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후기
이달의 우수후기
사진후기
총 12,24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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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최고에요 262호점
왜. 사람들이. 영구 영구 하는지 알았어요타업체 7군데 견적받고 견적오신분부터 첫느낌이좋아서 오이석 사장님과 견적을보고 계약했어요일하시는 분들과 팀장님. 이모. 너무 만족했어요친절은 물론. 집 보양부터. 다 너무 잘해서기스 이런것도 없구요...최고입니다. 이모님. 인상 너무 기억에 남아요뒷 부엌에서 묵묵히 저희 임신한 와이프를위해. 일 꼼꼼히 해주시며이팀의 리더 팀장님. 역시나 경력과 일하시는 포스가 남다르게느껴졌어요팀장님께 다음이사도. 제가 여기서 다른곳 가도 와주시냐고 했더니물론. 불러달라고 확답받았구요. 최고. 감사합니다
박정길 | 서대문구 홍은동 | 2025.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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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호점 이상철 소장님 칭찬합니다!
추운날씨에 아침 일찍부터 나오셔서 웃으시는 얼굴로 친절하고 유쾌하게 이사 도와주셨습니다. 새집에 들어와서도 큰 짐 위치를 몇번이나 옮겼는데도 흔쾌히 옮겨주시고, 책장은 애들 안전을 생각해서 피스까지 박아주시는 등 너무 프로페셔널하게 해 주셨어요! 덕분에 힘든 날이 아니라 진짜 즐거운 날이 되었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이지혜 | 부산진구 연지동 | 2025.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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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7호 짱이요
처음부터 끝까지 신속정확 친절함까지 가득이셨어요하나하나 요청하는것부터 요청하지 않아도 척척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이사날 여유가 마구 생겼어요다음에 이사하면 또 4447점 분들과 하고 싶어요감사합니다PS 옷정리는 저보다 더 잘하세요 ㅎ
김덕화 | 기흥구 서천동 | 2025.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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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8호점 채성규 팀장 최고 감동입니다
438호점 채팀장님. 고맙습니다.살면서 여러번에 이사를 해봤습니다만이렇게 완벽한 이사는 세상 처음입니다. 감동 받았습니다.곰곰히 생각해봤는데 그냥 이사의 달인, 정리의 달인이라하는게 더 적절한 표현 같네요~채팀장님의 세밀하고 꼼꼼함, 진도지휘 능력, 정리의 기술과 더불어친절함까지 높히 칭찬합니다.그 팀장님과 팀원 3명의 호흡이 마치 약속이나 한 것처럼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면서 처리되는것에 마냥 신기하였고 놀라웠습니다.오늘 팀 정말 최고입니다. (4명)추운 날씨에 너무 고생 많으셨으며 항상 건강하십시요~다음에 이사하면 꼭 연락하겠습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이사 정리 상태가 모두 완벽해서 사진도 많이 찍었지만남자 팀장님의 옷 정리 기술에 우리 딸이 감탄해서제 드레스 룸에 정리한 옷 사진 한 컷만 올려봅니다.
유대갑 | 금정구 구서동 | 2025.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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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 34호점 최고입니다!
서울에서 진주로 장거리 이사했어요!~이사견적 접수했을 때 견적도 신속하게 보러 와주시고 빠듯한 일정이었는데, 제 일정에 맞춰서 이사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이사 당일 날씨가 진~~짜 추웠는데, 어벤져스처럼 오셔서 빠른 손과 호흡으로 이삿짐 싸주셨어요. 새벽 일찍 서울에서 출발하셔서 먼거리를 달려와 진주에는 아침 일찍 짐을 풀기 시작했어요!~이사는 오전에 잘 마무리 되었고 제가 세탁기, 건조기, 냉장고 위치도 처음 배치했다가 바꿔달라고 말씀드렸는데 싫은 기색 하나없이 고생해주셨어요! TV도 꼼꼼히 옮겨주시고용 세탁기 수평도 엄청신경써서 맞춰주시네요~잔짐 배치도 저보다 더 신경써주시면서 해주셔서 아주 만족합니다.마지막 바닥 스팀청소까지 싹 해주셔서 집주인이 해야할거 빼고는 완벽하게 다 해주십니다.부장님, 오순이모 정말 고생많으셨어요!! 냉장고 청소, 주방정리 최고에요!!또 이사하면 영구이사 노원 34호점에서 하고싶은 마음입니다. 먼길 너무 고생하셨고, 조심히 올라가세요!~
최은진 | 노원구 화랑로 | 2025.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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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워크 최고예요
오늘 눈이 내리고 최강 한파로 추운데도 힘든 내색하시지 않고 8분의 팀워크가 최고였어요! 꼼꼼하게 포장하시고 이사해서 정리정돈까지 잘 해주셨어요. 새로 이사해서 첫날밤 바로 쉴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영아 | 서울시 강남구 |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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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호점 칭찬드립니다
날도 넘 줍고 눈도 많이 오는 날인데정말 열심히 짜증 한번없이 해 주셨어요늦은 시간까지 고생 많으셨어요감사합니다!!!
이시은 | |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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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오는날~ 이사,,,
아침부터 눈이내리고, 바람도 심하던 오늘~약속시간에 도착하셔서 정리를 시작하시던 팀원분들,,,손발이 척척 맞으시는 모습에 오랫동안 해오신듯하여,맘놓고 다른 볼일을 볼 수 있었습니다.남성 네 분, 여성 한 분이 오셔서 팀원 한 분 한 분 본인의 분야에 열중하시면서 최선을 다해주셨습니다.또한 가장 놀란 부분 중에 하나는 짐 정리를 하시면서 그 무거운 짐을 들었다 놨다 하시는데 정말 쉼 없이 찡그린 표정조차 하시지 않으시면서 열심히 하시는 게 인상 깊었습니다.팀원분들의 프로페셔널한 일처리를 보곤 저희 가족은 추운 겨울에 이사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한편의 마음의 짐을 덜어낼 수 있었습니다.또한 일을 다 끝내신 후에 맑은 미소로 저희에게 다른 필요하신 일이 있으시냐며 여쭤보셨고 한 가지의 일을 말씀드리니 흔쾌히 앞장나서시며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해주시기위해 노력하셨습니다.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비록 벽지 한 편에 흠집이 난겄을 발견하였으나 나름 괜찮았습니다.
연수호 | 동대문구 휘경동 |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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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호점 김동연팀장님 옷정리 최고예여
이사업체중 최고였어요진짜 친절하시고 정리도 너무잘해주셔서여기저기서 추천해준 이유가 있네요!!!감사합니다♡
김가현 | 창원시 진해구 |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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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호 2팀 ‘나 오늘 이사팀을 잘만난 것 같아’
1월보다 더 추운 2월이었다. 이렇게 추운데 이사를 해야하다니 머리 마저 지끈지끈해졌다. 심지어 어제, 오늘은 수도권에 대설특보가 내려지기까지 했다. '아, 이사 망했다.' 이사 전 영구크린에서 연락이 왔었다. 오전 8시에서 8시 반 사이에 이사팀이 도착할 거라 했다. 지난 몇번의 이사를 경험한 결과 이사팀은 보통 약속된 시간보다 일찍 들이닥치는 편이라, 예정된 시간보다 일찌감치 준비하고 있었다. 7:50쯤 전화가 왔다. “사모님 저희 1층에 도착했는데 준비되시면 연락주세요. 그 때 올라갈게요.“ 오잉 나는 내돈내고 이사를 하면서 이런 배려를 받아본 기억이 없는데, 내가 준비될 때까지 아래에서 기다리시겠다는 2팀 팀장님의 다정한 말한마디로 날씨로 번잡한 마음이 눈처럼 녹았다. 오늘 우리집을 함께 옮겨주신 여사님은 ”사모님 얼마나 부자가 되실려고 이렇게 눈이 많이 오나요~” 웃으며 인사해주셨다. ‘아, 오늘 나 이사팀을 잘 만난 것 같다.’ 바닥 보양 작업부터 착착- 진행되었다. 모든 물건이 안전하게 포장되었다. 팀장님은 언제 보셨는지 교체되지 않은 샤워기 헤드까지 발견하시며 알아서 교체도 척척해주셨다. 이래서 각 영역에는 전문가가 필요한 거구나 생각했다. 5톤에 꽉 채워질 짐을 포장하는데 2시간 반 밖에 걸리지 않았다. 노하우가 있나보다. 부동산 사장님도 벌써 포장이 끝났냐며 놀라셨다. 앞당겨진 우리 일정에 맞춰 우리집에 들어올 세입자는 부랴부랴 부동산으로 와서 우리가 전달할 물건들을 받고 집을 함께 둘러보았다. 이사온 집에서도 2팀은 화장실이며, 가구 위치며 가장 최적의 상태로 진두지휘 해주셨다. 그저 짐을 옮겨놓는 것이 아니라 청소, 정리까지 해주셔서 감동이었다. 남편은 다음 이사에도 영구이사에서 하자고, 202호 2팀을 찾자고 말했다. 나도 동의했다. 궂은 날씨에도 웃으면서 이사할 수 있게 해준 202호 2팀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이은정 | 하남시 미사강변북로 | 2025.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