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후기
이달의 우수후기
사진후기
총 15,459건
-
이사만족
이번에 엄마 이사를 하게됐는데 저는 호주에 있어서 직접 도와드릴수가 없는 상황이었어요. 그래서 솔직히 걱정을 엄청 많이 했습니다. 아빠는바쁘시고 엄마 혼자 계신데 괜히 힘드실까봐요ㅠㅠ 근데 이사 시작하고나서 그런 걱정이 진짜 싹 사라졌어요. 팀장님이 워낙 현장경험이 많으신 느낌이라 뭐가 꼬여도 바로바로 정리해주시고 진행을 너무 잘해주셨습니다.이사가 원래 생각처럼 딱딱 안되는 부분 많잖아요? 가구 위치 다시 바꿔야되고 예상 못한 변수 생기고 그런거요. 근데 그때마다 “이렇게 하면 됩니다~” 하시면서 척척 해결해주셔서 옆에서 보는 사람도 마음이 편했어요.그리고 진짜 특히 이모님 최고였습니다…주방 정리해주신거 보고 엄마랑 둘다 놀랐어요ㅋㅋ 그냥 환골탈태 수준..그릇이며 양념이며 자잘한 살림들까지 동선 생각해서 너무 깔끔하게 정리해주셨는데, 오히려 원래 살던 때보다 더 살기 편하게 바뀌었어요.보통 이사하고나면 한동안 정신없고 어디있는지 못찾고 그러는데 이번에는 딱 정리 끝나고 바로 생활 가능할 정도였습니다. 엄마가 계속 “주방 너무 편해졌다” 하실 정도였어요. 제일 좋았던건 그냥 짐만 옮기고 끝나는 느낌이 아니라는 점이었습니다.설치나 자잘한 수리같은것도 같이 봐주시는데 거의 맥가이버 수준…ㅋㅋ원래 따로 사람 불러야하나 고민했던 부분도 그냥 현장에서 해결해주셨어요. 엄마가 그부분 진짜 만족하셨습니다. 무엇보다 저는 해외에 있어서 계속 신경쓰였는데 중간중간 진행도 잘 해주시고 알아서 정리도 너무 잘해주셔서 가족들이 다 만족했어요.괜히 오래 일하신 분들이 아닌것같다는 생각 들었습니다. 경험에서 나오는 여유가 느껴졌달까.. 이사라는게 당일 분위기나 사람들 태도가 진짜 중요한데 이번에는 전체적으로 너무 편하게 잘 끝나서 만족도 엄청 높았습니다.주변에 이사하는 사람 있으면 저는 진짜 추천할것같아요.
김영이 | 부천시 원미구 | 2026.06.02
-
부산 418호점 감사합니다 ~~
부산 영구크린 418호점 비오는데 고생 많았고 안전하게 이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서정호 | 북구 상리로 | 2026.06.02
-
영구크린451점 박선호 팀장님
아침 일찍부터 오셔서 깔끔하게 잘 정리해주시고 세심하게 챙겨주셨어요 보관이사라 몇일후 이사들어갈때도 잘부탁드립니다!
김미정 | 안양시 만안구 | 2026.06.02
-
마음 편하게 이사했어요 감사합니다!
아침 일찍부터 오셔서 준비해 주시고 시간 약속 잘 지켜 주셨어요. 직원 분들 모두 친절하셨어요. 팀장님과 이모님이 꼼꼼하시고 유쾌하셔서 즐겁게 이사했어요. 짐이 많았는데 꼼꼼하게 정리해 주시고 배치할 때 좋은 의견도 주셔서 도움도 되고 감사했어요. 더운 날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다음에도 또 이용하고 싶어요. 추천합니다!
전화숙 | 강남구 개포로 | 2026.06.01
-
425점 최고입니다!!
짐이 너무 많고 이사 조건도 안좋았는데 팀장님과 팀원분들이 친절하게 정리도 잘해주시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주셨습니다 다음에 이사하게되더라도 영구425점에서 꼭 하고싶습니다!! 강추합니다!!
김효미 | 부천시 원미구 | 2026.06.01
-
283호점 1팀 감사합니다!!
아침일찍 평창동이 도로가 좁고 오르막인데도 좋은 팀이 오셔서 팀웍으로 이사 너무 마쳤습니다 주방도 사용하기 편하게 정리해주시고 너무 감사합니다.
이민아 | 종로구 평창12길 | 2026.06.01
-
인천 부평구 한화아파트 이사
오늘 푸르지오아파트에서 아침일찍오셔소날씨가 믾이 더운날 이사짐을 애쓰고 수고하셨습니다이사짐을 열심히 하셨습니다 한화아파트에서 이사짐을 열심히하는 모습들입니다^^
정승한 | 부평구 산곡2동 | 2026.06.01
-
감동그자체 영구이사253호점(평수줄이시는분들 필독)
감동 그 자체였던 영구크린 253호점 이사 후기 안녕하세요! 최근에 이사를 마치고 너무 만족스러워서 정말 오랜만에 정성 듬뿍 담은 후기 글을 남겨봅니다. 이번에 제가 이용한 곳은 영구크린 253호점인데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제 인생 최고의 이사 팀을 만났습니다. 총 남자 직원 다섯 분과 여자 여사님 한 분이 팀을 이뤄서 와주셨는데, 시작부터 끝까지 감동의 연속이었어요. 제가 감동한 포인트 몇 가지로 생생한 후기 남겨드릴게요! 1. 가까운 거리도 내 집처럼, 정성 가득한 작업사실 이번 이사는 이동 거리가 굉장히 짧은 편이었습니다. 가끔 거리가 가까우면 대충 하거나 서두르는 업체들도 있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영구크린 253호점 팀원분들은 전혀 그렇지 않으셨어요. 오히려 "가까운 거리일수록 물건이 상하지 않게 더 조심해야 한다"며 시작부터 끝까지 정말 최선을 다해 정성껏 짐을 날라주셨습니다. 거리와 상관없이 professional함이란 이런 거구나 느꼈습니다. 2. 큰 집에서 작은 집으로… '공간 창조' 수준의 정리정돈이번 이사의 가장 큰 난관은 큰 평수에서 작은 평수로 집을 줄여서 간다는 점이었습니다. 짐을 놓을 공간이 턱없이 부족해서 '이걸 다 어떻게 집어넣나' 머리가 지끈거렸거든요.그런데 걱정이 무색하게도 공간을 최대한 압축하고 효율적으로 활용해서 완벽하게 정리해 주셨습니다. 특히 같이 오신 주방 담당 여사님이 정말 최고이신 게, 손이 엄청 빠르시면서도 어찌나 세심하고 꼼꼼하신지… 제가 손댈 필요가 전혀 없게끔 빌트인처럼 칼각을 잡아 정리해 주시더라고요. 덕분에 좁아진 집인데도 훨씬 넓어 보이는 마법을 경험했습니다. 3. 미소를 잃지 않는 친절함과 묵묵한 팀워크이사라는 게 몸도 힘들고 지치는 일인데, 남자 직원 다섯 분 모두 인상 한 번 쓰지 않으시고 내내 친절하게 응대해 주셨어요. 서로 손발이 척척 맞는 모습으로 묵묵히, 그리고 신속하게 일하시는 모습에서 깊은 신뢰감이 생겼습니다. 팀워크가 좋으니 현장 분위기도 밝고, 이사하는 내내 제 마음도 덩달아 편안했습니다. 4. 무한 감동! 가구 배치 변경에도 웃으며 응대가구를 어디다 둘지 미리 머릿속으로 시뮬레이션을 돌려봤지만, 막상 실물 가구가 들어오니 느낌이 다르더라고요. 그래서 죄송하게도 "여기에 놔주세요", "아니 저쪽으로 다시 옮겨주세요" 하며 몇 번이나 배치를 수정하고 번복했습니다. 귀찮으실 법도 한데, 팀원분들 모두 "괜찮습니다! 마음에 드실 때까지 해드려야죠!" 하시면서 환하게 웃으며 다 맞춰주셨어요. 이 부분에서 정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5. 가전/세탁기 걱정 끝! 전문가의 포스고가의 가전제품이나 세탁기, 건조기 같은 것들은 이사할 때 고장 나거나 수평이 안 맞을까 봐 엄청 신경 쓰이잖아요. 그런데 걱정할 필요가 전혀 없었습니다. 가전 담당 직원분이 완전 베테랑 전문가이시더라고요. 전자기기 다루는 솜씨나 세탁기 수평 맞추고 완벽하게 작동 테스트까지 해주시는 모습을 보니 십년묵은 체증이 내려가듯 안심이 되었습니다. 6. 육아까지? 만능팀장님어린아이를 키우고있지만, 이사라는게 현장에 무조건 있어야안심되는건 사실이잖아요. 걱정도 되고해서 어린아이데리고 이사현장에 와이프랑 계속 있었는데 저나 와이프나 지칠때 팀장님이 중간중간 아이랑 놀아주시며 육아도 도와주셔서 와이프가 너무 좋아했습니다. ✍️ 총평단순히 짐을 옮겨주는 서비스를 넘어, 새로운 시작을 응원받는 듯한 기분 좋은 이사였습니다. 좁아진 공간 때문에 막막했던 제 이삿날을 행복하게 만들어주신 영구크린 253호점 팀원분들과 여사님, 정말 감사드립니다.주변에서 이사한다고 하면 저는 무조건 여기 추천할 생각이에요. 혹시 이사 준비 중이시라면 주저 말고 영구크린 253호점 선택하세요. 절대 후회 안 하실 겁니다! 영구이사가 괜히 1군브랜드, 1티어가 아니였네요.0924 확실합니다. 좋은 서비스 제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세민 | 부천시 소사구 | 2026.06.01
-
274호점 검사합니다
인테리어 공사 일정 때문에 '보관이사'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짐을 맡겼다가 다시 찾아서 들여와야 하다 보니 짐들이 상하지는 않을까 시작 전부터 걱정과 스트레스가 정말 컸습니다. 특히 이사 당일 아파트 규정 상 제한된 시간 안에 무조건 모든 이사 과정을 마쳐야 하는 다소 촉박한 상황이었습니다.이사전날 잠을 설칠만큼 걱정이 많았는데, 한달만에 다시 보니 더 반가운 274호점 덕분에 만큼 완벽하고도 신속하게 이사를 끝냈습니다. 짐을 찾아오시느라 조금 늦으셔서 걱정이 많았지만 베테랑답게 작업 속도가 엄청나게 빠르시더라고요. 마지노선이었던 12시는커녕, 시작한 지 거의 2시간 만에 그 많은 보관 짐들을 뚝딱 내려놓고 정리를 끝내주셔서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신속하면서도 물건을 다룰 때는 또 어찌나 조심스럽고 꼼꼼하신지 지켜보는 내내 감탄이 절로 나왔습니다.시간이 촉박한 와중에도 서비스의 퀄리티는 최고였습니다. 제가 원하는 위치에 또 적재적소에 완벽하게 배치해 주셨고, 혼자 달려면 땀 뻘뻘 흘려야 하는 까다로운 커튼까지 세심하게 전부 달아주셨습니다. 주방 이모님도 그릇들을 쓰기 편하게 칼같이 정리해 주셔서 제가 손댈 곳이 없었습니다. 보관이사라 먼지가 쌓이지 않았을까 걱정했는데 깔끔한 뒷정리를 해주셔서 곧바로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었습니다.시간 제한이라는 큰 압박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시종일관 화기애애하고 친절한 모습으로 최고의 만족을 주신 영구크린 274호점 팀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보관이사나 신속하고 정확한 이사를 고민하고 계신 분들이 있다면 주저 없이 영구크린 274호점을 강력 추천하고 싶습니다!
손은영 | 수원시 영통구 | 2026.06.01
-
418호 손현욱팀장님
이번에 손현욱팀장님에게 이사받게되었는데 큰짐부터 작은짐까지 정말 깔끔히 잘해주셔서 정말 만족하며 이사했습니다. 팀장님과 팀원분들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조법제 | 서구 송도해변로 | 2026.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