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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이 지나도 다시 찾게되는 영구크린 270호점
<10년이 지나도 한결같은 영구크린 270호점>10년이 지나면...강산이 변한다지만...여전히 그대로인 영구크린 270호점...처음 영구크린 270호점을 만난게 무려 10년 전이었어요.10년 전에 이사를하며...많은 감동을 받았고....6년을 살다....갑작스럽게 한달 뒤 이사를 가야할 일이 있어....다시 연락을 드렸을때는...이미 다른 고객의 이삿날이 잡혀...270호점과 인연을 맺지 못했습니다.급하게 이사가는 만큼....이름도 기억나지 않을만큼 아무 곳과 계약하여 급하게 이사를 했었고....그때의 악연으로....이사라는게 너무나도 공포스럽고 힘들었던 기억이 오래되었지요.세월은 그렇게 흘렀고, 다시 이사를 가게 되었습니다.최근에 이사를 한...친한 친구가 소개시켜주는 곳도 마다하고....저는 저만의 믿음으로...다시 영구크린 270호점 사장님께 연락을 드렸습니다.10년만에 다시 만난 270호점 사장님 가족들.....세월에는 장사 없다는데....사장님, 사모님과 그 가족분들...여전히 친절하고 밝고 변함없는 모습이었어요.드디어, D-DAY사장님이 오셔서 견적을 내주실때 함께 주셨던 현관문 문고리 종이가 갑자기 생각나....미리 걸어두었어요. 옆집과 옆옆집 현관문 문고리에 걸어두었는데.....출근하려고 나오는 옆집 사람들이...저 문고리 안내문을 보며....웃어주시며....잘가라고인사까지 헤주셔서..참 감사했네요^^ 270호점 가족분들이 오시자마자...바닥에 매트깔고, 많은 박스들이 들어오고....제일처음....식탁을 휘리릭 싸시더라고요. 4년전 겪어본 기억도 나지않는 이삿짐센터는 그냥....평상복을 입고 일을 하셨었는데... 영구크린 270호 직원분들은 멀리서 봐도 강렬한 빨간색 영구크린 작업복을 입고 하셔서....어쩐지..더 전문적인 포스?가 느껴졌었어요^^ 주방담당이신 이모님의 손놀림도 어찌나 빠른지........계속 서서 지켜봤는데....신기했답니다. 신발 전용박스에 신발장 물건들을 싸주시던 사장님.... 자꾸 4년전 경험했던 타 이삿짐센터와비교해서 너무 죄송하지만....신발전용박스가 따로 있는것도 감동 포인트 하나. 그리고, 두번째 감동 포인트는 이것입니다.보통, 이삿짐센터 직원분들은.....테이프를 잔뜩 가지고 계시며...쫘악 쫘악 뜯어가며 짐을 싸지않나요? 영구크린 270호점은 벨크로?? 찍찍이?가 붙어있는 박스를 사용하셔서 깜짝 놀랐어요.친환경 기업? ESG? 뭐...그런 취지로.....일회용 테이프에서 벨크로?찍찍이?로 바꾼거겠죠?덕분에.....쫙쫙 테이프 뜯어대는 소리도 안들어서 좋고^^.....환경을 생각하는 느낌도 들어서 착한 일을 하는거 같이 스스로 뿌듯했습니다^^ 감사했어요^^ 갑자기 들어오던 아이스박스....냉동실 음식들이 녹을까봐 열심히 이삿날까지 먹어 치우긴 했지만...그래도 남아있던 냉동음식들이 걱정되었는데.....가지런히 들어오던 아이스박스를 보니 안심이 되더라고요^^ 가구, 기계마다...전용 포장담요가 있는것 같아....소소하게 감동받는 중입니당.^^ 냉장고 속 모든 음식들이 아이스박스로 들어갔고.....냉장도 전용 담요로 냉장고 포장 중... 어느새 주방의 모든 살림들을 포장해주신 주방담당 이모님.살림을 포장해주시는게 끝이 아닌가봅니다.갑자기 마무리로 싱크대를 청소까지 해주시는 이모님의 모습. 감동 포인트 세 번째.이삿짐이 모두 나간 후, 매트를 치우시며 청소까지 해주시던 직원분들. 다음 세입자에게 미안해....제가 살짝 청소를 할 생각이었는데...이렇게 청소까지 해주셔서.....너무너무 감동이었습니다. ㅠㅠ 드디어, 마지막 짐이 내려갔고.....폐가구도 지정된 위치에 이동시켜주시던 270호 직원분들. 드디어, 오후가 시작되며 새집으로 이동한 영구크린 차량.전날, 경비아저씨께 이사 신고를 했으나, 주차된 차량을 이동시켜주지 않으셔서....고생하신 270호점 직원분들.직접, 차량주에게 전화까지 해가며....일처리가 참 빨라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ㅠㅠ 새집에 다시 등장한 매트^^그리고, 파란색 위생 덧신까지.....그 덧신을 저희 가족에게도 하나씩 나눠주시며 신으라고 하셔서....이것이 저의 감동 포인트 네 번째^^ 직원분이 계속 식탁에서 무언가를 하시길래...한참을 쳐다보니....허걱....감동 포인트 다섯 번째 나갑니다.식탁을 그냥 안전하게 놔주시는것만으로도 감사한데.....식탁 유리를 옮겨가며....한곳 한곳....유리의 얼룩과 지저분한 곳들을다 지우고 닦고 계셨습니다.이 부분은 정말 큰 감동이었어요. 제가 계속 지켜보다 식탁 유리 사진을 찍어놓았어요.사실, 식탁유리에 얼룩도 많았고....많이 더러웠거든요?근데....이렇게 새 식탁이 탄생되었네요^^이 글을 빌어.....다시한번 식탁유리 닦아주셔서 감사했어요.정말 최고의 서비스였습니당^^ 잘 도착한 아이스박스의 냉동식품들.그런데 말입니다. 또 감동포인트 여섯 번째....말씀드려도 될까요?식품들을 냉장고에 넣기 전.....냉장고 구석구석을 모두 닦아서 청소해주시고 음식들을 넣어주셨어요.ㅠㅠ직원분들을 옆에서 지켜보니....정말 힘드실텐데....열심히 최선을 다해..청소까지 해주시는 모습에 무한감동을 느꼈습니다. 작은방에서 무언가를 혼자 열심히 하고 계시던 직원분 발견.무엇을 하시는지 가만히 지켜보니.....가구를 놔주신 후....글쎄....수평까지 맞춰주시며.....확인까지 하고 계시는 모습.아....옆에 없었으면 모르고 지나쳤을 소중한 장면들이었습니다.부끄러움이 많아 하나하나 감사하다고 말씀을 못드렸지만....이 글을 빌어 또다시 감사드려요.감동 포인트 일곱 번째라고 할게요^^ 앗~~! 그리고 이사때문에 알게된 생활속 꿀팁 하나입니다.주방 담당 이모님이 냉장고 청소에....식품들만 넣어주신게 아니라...한가지 꿀팁까지 선물해주셨어요.그동안 새우젓을 냉장실에 두고 사용했었는데요....새우젓은 냉장실에 두면 냄새가 난다며...냉동실에 넣어도 얼지 않으니 냉동실에 넣고사용하라고 알려주셨답니다.이사가 아니었으면 절대 몰랐을^^ 주방 꿀팁이랍니다^^ 드디어, 티비를 마지막으로 모든 짐은 이사 완료. 마지막 감동 포인트.이삿짐을 정리해주시는게 마지막이 아니었습니다.갑자기....어딘가에서 나타난 청소기 3형제.진공청소기로 집안 전체를 청소해주시더니.... 우리집에도 없는......물걸레 청소기까지 등장하며....반딱반딱 바닥을 빛내주시더니... 마른걸레도 마무으리~~~~!!!!!최근에 이사하며....저에게 이삿짐센터를 추천해줬던 친구도....이런 서비스는 없었다며....신기하다고 했어요. 이모님들이 청소기로 청소를 해주실때....바닥에 앉아..무언가를 하고 계셨던 직원분.너무나 집중해서 조용히 무언가를 하시길래 가까이 가보니... 요렇게....남은....멀티탭을.....이쁘고 쫀쫀하게 말아 보관하는 센스를 보여주셨답니다.이렇게 멀티탭을 관리하는건 평생 처음 보는 광경이라....계속 신기해서 쳐다봤더니..별게 다 감동이냐며....직원분이 웃으시더라고요^^저에겐 처음 보는 꿀팁이었고 너무너무 신기했거든요^^ 마지막 마무리로...좋은 향기까지 선사해주셨던 영구크린 270호점.과연, 이 좋은 향기가 저와 영구크린 270호점의 진짜 마무리였을까요?아.니.죠^^ 이사하는 과정에서 안쓰게 된 무거운 앵글 2개와 가스렌지를 인근에 사시는 친정엄마께 드리기로 했었는데요....이사 후 어떻게 옮겨야하나....남편과 계속 고민하고 있었거든요.그런데, 이삿짐 나르느라 하루종일 고생하셨을 사장님께서....흥쾌히......친정엄마네로 옮겨주시겠다고 해주셔서......진짜 마지막까지 무한감동을 받았답니다.밧줄로 단단히 고정하는 작업까지 마다하지 않으셨고....길을 잘못 들어서는 바람에...한참을 돌아오셨는데도.... 이렇게 안전하게...친정엄마네로 무거운 앵글과 가스렌지를 모두 옮겨주셨던 사장님.... 결국, 생각만해도 엄두가 나지 않았던 이사는 이렇게 끝이 났고.....이사 이후 후폭풍은 여전히 계속되어 정신없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와중이지만...제가 이 글을 이사 며칠만에 쓰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이사의 감동과 감흥이...잊혀지면.....270호점 사장님과 직원분들께....감사함을 세세히 전하지 못할 것 같아서....고마움을 전하지 못하면....두고두고 후회할 것 같아서.....그 후회로....언제고 다음에 이사를 갈때...연락드리면...너무 죄송할것 같아서입니다. 10년만에 다시 인연을 맺은 영구크린 270호점 덕분에.....이사 과정이 행복했고.....셀 수 없을 정도의 무한감동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다시한번, 영구크린 270호점 사장님과 직원분들께.....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건강하시고......오래도록 영구크린 270호점을 남아주세요...감.사.합.니.다.
장우리 | 양천구 목동동로 | 2025.05.19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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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호점 완전 추천드립니다!!
경기 부천에서 강동까지 너무 고생하신 253호점 팀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작은집에서 더 작은집으로 옮기는거라 이삿짐이 다 들어갈 지 너무 걱정했는데 완전 기우 였습니다! 신혼 가전 가구라 너무 걱정했는데 두툼한 전용 박스들로 꼼꼼하게 싸주셔서 걱정 없었어요! 특히 TV가 얇은 모델이라 걱정 많이 했는데, 두번 세 번 전용 커버로 싸주셔서 설치했을 때도 정상 확인 했습니다! 생각보다 짐이 많아서 결국 저희는 추가 차량 부르긴 했는데... 견적 받을 때 이미 말씀하셔서 대충 알고 있었는데 딱 그 금액만 받고 추가금은 없었습니다. 알고 있던 금액만 받고 추가금은 없어서 좋았습니다.엘리베이터랑 사다리차 모두 사용해봤는데, 둘다 신경쓸거 없게 보양도 잘 해주시고, 사다리차 썼을 때는 문도 예쁘게 잘 달아주셨어요.무엇보다도 이사했을 때 거실이 왕 작아져서 걱정했어요ㅠㅠ 근데 정말 여기 원래 내가 살던데인가? 싶을 정도로 그 전과 동일한 위치에 다 넣어주시고 심지어 부엌은 두 배가 적어졌는데 꼼꼼히 다 정리해주셨어요 대박! 진짜 기적과 같은 수준의 부엌 찬장 정리... 이모님 진짜 정리왕 상 드립니다..!! 와인잔이랑 반찬통 널부러 놓은 것도 싹 이쁘게 정리해주시고요.진짜 이게 되네 싶을 정도로 식기 정도로 예쁘게 쌓아주셨어요~ 그 외에도 널부러 놓았었던 작은 소품들은 이모님 개인 트레이까지 써주시면서 정리해주셨어요ㅠㅠ 진짜 최고! 오늘 진행해주신 253호점 팀 정말 감사드립니다! 253호점 팀분들 모두 너무너무 친절하시고 프로페셔널 하셔서 정말 추천드립니다. 다른 사람들 혹시 이사 생각한다면 무조건 영구이사 253호점으로 추천할 생각이에요.p.s. 저희도 해주신 말씀처럼 부자될테니 253호점 분들도 부자되세요:)
설혜원 | 부천시 소사구 |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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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7호점 이사 만족 후기
요즘 포장이사 업체 잘못 골라서 골치 아픈 경우가 많다고 하여 업체를 정말 꼼꼼히 알아봤었어요.결론부터 말씀 드리자면 완전완전 대만족!!!!!!입니다.후기가 길어질 예정이지만 너무 만족스러워서 작성할 내용이 많으니 끝까지 다 읽어주세요~!한곳에서 오래 살다가 이사 가는거라 버릴 짐(큰 가구부터 자잘한 잡동사니까지)도 산더미였고, 기존 5인가구에서 3인가구로 변경되는 상황이라 짐이 정리가 안되는 상황이었어요.하지만 이사가 시작되자마자 버릴 물건 따로 분리하여 분리수거 및 폐기처리까지 꼼꼼하게 해주셨고, 공간별로 분리하여 짐을 다 챙겨주시더라구요.짐 뺄때는 정신 없어서 미처 사진을 못찍었는데 여러 이사박스에 방1, 방2, 거실, 부엌 등 기입 해두는건 물론 거실장, 화장실장 등 섬세한 분류까지 해주셔서 이사 온 집에 구조가 다름에도 불구하고 맞춰서 정리해주시니까 물건 어디 갔는지 찾을 일도 없고, 한눈에 다 보여서 너무 편했어요.직원분들이 공간별로 구역을 지정하고 정리해주시는데 이사를 하는건지 정리업체에서 해주시는지 구분이 안갈만큼 질서정연하게 잘 정리해주셨어요.전 집이 오래된 아파트이기도 했고, 오래 살다보니 부모님이 짐 정리를 거의 안하고 사셨는데 이사하면서 공간별 정리가 잘되어 너무 편하고 좋다고 만족하셨습니다!마지막에는 바닥 청소 및 피톤치드로 향균 작업까지 깔끔하게 해주시는데 끝까지 섬세하게 마무리해주시는 모습에 감동 받았습니다ㅎㅎ짐이 너무 많아 걱정한 것과 달리 생각하지도 못했던 부분까지 신경 써주시고 잘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직원분들 전부 다 너~~무 친절하시고, 웃으면서 작업해주셔서 앞으로도 계속 좋은 기억으로 남을거 같아요!)447호점 팀원분들 다시 한번 수고 많으셨고, 감사드립니다!!!항상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윤애경 | 용인시 수지구 |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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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사 아주 깔끔하고 신속하게 잘 해주셨습니다.여태껏 맡긴 이사 업체중 가장 마음에 듭니다. 감사합니다.
윤수미 | 용인시 기흥구 |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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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이사 너무 신경 써서 잘 해주시고 마무리까지 아주 깔끔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사소한 것 까지 신경 써서 정리 해주셔서 만족 스러워요~특히 이불 정리 짱이에요!!^^저희가 정리 한 것 보다 주방 식기도 너무 깔끔해서 만족 스러워요~!!
김주희 | 경기도 안양시 |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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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첫 이사를 영구이사 436호점과 함께
안녕하세요. 경기도 시흥시에서 평택시로 이사하고 일주일이 지났네요.독립 및 결혼 후 이사업체를 통하여 이사를 하는 것이저에게는 처음이라 걱정도 많이 되고 막막했습니다.이사가 걱정이 되는 이유는 가전, 가구들이 모두 새거라이사 도중 혹시나 스크래치라도 날 까 걱정이 되었습니다.그래서 저는 이사 업체를 결정할 때도 신중하게 선택하여최종적으로구크린으로 결정하였습니다.제가 영구크린 포장이사로 결정한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견적상담시 높은 만족도저희가 궁금한 점들이 많았는데 견적상담을 해주실 때친절하고 자세하게 상담을 해주셔서 좋았고,이사 전 준비해야 할 사항 체크리스트도 알려 주셔서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2. 전문성 보유냉장고를 운반할 때 문짝을 분리,전용 보관함에 보관 후 운반한다 라는 설명을 해주셔서전문성이 느껴지고 신뢰가 갔으며, 걱정을 덜 수 있었습니다. 이사 당일, 아침 8시에 영구크린 436호점총 5명(남자 4명, 여자 1명)이 오셨습니다.아파트에서 사다리차 사용이 가능하여 사다리차로 진행하였습니다. 436호점 팀분들께서 호흡이 잘 맞아 보이는 게 느껴졌고, 꼼꼼하고 안전하게 체계적으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저희는 인덕션을 제외하고모든 가전, 가구를 가져가는데 비데도 가져간다고 하셔서 분리 해주셨고, 기존 변기로 복원까지 잘 해주셨습니다. 이사할 곳 아파트는 사다리차 사용이 불가하여 엘리베이터로 이사를 할 수 밖에 없어서 걱정이 되었습니다. 엘리베이터로 이사를 하면 아무래도 시간이 오래 걸리고 힘들텐데, 436호점 팀원분들께서 열정적으로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이 느껴졌습니다. 기존에 설치되어 있던 블라인드는 철거해주시고 그 자리에 저희 커튼도 안정적으로 달아 주셔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부엌에는 처음 보는 호스나 선들이 많았서 혼란스러웠는데, 하나하나 설명해 주시면서 정수기 선이고, 정수기 연결 부위 배관이 이거다 라고 보여 주셨어요. 마지막으로 바닥이며 구석구석 마무리청소까지 해주셔서 저희가 따로 손댈 것도 없이 바로 짐정리만 하면 되는 상태여서 436호점과 함게하는 첫 포장이사가 만족스럽게 끝났습니다. 영구크린에서의 이사는 단순히 짐만 옮기는게 아니라 새로운 공간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려는 따뜻한 마음이 느껴져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음 이사도 영구크린으로 믿고 맡기겠습니다.
문유선 | 시흥시 서해안로 | 2025.05.19 최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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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만족하는 이사
결혼하고 첫 이사인데 너무 만족합니다세분에서 오셨는데 손발이 척척 맞으시고 정말 빠르세요!!힘드실텐데 내색없이 웃고 밝으셨어요 ^^보관이사여서 기존 이사보다 가격이 두배인데 다른 업체에 비해 가격도 합리적였습니다 !다음 이사할때도 무조건 여기서 할거에요 !!세분 덕분에 이사도 잘하고 좋은 기운으로 시작합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용^^
김보명 | 부산북구 만덕동 | 202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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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호 김동현팀장님 칭찬드립니다
오늘 이사했습니다. 시간 약속 정확히 맞춰서 와주시고, 친절하게 다들 인사해주시고 작업 해주셨습니다!작업 속도가 너무너무 빨랐는데, 빠지는것 하나 없이 파손없이 다 옮겨주셨습니다. 이사할 집에 도착해서도 사진에서 보는것처럼 이럴수 있나 싶을정도로 꼼꼼하게 정리를 잘해주셔서,옷을 꺼내 입는게 걱정됩니다 (정리가 흐트러질까봐요)마지막까지 하나하나 신경써주시고 너무 좋았습니다.김동현 팀장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역시 405호점은 대박이 맞습니다.
김지민 | 사상구 괘법동 | 202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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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3호 이사맛집
처음엔 단순히 견적만 받아보려 했는데, 너무도 따뜻하고 친절한 응대에 자연스레 마음이 움직여 계약까지 이어졌습니다.지점장님께 문의드리니, 입주 청소부터 인터넷, TV, 커튼까지 한 번에 진행할 수 있다고 하시며 접수까지 정성껏 도와주셨어요.이사 당일, 이른 아침부터 와주셔서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정리해 주셨고, 짐이 많았음에도 저녁 늦게까지 꼼꼼히 마무리해 주셨습니다.그 덕분에 낯설고 어수선할 수 있었던 하루가, 따뜻한 시작으로 바뀌었습니다.정말 감사드리고, 덕분에 이 집에서의 첫걸음이 더욱 특별해졌습니다.
박서우 | 인천 서구 검암 | 2025.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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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 이사 했어요~
포장이사 했어요~~친절하게 꼼꼼하게 잘 봐주시고뒷정리까지 왼벽하게 해주셨어요!가구 놓는자리가 고민이였는데 같이 자리도 봐주시고덕분에 이사 잘 마쳤습니다~고생하셨어요! 감사합니다~~
서미림 | 중랑구 신내동 | 2025.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