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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2,25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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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기간중 이사
서울에서 세종으로 이사를 하게된 기간이 하필 장마기간이라 기상예보에 민감할수 밖에 없었는데 다행히 소나기는 내렸지만 이동중이라 이사하는데는 큰 문제가 되지 않았다하지만 습기로 인한 더위로 이사를 해주시러 오신 이모님과 팀원들 모두 너무 고생이 많으셨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친절하게 찌푸리는일 없이 잘 마무리 해주셔 감사했다
박영금 | 동대문구 용두동 | 2024.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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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171호점과 무사 이사 완료!^^
갓난쟁이 아가있는집에, 혼자 이사를 해야하는더운여름날이사라걱정이많았습니다.이사업체선정에앞서6군데견적을받았습니다.견적요청후다음날사장님께서오셨고,꼼꼼하게둘러보시고견적받았습니다.개인적으로중요하게생각했던부분인외국인인력없음,견적오류로인한추가금발생없음이견적서에기재되어있어서더믿음이갔습니다.그리고이사비용등을고려하여영구크린171호점으로계약을했습니다.다른곳은계약금도미리요구했는데,영구는계약금을따로내지않고계약할수있어서이사를준비하는입장에서마음이한결편했습니다. 계약을 하겠다고 하니, 영구크린 카카오톡에서 계약 완료 톡도 바로 받았습니다. 이사 이틀 전 전화로 확인전화 후 이사 날을 기다렸습니다. 이사 당일 날 7:30분부터 시작한다고 하셨는데, 정확히 시간 맞춰서 와주셨습니다. 빨간 영구 이삿짐 박스와 함께 남자 사장님 세 분과 여자 이모님 한 분이 오셨습니다. 저는 저희 집 물건들이 그렇게 빠른 속도로 빠져나가는 걸 보고 놀랬습니다….손들이 정말…빠릅니다ㅎㅎ 박스테이프도 손으로 촥촥 뜯어내시는데..(최고)(최고)신발장, 현관 앞 방, 주방, 거실 등 구역별로 사장님들이 들어가셔서 짐을 싸나갔습니다. 솔직히 짐 쌀 때에는 제가 필요가 없더라구요. 전자제품이나 가전같은 경우는 전용 보자기를 사용하여 손상되지 않게 꼼꼼히 포장하였습니다. 사다리차로 짐을 내릴 예정이었지만, 예상치 않게 아침에 비가 너무 많이와서 걱정했습니다. 짐 포장을 하다가 사장님이 비가 너무 많이와서 사다리로는 가구나 가전이 손상될 수 있으니 엘레베이터 이사로 하는게 어떻겠냐고 물어보셨습니다. 당연히 엘레베이터 이사가 더 힘들지만, 짐이 비에 젖지 않게 해주시려고 먼저 제안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점심쯤 짐을 다 내리고, 점심 식사 후 새집으로 이동했습니다. 혼자 이사를 해야해서 부동산도 가야하고 처리할 업무가 있었는데, 사장님이 전화로 이동시간 등을 미리 알려주셔서 수월하게 업무 처리 할 수 있었습니다. 오후부터는 본격적으로 새집에서 짐을 풀렀습니다. 가구 배치가 이전집과 다르게 배치되어 사장님께서 지속적으로 확인 후 진행해주셨습니다. 저는 또 저희 집 집들이 그렇게 빠른 속도로 착착착 진행되는 것을 보고 또 한번 놀랬습니다….포장을 뜯고, 짐을 옮기고, 정리하고, 비닐을 버리고, 박스를 정리하고 등등,,손들이 역시나 빠릅니다.(최고)(최고) 이모님은 주방과 냉장고 쪽을 담당해주셨는데, 냉장고도 청소 싹 해주셧습니다. 이사올 집은 사다리 이용이 안되는 곳이어서, 이쪽도 엘레베이터 이용했습니다. 바닥보양 다 하고 짐을 옮겼고, 마무리 청소로 바닥도 쓸고, 이모님은 신발장바닥까지 닦아주셨습니다. 비가 퍼붓던 아침과 다르게 오후에는 해가 쨍쨍해서 가만히 서있기만 해도 더웠는데, 짐나르고 정리하고 하는데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합리적인 가격에 깔끔하게 이사해서 기분 좋습니다!다음에도 이사한다면 또 171호점 이용하고 싶습니다. 다들 너무 수고 많으셨어요!^^
박소영 | 유성구 지족동 | 2024.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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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이사 때문에 이사 잘했어요
이사당일 처음 보자마자 김영남 팀장님이 환화게 웃으며 맡이하여 주시어 첫대면 감사했습니다 . 이사 시작부터 끝날때까지 친절하고 깔끔하게 마무리 해주시고 같이오신 직원분들도 너무 친절해 그래서09이사09이사 하는구나 실감 했습니다 이사를 이럴게 편하고 쓰트레스 업이 즐거운이사 잘했습니다 감사하고 다른분들한테도 꼭 추천드리고 싶은 업체 입니다 더욱더 번창하세요!!!! 파이팅~~~~~~~
최성길 | 남양주시 평내동 | 2024.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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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이사는 프로에게 맡겨야 하네요.
어제 같은 동네로 이사를 했습니다..이사전에 견적을 받았는데. 사설보다 쪼금 더 비싸기는 했지만 영구이사라는 브랜드를 믿고 계약을 했지요.이사 당일 아침 8시에 시작한다고 약속을 잡았는데도 조금 미리 전화를 또 주셨습니다. (세심함에 1차 감동~)아저씨 네 분과 여사님 1분이 오셨는데. 착착착~~ 착착착~~ 서로 여유롭게 농담도 하시면서 팀웍이 어찌나 잘 맞으시는지 제가 책이랑 살림이 정말 많아서 5톤 트럭 2대가 왔는데 11시 30분쯤 모든 짐이 다 트럭으로 옮겨졌습니다.짐이 많아서 죄송한 마음에 여사님 도와드리고 싶었는데. 걱정말고 계시라더니~ 정말 그 많은 짐이 후다닥~~ 싸여서 2차 감동 먹었습니다.점심을 먹고 이사갈 곳으로 갔는데. 그곳은 아직도 짐을 내리는 중이라서 그 더위에 2시간을 밖에서 대기 하고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따로리....이사 나간 곳에서 뒷정리도 안 하고 그냥 가버렸네요.영구 이사는 나올때도 싹 치우고 나오셨는데...여사님과 아저씨들이 들어갈 집 청소 먼저 하시고 바닥 보양후 짐을 넣기 시작하셨습니다.미리 그려드린 도면대로 착착착 ~~기적같이 태풍같은 비가 오기 직전에 짐을 다 넣고 정리까지 후다닥~~보기만 한 저희 가족도 파김치가 되어 잤는데. 그 분들 얼마나 힘드셨을지. 너무 감사해서 인사 후기라도 남겨요.영구이사 129호점 프로 이사짐러들 최고에요~~ 완전 강추합니다~~
김현정 | 분당구 야탑동 | 2024.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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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이사287호점
이사일 기준으로 일주전에도 가능 하다고 해서 견적 빠르게 잘 봐주시고쓰리룸에서 투룸으로 갔는데 남성 두분 여성 한분 오셔서 잘해주셨습니다큰 파손 없고 어디에 둘지 자주 물어보시고 얘기도 하고 좋았습니다 마지막 사진인데 뒷청소로 해주시네요 이사 미쳤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이용 할게요좋은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한성민 | 금천구 독산동 | 2024.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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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이사 덕분에 이사 잘 했어요
약속된 시간에 딱 맞춰 오셔서 시작 된 이사가 오후 13:30분에 정리까지 다 끝났어요일부 가전과 가구가 지인집으로 가야되는 상태라 부탁를 드렸더니 너무 감사하게도 마무리 정리까지 다 해 주시기도 했고날씨가 너무 더워서 다들 고생을 많이 하셨는데 꼼꼼히 포장도 잘 해 주시고 짐을 쌀 때 방별 표시를 해 두신 덕분에 정리하기도 너무 간단하고 좋았어요이모님이 냉장고와 주방 정리를 다 해 주시고 다 끝나고는 청소까지 해 주시고 가셔서 이사 마무리 잘 되었어요.428호점 이사팀 너무 감사합니다.
노현지 | 광주시 송정동 | 2024.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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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서울애서 지방으로 이사하였는데 대만족입니다.엄청 친절하시고 손이 빠르셔서 생각보다 일찍 이사가 끝났습니다.마지막 수납도 깔끔하게 해주셨습니다.힘들시텐데 미소잊지않고 이사도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채진목 | 마포구 신공덕동 | 2024.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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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 감동 이사후기 **131호점**
이번 이사는 고마움과 진심후기를 담아 널리 퍼지게하고파 씁니다^^전 이번 이사이후 사실 2년뒤 이사를 한번 더 해야하는 상황이기에 좀 더 한곳을 잘 정해보자 차후 한번더 해야지~ 라는 맘으로 정말 인생 중 젤 꼼꼼히 견적받기에 도전했어요. 총 5군데 견적봤습니다. 일단 출발지 기준으러 검색하였기에~ KG*,아*,화*,영구크린,2* 요렇게요~~사실 짐이 정해져있고해서 큰 가격의 차이는 없었어요.결정의 중요한 요소는 신뢰감이란 생각이 들더라구요. 모든 업체들이 견적을 보러와서는 브랜드이사는 비싸다는 말부터 시작을하면 견적을 내주는데 결국 가격에서는 10만원 내외였구요~ 중요했던건 전 사다리차를 이용해야하는 상황인데 결과적으론 영구크린이 사다리차가격이 제일 저렴하다보니 가격차이가 확! 줄었어요. 그러다보니 고민없이 픽! 했습니다.저희는 일요일 오전 이사를 하였는데...시간 딱 맞춰서 도착해주셨구요~집앞 도움안되는 주민으로 인하여 차를 1미터도 이동을 안해주시는 덕분에(?)지나가는 차들마다 빵빵~~ 반말과 짜증을 퍼붓고 가더라구요~ 그런데 제가 놀란점은 **팀장님께서 한번도 화나 짜증 감정의 동요없이 지나가는 차들 다 안내하고~ 짐은 짐대로 차에 넣고 두가지를 다 하시면서도 웃음 잃지않고~~ 저한테는 무조건 "괜찮아요~" 이렇게만~~ ** 오히려 제가 화가나고 죄송하고 그랬지 뭐예요~~ 지금생각해도 그게 컸던거 같아요~~이사하는날은 다들 아시겠지만 엄청 정신이 없잖아요~그러다보면 작은일에도 감정이 다치고 전 예전 경험에 그랬던 적이 종종 있어서 그게 제일 민감했던 부분이었는데... 이부분에서 시작하자마자 얼마나 위안이되고 안심했는지 몰라요~~ 아마 이사하시는 분들은 공감하실듯 합니다. 위에서 짐을 싸는 젊은(?)두분은 정말 착~착~ 확인도 중간 하시면서 웃으면서 일하시고 세심하셨어요~ 진짜 체력이 좋으신듯~ㅎ하나하나 확인하시고 제가 살면서 불편했지만 해결봐야하는것들도 공구받스를 챙겨와 해결을 다 해주셨어요~ 얼마나 고마웠던지~~ 만점 갑니다^^이모님도 조용히 할일을 하시면서 청소에 관한 팁도 알려주시고~ 이삿날 정말 모든게 순조로웠어요^^이렇게 신경안쓰고 이사한게 첨인듯합니다. 그래서 브랜드 이사 해야합니다~~ 가끔 점바점이란 소리가 있는데 고민되시면 ** 131호 **를 선택하세여~ 진정 리얼후기이니 후회 안하실겁니다^^이사와서는 사다리차를 이용해서 또 착착 ~~ 분리해서 보관하던 선반들 다 공구로 직접 설치하시고 정리까지 싹 하시면서도~ 항상 매번 "고객님 저희가 할께요~ " 하시면서 직접 다 해주셨어요~~같이있던 가족들도 정말 고마워했습니다^^ 식사시켰지만 어디에 하셨는지 배달이 지연되고 안오고해서 힘드셨을텐데 구김하나없이 하시더라구오~~ 가족들이 고마운마음에 저보고 밥을 빨리사라고 야단이었어요~ㅋㅋ이사짐이 어느정도 다 진행된이후에는 블라인드 및 벽에 설치할부분들 물으시고 다 달아주셨어요~~ 막내분 같으신데 그분 정말 금손이예요~~ 고장난 시계도 고쳐서 달아주셨어요^^ 선물 받은 기분 ㅎㅎ마지막 가실때는 약속했던대로 피톤치드(?) 그거 분사해서 청소 싹싹 다 잊지않고 해주셨습니다^^ 저희는 영구크린 131호점 덕분에 이사도 잘하고 좋은기억으로 이삿날이 남게되었어요~ 일하시는 분들은 하루의 일과지만 또 이사하는 당사자입장은 정말 중요한 날이잖아요~ 전 대접받고 이사 잘 한 날로 기억합니다. 그래서 수도권 사시는 친척이사가 하반기에 있어서 직접 제가 명함달라고해서 사진찍고 공유했답니다. 전 2년뒤 이사할때도 이용한생각10000프로 입니다^^ 131호점 영구크린 팀장님 및 직원분들이삿날 고생 많으셨구요~~ 감사했어요^^항상 번창하시길 바라구요~ 조만간 뵐껍니다~ 그때까지 잘 지내셔요^^
김진숙(포포) | 서초구 반포동 | 2024.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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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호점 새보금자리 최고
부산에서 대구까지 먼거리로 이사를했어요.워낙 예전 유명했던곳이라 405호점을 선택했는역시나 정말 만족합니다^^입소문이있는 이유가있네요.이렇게더운날 먼거리까지와주셨는데밝은미소로 마무리까지 친절히 해주셨어요.꼬박 하루가걸렸는데 정말고생많으셨습니다.모두건강하시구 행복하세요^^♡
손미인 | 부산 연제구 | 202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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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7 이사후기
무덥고 비까지 오는날 정말 애쓰셨어요웃는 모습으로 마무리까지 깔끔하게 챙겨주시고 완벽한 이사였습니다뒤돌아 나가실때까지 바꾸고 싶은것 없는지 끝까지 물으시고 챙기시는 447팀장님과 팀원분들 정말 최고입니다 !!
김유경 | 용인시 수지구 | 2024.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