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후기
이달의 우수후기
사진후기
총 12,26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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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구 이사 !
이사짐 아저씨는 우리 이사를 도와주시면서 놀라운 전문성과 친절함을 보여주셨습니다. 그의 경험과 노하우는 우리 가족에게 큰 도움이 되었고, 우리 집으로 오랜 시간 물품을 안전하게 옮길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이사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어려움들을 대처하는 능력이 뛰어나셨고, 항상 웃는 얼굴로 우리 가족을 안심시켜주셨습니다. 무거운 가구부터 작은 소품까지 세심하게 다루어주셨고, 우리 집이 새로운 곳으로 원활하게 옮겨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셨습니다. 이사짐 아저씨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그의 프로페셔널리즘과 따뜻한 마음이 우리에게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 .
서화영 | 부산시 수영구 |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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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호점 이상철소장님칭찬합니다
오늘하루 너무감사 드리며일하시는 분들께 너무 감사드립니다405호점 번창하세요
한주연 | 해운대구 우동 |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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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크린 29호점
정말 급박하게 돌아간 일정이었습니다.서울과 대전을 오가며 가족들과 떨어져 지낸지 몇 년인지3월에 대전으로 전학 예정인 세 아이들의 일정에 맞춰 여유 있게,한달 전쯤 영쿠 크린과 2월 21일 서울에서 대전으로 이사하기로 했습니다.이사 가는 집의 내부 인테리어가 2월 19일에 끝났는데 정리가 더 필요해서,2월 19일 저녁 입주 청소 일정을 잡기 위해 불이나게 전화를 돌린 것 같습니다.21일 오전 서울에서 출발해 1시에 대전으로 오기로 약속한 영구 크린 29호이사팀의 일정에 맞춰 새벽 6시부터 시작한 입주 청소를 12시에야 마쳤습니다.이사 일은 다가오는데.. 며칠 전부터 90%의 확률로 비가 온다는 일기 예보,새벽, 아이들과 차로 대전으로 내려오며 쉴새 없이 내리는 비로 걱정이 매우 커져만 갔습니다.비가 많이 내리면 어떡하나..무거운 짐을 옮기다 다치시지는 않을지..물건이 젖지는 않을지..약속한 1시가 되자 영구 크린 29호점 팀원들과 사다리차가 도착 하였습니다.5톤 탑차와 2.5톤 탑차에 서울의 모든 짐들을 싣고서..간단한 식사를 마치고 짐을 옮기기 시작하는데..기적처럼 비가 거의 소강 상태로 접어들었고,순식간에 모든 짐들이 깔끔하게 옮겨졌습니다.'짐을 옮긴게 아니라, 집을 옮긴거 아니야?'있던 상태 그대로, 모든 짐들을 하나 하나 기록하여 꼼꼼하게..정말 놀랐습니다. 진정 프로라는 말은 이때 어울릴 것 같습니다..영구 크린 29호점 팀원분들이 텅 빈 차를 끌고 서울로 모두 올라 가시고,개인 차량에 넣어둔 짐을 빼려고 아내와 같이 나갔는데 비가 새차게 내리네요.대전의 새로운 집에서도, 전에 살던 집처럼익숙하게, 편안하게 시작할 수 있을 것 같네요.온 가족과 함께 말이죠.영구 크린 29호점의 팀장님과 팀원분들여러분들과 저희 가족들은 모두 한 팀이었습니다.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명숙 | 서울시 서대문구 |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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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호점 칭찬합니다
109호점 칭찬합니다~이사 여러번 다니면서 영구이사만3번째 이용 중이에요그동안 경험에 견적비교 하지않고 바로 상담후에 선택했어요.역시 3번째도 친절하시고 정리도 깔끔하게 잘해주셔서 넘 만족합니다^^집에 수납장이 별로 없는데 억지로 정리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눈비가와서 춥고 힘드실텐데 모두 밝은표정으로 해주셔서 감사해요!혹시 다음번에 이사에도 영구이사 부를꺼에요~모두 고생많으셨고 감사합니다~~
김혜란 | 고양시 일산동구 |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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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을 다해준 433호점
433호점에서 이사 마쳤습니다^^아침 일찍부터 오셔서 꼼꼼히 바닥 보양작업부터 작업시작하셨습니다. 작업 내내 친절함과 전문적인 모습을 보고 감탄했습니다.냉장고,티비,세탁기 등 대형가전에 맞는 박스와 커버로 꼼꼼히 작업하여 이동했으며 도착 후 제가 원하는곳으로 정리정돈을 해주셔서 정말 좋았습니다.마무리로 청소기와 물걸레까지 해주고 가셔서 이사 후 따로 청소하지않아서 정말 좋았습니다!사진도 첨부합니다!
한모아 | 인천시 계양구 |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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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맡기는 영구이사 덕분에 이사 잘 했습니다
이사를 준비하면서 알려진 이사업체 몇군데에서 견적을 받아보았는데사실 타 업체에 비해 가격이 조금 더 비싸서 남편을 설득하기까지 조금 어려웠지만결국은 아주 만족하게 이사를 마칠 수 있어서 뿌듯했습니다.이삿날 아침 8시까지 오시기로 했고 아주 칼같이 딱 맞춰 오셨는데 거기서부터 시작이 좋구나 했습니다~총 7분이 오셨는데 확실히 팀워크가 좋으신지 별 말씀없이 딱딱 정리하며 깔끔하게 포장하셨고 특히 주방쪽은 청소하시며 꼼꼼하게 포장해주셔서 마지막까지 냉동실에 있던 아이스팩이 끝까지 잘 얼어 있었어요~기존 집 포장은 3시간만에 끝나서 완벽하게 정리하셨고 여기서 제가 정말 감동했던 부분! 제가 쓰던 안마의자를 판매하게 돼서 1층까지만 사다리로 내려주십사 했는데 가져가기 좋게 1층 현관으로 안전하게 딱 내려놔주시고 하필 구매자분이 할아버지가 오셔서 진짜 죄송스럽게도 트럭에 싣는걸 부탁드렸는데 흔쾌히 실어주셔서 얼마나 감사했는지 몰라요~점심식사도 저희가 신경쓰지 않게 따로 드시고 오셨고 중간에 저희 음료수까지 주시고 ㅎㅎ 저희가 드렸어야 했는데 말이죠 제가 볼일 보는 와중에도 알아서 이사할 집에 사다리 설치 하시고 딱 대기해주셨어요~ 그리고 최종적으로 4시에 이사를 잘 마무리 하고 가주셨습니다~수납이 기존 살던집에 비해 많이 줄어서 조금 힘드시지 않으실까 했는데 걱정은 기우였어요아주 꽉꽉 꼼꼼히 잘 넣어서 정리 해주고 가셔서 좋았습니다.아이들 방도 분리하느라 가구 구조또한 바꿔야 했는데 원래 나눠있던 방처럼 두아이의 물건을 잘 나눠서 분리해서 정리해주셨어요물론 어느정도는 솔직히 구조가 바뀌는 만큼 제 입맛에 맞게 어느 정도 정리는 해야했지만 주방쪽은 80% 그대로 쓰고 있을만큼 아주 깔끔해서 만족합니다~마지막에 조금 사소한 일도 있었지만.. 사람은 누구나 실수할수 있는거니까요~ 핑계대지 않고 신속하게 대처해주시려고 했기때문에 전혀 문제가 없었습니다~ 무거운 가 구, 가전이 많아서 모두들 정말 고생많으셨고 덕분에 또 이사를 하게 된다면 다시 영구이사를 선택할겁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박라현 | 시흥시 장현동 |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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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7호점
영구크린 287호점 이사팀과이사를 함께했습니다.물건 잘 옮겨주시고 손들이 다들 너무 빠르셔서 금방 이사짐 포장했구요.저희가 개인사정때문에 이사짐 푸는걸 늦게시작했는데 기다려주시구 ㅠㅠㅠ 늦게시작했는데도 다들 빠르셔서 금방끝났어요 옷도 깔끔히 원하는대로 정리해주시구요다들 너무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무사히 이사 마쳤습니다.287호점 팀장님.직원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덕분에 좋은 이사날이 되었네요다른분들에게도 추천드릴게요~~~~~~
고민경 | 강서구 방화동 |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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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호점 이상철 소장님 추천합니다~
정말 친절하시고 깔끔하게 작업해 주셨습니다.인기있는 이유가 있네요~다음에 이사하게 되도 다시 부탁드리겠습니다~!
박동건 | 부산남구 대연동 |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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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호점을 칭찬합니다
아침 일찍부터 저녁까지 쉬지않고 해주셔서 정말 너무 감사드립니다.아이가 있어서 잔짐도 많고 수납공간도 부족한데테트리스의 기술력이 정말 끝내줍니다.궂은 날씨에도 늦게까지 얼굴 한번 찌뿌리지 않고 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이사가 행복했습니다.주변에도 많이 홍보할게요. 감사합니다!!
강경진 | 양천구 신월동 |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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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에 대한 불신. 영구크린 452호점이 말끔히 사라지게 해 줬어요!
예전부터 이사에 대해 늘 걱정만 앞서왔습니다.이사할때마다 파손된 물건도 너무 많고, 불친절 하셔서 이사를 또 하려니 걱정이 앞서더라구요.그래서 이번엔 포장이사에서 제일 믿음직한 영구크린 이사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이사에 대한 고민은 견적을 보러와주신 452호점 사장님 덕분에 말끔히 해결되었어요.이사 훨씬 전부터 견적을 봐주시며 직접 이삿짐 양도 체크해주시고, 궁금한 것들 질문에도 친절하게 대답해 주셨어요.452호점 사장님, 견적 끝난 이후에도 수시로 전화해 이것저것 물어봐서 죄송합니다. 그래도 전화 드릴때마다 늘 친절하게 답해주셔서 너무 마음이 놓였어요! :)이사 전 날, 이렇게 까지 짐을 안싸도 되나 불안한 마음에 사장님께 또 전화를 걸어 여쭤봤습니다.사장님께서는 하나도 쌀 필요없고 귀중품만 잘 챙겨달라고 하셨어요. 그래서 이래도 되나 하는 마음으로 귀중품만 따로 보관해두었습니다.그리고 이삿날, 믿음직한 이삿짐차가 집앞으로 등장!차에 적혀있는 문구는 이사준비를 정말정말 1도 안했던 우리에게 하는 말처럼(약간 찔렸지만) 정말 편했어요.이사하면 보통 앞집에도 소음때문에 신경쓰이잖아요. 그런맘을 어떻게 아셨는지이런 작은것까지 배려하시는 모습을 보고 아 정말 452호점에서 이사하길 잘했다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도착하시자마자 집에 길을(?) 만드시고는 정말 놀라운 속도로 짐을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싸주셨습니다.쳐다보면서 오 이런속도로 짐 싸는것이 가능하네? 하고 입만 벌리고 있었습니다ㅎㅎTV도 걱정했는데, 충격을 받아도 파손은 1도 안받을만한 튼튼한 것을 가지고 오셔서 마음이 놓였습니다!인치별로 전용 담는것이 따로 있는것 같았어요. L*기사님보다도 TV를 더 소중하게 다뤄주시는 모습에 감동 +_+이사를 하면서, 침대나 장같은 오래된 것들은 버리고 가기로 했는데,우리가 버릴 침대까지 정성스럽게 분해해주시고, 바깥으로 배출까지 도와주셨습니다.그냥 버려도 되는데, 버릴짐까지 정성스럽게 다뤄주시는 모습, 정말 또 한번 감탄했습니다.대망의 하이라이트.집은 작은편이지만 주방용품이 정말 많고, 술도 많고 냉장고에도 짐이 꽉꽉 차있었거든요.(냉장고 정리도 미리 했어야 하는데 못했죠...ㅠㅠ)그런데..!아니 이사하는데 왜 가전제품이 새로 생겨난거죠?그릇도 하나하나 정성스레 포장해주는것은 물론, 쓰레기정리까지...게다가 냉장고 위도 닦아 주시고, 안에도 선반 다 꺼내서 하나하나 물로 닦아주셨어요.정말 이사하면서 제일 감동받은 부분입니다.새로운 집으로 이사가는데, 새로운 가전으로 새로 갖고가는 기분... 다들 아시잖아요?제가 사용하던 냉장고인데도 그냥 새로운 가전으로 다시 태어나는 기분이었습니다.힘들게 올라가셔서 여기저기 닦아주신 이모님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그리고 이모님께서 무언가를 열심히 하고 계시더라구요.다시보니 이삿짐 뺀 바닥을 열심히 닦아주고 계셨어요.제가 이 집에 처음 들어올때는 정말 먼지도 그대로고 입주청소로 정말 고생하겠다. 라는 마음이었는데내 다음 세입자가 이 모습을 보면 얼마나 감동일까? 하고 생각했습니다.우리집 뿐만 아니라 주변 집, 그리고 다음 세입자까지세심한것 하나 하나 다 챙겨주는 모습에 영구크린 452호점 정말 박수 안드릴수가 없습니다!그리고 이삿짐을 싣고 새로운 집으로 출발!저희도 바로 출발했는데도, 저희보다 빠르게 도착하셨더라구요.신속정확! 영구크린에 맞는 말 아닐까요?도착하시자마자 새로운집에도 이전집처럼 복도따라 길을 만드시고는 정리도 착착 진행해주셨어요.길을 만드는것이 단순히 짐을 편리하게 옮기는것 뿐만 아니라 바닥에 손상도 안가게끔 하는거구나 하고 이 순간 느꼈답니다.언제 정리하지 싶었던 이삿짐들은 잠시 관리사무소에 다녀오니 이미 정리가 다 끝나있었어요.착착 줄맞춰 정리된 화장대,그리고 열맞춰 정리를 해주신 컵과 그릇들까지... 안보이는곳 까지 하나하나 다 신경써주시는 모습에 너무 감사했습니다.짐정리 끝나고 청소기로 마무리 해주시고 피톤치드까지..미리 듣긴 했지만 이정도로 전문적으로 해주신다고?오히려 이사비용을 너무 적게 드린건 아닌가 고민했습니다ㅠㅠㅎㅎ이사를, 단순히 짐만 옮기는 것이 아니라 정리까지 완벽하게 해주는 주시는 모습에이제는 이사에 대한 불신이 하나도 남아있지 않아요.아마도 그건 영구크린이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던것 같아요. 특히 452호점!영구크린 452호점 덕분에 새로운 집에서 좋은 맘으로 시작하게 된 것 같아 너무 감사합니다.이미 이사 예정인 주변인들에게도 100번도 넘게 영구크린 452호점을 칭찬한 것 같아요.다음이사도 날 잡히면 미리 예약해둘거에요.사장님 너무 일찍 예약 잡는다고 놀라시면 안됩니다 :)
양찬영 | 마포구 서교동 | 2024.02.20 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