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후기
이달의 우수후기
사진후기
총 12,253건
-
447이사후기
더운 여름날 이사하게 됐습니다ㅜㅜ작은 주택으로 이사를 오게 돼 사다리차도 엘리베이터도 없는 환경에서 다들 넘 고생이 많으셨을 텐데 매순간 즐겁게 웃으면서, 또 정말 꼼꼼하게 잘 도와주셔서 감동이었습니다. 또 얼마나 깔끔하게 잘 해주시는지 보이지 않는 부분의 먼지도 수건으로 다 닦아주시고 이사 후에는 냉장고 속 청소까지 깔끔하게 해주셔서 넘 맘에 들었어요. 내 집 일 처럼 열심히 해주신 영구이사 정말 감사합니다!!
방덕현 | 성남시 수정구 | 2024.08.17
-
화기애애한 영구크린 437호점 최고:)
안녕하세요~알콩달콩 평수가 작았던 신혼집에서 둘이 지내다 아가가 태어나조금 넓은 새 보금자리로 이사하게 되었어요.이사 전 이 곳 저 곳 방문견적을 받아보았고그 중 영구크린437호점 박철래 소장님께 왠지 모르는 믿음에 이끌려계약하게 되었습니다.의도치않게 손 없는 날 이사하게 되어 비용적인 부담이 너무 컸는데이사 마치고 나서는 너~~~무 잘했다는 생각만 가득 했어요!!저희 이사 날은 폭염주의보 발효된 날로 짐 때문에 잠깐 있었지만온 몸에서 땀이 나고 가만히 있어도 짜증이 솟구치는 것 같더라구요 ㅜㅜ이런 날 이사하게 되어 센터분들께 너무나 죄송한 마음이 컸는데왠걸.........?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팀원분들 서로 농담도 주고 받으시며 즐겁게 일하시는 모습을 보고너무 감사했습니다♡저희가 지냈던 신혼집 짐을 모두 꺼내 옮겨주신 후바닥에 나뒹구는 쓰레기들도 깨끗하게 정리해주셨습니다.저희가 이사하는 곳엔 버리고 가신 쓰레기가 가득했거든요대기 시간이 발생하였음에도 불편해하시거나 힘든 내색 없이오후 이사를 시작해주셨어요~시작 전 가구 가전 위치 먼저 확인해주셨고옷장에 옷, 주방에 식기류 등 자잘한 것들까지 깔끔하게 정리해주셨습니다.무더위에 이사하게 된 점이 너무나 죄송하였지만기쁜 마음으로 해주시는 팀장님과 팀원분들 덕에 죄송함은 좀 사라지고감사함으로 가득 채워졌어요♥︎영구이사 437호점 분들~너무 감사합니다!! 다음 이사 때 또 뵙겠습니다〰️♥︎
박선미 | 미추홀구 주안동 | 2024.08.17
-
109호점 이사후기입니다.
영구크린 109호점 이사후기입니다.처음하는 이사라 걱정이 많았는데 영구이사 109호점 덕분에 잘 마무리 했습니다.미리 짐정리도 못했는데 빠르게 정리해서 짐정리가 끝났더라고요버릴것만 알려드리고 할게 없을정도로 편한 이사였습니다.갑작스럽게 일정 변경되어 보관이사로 당일 변경했는데 일정도 다 맞춰주시고 너무 감사합니다.팀장님 이모님 모두모두 신속하시고 친절하세요109호점 칭찬합니다^^
정보라 | 양천구 신정동 | 2024.08.17
-
10년만에 한여름 폭우 뚫고 오신 어벤저스들!
얼마전, 35도를 넘나드는 폭염 가운데, 열흘이 넘게 폭우가 쏟아지고 있던 시즌이었습니다.이사를 가긴 가야하는데, 엄두가 안나서 비가 잦아들길 기다렸어요.하지만 그치기는 커녕 2주 넘게 폭우나 호우주의보 등의 비소식이 이어지고비는 게릴라성 호우로 바뀌어 점점 심술궂어져 갔어요.점점, 이사 견적을 내기에도 엄두가 안났네요.그렇게 어영부영하는 사이에 시간 다 까먹고 열흘 안에는 이사를 가야하게 되어버렸습니다.창밖에 비가 하늘에 구멍이 뚫린 것처럼 쏟아지던 날,괜히 스을쩍10년 전에 이사를 왔던 곳에 전화를 해봤어요.혹시나 하는 마음으로요.혹시나 하는 이유는, 10년이나 지났으니 아마 전화번호가 바뀌셨거나,아니면 직업을 그만두시지 않았을까 여러가지 가능성이 있으니깐요.그런데 와...따악!따악 전화를 받으셨습니다.진재복 사장님!10년전 이사를 할때, 저의 누추하고 보잘것없는 살림살이들을너무 다정하시고, 꼼꼼하게 챙겨주시던 사장님과 스텝 분들을 잊을수가 없었거든요.전화를 받자마자, 반가운 마음에 안녕하세요! 저 십년전에 뵈었었어요! 하고 말았습니다.앞뒤도 없이 반갑게 전화를 드렸고, 10년전 이사했던 사람이라며,이렇게 비가 오는데도또다시 이사를 하게 생겼다며 짧게 말씀 드렸는데,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해주시겠다며 비어있는 날을 말씀해 주셨어요.인기가 많다보니 빈 날이 많지 않았지만망설이지 않고 딱 하루 빈날로 날짜를 잡아 그날로 이사를 하겠다고 말씀 드렸어요.그리고...여쭤봤죠.이렇게 비가 막 오는데도, 괜찮은가요.이사하는데 어려움이 많으시지 않겠어요? 했더니, 하시는 말씀.비가 오든 눈이 오든, 방수 준비 무슨 준비, 다 돼 있죠! 하십니다.가급적 비가 오는 날을 피하자고 할까봐 망설였는데비 걱정은 커녕비 따위 대수롭지 않아하시는 모습에 안심이 파악 되어버렸습니다역시, 다시 뵈니10년전에도 그렇게 믿음이 가던 이사의 달인이셨던 그분이, 이제는 거의 이사의 신이 되어 계시더군요.이사 당일, 비도 왔고, 까다로운 상황도 생겼지만너무너무 저를 편안하게 쉬게 해주시고, 모든 일처리를 깔끔하고 정갈하고완벽하게 해내 주셨습니다.제가 짐싸거나 풀때 함께 있을까요? 하고 여쭤봤을때편할데로 하셔라, 여튼 우리는 계시건 안계시건, 완벽하게 딱! 해놓을거에요!하셨는데정말 그렇게 해주셨습니다!함께 와주셨던 가족분들도 건강하시고 환한 웃음 가진 모습그대로라 정말 반가웠고요.저를 반가워해주셔서 더 기뻤습니다^^일하시는 분들끼리 가족들이시라 정말 보기 좋고부부와 부모 자식이 합심하는 모습에 제맘까지 힐링되는 것은 덤이었네요.주방 욕실 서재, 옷장 구석구석까지 정성스럽게동생 집처럼 세심하게 정리 정돈해 주셨어요.아기자기하고센스있게 데코레이션까지 해주신 곳들도 구석구석 많아요!정리 정돈이 너무 잘되어서, 제가 따로 정리 안해도 되었고저는 그냥 저 살던대로 있는 물건 꺼내 쓰면 될 정도였어요감동, 감동입니다!이러니 너도 나도 찾으시고저처럼 10년만에도 찾게 되는거겠지요?비가 오거나말거나,폭우를 뚫고 10년만에 나타나주신 분들제게는 어벤저스보다도 더 능력있고 멋져 보이셨습니다.이사가 더이상 스트레스가 아닌마음 먹었으면슝! 가도 되는 것으로 느껴지게 해주신어벤저스진재복 사장님과 아드님 사모님, 함께 일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저 1년후 이사 또 해야하니까, 또 뵐거에요! ^^270호, 감사합니다!
윤영미 | 영등포구 여의도동 | 2024.08.16
-
너무 흡족한 이사283호점
이사를 준비하면서 많은 고민 끝에 '영구이사' 283호점을 선택했는데, 결과적으로 너무나 만족스러운 선택이었습니다. 이사 과정 내내 친절하고 전문적인 서비스 덕분에 스트레스 없이 이사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직원분들은 모두 경험이 많아 보였고, 짐을 신속하고 안전하게 옮겨주셨습니다. 특히, 가구와 소중한 물품들을 신경 써서 포장해주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뿐만 아니라, 고객의 요청을 세심하게 반영해 주셔서 이사 내내 불편함이 없었고, 마무리까지 깔끔하게 처리해주셨습니다. 시간이 부족한 상황에서도 효율적으로 작업해 주셔서 예상보다 더 빨리 이사를 끝낼 수 있었네요.이사라는 것이 원래 쉽지 않은 일인데, '영구이사' 283호점 덕분에 걱정을 덜고 편하게 새로운 집으로 이사할 수 있었습니다. 이사를 계획 중인 분들께 이 업체를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믿고 맡기셔도 후회 없으실 거예요!별점5개가 너무 부족하네요. 마음 같아서는 100개 드리고 싶은 심정 입니다.
강우찬 | 중랑구 겸재로 | 2024.08.16
-
83호점 박승민 팀장님 정말 최고였어요
거의 20년만에 이사라 너무 걱정돼서 잠도 잘 못잤었는데요걱정할 필요가 전혀 없었어요~손발이 착착 잘 맞으시는 83호점 박승민 팀장님 팀을 만나 순간이동 한 것처럼 이사가 완벽히 잘 되었습니다비가와서 좀 걱정되었었는데 비도 잘 피해서 짐이 상하지 않게 해주셨고 손발이 빠르신 건 물론이고 꼼꼼하게 정리, 마무리까지 잘 해주셔서 아주 만족스러웠어요버릴 짐도 많았는데 잘 도와주셨고 가구 배치도 고민이 많았는데 도움주셔서 감사했어요또 직원분들 모두 덥고 힘드셨을텐데 항상 웃으시며 친절하게 대해 주셔서 기분 좋게 이사했습니다처음에는 이사비용이 조금 비싼가 싶었는데 돈이 전혀 아깝지 않을 정도로 신경써 주셔서 무사히 이사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다음에도 이사간다면 다시 연락 드리고 싶네요83호점 박승민 팀장님 최고입니다!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박종선 | 중구 신당동 | 2024.08.15
-
이삿짐 잘 옮겨주셨습니다!
오늘 이삿짐 옮겨주셨는데 친절하고 신속하게 해주셨습니다.더운날 고생많으셨습니다!
이한나 | 남양주시 별내동 | 2024.08.15
-
445호 유팀장님 최고십니다
이렇게 더운대 너무 수고하셨습니다자계장때문에 너무 걱정했는데 멋지게 설치해 주셔서 만족합니다짐도 많은데 이렇게 자루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신순호 | 서초구 방배동 | 2024.08.14
-
말복날 이산데 넘넘 감사합니다.
오늘이 말복이었다니....30도가 넘는 날씨에 선풍기도 없이 포장이사 해주셔서넘넘 감사합니다.남자5분, 이모님 1분이 서로 으쌰으쌰하며힘든기색 없이 서로 합을 맞추며 각자 맡은 업무를 착착착 하는 모습에일사천리로 이사를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말복에 불쾌지수가 높은데도 웃으시며 어떻게 일을 할수가 있는지감동했습니다.영구이사 2번째 이용하는데 또 이용할거 같습니다^♡^428호점 화이팅입니다!!감사합니다^^새집에서 예쁘게 행복하게 잘 살게요~^^
박미희 | 광주시 태전동 | 2024.08.14
-
409호최고!!특히시은이모님 너무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진첨부를 까먹어서 다시 작성합니다오늘 이사는 3번째였는데 다른곳이용하다가 첨으로 영구이사를이용했는데요 .왜 대기업인지 알수있었습니다.오시자마자 너무 빠른속도로 짐 싸주시고 팀워크도 정말 좋으시네요시작부터 끝까지 이렇게 정리를 잘해주셔서 너무 감동을 받았습니다.남자분들도 너무 잘해주시고 유머러스하시고 이삿날이 스트레스가 아닌정말 휴무일 같은날이었네요..특히 시은이모님은 너무 정리의 달인이라 저보다 더 정리를 잘해주셔서제가 따로 할게없어요 !!!여태 오신분들중 당연 최고셨습니다 ㅠㅠㅠㅠ이걸쓰는 이유도 시은이모님때문인데요 제가 마지막에 너무청소도 수시로 잘해주시고 또 정리도 잘해주셔서 감사한맘에성함까지 물어보고 글을 남길정도로 최고셨어요 ♡♡이름꼭 적어놨다가 다음에 이사갈때 지정으로 또 뵙길바래요 !!꼭 그때계시길 ㅠㅠㅠㅠ끝난후 물건 어딨는지 알려주시는건 처음봤어요 냉장고도 새것처럼깨끗히 닦아주시고 심지어 세탁실까지.....감동의끝이 없는날이었습니다옷정리도 엉망이었는데 다 각잡고 접어주시고 감사합니다 !!!!제가 옷을 버리느라고 거의 쑤셔넣듯이 넣어놨는데 그걸다 개서 넣어주셨더라구요. 정말 감사했습니다.오히려 이사전보다 더 정리가 깔끔히되어있어서 제가 진짜 정리할게너무 없네요 . 이사의 시작이 409팀덕분에 너무너무좋습니다.다음이사 정말 더기대가 될정도고 주변에 마구마구 추천할게요이사후에 처음으로 칭찬글을 찾아서 쓰는데요 그만큼 너무 감동이라안쓸수가없네요.. 이팀 영원하길바래봅니다 !!!날이더운데 최선을 다해서 이사해주셔서 감사합니다.항상 건강조심하시고 다음은 다른데 견적낼거없이 영구이사로 픽하겠습니다!!감사했습니다 ^^
구지원 | 은평구 불광동 | 2024.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