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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포장이사 '영구크린' 이용한 솔직 후기입니다~ 이사업체 찾고 계신 분들이라면 참고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영구크린 이용하게 된 이유" 첫 신혼집이었고, 부모님 이사 쫓아다니는거 외에는 내 짐을 옮기는 이사는 처음이었기 때문에 걱정, 근심이 더 많았는데요 주변 지인들한테 좋은 이삿짐센터 없는지 추천해달라고하면 모두 짠듯이?.. 영구크린 영구이사를 추천하더라구요 하지만 저는 너무 유명한 곳은 비싸거나 뭔가 프리미엄이 붙을까? 싶어서 포장이사견적비교를 쭉 받아보기 위해 우선적으로 영구크린 본사로 전화를 드렸어요. ------------------------------------------------------------------------------------------------------------------------------------------------- "영구크린 본사 직원분 방문하여 이삿짐의 양에 따른 견적 확인 (15660924)" 이사 한달 전 쯤 우리가 원하는 날짜에 이사가 가능한지 문의드렸고, 며칠 뒤 저희가 살고 있는 집에 방문하셔서 가전, 가구 수량이나 짐의 종류, 양에 따라 맞는 트럭과 인력에 대해 설명해주십니다 25평 2인 (신혼부부)기준 5톤 트럭과 성인 남성3명, 여성 1명으로 구성된 한 팀으로 움직이는 포장이사업체 직원분들을 배치해주셨습니다. 안방, 작은방들, 거실, 베란다 및 주방까지 꼼꼼하게 체크해주시고 ------------------------------------------------------------ <영구크린의 약속> 의류, 이불 : 비닐 속지 포장 냉장고 내부청소 도착지에서 일회용 덧신 착용 마무리 바닥 청소 공간탈취 서비스 바닥 보강 유니폼착용 견적오류로 인한 추가비용 없음 ------------------------------------------------------------ 이 모든 점이 마음에 들었던 계약서였습니다 작업시작 시간은 8시-8시 반 사이 시작이며, 개인의 귀중품들은 잘 챙겨야하고, 견적 품목 이외에 발생하는 물품들에 대해서는 추가 비용이 발생 할 수 있음을 공지해두었습니다 ------------------------------------------------------------------------------------------------------------------------------------------------ "영구크린 이사 당일날_살던 집 짐빼기 시작" 그렇게 추운 1월에 이사를 하게 된 저희 쀼.. 눈까지 내리던 월요일이었는데 얼마나 잘 살려고 이렇게 강 추위까지 몰아닥치는 지 모르겠습니다ㅋㅋ 참 좋았기도 하면서도, 시원섭섭한 마음이랄까 계약서에 이사 시간에 대해 미리 고지를 해주신대로 8시에서 8시반 사이에 정확히 와주셔서 엘레베이터 손상 방지를 위한 작업과 바닥 보강 작업을 먼저 진행해주셨어요 내 집이 아닌 이상 깨끗하게 사용하고 나가야 하는데, 마지막 짐 빼는 마무리까지 깔끔하게 할 수 있으니 만족스러웠습니다 신발장 방지턱도 부드럽게 처리하셔서 마지막까지 손상 없이 이사가 마무리 될 수 있었어요 이렇게 방문 앞까지 바닥보강이 완전히 연결 될 수있도록 완료 해주시고,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포장을 진행해주십니다 적재적소에 맞는 박스나 바스켓으로 딱 맞게 골라서 비닐포장까지 한 번 더 진행해주시기 때문에 짐이 분실되거나 손상될 우려가 더 적을 수 밖에 없는데요 저희가 분명히 짐을 좀 정리해두기도 했고, 엄마 집에 미리 작은 양이라도 옮겨 놓은 짐도 있었는데.. 왜 짐이 한도 끝도 없이 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 추운 날 너무 고생 많으셨을 것 같아요ㅜ 거실에 놓아두었던 테이블도 인터넷으로 구매하니 그렇게 무거운 줄 몰랐는데 막상 배송이 왔을 때, 대리석의 묵직함.. 느끼고야 말았는데요 저희는 들 수도 없는 가구들도 번쩍번쩍 들어서 안전하게 포장해주십니다 저희는 알아볼 수 없는 표시들이지만, 깨질 우려가 있는 것들에는 아마도 * 별표로 표시를 해두시는 것 같더라구요! 세상 믿음직..!!! 철제 부분까지 꼼꼼히 감싸주시기 때문에 정말, 하나도 빠짐없이 믿고 맡길 수 있겠다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하나 신기한 건, 손으로 테이프를 쩍쩍! 뜯어내시는데 이 추운날 손이 얼마나 아프실까ㅜ T이지만 이럴땐 F의 마음으로 여러번 공감도 해보았습니다ㅜㅜ 물론 내돈내산이었기 때문에 아무리 비용을 지불하고 진행되는 일들이라고하지만, 그럼에도 여러번 감사한 마음이었다는 걸 꼭 전달드리고 싶습니다~ 팀장님께서 '아직 시간 좀 더 걸리니 편하게 앉아서 쉬고 계셔도 된다'고 하시는데 저렇게 앉아있는 게 사실상 더 불편한거 아시죠?ㅋㅋㅋ 그럼에도 짐들 잘 나가는지도 보고, 직원 분들의 화려한 스킬 덕분에 구경하는 맛이 있어서 계속 서서 이리저리 보고 있게 되더라구요 그 뒤로도 한 참을ㅋㅋㅋ 짐이 빠져도 빠져도... 계속 나와... 도르륵 이제 그만.. ------------------------------------------------------------------------------------------------------------------------------------------------ "영구크린 이사_전용덮개 사용" 이렇게 소파도 한 손으로 척척 분리하시는데 하나도 소란스럽거나 요란하지도 않고, 크기에 맞는 덮개로 잘 씌워주신답니다 세상 무거운데도 이리저리 돌려가시며 그동안의 노하우로 일사천리 빠르게 포장이 진행되고 있어요 팔 한짝 잃고 덩그러니 남아있는 소파ㅋㅋ 이런 모습 또 언제나 볼 수 있겠냐며 이 마저도 귀엽게 보이는 것 같네요 ㅎㅎ...분명히 짐이 많이 나갔는데도 박스랑 바스켓이 계속 올라오네요.. 영하 10도를 오락가락하지만 제 등줄기에서는 땀이 나는 것 같아요..ㅎ.... 어느정도 마무리 되어갈 쯤 다시 찍어본 모습 (여전히 그대로인 것 같네요ㅋㅋㅋ) 티비 커버도 일반 덮개가 아니라 사이즈에 맞는 전용 덮개가 있기 때문에 역시나 안전히 보관 및 이동이 가능하답니다 그리고 연달아 들리는 규칙적인 소리에 깜짝 놀라 호다닥 돌아보게 되었는데요 박스 모서리에서 삭삭삭삿각삿!! 뾱뾱이 끊어내는 이모님 (물론 환경파괴범인 일회용품사용은 자제해야하지만... 안전한 유리의 이동을 위해..) 마치 생활의 달인 같은 솜씨로 가지고 있는 접시나 컵 수량에 맞게 뾱뾱이를 탁타타탓 끊어내셨답니다ㅋㅋ 소파가 나가고 난 뒤, 남편은 이사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른 일 처리들 진행하느라 구석에 짱박혀 있습니다 ------------------------------------------------------------------------------------------------------------------------------------------------ "영구크린 이사_엘리베이터 보호 작업" 저희가 살고 있던 집도 새 아파트였기 때문에 그런진 몰라도 더욱더 꼼꼼히 엘레베이터 보강 작업도 진행해주셨어요 관리실에 일 처리하러 가는 남편 배웅하며 한 컷! 끊어낸 뾱뾱이로 하염없이 나오는 잔들과 그릇들을 포장해주시는 이모님 -------------------------------------------------------------------------------------------------------------------------------------------- "영구크린 이사_숙련된 전문가처럼 모든 가전 가구들 분해 작업" 저는 알지도 못하겠는 침대의 구조를 이리저리 깔끔하게 분리해주셨는데요 이게 또 장관입니다! 제가 살고 있던 집 안방에는 베란다가 없기 때문에 슈퍼킹사이즈의 침대를 주문해서 사용했었는데, (이사가는 집은 안방에 베란다가 있어서 침대가 들어가면 아무것도 놓을 수 없다는 사실 ㅋ.ㅜ) 이리저리 돌려가며 다 분해해주셨더라구요 막상 침대 설치하던 날 저희는 회사 업무 중이라 완성된 모습만 봤었는데, 이렇게 다 조립하는 제품인데도 전문가 분들처럼 꼼꼼히 해주시니 만족스러운 부분 중 또 하나가 아닐 수 없었습니다 큰 가구들이 많이 비워지고, --------------------------------------------------------------------------------------------------------------------------------------------- "영구크린 이사_냉장고 청소 진행" 이모님이 냉장고도 하나하나 분해해서 닦아주시는데 물론 2년도 사용 안해서 새것 같은 제품이지만, 괜시리 제 마음까지 다 개운해지는 것 같고 그러더라구요 나무로 된 가구들도 하나하나 흠집 없이 포장해주시니까 짐이 분실될까 파손될까, 우려스러워하며 감시하듯이(?) 살펴 볼 것도 없을 것 같더라구요 몽골에 있을 것 같은 몰골의 제 그림자..한 번 보시겠습니까?ㅋㅋ (뜬금없는 라임놀이) --------------------------------------------------------------------------------------------------------------------------------------------- "영구크린 이사_냉장고 문짝 분해 작업" 또 하나 마음에 들었던 게 (마음에 드는 게 너무 많은 부분;; 머쓱..) 요즘은 냉장고도 사이즈가 너무 커지는 바람에 문짝을 다 분해해야 이동이 가능한가보더라구요 (설치 할 때도 그렇게 해주셨다고 하는데,) 다행히 직원 분들이 섬세하시고, 꼼꼼하셔서 숙련자 전문가 분들처럼 나사 하나 빠짐 없이 탈거 했다가 다시 부착해주신답니다 함께 해주신 이삿짐센터 팀원 분들 너무 다 마음에 드는 분들이었지만, 그 중에서도 유독!! 개인적으로!! 큰 가구들 다 분해하고 다시 설치해주시던 이 분..께 정말 감사의 마음을 전해봅니당 -------------------------------------------------------------------------------------------------------------------------------------------- "영구크린 이사_마무리 정리" 어느 정도 마무리되고 나면, 떠나는 집이지만 마지막으로 먼지나 얼룩 정도는 닦아주고 나가시는데요 새로 들어올 분이 입주 청소를 진행한다고 해도 이렇게 깨끗하게 되어 있는 게 훨씬 보기 좋으니까요! -------------------------------------------------------------------------------------------------------------------------------------------- "영구크린 이사_남아있는 짐들 없는지 마지막으로 확인" 그렇게 마치.. 새집처럼(새집처럼 살기도 했지만) 만들어주시고, 부동산중개업자 분한테 원래 있던 입주키트 전달하며 저희도 마무리하고 이동하려합니다~ 현장에서 나온 쓰레기들은 우리가 처리해야하기 때문에 넉넉한 사이즈의 쓰레기봉투는 꼭 준비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덩그러니, 즐거웠다 집아!! -------------------------------------------------------------------------------------------------------------------------------------------- "영구크린 이사_25평 2인 가구, 5톤 트럭 사용" 요 트럭에 우리집 짐이 모두 담겨 있다니, 뭔가 현실성 없게? 느껴지네요 빼곡히 들어찬 짐들 마지막으로 꼼꼼히 잠궈주시고 점심 식사 하고 1시 반에 다시 만나기로 했답니다 우여곡절 많았던 지하 주차장과도 이제 안녕히~ -------------------------------------------------------------------------------------------------------------------------------------------- "영구크린 이사_짐 들여오기 (바닥 보강 작업 동일)" 새로운 집에 도착을 했는데 구조만 살짝 다른것 뿐인데 조금 더 작아진 느낌이 드는건 기분탓이겠죠?ㅋㅋ 보니까 수납장이 넓고, 방마다의 사이즈는 좀 커진 반면 거실이나 부엌 사이즈가 좀 줄어든 것 같더라구요 전 집 보다 이삿짐 들여놓고나니 더 비좁아 보여 꾸엑ㅋㅋ -------------------------------------------------------------------------------------------------------------------------------------------- "영구크린 이사_짐 들여오기 (1층에서 엘리베이터로 이동)" 요즘은 위험해서 사다리차로 이동이 안된다고 하니 1층에 잘 주차해두고 엘리베이터로 이동하게 됩니다 ... 저희가 먼저 챙겨드렸어야하는데, 짐 나가는거 보고있고 다른 관리실 업무 처리하고, 아무래도 첫 이사라 정신없이 하루가 흘러가다보니 신경을 못썼거든요.. 정작, 오전작업시간에 직원 분들께서 저에게도 커피를 전해주셨답니다.. 그래서 오후에는 마침 집 근처에 붕어빵, 찐빵집이 있길래 간식으로 드실 겸, 저희도 '오는 정에 가는 정'으로 응답ㅋㅋ 해드렸답니다 오고가는 간식 속에 싹트는 정 (하루 잠깐 뵌 분들이지만, 정말 감사했습니다) 자, 간단히 간식들 먹고서~ 이렇게 책장 같이 보이는 침대 아래 서랍장들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엘리베이터로 하나하나 옮겨야하기 때문에 적잖이 힘드셨을 것 같습니다ㅜ ---------------------------------------------------------------------------------------------------------------------------------------------- "영구크린 이사_알잘딱깔센.. 초스피드 침대 조립 작업" 침대 설치되고 나니 안방이 꽉 차네요 휴우 부엌을 보고 있으면 그 전 집에는 있던 창문이 없어서 그런지 왠지 답답~~~ 한 느낌이랄까ㅋㅋ 냉장고나, 스타일러, 세탁기, 티비 같은 커다란 가전 들은 원래대로 설치해주시고, 설치 후에 수평이나 잘 작동하는지까지 확인해주신답니다 --------------------------------------------------------------------------------------------------------------------------------------------- "영구크린 이사_마무리 청소 작업" 바닥 청소도 깨끗하게 마무리해주시고 --------------------------------------------------------------------------------------------------------------------------------------------- "영구크린 이사_마무리 공간탈취 작업" 마지막으로 소독 작업까지 해주시는데, 저희가 더 부탁드릴 부분이 있는지 한 번 더 꼼꼼히 살펴보고 가구들 위치 마지막으로 조금씩만 더 위치를 잡아달라고 하면 그 부분들까지도 진행해주시기 때문에 저희는 남은 잔 짐들만 정리하면 되는데요 이러다보니, 다들 영구크린 영구크린 하나봐요 --------------------------------------------------------------------------------------------------------------------------------------------- "영구크린 이사_이용해 본 솔직 후기" 저한테 추천해준 지인들 한테도 고마운 마음인데, 이렇게 선택을 하게 된 나 자신에게도ㅋㅋㅋ잘했다는 얘길 하고 싶네요 솔직히.. 옷장 같은 경우에는(옷장에 행거가 아직 들어오지 못해서 사진을 찍을 수 없지만) 저보다도 더 정리를 잘 해주셔서 '이대로만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솔직히 다른 지점 분들이 어떻게 일을 진행하시는 지는 모르겠지만 인천 효성동에서 산곡동으로의 이사 맡아주신 영구이사 227호점 팀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좋은 분들이 함께 해주신 이사여서 그런지, 분실되거나 파손되는 물건들 없이 오히려 살던 집 보다 더 깔끔하게 이사와 정리가 마무리 된 것 같습니다 다음 이사를 진행하게 된다고 해도 100% 영구크린에서 할 것 같다는 마음이 들더라구요! 이사 다음날 바로 모든 짐 정리를 마치고 다시 새로운 시작을 해보려 합니다 이사업체 고민 중인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전정호 | 인천시 계양구 | 2024.01.24 최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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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팀이 보관이사해주셨어요
무거운짐들도 착착 움직이시며운반해주시고팀장이정말친절하게말씀잘해주세요지저분했던 가구랑냉장고세탁기도닦아주시며 옮겨주셨어여이사들어가는날도 잘부탁드려요^^
은영 | 부산시 구포동 |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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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팀 칭찬합니다.
물건이많아서 이사시간이 엄청 길었는데 시간맞춰서 와 주시고, 부탁도 잘 들어주시고, 꼼꼼하게 정리해 주셨어요.감사합니다~
이세연 | 강서구 화곡동 |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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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 34호점
한차장님.동진팀장님.오순이모님 추운날 깨끗하게 이사 잘 해주셨어요^^
이나진 | 노원구 중계동 |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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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5호 구팀장님
친절하시고 깔끔하십니다. 정말 편하게 쉬는 날처럼 이사했네요^^
한승용 | 강남구 도곡동 |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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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긴급칭찬 436호점
"영..구..크..린 끄적끄적"[내돈내산] 반포장 이사를 했습니다 아침이 밝은 이사당일 7시 50-55분 사이 이사 진행해주시는 직원분들이 도착하셔서 시작되었습니다. 사라졌습니다. 있었는데 사라졌어요..사진 두장의 변화가 제가 느낀 바입니다. 안녕하세요영구크린 436호점을 통해 이사한 사람입니다.이사가 진행되는 동안 ‘이건 남겨야해..’ 라는 생각을 지울 수 없어 당일 후기를적어내려가봅니다.우선 견적보러 와주신 지점장님,당일 이사 진행해주신 팀장님 그리고 함께 오신직원분, 사다리차 직원분까지 네분 덕분에 이사를 잘할 수 있었어요.복잡하게 꼬인 상황에 이사 날짜가 촉박했고,분가 후에 첫 이사였기에.. 삐그덕 대며 심란했어요.방법이 없을까 찾아보던 중 블로그나 카페 후기글을 보고 영구크린 업체를 알게 되었구요.급히 견적 신청을 했습니다.다음날 문이 열리고 지점장님 들어오시고, 카리스마에 문이 닫히고 친오빠와 저는 '어떻게 보고 바로 아시지?' 하며 감탄을 했던 부분..그리고 이사 당일.. 순서가 착착착미리 박스를 포장해놓기도 했지만 빠르고 정확한 손길에 생각했던 것보다일찍 출발하셨습니다.도착지에 짐을 적재적소 깔끔하게 놓아주신 걸 보고 더더욱 감사했습니다.들어갈 수는 있지만 생소하고 고난도 코스의 길이ㅜㅜ. 5톤트럭이 들어왔었는데 신들린 핸들력이였던건지.신들린 핸들력의 운전하시는 분을 태어나 한분 유일무이라고 생각했는데, 두분이네요그리고 추운날씨와 난감함 속에도 직원분께서친절하셔서.. 반했습니다 반했- (성함을 몰라서 ㅠㅠ)다음번 영구크린 436호점 이용시에는 이용하는저도 견적 시에 꼼꼼히 잘 이야기하고 기간도여유있게 신청하도록 하겠습니다.이번 이사를 함께 해주신 436호점 점장님 팀장님 직원분들 덕분에 저에게 영구크린이란 업체가 각인 되었네요 ㅜㅜ자고로 입소문이란.. 소문을 내고자하는 목적보다 기억에 남아 저절로 나오는 말들로 소문이 나는 거지요모든 걸 다 떠나서 멋지십니다436호점의 능력에 감탄했어요..추운 겨울도 아프지 마시고, 아프시더라도 빨리 나으시면 좋겠고돈 많이 버셨으면 좋겠습니다새해에도 생각날때마다 응원하겠습니다저도 ㅎㅎ 열심히 살아서 살 집 마련하고..그땐 좋은 환경으로 :)영구크린 436호점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김지은 | 경기도 시흥시 |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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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호점 감사합니다
매번 이사할 때마다 영구크린 통해 진행했는데이번에 만난 113호점도 대만족이었습니다^^팀 분위기가 좋아서 손발이 척척 맞고당일 현장 상황 보시고 이사하기 편하게사다리차 추가 섭외도 빠르게 진행해주신 덕분에생각보다 일찍 이사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만삭 임산부인데 이사 진행되는 동안 앉아있을 수 있게의자 챙겨주신 세심한 배려도 매우매우 인상깊었고 감사했습니다!
김지은 | 서울시 종로구 |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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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있는집도 이사가 편할수 있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저희는 부산 405호점을 통해 부산 북구 덕천동에서금곡동으로 이사를 했습니다 임신을 하게되면서 아이때문에 더 큰집으로 이사를 원해 집을 부동산에 내놨어요 그런데 예정일보다 일찍 출산하게되면서 정신없이 잊고있다 아이가 태어나고 50일도 안되 깁자기 집이팔리고 이사를 가게 됬어요..! 출산하기전 이사 하는게 목표였는데.. 계획처럼 안되는 현실.. 그래도 이사를 해야해서 이사업체를 탐색햇어요 중요한건! 어린아기가 있어 이사중 아이물건이 혹시라도 오염되지는 않을지, 제가 아이를 데리고 있어야해서남편 혼자 이사에 관한 총체적인 관리 등을 해야하는 점을 고려하여 맘카페, 당근 등 매체에서 검색해보고 지인에게도 도움을 구했습니다 영구크린을 통해 너무 편하게 이사했다는 아이있는 지인의 이야기를 듣고! 유명브랜드이니 그 값을 할것같아 홈페이지에 견적신청을 했어요 바로 담당지점이 지정되서 카톡이 오더라구요! 그런데 지인이 추천해준 405호점이 아니었어요ㅠㅠ 알고보니 지점을 지정하려면 따로 요청을 해야하더라구요 그래서 대표전화로 변경요청을 드렸습니다 다 잘하시겠지만, 아무래도 아이가 있는 지인이 추천해준 지점을 이용하는게 마음이 편할거같더라구요! 바로 류점희지점장님이 전화주셧고 제가 편한시간대로 견적방문일정을 잡아주셧습니다 아기가 어리고 집이 좁아 산후도우미분이 있으시면 불편할것 같아 감사하게도 8시쯤 다른곳 가시기 전에 들려주셨어요! 이사전 내부모습입니다 너무 복잡하죠?ㅜㅜ 팀장님이 견적당일, 시간맞춰오셨어요 아파트 현장상황, 이사일전 해야할일(걸레 준비,엘리베이터 사용신청, 쓰레기봉투 준비 등)을 알려주셨고 두고가는 가전은 없는지 당일 버리는 물건은 없는지 가전가구를 자세히보시면서 설명해주셨어요! 저희는 방두칸에 거실 주방이 있는 24평인데 큰가구보다도 자잘한 옷가지나 물건들에 아기침대 아기물품들이 더해져서엄~~~~~~청 많았답니다..이사가시기전에 좀 정리해보고자 했는데 좁은곳에서 정리는 쉽지 않았어요ㅠㅠ 이사에 대한 제 고민들을 말씀드리니 하나씩 정리해주셔서 비용설명까지 들은후 고민없이 바로 계약! 제일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하루에 한집만 이사하기때문에 급하게 대충하지 않고 모든 정리를 꼼꼼하게 하며, 모든 물품들을 깨끗한 포장비닐로 싼 후 포장을하기 때문에 아기용품 위생부분은 걱정하지 않아도된다고 하셨어요 주변에 완공된 아파트들도 꽤 있고 이사철이라 가능한 요일이 많지 않아서 비용설명듣고 가장 빠른날로 했어요 일단 하나는 해결했다는 기쁨!! 두둥 육아때문에 정말 아무런 준비 못하고 이사날을 맞이했답니다..뭐든 사전에 다 조사하고 준비하는 저에게도 이런날이..오네요 그전까지는 아무런 걱정을 안하다가 막상 이사당일이되니 이런저런 걱정이 밀려왔어요 아이와 차에 있으려고 했는데 긴시간 차에서 먹이고 기저귀가는게 아이한테 힘들것같아 안되겠더라구요 저는 친정집에서 왔다갔다하고 남편이 책임지고 이사를 도왔어요 포장이사라 다 해주시지만^^ 태어난지 50일도 안되서 아직 외출해본적없는데 어쩌다보니 첫외출이 되었네요 아무것도 모르고 세상편하게 자고 있는 아가야 너도 화이팅! 아침 8시부터 시작하신다고 했는데 7시50분쯤되니 네,다섯분정도 오셔서 인사후 일을 바로 시작해주셨어요 현장파악 후 각자 맡은 역할이 있으신지 망설임없이 착착 진행해주시더라구요 전문가분들 같았어요..! 가전은 이렇게 푹신한 파우치에 넣어서 이동을 해주셨기때문에 이사후 흠집난 가전이 하나도 없었어요 이 전에 아시는분께 이사를 맡겼었는데 가전에 흠집이 나서 서로 얼굴 붉힌 일이 있었던 저희에게는 아주 만족한 부분이었어요 이사전 주방을 좀 정리해보려고 했는데 손댈수가 없었어요…어느집이나 주방은 다들 복잡한거죠..? 주방은 맡으신 이모님이 찬찬히 종류별로 정리해서 담아주셨어요 모든 가전가구를 소중히 다뤄주셨어요 이사가 일사천리로 진행되는걸 보니 믿음직스러웠습니다! 정리는 3시간30분정도 걸린것같아요 그리고 점심식사후 이사할 집으로 이동했습니다 이사중 오염될수 있는부분은 열심히 차단해주셨어요! 아기있는집이 이사센터를 선택할때 아주 중요하게 생각하실 부분일것같아요 저는 매우 만족이었습니다! 다시 찾기 쉽도록 이전 집에서 정리되어있던 물품별로 구분해서 정리해주셨고 행거, 침대와 같은 조립도 다시 손이가지 않도록 매끄럽게 설치해주셨습니다 중간중간 저희가 원하는 부분을 친절하게 계속 여쩌봐주셔서 저도 남편도 모두 기분좋게 이사를 진행했답니다 신발장 정리전 신발장 정리후 옷장 정리전 옷장 정리후 옷장 정리후 대표적인 공간만 사진을 찍었지만 모든 내부가 이렇게 깔끔하게 정리되어있었습니다 이사를 세번정도 했지만 이정도로 마음에들고 예쁘게 정리된적은 처음이에요..저도 이렇게 못한답니다 칭찬할부분이 한두가지가 아니엿어요! 마지막엔 청소와 소독까지 해주셨어요 짱짱 하루에 한집만 이사를 진행한다던 그 얘기처럼 모든 이사가 5시쯤되어 정리됬어요 정말 꼼꼼하게해주셨답니다 아기가 있는데 이사를 부담없고 걱정없이 할수 있다는게 정말 신기했어요 이사후 아기 100일이 지나서야 조금씩 여유가 생겨 도움이 되고자 꼭 후기를 남기고 싶어 작성했습니다 다시 이사하게 되면 무조건 영구크린에서 할거에요 여러분, 마음편하게 이사를 마무리하고 싶으시면 영구크린 부산 405호점에서 해보세요!!
이하진 | 부산북구 덕천동 | 2024.01.22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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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5호점 !!사장님 진짜 대단하세요 . 읽어보시고 참고하세요!꼭~~!!
안녕하세요 저는 1월에 당일에 이사를 나가는 집에 입주를 하게되어서 입주 청소도 못하고 엉망진창에 하자가 많이 생긴 상태의 집을 확인도 못한체 들어가 2시간 가량 입주시간이 지체되었습니다. 여기서 295호점 사장님께서 이삿짐을 올리고 가구 설치전에 하자가 있는 부분을 일일이 다 체크하시고 집주인분과 부동산분께 확인시켜드리고 확인 하셨습니까? 나중에 지금 입주하시는 분께 책임 묻지 마십시요. 가구설치 하겠습니다. 짐 풀겠습니다.하시고 진짜 듬직하게 이사 진행해주셨구요 . 모든 하자있는 부분 다 체크해주셨습니다 ㅠㅠ 집주인분 많이 까칠하셨습니다 사장님 덕분에 똑똑한 이사 했습니다. 영구이사는 개인은 네번째 부모님집까지 하면 다섯번째 이용했습니다만 . 지~~~인짜 295호점 사장님은 확실히 다르십니다 . 앞서 이야기했듯 입주청소도 못한채 들어온집이 아파트 인데도 베란다가 엄청 지저분했습니다. 청소가 포함이 아닌데도 이 지저분한데 어떻게 짐을 넣냐며 그 추운데 양말벗고 맨발로 물청소까지 해주시며 ㅠ 정리해주셨습니다 이런분이 어딨습니까. 저는 진짜 좋은분을 만나서 이사한집에선 좋은 일만 있을것 같습니다. 사장님 감사합니다~^^직원분들도 감사했습니다 추운데 고생많으셨습니다 다음번 이사때 꼭 다시뵙겠습니다 . 아!!동생 3월에 신혼집 이사하는데 사장님께 연락드린다고 했어요ㅎ 조영구 사장님!!295호점 사장님은 진짜 특별히 신경써주셔야 하는 사장님이십니다 . 이분이 영구이사의 얼굴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십니다. 심지어 당일 이사나가시는 분들도 영구이사셨는데 1층에서 싸우시고 난리도 아니셨습니다 . 295호 사장님^^꼭 다시 뵙겠습니다^^
이지선 | 신정동 |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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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엘스 이사 완벽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정신없을법한 이사였음에도 기사님들의 빠른 일처리에 이사가 부담스럽지 않은 하루였습니다! 오늘 영하 10도의 날씨에 추우실탠데도 힘드신 기색 하나 없이 빠르게 짐을 싸주셔서 이사가 빨리 끝난듯 싶습니다~. 이사 업체의 신속한 서비스와 친절한 직원들 덕분에 스트레스 없이 집을 옮길 수 있었어요. 특히, 포장재와 도구가 풍부하게 제공되어 모든 물건을 안전하게 운반할 수 있었습니다. 직원들은 전문적이고 능숙하여 작업이 빠르게 처리되었습니다. 이사 전에 효과적인 소통으로 사전에 모든 일정을 확인하고 대비할 수 있어 편리했습니다.이사 후에는 신규 집에서 편안한 시작을 할 수 있어서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새로운 환경에서의 삶에 대한 기대감이 크고, 이사 전과 후의 비교에서 높은 전문성과 서비스 품질에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새로운 공간에서의 새로운 삶을 시작하며, 이사 업체에 감사드립니다. 다음 이사에도 영구이사 또 이용할듯 싶습니다~
김효선 | 송파구 잠실동 | 2024.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