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후기
이달의 우수후기
사진후기
총 12,25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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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호점 이사 서비스 최고~^^
이동규 팀장님 유쾌하시고 친절하게 팀원분들과 이사 진행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깔끔하게 진행 마무리 해주셨고 중간에 있던 문제!!도 잘 해결해주셨어요. 처음 이사인데 기분좋게 진행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빠르고 신속, 깔끔하게 하시려면 여기로 연락주세요~~^^
서영준 | 강동구 성내동 | 20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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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7호점 대만족 팀장님+스텝두분+이모님 모두 감사합니다.
저는 최근 447호점을 통해 이사를 하게 되었고, 이번 경험에 대해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만큼 큰 만족을 느꼈습니다. 이사를 준비하면서 많은 걱정과 부담이 있었지만, 447호점 덕분에 모든 과정이 순조롭고 편안하게 이루어졌습니다. 우선, 상담부터 매우 전문적이었습니다. 상담 직원은 저의 요구 사항을 세세히듣고, 가장 적합한 서비스와 일정을 제시해 주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친절함과 세심함이 돋보였으며,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해 주는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이사라는 큰 일이었지만, 그들의 신뢰감 덕분에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습니다.이사 당일에는 정해진 시간에 맞춰 이사팀이 도착했습니다. 팀원들은 모두 밝고 긍정적인 태도로 일을 시작했으며, 모든 과정에서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이삿짐을 옮기는 과정에서는 물건 하나하나에 신경을 써주었고, 깨지기 쉬운 물건들도 안전하게 포장해 주셔서 안심할 수 있었습니다. 집안의 좁은 공간에도 불구하고 능숙하게 가구들을 옮기는 모습에 감탄을 금치 못했습니다.뿐만 아니라, 이사 후 정리 과정에서도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이사 후 집 정리라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닌데, 447호점에서는 정리 서비스까지 완벽하게 제공해 주셨습니다. 각 방의 가구 배치와 물건 정리가 일사천리로 진행되었고, 마치 원래 그 자리에 있었던 것처럼 자연스럽게 정돈된 모습을 보며 놀랐습니다. 마무리 청소까지 꼼꼼하게 해주셔서 새로운 집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편안하게 생활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이 모든 과정에서 447호점 직원들의 성실함과 열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일을 처리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의 소중한 이삿짐을 자신의 것처럼 아끼고, 최대한 만족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이번 이사를 통해 447호점이 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는지 깊이 공감하게 되었습니다.마지막으로, 이번 이사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게 도와주신 447호점 모든 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이사나 정리가 필요할 때는 망설임 없이 447호점을 다시 찾을 것입니다. 이사를 계획 중이신 분들께도 강력하게 추천드리며, 447호점이 제공하는 서비스가 단연 최고라고 확신합니다.
최용주 | 성남시 분당구 | 20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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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친절하십니다!
이사를 여러번 다녔는데 이렇게 친절하고 꼼꼼히 해주신 업체는 처음입니다! 너무 친절하고 맘편하게 있었던거 같아요! 강추합니다!!!
김다애 | | 20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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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호점 강추 합니다.!
장문에 칭찬글을 작성 했는데 업무 보면서 모바일로 작성 하다보니 작성했던 글들이 다 지워졌습니다.ㅜㅜ그래서 짧게 후기 작성 합니다.ㅜ" 이삿날이 고객의 휴일입니다."라는 "영구이사" 말 처럼 처음으로 그 뜻을 느끼게 해줬던 업체는 "450호점" 450호점을 이용하신다면 저 처럼 "이삿날은 고객의 휴일입니다."를 반드시 경험하시게 될겁니다.!!
서경식 | 양주시 옥정동 | 20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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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복 더위에 이사라니...
아침부터 이마에 땀이 흐른다..가만히 있어도 더운 이런 삼복더위에 이사를 해야 한다니...가슴이 답답하고 맘이 무겁다. 물론 이사는 영구이사가 잘 하시겠지만 이내 걱정이 더 앞선다.이런 날도 이사를 할 수 있을까?남편의 해외 근무 후 귀임이 삼복더위에 한 덕에 우리의 이사철은 7월 8월초 무더운 날씨다남편을 탓할 수는 없으나 휴~~한숨이 절로 나온다..그렇게 한탄을 하던 중 현관벨이 울린다..."안녕하세요? 영구이사입니다!!!"너무도 반갑게 웃으면서 들어오시는 팀장님 덕분에 와우~~기분이 확 풀려 버린다..오늘 이사가 잘되겠는걸~~무거운 맘도, 답답한 맘도 팀장님의 반가운 인사 소리에 모두다 사라진다..우리집은 26층이라 사다리차를 할 수 없기에 앨리베이터로 이용하다보니 이사하시는 분들도 많이 오셨다.날이 너무도 더웠는데 그래도 힘차게들 들어오신다..난 신이 났는지 꺼두었던 에어컨도 다시 켰다..팀장님 왈 "보통 이사짐 센터에서 들어오면 에어컨을 끄는데 이 집은 켜주네요? 감사합니다"더운 것이 나만 느끼는 것은 아닐 터, 우리 짐 날라주실 영구이사 분들도 최대한 시원하게는 해드려야지...그렇게 이사는 시작이 되었다...버리는 것, 옮겨야 할 것들은 몇 가지 설명하고나니 팀장님께서 근처 커피숍에 가셔서 쉬다가 오세요..어찌나 그 소리가 반갑던지,,,나는 남편과 함께 근처 커피숍에 가서 쉬면서 여유를 즐겼다.예전에도 이사를 많이 다녔지만 이렇게 여유있게 커피숍에서 커피를 마시면서 쉬는 건 첨인 것 같았다.역시 영구이사구나~~ 남편하고도 이렇게 커피숍에 와본 게 정말 오랜만인 것 같은데 여유있게 데이트를할 수 있어서 더욱 좋았다. 두 세시간 지났을까? 검사하러 올라오라는 팀장님 말씀에 올라갔더니이미 모든 짐이 빠지고 뒷정리를 하고 계셨다. 그나마 오전이라 덜 더웠지만 가만히 있어도 더운 날씨인데미안한 맘마저 들었다.마지막 정리를 하는데 이건 왠 일, 중문이 고장이 나서 제대로 안되는 것이었다.매우 당황스러웠지만 한 젊으신 슈퍼맨 같은 분이 문을 이래저래 여러차례 보시더니 꽤 시간이 걸리긴 했지만마지막까지 끝까지 문을 고쳐놓으셨다. 다른 분들은 이미 내려가셨는데 문 고치시느라 대단히 고생을 많이 하셨다.정말 감사한 마음이 절로 나온다...이사 하다가 중문 고장이 많이 나서 다툼도 많이 일어난다고 하는데...우리는 사정상 상가주택으로 이사를 하게 되었다. 평수도 줄어든다. 다만 아이들의 방만 커질 뿐~아이들만 좋아한다^^ 그러다 보니 수납공간이나 이 많은 짐들이 다 들어갈 까 걱정도 많이 되었다.그렇게 시작한 이삿짐 정리...문제는 주택이 모서리 집이라서 사다리차에 맞게 5톤 트럭이 들어가기가 막막한 것이었다.짐을 들고 3층까지 나르겠다는 얘기도 있고, 여러 의견들이 있어 다소 늦게 시작하게 되었지만우리 슈퍼맨 팀장님이 어떻게 길을 찾으셨는지 5통 트럭 2대를 사다라차 앞에 딱 갖다 놓으셨다..역시 대단하다...팀장님 감사합니다~~그러나, 한 여름의 무더위는 모든 멤버들을 땀으로 적셨다..나는 물과 음료수 등을 사서 준비하느라 정신 없었지만정말 더운 날씨에 고생을 너무 하셨다. 에어컨 설치가 안되니 다른 방법이 없었다...차곡차곡 방마다 정리되는 짐들을 보면서 미안한 맘이 들 정도였다..부엌의 수납 공간도 작아지는 상황이라 어떻게 어디에 넣어야 할지에 대해서도 아주머니께서 아주 상세하고전문가적 입장에서 컨설팅을 해 주셔셔 매우 쉽게 정리할 수 있었다. 너무나 이쁘게 정리된 유리컵들과 폴란드 그릇들 (우리는 폴란드에서 오래 살다와서 폴란드 그릇이 많다)내가 봐도 너무 이쁘게 넣어 주시고 가지런하게 정리해 주셨다. 정말 정성을 다하시는 게 눈에 보였다. 이쁘게 잘 정리된 그룻들을 보면서 내가 한 것보다 낫다라는 생각이 들었다.더 이상 손댈 곳이 없다. 부엌은 이렇게 잘 정리되었고 난 이대로 지금도 사용하고 있다.고마워요~~ 언니!!! 이런 저런 의견 나눌때도 다 들어주시고 먼저 물어봐 주시고 정말 감사했다. 이번 이사를 가장 기대하는 사람은 아이들이었다. 고등학교, 중학교에 다니는 둘다 남아인 아이들은 방이 넓어진다고너무나 좋아한다. 이번 이사하는 동안에는 마침 교회 수련회 때문에 자리를 비워서 며칠 뒤에 왔지만 잘 정리된 방을 보면서얼마나 기뻐할 지 상상이 안간다.. 세심한 책 정리부터 블라인더까지 잘 마무리해 주셨다..감사해요 삼촌들...아이들이 참 좋아할 거에요우리 집에는 아기자기한 장식품들이 많다. 해외 생활과 여행을 많이 한 터라 해외에 나갈때 마다 그 나라의 기념품들을많이 보유하고 있다. 그렇게 많은 기념품들을 정리하는 건 정말 만만치가 않은 일이다.그런데 이번에 정말 놀래버렸다. 기존 장식대 사진을 찍어와서 그대로 옮겨 주시는 것이다. 그것도 아주 젊은 오빠가 ㅋㅋ 핸드폰 사진을 보면서 한 땀 한 땀 정성껏 기념품들을 정리해 주시는데 우와~정말 찐이었다.사실 기념품은 나중에 다시 다 정리할 생각이었다. 그러나, 그럴 필요가 없다. 너무도 깔끔하게 잘 정리되어 있어서 말이다내가 하는 것 보다 낫다~~사실 이사를 하고나면 한 것도 없는데 피곤하고 몸이 아프는 경우가 많다.그런데 왜지 이번에는 그렇지 않다. 나는 바로 그 다음날 아침부터 사업차 일이 있어 밖에 나왔는데 전혀 피곤하지가 않다.마지막까지 선물까지 전해주시는 팀장님...끝까지 정리안 된 것이 없는지 돌아보시는 젋은 오빠..이사한 지 일주일이 된 현재...다음에 이사갈 때도 영구이사로 해야겠다는 생각 뿐이다..이 무더운 날, 땀이 범벅이 되도록 열심히 일해 주신 영구이사 253호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날들 되시길 기원 드립니다..영구이사 때문에 행복한 하루입니다~~
이수경 | 서구 비즈니스로 | 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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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이사 194호점 무안하고 안전한 이사 너무 감사드립니다
우선은 아침 일찍 오셔서 포장부터 시작해서 안전하게 하나하나 해나가시는데 정말 전문가다운 솜씨로 잘해주셨습니다. 저희는 구조상 사다리차를 못하는 곳인데도 불구하고 여기있으신분들다 불만없이 정말 꼼꼼하게 잘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이사가는곳이 이번에 새롭게 분양받은 곳인데 최대한 안전하고 깔끔하게 항상 작업을 해주셨구요. 더운 여름에도 힘드실법한데 정말실수럾이 계속해서 열심히 해주셨습니다. 아침 8시에 오셔서 거의 사다리차를 못쓰다보니 저녁 5시-6시까지 고생많이 해주셨어요 ^^~ 다음에도 영구이사를 이용할 예정이고 특히나 194호점은 나중에라도 또 이영하고 싶을정도로 호불호가 없는 팀인듯 합니다. 밥이라도 대접해드렸어야 미안하네요 ㅠ그리고 제가 여러 이사업체를 이용해봤는데 영구이사가 가장 깔끔하고 일처리든 as든 모든면에서 호불호가 없는 브랜드라고 생각됩니다. 무조건 09이사가 우리나라 이사업체중 1위인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
최영준 | 관악구 봉천동 | 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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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7호점 역시!!!!
한달전부터 괜시리 이사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았는데 영구이사만 3번째 인데 칭찬글은 처음입니다. 견적오신 부장님이 장담하시긴했지만 반신반의했는데 447호점은 기존팀과 뭔가 더르네요 ㅎㅎ시작하시고 얼마안돼서 카피도 주셨어요 제가 드려야하는데 납죽 받았어요 잠을 설쳐서 카페인이 필요했어요. 447호점 기존팀과 다른점은 좀 섬세하게 해주신다는...집에 LP와 CD가 많은데 다른팀들은 저의 니즈와 다르게 포장해주시고 배치도 그랬는데 447호점은 번거로워도 원하는 방식으로 포장해주시고 배치도 꼼꼼하게 맞춰주셨어요. 침대도 이사전에 배송된 새 침대라 오염이 걱정되었는데 이중포장으로 꼼꼼하게 해주셔서 맘이 편했어요.기존에 5명 오시기로 하셨는데 6명이니 오셔서 빨리 빼고 빨리 들어와서 너무 행복!!!!영구이사 슬로건처럼 이삿날이 쉬는날될수 있게 해준 447호점 팀장님들 이하 직원분들 너무 감사합니다.다음에도 이사는 무조건 영구이사 447호점!!!!
유미진 | 하남시 위례중앙로 | 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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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호점 정말 최고에요!!!
405호점 직원분들 너무 꼼꼼하시고 정리잘해주셔서제가 손댈게 없네요더운날 너무 고생하셨고 감사드립니다주위에 소개많이 하려구요진짜 강추합니다!!!!
조은혜 | 연제구 거제동 | 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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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이사 짱 좋아요
8.13 무더운 날 영구이사 직원분덕택에 이사 잘 헸습니다
임동주 | 관악구 관악로 | 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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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5호 구팀장님 최고♡
친정집으로 합가하는 이사를했어요~빈집에서 가는게아니라 가져가는짐 놓고가는짐 버리는거 복잡한데 오시자마자 이모님께서 바로 구분해주셔서 편하게짐쌌습니다!! 445호 구팀장님 팀모두 전문가이고 배테랑이신지 저는 3주걸려정리했는데 2시간만에 뚝딱 싸시는게 최고였어요! 저희는6개월 아기있는집이라 아기용품이 걱정됐는데 새비닐에 깨끗하고 꼼꼼하게 포장해주셨습니다.이사내려서도 주방짐을 너무 깔끔하게 정리해주신 이모님 감사합니다^^ 손댈필요가없어요~~역시 이사는 영구인가바요~너무감사합니다^^
이하나 | 강동구 강일동 | 2024.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