잘해주겠다라는 말씀만 있으셔서 믿음이 가지를 않았어요 ㅠㅠ엄마아빠와 함께일때는 편하던 것들이 제가 하려니 힘들어서 그냥 그 중에서 가장 싼 곳에서 할까 싶었으나 마음이 석연치 않았습니다. 사실 가격만 보고 결정하기엔 이사는 너무 중요하잖아요!그러던 중 얼마전 이사를 마친 남편 친구의 추천으로 영구크린 영구이사23호점을 알게되었고, 견적을 받아보자싶어 바로 전화를 드렸어요.급한 마음을 알아주신 건지, 바로 당일 방문해서 견적을 내주시겠다는 말씀을 듣고 이때부터 신뢰가 조금 쌓이더라구요.영구크린 영구이사23호점에선 유니폼을 갖춰입고 웃으시며 명험을 먼저 보여주셨어요.그러고선 바로 저희집 견적을 내주시기 시작하시더라구요. 견적이 얼추 나오면 앉아서 그동안의 작업 사진과 과정, 필요한 준비물(그래봤자 종량제 75리터 한장), 마무리 피톤치드 향균소독 등을 설명해 주십니다.상담을 받으며 제가 영구크린 영구이사23호점에서 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게 된 부분은 바로!!!!!!!!가전 손상시 배상보험이 들어진 업체라는 점, L*와 삼*에서 가전 연수를 받는 다는 점, 계약시 진행했던 가격에서 더이상 추가 금액은 없다는 점이었어요.타업체 후기들을 보면 가전가구 손상 나몰라라 하는 업체들이 많다고 했거든요.그렇다고 이전설치를 하자면 이전설치비용이 냉장고만해도 10만원이 넘고 거기에 워시타워, 스타일러, 시스템행거까지 이전설치를 하기엔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상황이었어요.그런데 영구크린 영구이사23호점은 배상보험에 가전 연수까지 사진으로 직접 보여주시니 '여기다' 싶었습니다.계약을 마치고나니 명함 속 '이삿날, 09크린이 휴식을 설계해드립니다.'라는 문구가 저의 걱정을 좀 덜어줬어요대망의 이사당일!비가 추적추적 내리더라구요. 좋은 날씨 속에서 이사해야하는데 걱정이 한 가득이었습니다.(참고로 전날 셀프입주청소로 몸을 움직이기 힘들었던 상황이에요ㅠㅠ)거기다 남편은 출근해야 했던 상황이라 온전히 정말 영구크린 영구이사23호점에 맡겨야만 했던 상황올라오시자마자 밝게 웃으시며 걱정말라 하시던 모습이 마치 저희 친정 아빠처럼 다정하셨어요. 그러시면서 먼저 버릴 물건들 다시 체크하시며 매직으로 X표시를 해주셨습니다. 믿음직하신 모습에 영구크린 영구이사23호점 직원분들을 믿고 이사 시작해보자! 라고 의지를 불태웠습니다. (이사 전, 버릴 가구들을 미리미리 체크해 두시면 편할 것 같아요!) 저희 아파트가 굉장히 좁은데, 사다리차도 탑차도 알아서 척척척! 역시 이사 전문가들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삿날! 고객의 휴일이 됩니다" 라는 멋진 슬로건이 눈에 띄네요! 2인가구 치고는 많았던 짐이에요 ㅠ_ㅠ...저는 보자마자 한숨 나왔는데, 웃으시면서 다 일사천리로 척척 해주셨어요!남자직원 분들과 여자직원 분께서 와주셔서 각자 분담 하시더라구요.무거운 물건을 하실 때에는 손발이 착착 맞는 모습에 마음이 놓이고 특히 힘드실텐데도 웃으시며 일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다른 집은 냉장고 비우기도 하신다던데...저희는 전날 김치파티 가서 김치까지 사서 왔습니다 ㅎㅎ... 여자직원(편의상 이모님)께서 착착 정리해주시고, 뽁뽁이로 하나하나 감싸주시고! 저에게 깨질 걱정말라며 자기살림처럼 조심히 다뤄주시겠다는 말씀에 너무 감동이었어요.그리고 저는 몰랐는데 냉장고 청소도 해주시더라구요?! 슥슥 닦아 주시는데 위생에 민감한 저는 속이 시원했습니다. 영구크린 영구이사23호점 최고!!!!! 냉장고는 그냥 옮기는게 아니라 이렇게 분해하셔서 하나하나 포장하시고 내리시더라구요.영구크린 영구이사23호점에 믿음가던 이유 중 하나인 가전연수가 여기서 빛을 발하네요.다른 방들 과정 사진도 보여드릴게요! 제가 저어어엉말 깔끔쟁이에요. 집은 더럽지만(?) 제가 입고 먹는거에 대해서는 예민하거든요.앞서 말했듯이 이집저집 이사했던 이사박스를 그대로 쓰는게 너무 걱정됐어요.그런데 영구크린 영구이사23호점은 박스 하나하나에 깨끗한 비닐을 깔고 저희집 물건을 새로운 비닐에 또 넣어서 포장을 하시더라구요?!요즘 빈대니 뭐니 걱정이 많았는데, 얼~마나 깨끗하고 마음이 놓이던지요.특히 옷이나 침구는 진짜 예민하잖아요 ㅠㅠ!그리고 저희 비가 많이 왔는데 저렇게 꼼꼼하게 가전 가구들을 포장해주셔서 비도 걱정 안됐습니다^^이렇게 알아서 해주시다보니 저는 할 일이 없었어요...그래서 드실 음료 사러 다녀오고, 그냥 혼자 동네 돌아다니다가 한 번씩 올라가서 잠시 보러가고...?그런 저를 보시면 웃으시며 그냥 쉬고 계셔도 된다 하셔서 결국 차에 앉아서 핸드폰 했습니다.이사 이렇게 편해도 되나? 싶을정도였어요!역시 영구크린! 휴일이 되게 해준다던 슬로건 어디 안 가더라구요.또 무엇보다 제가 걱정이 많아서 중간에 올라가 계속 질문하고 부탁드렸는데,사실 힘든데 자꾸 귀찮게 하면 짜증나실텐데도 영구크린 영구이사23호점 직원분들은 웃으시며 친절히 대답해주셔서 감사했어요.결국 하다하다 할게 없어 저는 마무리 부탁드리고 이사갈 집에 먼저 갔습니다.마무리가 다 되니 마무리한 모습을 사진찍어 보내주시고 전화주셨어요.(식사는 따로 하고 오시더라구요. 간혹 글을 보니 타이사업체에서는 대놓고 식사비용도 요구한다던데 영구크린 영구이사23호점은 절대 그런일 XXXX)영구크린 영구이사23호점 직원분들은 새집에 도착하시자마자 실내용 실내화로 갈아신으셨어요.저희집이 대리석이라 좀 걱정했는데 검정 카페트?를 깔고 바로 작업 시작하시더라구요. 이모님께서는 주방정리 착착 해주시는데, 물건 위치 여쭤보시고 꺼내기 쉽게 정리를 잘 해주셨습니다.냉장고도 마찬가지구요!친정 아빠같으시던 직원 분께서는 비데, 냉장고, 워시타워 같이 전문적인 기술이 필요한 부분을 담당해주셨어요. 새집이 예전 통돌이를 쓰던 구조라 워시타워가 애매했는데, 직접 어디선가 벽돌을 구해오셔서 이렇게 완벽하게 마무리를 해주셨습니다.작동이 되는지 안 되는지도 하나하나 다시 체크해주시다니 영구크린 영구이사23호점에 맡기길 잘한 것 같았어요.무엇보다 영구크린 영구이사23호점에 참 감사한 점이 앞서 말했다시피 저희집은 탑층이고 다락방에 테라스가 있는 구조였어요.사다리차를 담당하시던 직원분과 상의한 결과 사다리차가 못 올라갈 구조라는 걸 알게되었어요.결국 직.접 옮기시는 수밖에는 없었습니다 ㅠㅠ그래서 나머지 두 남자직원분들은 옥탑 물건, 침대 조립, 커튼 달기, 물건 정리등을 담당해 주셨어요.영구크린 영구이사23호점은 물건들을 대충 막 집어넣는게 아니라 위치를 한 번씩 더 물어봐주시면서 정말 정리다운 정리를 해주시더라구요. 또한 물건의 손상도 일절 없었습니다. 원목이라 신경이 많이 쓰였던 침대도 손상없이 완벽하게 복구해주셨습니다! (이 책상이 정말 무거워요. 크고 철제라서...계단으로 옥탑까지 직접 들어서 옮겨주신 영구크린 영구이사23호점 분들 너무감사했습니다 ㅠㅠ) (전에 아파트에 있던 나무데크도 직접 하나하나 다시 설치해주시는 꼼꼼함) 이사 짐 정리가 끝나면 이모님께서 바닥을 걸레로 닦아주시고 영구크린 영구이사23호점의 장점 중 하나인 피톤치드로 마무리를 해주십니다. '새집에서 행복하게 잘 사시라'는 인사와 함께 오전에 시작한 이사가 오후가 되어서여 끝이 났어요. 이사 다음날 몸살 온다던 어른들 말씀과 다르게 저와 저희남편은 아주 쌩쌩했습니다. 이게 다 알아서 척척 해주시던 영구크린 영구이사23호점 덕분이죠!!! 다음 이사도 저희 부부는 고민 없이 영구크린 영구이사23호점에 맡길거에요. 혹시나 이 글을 영구크린 영구이사23호점 분들이 보신다면 정말정말 감사하다고 전해드리고 싶네요. 저처럼 생애 첫 포장이사라 걱정많고, 의심많은 사람도 이렇게 완벽하게 포장이사를 해낼 수 있었던건 영구크린 영구이사23호점 덕분인 것 같습니다. 포장이사 업체를 고민하신다면 망설임 말고 '이삿날, 고객의 휴일로 만들어주는' 영구크린 영구이사 23호점을 강력추천합니다!!!
이유빈 | 광주광역시 남구 | 2023.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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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호점 칭찬해요♡
이사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영구크린 이사팀분들 덕분에힘든 이사가 아닌 너무도 행복한 이사가 되었습니다~!!이사할 일 있으시다면 정말 강추합니다.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홍근수 | 인천시 부평구 | 2023.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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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최고의 이사였어요 센스 만점!
신혼집부터 해오던 이사센터에 견적부탁을 냈는데 기존 평수 대비 너무 비싸게 나왔어요 요즘 인건비 많이 올랐다고 하더라구요 하던데서 하려다가 견적이나 내보자는 맘으로 오가며 보이던 영구이사에 문의를 했습니다 40 정도 저렴하게 견적이 나왔는데 기존에 하던데가 두번의 이사를 꼼꼼하게 잘 해줬던 곳이라 고민이 됐어요 그래도 가격차이가 많이 나서 영구에 맡겼습니다. 일단 대박 팀을 만났어요. 외국인 3분에 한국이모 한분 오셨는데 4분 다 정말 정말 친절하고 무엇보다 센스 있으셨어요 이사 준비 하면서 챙긴다고 챙겨도 당일날 주차문제, 가구배치 문제 등 생기잖아요. 제 집 처럼 챙겨주시고 거기에 노하우를 알려주시니 너무 깔끔하게 이사 완료 했습니다 몇번이고 가구배치 맘에 든다 수고하셨다 감사인사가 절로 나왔습니다 깨끗한 마무리까지~! 저 정말 감사드리고 완전 추천드립니다
김주혜 | 성북구 삼선동 | 2023.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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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점 정말 칭찬합니다❤️
여러군데 이사 견적 받았었는데,확실히 다른 곳보다 처음부터 믿음이 가서 영구로 계약하여 이사 진행하였습니다~이사 중간중간 저희 가구가 말썽이여서 일해주시는 분들이 정말 고생이 많으셨는데, 싫은 내색도 안하시고 오히려 가구까지 잘 맞춰놔주셨어요 ㅎㅎ또 저희가 당일 이사 나가는 집에 이사가 들어가다보니입주청소를 하지 못하고 들어왔는데이모님께서 입주청소 수준으로 주방과 다른 곳도 싹 청소해주셔서얼마나 감사했는지 몰라요~짐이 많은 편이여서 이사가 늦게까지 진행이 되었는데다들 고생도 너무 많으셔서 후기를 안 올릴 수가 없었어요 ㅎㅎ저희집 이사 무사히 끝냐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편아롬 | 서울시 용산구 | 2023.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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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크린 66호 6팀
꼼꼼하고 너무 친절하셔서 이사 잘 했습니다!감사드립니다
심지경 | 경기도 구리시 | 2023.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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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호 1팀 최고에요
영구이사 전에도 이용했을때 만족해서 이번에 다시 했어요저번팀도 잘 해주셨는데, 이번팀도 너무 잘 해주셔서 글 올립니다이사 하는 날 갑자기 추워졌는데, 팀원분들 모두 땀 뻘뻘 흘리시면서 열심히 해주셨어요. 그리고 지역을 옮기는거라 이동하시면서 피곤하셨을텐데 그런 기색 없이 잘 해주셨어요이사하면서 가구 배치가 바뀐게 많아, 설명 드리면 친절하시게 잘 들어주셨어요 마무리로 스팀 살균까지~ 너무 만족합니다그리고 여자직원분 진짜 내 집처럼 정리 너무 잘 해주셨어요! 해주신 그대로 안 바꾸고 지내도 될 거 같아요늦은시간까지 먼 거리까지 오셔서 고생 많으셨습니다다음에 또 뵐 수 있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이가영 | 광진구 중곡동 | 2023.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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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호점
엄청 신속하고 빠르게 이삿짐 이동해주셨어요청소도 깔끔하고 깨끗하게 잘 해 주셨습니다.
김수진 | 인천시 부평구 | 2023.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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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34호 한차장님,회기이모.동진팀장,재영팀장, 이름모르는 스텝 모두 칭찬합니다
6일날 노원에서 덕양구 원흥동으로 이사했는데요 사정상 1년에 2번 이사를 하게 되었어요.5월에 한 없체에서 견적보고 소장님 인상이 너무 좋아 선택했다가 완전 맘고생 엄청하고 가격도 엄청 비싸게 내고그낭 오신 남자4,여자1 모두 전원 몽골인으로 한국인이 한 명도 없었어요. 그리고 견적도 잘 못 봐서 7.5톤에서 부족하다고 1톤을 더 불러야한다고 해서 20만원 추가까지 해서 진짜 비싸게 했는데,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에나 있었던목욕비, 밥값 요청이 여기 몽골분들이 하고 있더라고요 ㅠ ㅠ 밥값 달라는 분들한테 이삿날 좋은날인데 얼굴 붉히기 싫어서 10만원추가로 더 들어가고 ㅠ ㅠ 이삿짐 엉망으로 옮겨서 여기저기 망가지고..진짜 맘고생 많았어요.그래서 견적 볼때부터 한국분인지 부터 먼저 체크했어요 ㅎㅎㅎ영구크린 브랜드 업체라 광고비 등등해서 비쌀 듯해서 아예 견적 안받는데 5월 이사업체보다 더 저렴했고남4,여1중 한 명만 중국동포분이셨고 나머지는 한국분이셨어요8시 정확히 도착하셨고 신속하고 위생적으로 이사진행 해 주셨어요.키큰장 분해 조립 장인 한차장님, 부엌 정리 장인 회기이모, 좁은 세탁실에 세탁기와 건조기 병렬로 설치해 주시느라곡예까지 하시는 세탁실 장인 동진팀장님 특히 푸근한 인상답게 어떤것을 부탁드려도 부탁하는 사람 기분좋게 응해 주시고 부탁한 거 외에도 신경써 주시는 배려장인 재영팀장님. 그리고 밑에서 무거운 짐 올려주시느라 수고하신 이름 모르는 또 한분 모두 다 수고 많으셨어요~담에도 또 영구크린 특히 노원34호점 이용할게요~
최은미 | 노원구 노해로 |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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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이사 잘했어요
처음해보는 포장이사에 주변에서 안좋은소리도 많이들은터라막막하고 겁이 났어요.그런데 정말!! 이삿날 휴일이 됐습니다.8시 시간맞춰 와주셔서 전문가답게 척척척그냥 넋놓고 구경만 했어요!처음부터 밝게 웃으시며 정리해주시는 모습에 감동.너무 감사했습니다.어디에 놔야할지 모르겠어서 안절부절하는데도역시 경험많으신 이모님께서 알아서 놔주시고.조언도 해주시고 자리선정 잘못해서 다시 놔달라해도싫은티 하나 없이 해주신 직원분들께도 너무 감사합니다내돈을 내고 하는것이지만 내돈 내도 기분안좋을수 있잖아요덕분에 정말 기분좋게 이사 완료했어요^^감사합니다!
권나영 | 도봉구 창동 |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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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호점을 칭찬합니다
아침일찍 약속시간보다 먼저 부지런히 오셔서 웃는 얼굴로 인사해주시고 이사물목들을 꼼꼼하게 체크하셨어요.한눈에 봐도 베테랑 같으신 기사님들 그리고 이모님 오셨구요. 진짜 어벤저스 느낌이라 얼마나 든든하고 마음놓였는지 몰라요.일사분란하게 이사 진행해주셔서 저희는 이사갈 집에 가서 소소한 걸 챙기며 마음편히 기다릴 수 있었습니당.6년을 살고 이사하다보니 잔짐도 많고....무엇보다도 저희집은 책이 많아서 정말 힘드셨을텐데도 시종일관 미소지으며 프로답게 진행해주셨구요. 책상조립이나 선반걸기 등 번거로울 수 있는 부탁도 기꺼이 들어주셔서 저희도 기분 좋게 커피 대접하며 즐겁게 이사했어요.부엌살림 챙겨주시는 이모님이 싹싹하고 꼼꼼하셔서 살림이 반질반질하게 윤기 날정도로 닦아주신 덕분에 이제껏 이사한 중 가장 기분 좋았던 이사였습니다.이사가 일사천리로 진행되었고 마지막 마무리까지 정말 완벽을 넘어 갓벽하게 해주셔서 꼭 칭찬하고 싶었습니다.기사님 중 한 분은 이사하다 조금 상처도 생기신 것 같은데 괜찮으신지 이 글을 빌어 괜찮으신지 여쭙고 거듭 감사의 말씀드리고 싶어요. 기사님 멋져요^^♡109호점 대박나세요. 앞으로 큰 성공 거두시길 기원하겠습니다.
이도은 | 동작구 신대방동 | 2023.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