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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2,23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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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여름 영구크린에서 아기와 함께 이사한 후기
이번 이사는 정말 걱정이 많았어요.아기가 있는 집이라 짐도 많고 민감한 물건도 많다 보니특히 더 신중하게 이사업체를 선택하고 싶었어요. 그래서 온라인 후기를 꼼꼼히 살펴보다가 영구크린 405호점을 알게 되었고, 상담부터 진행해봤는데 응대도 너무 친절하고 꼼꼼하게 설명해주셔서 신뢰가 가더라고요.그렇게 이번 이사는 영구크린 405호점에 맡기게 되었습니다.✔️영구크린 405호점, 신뢰감 있는 포장이사 전문 업체상담할 때부터 아기가 있는 집이라는 점을 말씀드렸더니,유아용품 포장과 민감한 짐에 대해 세심하게 신경 써주시겠다고 하셨고,실제로도 그 말이 하나도 과장이 아니었어요.방문 견적도 빠르고 정확하게 진행되었고,불필요한 옵션을 강요하지 않고 필요한 부분만 설명해 주셔서비용도 투명하게 정리할 수 있었어요.✔️정확한 시간 도착, 프로페셔널한 이사팀이사 당일, 팀장님 포함 여섯분의 기사님들이 약속 시간보다 5분 먼저 도착해주셨어요.첫인사부터 너무 인상이 좋았고, 집 구조와 짐을 미리 둘러보신 후 동선도 안내해 주셔서아주 깔끔하게 시작됐습니다.특히 아기가 있다는 점을 알고는 소음이나진동도 최소화하려고 노력해주시는 모습에 감동받았어요. ✔️완벽한 포장, 민감한 아기용품도 안전하게 가장인상 깊었던 건 포장 퀄리티였어요.아기 짐이 많다 보니 젖병 소독기, 유모차, 아기 장난감, 유아 매트 등 손상되거나오염되면 안 되는 물건들이 많았는데요,모든 짐을 전용 포장재와 뽁뽁이로 이중 포장해주셨어요.유아용품은 먼지나 이물질이 닿지 않게 청결하게 포장해주셨고,옷은 전용 행거박스에 옮겨주셔서 바로 다시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깔끔했어요.이사 후 짐을 풀어봤을 때, 기스 하나 없이 그대로 온 물건들을 보면서‘잘 맡겼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어요.특히 아기 짐은 예민할 수밖에 없는데, 그런 부분까지 신경 써주신 게 정말 감사했어요.✔️마무리 청소와 정리까지 완벽하게이사 마무리도 아주 깔끔했어요.기존 집은 바닥 청소와 간단한 정리까지 마무리해주셨고,새집에 들어와서 짐을 배치할 때도가구나 가전 위치 하나하나 다 물어봐 주시면서 원하는 대로 맞춰주셨어요.새로 옮긴 가구들이 혹시 벽에 긁히거나 바닥이 상할까봐매트나 보호재도 활용해주셔서 정말 정성스럽게 일하신다는 걸 느꼈습니다. ✔️합리적인 가격, 추가비용 없이 만족도 200%처음에는 이렇게 섬세한 서비스를 받으면 가격이 많이 나올까 걱정했는데상담 시 안내받은 금액 그대로 추가 비용 없이 마무리됐고,서비스 품질을 고려하면 정말 가성비 최고였어요.다른 업체와 비교했을 때 가격이 더 저렴하거나 비슷해도,서비스의 질에서는 확연한 차이가 났습니다.✔️이사 스트레스를 없애준 믿음직한 선택이사를 하면서 생기는 최대 스트레스는 짐 파손, 분실, 시간 지연인데영구크린 405호점은 이런 걱정 없이 처음부터 끝까지 매끄럽게 이사를 진행해 주셔서마음 편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어요.특히 아이가 있는 집이라 예민한 부분도 많았는데,이사팀 전체가 정말 배려심 있고 책임감 있게 일해주셔서 감사한 마음뿐입니다.✔️다음 이사도 무조건 영구크린 405호점으로!이번 이사를 계기로 이사에 대한 인식이 완전히 바뀌었어요.이제는 짐을 단순히 옮기는 게 아니라, 삶의 공간을 다시 정리하고 시작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는 걸 느꼈어요.그런 의미에서 영구크린 405호점은 최고의 파트너였고,앞으로도 이사할 일이 생기면 고민 없이 이곳에 맡길 거예요.아기 있는 집, 깔끔한 이사 원하시는 분들께 자신 있게 추천드려요!2년뒤에 또 뵐게용
박창욱 | 북구 만덕동 | 202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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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날씨에 감사했습니다.
후덥지근한 날씨에 잔짐이 무수히 많은 저희집 살림을 잘 옮겨주시고 센스있게 잘 배치해주셔서 넘 감사했습니다. 주방이모님 특히 너무 고생많으셨을텐데 한결같은 표정으로 업무를 하시는 모습이 정리왕 같으셨어요. 구조상 장롱이 들어가지 않아 당황했으나 이또한 가뿐히 해결하시는 모습을 보고 역시 이사전문가심을 느꼈어요. 끝도없는 잔짐에도 늦지않게 마감해주셔서 다음에도 고민없이 믿고 맏길수 있을것같아요.
26호팀 이용자 | 안양시 평촌동 | 202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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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민 팀장님을 만난 건 행운!
잦은 이사로 인해서 영구 24를 이용하게 되었습니다.다른 이사센터와 비교하였을때, 가격이 합리적이었고, 후기도 나쁘지 않았었기 때문인데요.그렇게 저는 83호점 박승민팀장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주방 정리가 항상 제일 큰 고민이었는데요~세상에! 이렇게 말끔하게 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했습니다.모두 다 친절하고, 가구 배치도 다 꼼꼼하게 살펴보시고못이 필요한 것도 다 해결해주셨어요!정말 감사합니다~당분간 이사할 일이 없을 것은데요. 또 이사하게 된다면주저없이 박승민 팀장님을 찾을 것 같아요.이사 잘 해주신 집에서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 감사해요~^^
김문정 | 서초구 우면동 | 202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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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호점을 칭찬드립니다.
박대원 팀장님과 목동 큰언니팀께서 이삿짐 오셔서,정말 꼼꼼히 이사 도와주셔서, 정말 편하게 이사하였습니다.10년만에 이사하는거라 이사업체 찾는데, 굉장히 고민을 많이하였는데상담부터 친절하게 도와주시는 모습보고 바로 고민없이 결정하였는데,올해 제가 선택한일중에 가장 만족스러운 선택이 아니었나 싶습니다.날씨도 많이 덥고 습하였는데,팀원분들 모두 친절하게 웃으시면서 응대해주셨고,끝까지 저희가 필요한 부분이나 빠진 부분 없는지꼼꼼하게 체크해주시는 모습에 정말 감동하였습니다.다음에도 이사 계획이 생긴다면, 또 다시 의뢰 드리고 싶습니다.정말 오랜만에 이사하였는데, 너무 기분좋게 이사할 수 있어서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나요한 | 강서구 등촌동 | 2025.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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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이사 20호 칭찬합니다
영구이사 칭찬 백만번입니다^^♡약속시간 전에 오셔서 어찌나 번개처럼 짐을 싸셔서 깜짝 놀랐습니다 무리한부분을 요구해도 웃으면서 진짜 빛의 속도로 짐을 싸셨다추천하시분이 왜 영구 이사를 추천하셨는가 알것 같았다순식간에 짐을 싸시고 예상 시간보다 일찍 ~새집으로 출발~영구이사는 장흥짚에 도착해서 기다리시는데행신집에 들어오시는분이 안오시고 잔금을 못받아서 새집에 잔금상환이 안되어서 아파트 문은 안열어주고 ㅠㅠ나는 나대로 마음이 어렵고 힘드는데 괜찮다고 일보시고 오세요 라고 하시는 말씀에 죄송죄송~~몆시간을 기다리다가 드디어 짐을 옮겨야 하는데 사다리차가 화단밟으면 안되니까 엘리베터로 옮기라고 ㅠㅠ 사다리차도 몆시간 기다리고있는데 이렇게 이사가 힘들다니 ㅜㅠ그런데도 전혀 인상한번 쓰지않으시고 많이 불편함에도 작은방쪽으로 사다리차를 세우고 올려주시는데 머리 나쁜사람은 이사짐 옮기는것도 못하겠다하면서 감동 ^^감탄^^늦은시간 까지 수고하시면서 끝까지 미소를 장착하시고 일하시는모습 칭찬을 넘어서 감동 입니다저는 앞으로 영구이사 홍보대사로 살것을 다짐합니다
김광임 | 고양시 덕양구 |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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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이사(34호점) 첫이용 만족 후기(단골예약)
안녕하세요.신혼집을 꾸리고 어느덧 2년이 지나 첫 이사를 하게 되었어요.포장이사 진행을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인지도가 높은 영구이사를 택하게 되었어요.물론 가격만 보고 싼 견적을 제시한 업체를 선택하면 다른 업체를 진행하게 되었었을거에요.방문 견적부터 꼼꼼한 설명까지 처음 이사를 하는 제가 놓칠 수 있는 부분까지 안내를 해주셨어요.가장 마음에 들었던 계약 조건은 "추후 추가 금액 없음"이었습니다.견적을 몇군데 받진 않았지만, 어느 업체는 포장이사 짐용량이 애매하다고 나중에 한대를 더 불러야할 수도 있다고 하였습니다. 영구이사는 추가 금액 없이 견적서 금액만 지불하면 된다고 하셨어요.이 점이 마음에 들어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아침 8시가 되자마자 정확하게 안내된 시간에 오셨어요!이사가 시작되자마자 옆집에 양해문구를 걸어주시는 점 또한 세심한 배려였습니다. 낡고 오래된 집이어서 엘리베이터도 좁고 집도 좁은 상태였어요. 하지만 저희 부부는 맥시멀리스트여서 작은 집에서도 짐이 많았습니다.영구이사 팀원분들 4명은 전문가처럼 일사천리로 움직이셨어요사전에 하자가 있던 제품들은 미리 하자를 언급해주셨어요. 포장이사 전문답게 공구와 포장 바구니, 포장 비닐 등 잘 챙겨오셨어요.무엇보다도 TV포장케이스도 특수제작해서 75인치도 안전하게 이사 완료했습니다. 포장 작업은 3시간정도 걸렸습니다.그리고 이사하는 곳으로 가서 포장 푸는 작업이 4시간정도 소요된거같습니다. 음식물도 아이스박스에 잘 포장되어 옮겨졌습니다.단, 아이스크림은 녹으니 미리 다 드세요 ^^새로운 보금자리로 이동하여 깨진 제품 없이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작은 이슈가 있었는데, 먼저 연락오셔서 불편한점 없냐는 CS를 보여주시는 점장님그리고 바로 AS보상을 해주시겠다하였습니다.믿고 맏길 수 있는 영구이사였습니다.다음에 또 이용하겠습니다!
임하영 | 노원구 섬밭로 |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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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7호점 칭찬합니다
오늘 447호점과 함께 이사 진행했습니다! 저희 집...정말 짐도 많은 편인데다 이사도 멀리 가게 되어 늦은 밤까지 이사 진행했습니다ㅜㅜ이 더운 날지점장님부터 남자 직원분들, 이모님들까지 정말 한 분도 빠짐없이 성심성의껏 마치 본인 집 이사하는 것 같이 도와주셔서 고마운 마음을 넘어 나중에는 괜히 죄송한 마음도 들었네요.. 심지어 정현숙 지점장님은 단순히 일하는 것을 넘어 피아노 위치 바꿔달라는 제 마음을 진심으로 이해해주시고 어려운 부탁도 도와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했습니다! 가격도 견적받았던 곳들 중에 가장 저렴하게 진행했는데 포장부터 이사까지 정말 깔끔하게 도와주셔서 다음 번에도 정말 무조건 영구크린에서 이사할 생각입니다!! 영구크린 447호점 다시 한 번 정말 갑사드려요!!
이수민 | 용인시 기흥구 | 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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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덕분에 잘했습니다~
이사들어가는 곳에 짐이 늦게 빠져서 사이청소랑 겹쳐서 곤란했었는데도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가구배치가 어려워서 이쪽저쪽 왔다갔다했어요ㅠㅠ역시 전문가답게 잘 알려주셔서 도움이 많이 됬습니다^^정리와 살균까지 해주시고 가셨는데 신발장 정리해주신거보고 깜짝 놀랐어요!역시 영구크린 만족합니다~다음에도 영구크린 이용하려구욧!감사합니다♡
이상임 | 구로구 고척동 | 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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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하는 날이 휴일이 된다는 것, 영구크린은 이뤄줍니다!
1. 이사 견적영구크린이 정말 1등 이사 회사라는 걸 견적받을 때부터 느꼈습니다.제가 이사한 날이 손 없는 날이었습니다. 다른 이사 업체는 견적 더 많이 나오는 곳 잡으려고 그러는지 견적보러 오신다고 하고선다른 집이랑 계약을 했다며 취소하는 곳은 양반입니다. 아예 연락도 없이 잠수타는 곳도 있었어요. 전화하면 받지도 않고요.하지만 영구크린은 약속한 시간에 오셨습니다. 심지어, 다른 분 견적 시간과 살짝 겹칠 것 같아 양해를 구한다고 부탁드렸거든요.다른 곳이랑 견적 많이 보셔야 한다면서 흔쾌히 시간도 조정해 주셨습니다. (조정하게 만든 그 분은 잠수타셨습니다.)약속 시간에 정확하게 방문하셨고, 아주 친절하셨습니다.이런 큰 회사에 이사를 맡기는 건 처음이라 궁금한 게 많아 이것저것 물어봤는데,모든 질문에 하나하나 친절하게 답해주셨습니다.견적도 아주 전문적으로 빠르게 봐주셨고요, 이사 비용도 합리적이었습니다. 손 없는 날임에도요!2. 입주 청소이사에 앞서 입주 청소도 한 번에 패키지로 결제했습니다. 입주 청소가 말이 많더라고요.제 지인도 청소가 제대로 되어 있지 않아 청소 업체랑 싸우고 난리도 아니었다더라고요.세상에, 수납장을 하나도 닦질 않아서 이게 뭐냐고 싸웠답니다.그러한 이야길 듣고, 저도 긴장하고 갔죠. 하얀 장갑을 끼고 가야하나 싶었는데, 그럴 필요가 전혀 없었습니다.청소 마치기 20분 전에 연락 주시더라고요.처음엔 긴장하고 갔습니다. 얼마나 엉망일까, 나도 싸우는 거 아닌가. 근데, 아니었어요.정말, 바닥은 광이나도록 반질반질하게 닦아주셨고수납장은 서랍 하나하나 다 빼서 청소해주셨더라고요.거기다가, 하자가 될 만한 부분까지 꼼꼼하게 살펴주셔서 정말 좋았습니다.덕분에 입주 전에 수리까지 마칠 수 있었어요. 특히 화장실 세면대 하자 찾아주신거 정말 감사했습니다.아, 배수구 안도 청소를 하셨더라고요. 놀랐습니다.3. 이사대망의 이삿날. 약속 시간에 정확하게 와주셨습니다.어휴, 이사하시는 영구크린 405호점 분들은 정말 전문가 느낌이 팍팍 느껴지더라고요.그 무거운걸 휙휙 드시고. 손도 빠르시고, 걸음도 빠르셨어요.분명, 저 분들은 옛날에 태어났으면 무과 급제하고 장군하셨을거다 싶었다니까요.아무리 일을 잘 해도 분위기가 무거우면 불편하잖아요.이사나가는 집에 엘리베이터가 없어서 계단 오르내리시기 힘드셨을텐데,힘든 내색 하나 없이 즐겁게 일하시더라고요.농담도 자주 해주셔서 배 잡고 웃었습니다.화기애애하게 일하시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이 분들은 정말 끈끈한 팀이구나 싶었네요. 물건에 흠집 나지 않도록 에어캡으로 완벽하게 포장하는 건 기본이요,전자제품 옮길 때에도 세심하게 이동해서 옮겨주셔서, 흠집하나 없이 잘 이사했습니다.사진에서 보시듯 바닥 보양 꼼꼼하게 하셨고요, 덧신도 착용하셔서 바닥 긁힘도 전혀 문제 없이 이사했습니다.전문가들이셔서 그런지 예상 소요시간보다 훨씬 빨리 끝났습니다.게다가 저는 이사 들어간 집만 마무리해주시는 줄 알았는데, 이사 나가는 집까지 청소를 해주시더라고요.물건 빼고 나면 바닥에 알수없는 먼지와 때가 잔뜩 있잖아요. 그건 하나하나 꼼꼼하게 닦아주시는거 보고,이 분들은 이사에 진심이구나 싶었습니다.참, 그리고 이사하면 이사하시는 분들 식대를 드려야하나 고민하잖아요.은근히 바라는 분도 있고, 대놓고 사달라하시는 분도 있는데, 영구크린은 그런 걱정 1도 안해도 됩니다.짐 차에 다 싣고서 쿨하게 말씀하시더라고요, "저희 밥 먹고 이사 들어가는 집으로 가겠습니다. 거기서 뵈요."라고요.정말, 뭐 하나 불편할 만한 구석을 찾을래야 찾을수가 없었어요.즐겁고, 편안한 이사였네요.이사 초반엔 이것저것 설명드리느라 바쁘지만,본격적으로 짐 운반할 땐 전 뭐했을까요?매의 눈으로 잘 옮기시나 관찰하고 그러면 피곤하잖아요.일 하시는 걸 보니 믿어도 되겠다 싶더라고요. 이거보다 완벽할 순 없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으니까요.그래서 테이크아웃 카페에서 음료사다가 마시면서 화단에서 놀았습니다.맑은 하늘 보고, 꽃 보면서요.이사하는 날 이래도 되나 싶었거든요. 그래도 됩니다. 영구크린은요.영구크린은 정말 시간 엄수가 회사 사훈인가 봅니다.시간을 어긴 적이 없었어요.이사 들어가는 집 앞에서 만나기로 한 시간보다 20분 정도 일찍 갔거든요?이사팀 분들, 벌써 도착해서 이사 준비하시더라고요.프로라함은 영구이사 405호점 분들이 프로입니다. 빠르고 안전하고 정확한 이사의 표본입니다 정말. 짐 넣을 땐 밖에서 노닥거릴 수는 없었어요. 가구 배치를 해야하니까요.하나하나 물어보시면서 가구를 놔 주셨고, 조언도 해주시더라고요.조언 덕분에 더 편하게 지내고 있습니다.또, TV선반 뒷판이 헐거워 진 것도 발견해주셔서 이렇게 고치면 된다고도 알려주시더라고요.센스가 넘치십니다.원하는대로 딱딱 놔주시고, 뒷정리도 완벽하게 해주셨어요.제가 이사하는 날에 한 거라곤, 볕 쬐고 놀다가 배치 알려드리기 말곤 없었네요.이사하고 나면 녹초가 될 것 같았는데 그런 것도 없었습니다.한 게 없으니까요. 정말 다 해주시더라고요. 친절하게!이사하면 두 달은 집 정리한다고 바쁘다잖아요? 어휴 전 그런것도 없었네요.수납도 딱딱 잘 해주셨고, 냉장고에 있던 음식물도 잘 보관해 운반해주셔서 상한 것도 없었어요.냉장고 정리까지도 완벽 그 자체였습니다.이사하면 뭐 잊어먹고 그런다잖아요? 그런 것도 없었어요.영구크린은 만족을 뛰어넘어 감동이었습니다.5. 결론이사를 즐겁고, 편하게 하고 싶으시다면 영구크린을 추천합니다.너무 만족해서 이사하는 제 동생에게도 추천했네요. 다른 곳 견적 볼 필요도 없다, 영구크린이 답이라고요.동생도 만족했답니다.이 정도면 내돈내산을 넘어 내돈내산에 동생돈동생삼을 이뤄냈으니 얼마나 만족했는지 아시겠죠?전 다음에도 영구크린과 이사할 겁니다.고마워요 영구크린.
전현진 | 사하구 사하로 | 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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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이사 206호점 3팀
정확한 시간에 와주시고 이사도 정말 빠르게 해주셨어요 무엇보다 안전하게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진짜 이삿날이 휴일이 된 거 같아요!
이승호 | 송파구 삼전동 | 2025.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