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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우수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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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6,54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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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상도동
친절, 감동, 고객이 오케이해도 더 해주시는! 66호점 김부장님 (사진첨부)
9월 19일 대망의 이삿날... 두둥... 뭘 해야 할지... 멘붕 상태...이사해보신 분이라면 다들 공감하시겠죠?솔직히 처음 영구 계약할 때 너무 비싸지 싶었어요물론 제가 시세를 잘 알지도 못했고 이사 비용이 많이 든다고는 알았지만허걱... 이 정도일 줄이야근데 이사하고는 그 돈이 하나도 안 아까웠습니다정말 영구크린 김부장님 아니었으면 이번 이사는 망했을 거란 걸 확신 ㅋㅋㅋ남편도 일 때문에 바빠서 오전에 잠깐 있고 출근하는 바람에 정말 전 멘붕 상태였는데어디에 뭘 어떻게 배치를 해야 할지 난감 그 자체였어요그런데 김부장님이 정말 진두지휘 다해주시고더구나 제가 그냥 대충 넣어두시면 제가 알아서 정리하겠다고 했는데그러면 정리가 더 안 된다며 옷도 다 개켜 수납해주시고베란다 세탁기 놔야 한다고 공간이 없다며 두 번 일도 마다하지 않으시고다른 곳으로 공간 찾아서 수납해주시고마지막까지 미흡하겠지만 천천히 잘 정리하시라고 걱정도 아끼지 않으셨어요마지막 너무 좋았던 피톤치드까지!!!!정말 다음 날 어느 정도 정신이 돌아오니 영구크린 김부장님 아니었으면이틀 정도 자리 찾아 수납할 시간이 10배는 더 걸렸겠죠물론 소소하게 아직도 수납하고 정리해야 할 일이 태산이지만첫 출발을 잘 끊어주셔서 술술~ 잘 풀리고 있답니다^^신랑도 저녁에 퇴근하고 너무 감사하다며꼭 시간되시면 술 한잔하자고 문자 넣으라고 해서연락도 드렸네요 ㅎㅎㅎ조만간 김부장님과 소주 한잔 기울일 날을 기약하며이만 정신없지만 감사한 맘 듬뿍 담은 후기였습니다멘붕 상태여서 사진도 못 찍었네요 ㅜㅜ그래서 마지막 정리된 모습만 보여드리며 이만 정신없는 후기를 마치겠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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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송파동
32호점과 다시 한 번 즐거운 이사 (사진첨부)
집수리 때문에 보관이사를 해야했던 저는 이사나갈때 32호점 영구이사 덕에 감동받으며 즐겁게 이사했습니다. 공사가 다 끝나고 기대하던 입주날이 되었을 때 저는 32호점 사장님께 다시 한번 영광의 팀과 함께 이사하길 부탁드렸으며 친근한 얼굴의 팀장님과 팀원분들이 함께와주셔서 무척 반가웠습니다.사다리차는 여전히 사용할 수 없었지만 처음 이사시 큰 가구들을 많이 버려서 집으로 오는 날은 이사가 한결 수월했습니다.반가운 얼굴들을 다시 뵈니 저도 이사하는 것이 즐겁고 편안했습니다. 집수리 동안 가구를 샀어야 하는데 가구를 장만하지 못하다 보니 팀장님이 꼼꼼히 짐들을 방별로 모아 차곡차곡 내려놓아 주셔서 짐 찾기가 한결 수월했어요.혹시나 분실을 걱정했는데 다행히 하나도 없어진 것 없이 모두 다 있어서 정말 기뻤습니다. 이번에 와주신 아주머니도 옆집 언니처럼 친절하고 일을 잘 도와주셔서 제가그릇들 자리잡는데 많은 도움을 주셨어요.영구이사 32호점 제가 감동받았던 지점으로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그래도 반가운 얼굴 어설프게나마 인증사진 한 장으로 기억하려구요 ㅋ 아직도 가구가 없어서 짐정리가 계속이어지다보니 후기가 좀 늦었네요. ^^;;;32호점앞으로 대박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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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잠실동
정말 깔끔하고 친절한 최고의 서비스, 특히 5호점 손동현 팀장님 감사합니다! (사진첨부)
솔직히 오늘 영구크린이사를 기다리면서 반신반의 했어요.과연 광고나 홈페이지에 나오는것처럼 그런 서비스를 받을수 있을까라고요.그런데, 오늘 아침부터 이사가 끝날 때까지 정말 이런 이사서비스도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이사 나가는 짐 싸고 정리해주고 뒷정리에 청소까지, 그리고 또 이사 들어가면서 차분하지만 신속하게 움직이시면서 이삿짐 나르고 정리하고 마지막에는 새 집에서 방향제, 진공청소, 걸레질, 스팀청소까지 정말 꼭 살던 집 같이 해주시고 가시더라구요.특히 5호점 손동현 팀장님, 꼼꼼하게 작은 것까지도 신경써주시고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친구들이나 이웃들에게 꼭 소개시켜주려구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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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상계동
34호점 화이팅!!!~_~(사진첨부)
안녕하세요^^9월11일 수락산에서 고양삼송지구로 이사를했어요. 결혼하고 아이낳고 이사는 처음하는거라 걱정도 많았답니다. 너무 막연히 인터넷검색으로 영구크린을 알게되었어요.너무많은 이사업체와 사람들의 평이 다달라서 걱정도많이했는데요 결과적으로는 너무마음에들었답니다. 사다리를 이용할수없는아파트라 엘리베이터로 옴겨야해서 더힘드셨을텐데 인상한번쓰지않으시구 아이가 왔다갔다 정신없게 했는데도 아이다칠까 먼저생각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주방쪽정리해주시는 이모님도 너무좋으셨어요.34호점 팀이 너무 완벽했던거같습니다. 너무 고생많이하셨구요 다음번에 이사하게되더라도 영구크린 꼭 이용할께요 34호점 화이팅!!몸조심하시구요 좋은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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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권선동
이사의 대명사가 되어버린 영구크린~! 이제 (사진첨부)
와우~! 정확히 1년만에 다시 찾은 영구크린 89호점 강영일 지점장님과의 통화~!1년이 지났지만 저를 기억해주시고, 방문상담도 바로 오셨답니다. 언제나처럼 화끈하고 친절하신 지점장님을 믿고 다시한번 영구크린 89호점과 계약체결!!!!약속시간인 오전8시보다 20분 먼저 도착해주셨어요 89호팀 이모님께서 먼저 전화주시고 방문해주신후 문앞에 이사한다는 안내고리를 걸어주시고~! 짐을 하나하나 분류해주셨죠~!그사이 사다리차 올라오고있습니다..아이들 등원시키고 나니 바닥에 스크래치방지용 비닐매트? 깔아주시고 벌써 이사정리함들이 속속들이 올라와있었습니다. 젊은 남자분들로만 구성되어있었지요~! 잠시도 쉬시지 않고 굉장히 손이 빠르셨다는^^성격급한 저로써는 정말 굿굿굿이였습니다.89호점 이모님께서 어찌나 주방정리를 잘해주시던지요~살림에 노하우가 없는 저로써는 정말 놀라울 뿐이였습니다.정리를 제대로 못하고 살던 저의 주방살림들이 이모님의 손에 카테고리 분류작업 들어갔습니다.냉장고 한번 구경해보실래요??^^아~ 정말이지 여자들 냉장고 공개 굉장히 꺼려지잖아요~ 저역시 냉장고인지 쓰레기통인지 구별이 안갈정도였어요 여기저기 국물들 다 흘러있고 굳어있고~그런데 89호팀이 얼마나 손이 빠르신지 짐다싸놓으시고 냉장고안까지 이렇게 다 닦아주신거 있죠?저 정말 냉장고 안이 저렇게 깨끗해질수있는지 놀랐습니다. 그리고 청소서비스 계약한것도 아닌데이렇게까지 서비스를 해주시다니 정말 감동받았어요~ 이사 4번째인데 이런서비스 처음입니다.서재방도 어느새 순십간에 분류작업후 짐 다 싸놓으시고~^^사실 일들을 너무 빨리 잘해주셔서 이방갔다오면 다해놓으시고 저방갔다오면 다해놓으시고...사진을 별로 못찍어서 아쉽습니다.그리고 땀흘리시며 일하시는데 찰칵찰칵 거리는것도 죄송했구요~거의 몰래몰래 뒤따라다니며 찍었죠^^자, 이제 정든집을 떠날 시간입니다.이집은 잠시동안 친정부모님과 함께 살았던 집이예요~친정부모님은 이집에 계시고, 저희만 따로 떨어져 나오는거라짐싸시기가 굉장히 어려우셨을꺼예요~ 엄마와 제 짐을 따로 구분하셔야 하는지라~부모님이 살고계시는 집이라서 실내화 착용해주셨구요~또, 부지런한 이모님께서 남아계신 저희 부모님 수고를 덜어주시느라 어느새 69평이나 되는 집을 청소기로 밀고, 걸레로 닦고 다해주셨습니다.이런분 또 어디있을까요~? 정말 너무 감사했습니다.저희 이사나가고 나서 저희엄마 청소 안해도 될 정도로 깨끗했다고^^정든 집 안녕~!!ㅠㅠ아!!! 그리고 한가지 더 말씀드리자면... 집에 가구폐기물이 좀 많았어요책장2개에 책상셋트, 거실장, 쇼파, 옷장등등...폐기물도 사다리차로 일일이 다 수거함에 내려주셨답니다.^^ 이런 세심한 서비스에 너무 감사했어요자~!! 드디어 친정과 오분거리 맞은편으로 이사왔습니다.이제 정말 내집이네요^^ 작은집이지만 처음 내집장만해서 기분이 좋습니다.뼈대만 남겨놓고 인테리어를 다 한 집이라 89호팀 분들도 어디 스크래치 나지 않도록 조심 조심 다뤄주셨어요~문앞에 또 이사중이라는 안내문고리를 걸어주시고. 새집에도 역시 실내화 착용및 바닥에 카페트 같은거 깔고 이사해주셨어요~저희 아이 칠판까지 기스나지 않도록 꼼꼼히 포장해주셨더라구요~거금들여 산 저의 애물단지이자 보물단지 에어컨입니다. 정말 스크래치 하나 없이 잘 옮겨주셨어요말은 안했지만 저 애물단지 보물단지 스크래치나진 않을까 조마조마 했었는데 완벽포장해주셨어요저희는 밥먹고 이사팀보다 더 늦게왔어요 , 그리고 도시가스 연결하고, 경비실 왔다갔다하고 관리사무소 다녀오고 하느라 이사온집에서는 사진을 많이 못찍었어요~그리고 제가 왔다갔다 하는사이 이삿짐정리는 순십간에 휘리릭~!!!하물며 제 신랑은 이사하는날인데 미용실까지 다녀오는 여유를 가질수있었죠~이삿날이 휴일이 된다더니 정말이네요^^69평에서 25평으로 옮겨서 89호팀 정말 고생많으셨어요 정말 짐을 구겨넣다싶이 했었어야 했거든요저 아일랜드 식탁 시공으로 인해 냉장고가 안들어가서 이렇게 들어보고 저렇게 들어보고 그 무거운 냉장고를 몇번이나 들었다 놨다....결국엔 냉장고를 힘으로 들어버리셨죠~어찌나 죄송스럽던지...ㅠㅠ저 사진은 이사 끝내주시고 피톤치드 발사하려는 사진이예요~제가 볼땐 꼭 청소기처럼 생긴것같은데 피톤치드 기계였어요 엄청비싸겠죠? 저도 집에 하나 가지고 있고 싶어요 꼭 소나무 숲에 온것처럼 상쾌하더라구요^^역시나 우리 부지런하신 이모님 또 청소하고 계십니다.해피콜은 만점드렸어요~ 왜냐면....흠잡을게 없으니까요^^어느 한분 게으름 피우시는분 없이 내집이사하는것 마냥 부지런하게 움직여주셨고인상한번 쓰지 않으셨구요~ 못박기 힘든곳은 다 뚫어주셨구요~벽걸이 TV설치도 굿굿입니다!!모두모두 너무 고생많이하셨구요~ 특히나 이모님 정말 너무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내집마련의 꿈을 이룬터라 몇년안에 이사계획이 또 생길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89호점에 두번 이사 맡겨본 결과 누구에게든지 자신있게 소개시켜드릴수 있어요~제주변에 이사할사람들이 줄줄이 있는데 모두 89호점 소개시켜드릴 작정입니다.혹시나 보시면 아시겠지만 89호점 강영일 지점장님하고 상담하면... 계약안할이유가 없을껄요?화끈하신 성격에 저렴한 가격 파파팍!!!^^아무튼 기분좋은 이사였습니다. 모두들 고생많으셨구요 감사합니다.복받으실꺼예요^^겨울지나고 영구크린에 청소서비스도 받으려구요~^^이삿날이 휴일이 되게 해주신 영구크린 89호점 화이팅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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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공릉동
감동! 감동! 덕분에 깔끔한 이사 잘했어요! (사진첨부)
한참쓴 후기가 새로고침되는 바람에 다 날려버렸어요!ㅜ그래도 다시 쓰는 이 불굴의 의지!!!안되는 포토샵 실력때문에 글씨포인트가 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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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BEST
[당첨자발표] 영구크린 서비스, 그린라이트인가요? [댓글 15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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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면목동
깨끗한 이사! 확실한 이사! (사진첨부)
9/6일 토요일 [영구이사]216호점 3팀 남자분들 3명(1분 사다리)과 216호점 2팀의 이모님10평정도의 집에서 20평으로 이사짐 내릴 때 올릴 때 모두 사다리차 이용<!--[if !supportEmptyParas]--><!--[endif]--> 친구가 신혼집 이사할 때 영구이사를 이용했는데 너무 깔끔하게 잘해주셨다는 말을 듣고 영구이사에 이번 제 신혼집 이사를 맡기게 되었습니다~ 그 후기를 써보려구요~^^<!--[if !supportEmptyParas]--><!--[endif]--> - 타 업체와 비교하여 일하시는 분들 식비등 기타 비용을 따로 드리지 않기 때문에 편했습니다.<!--[if !supportEmptyParas]--><!--[endif]--> - 전에 살던 집에서 이삿짐을 다 빼고 나올 때도 잡다한 쓰레기들 다 치워주시고 뒷정리를 말끔히 해주셨습니다. (간혹 다른 업체는 짐만 내리고 바닥에 널부러진 쓰레기를 나몰라라 하는곳도 있어요.. 그럼 제가 뒷정리ㅠㅠ)<!--[if !supportEmptyParas]--><!--[endif]--> - 새집에 가구 들어가기 전에 청소 한번하고, 가구를 이동할 때 바닥이 긁히지 않도록 바닥에 천을 깔아 가구로 인해 바닥이 긁히는 걸 방지하고 일을 하셨습니다~ 새심한 배려...ㅋㅋ<!--[if !supportEmptyParas]--><!--[endif]--> - 가구를 넣고 전체적으로 집을 쓸고 닦고 청소를 해주시는데, 다른 업체와 비교하여 좋았던 것은 스팀으로 청소해 주셨다는것! 뭔가 더 말끔해 지는 기분이었습니다. 스팀의 위력인가?ㅋㅋ이모님은 이사 마지막까지 계속 바닥을 닦아주셨어요~ 신축빌라여서 간간히 바닥에 본드같은게 묻어있었거든요~ 얼마나 깨끗해 졌는지 바닥한번 보실까요?ㅋㅋ <!--[if !supportEmptyParas]--><!--[endif]--> 신혼집이라 아직 주문한 가구가 안와서 횡하죠?ㅋㅋ반짝반짝하죠?ㅋㅋ- 전에 살던 집에 있었던 그대로 물건을 그 자리에 그대로 놓아 주셨는데, 특히 맘에 들었던건 주방! 주방의 집기들을 정말 너무 가지런히 잘 넣어주셨습니다. 제가 전혀 다시 정리할 필요가 없을 정도였어요~ 나중엔 뭐가 어디에 있다는 이모님의 설명까지~ㅋㅋ이모님이 정리해주신 그대로 놓고 쓸려구요~^^<!--[if !supportEmptyParas]--><!--[endif]--> <!--[if !supportEmptyParas]--><!--[endif]--> <!--[if !supportEmptyParas]--><!--[endif]--> - 마지막까지 뭔가 더 설치한건 없는지, 부족한건 없는지 세심하게 물어보시던 216호점 3팀 전인표 팀장님~ 마지막에 살펴보고 이것저것 부탁드렸는데, 마지막까지 웃는 얼굴로 설치해 주셨답니다~ 감사합니다~ 센스쟁이!ㅋㅋㅋ 9월인데도, 이삿날 날씨가 참 더웠어요~ 그래도 한분 한분 모두 웃는 얼굴로 일해 주셔서 저또한 맘이 편했답니다~수고하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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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화성시
이사온 집인데 어제부터 살고있었던 느낌? 반나절만에 이사와 정리가 모두 끝!!! 역시 89호점~~ (사진첨부)
갑자기 이사를 가게 되어 추석전후로 이사날짜를 잡아야 하는데 추석 때 집안정리도 할 겸 추석연휴 전날로 이사날짜를 정했고,덕분에 수원화성에서 유명하다는 89호점 팀을 만나게 됐어요~~~~~ good결론부터 말하자면!!!! 추석연휴에 정리할 필요 없이 반나절 만에 모든 정리가 끝나 전혀 불편 없이 명절을 맞이하였습니다^_______^약속시간인 아침 8시보다 20~30분 일찍 도착하셔서 먼저 문고리에 이사안내를 붙이십니다.이런 센스까지?? 그리고.. 잠깐 볼일을 보고 오는 동안 순식간에 짐을 싸는 바람에 사진을 몇 개 못 찍었네요.. 방별로 구분해서 짐을 싸고 특히 아가 장난감은 비닐로 개별포장해주셔서 너무 안심되었어요!냉장고 속 물품은 아이스박스를 준비해 오셔서 따로 챙겨주셨어요~ 아가 이유식재료 등 걱정했는데 이사 와서 보니 그대로더라구요^^특히 엄청 더러웠던 냉장고 속을 음식을 다 빼고 나서 닦아주시고나중에는 냉장고 정리까지 해주시니 더욱더 굳굳!! 이사 갈 집에 도착해서는 더욱 놀라운 일들이 벌어집니다.일단 도착해서 모든 가구 및 가전들 뒤쪽에 쌓인 먼지들을 털어내고 집안으로 들어갑니다.이사 갈 때 온갖 먼지가 따라가는데 정말 세심한 배려입니다.집안에 들어와서는 실내화로 갈아신고 정리를 해주십니다.오히려 실내화를 준비 못한 저희가 신발을 신고 있었답니다;;물론 끝나고 청소해주시만 실내화로 오염을 최소화하는 것이 훨~~씬 좋죠^^ 이제 저와 신랑은 이리로요~ 저리로요~ 말씀만 드리면 척척 정리해주십니다.주방이면 주방, 책장이면 책장, 화장대나 서랍 안에 있던 잡동사니까지!!!원래 집에서 복잡하게 뒹굴고 다니던 아이들이 이사 와서 더욱 질서정연하게 자리잡아갑니다.정말 호강했습니다.^^b특히 옷방에 원래 붙박이장에 있던 터라 이사 온 집에는 붙박이장이 없어서급하게 전면행거를 사서 설치해야했는데 행거도 땀을 뻘뻘 흘려가며 다 설치해주시고,안에 옷까지 다 정리해주셔서 정말 감동이었어요ㅠ.ㅠ또 전에 살던 집은 주방과 거실이 분리된 구조였는데 이사 온 집은 분리가 안되어 있어서식탁 놓기도 애매하고 해서 주방 파티션을 구매했는데 그것도 이사 와서 조립해야하지 했던 거여서 이것도 조립해주셨네요.. 정말 일을 많이 부탁드렸는데 친절하게 다 해주시고파티션 놓으니 집 분위기가 달라졌다며 좋은 말씀도 해주시고요!거의 다 정리하시고 못 박을 때 얘기해달라고 하시며 액자걸어주시는데...어쩜 남자분이 이리 세심하시죠?정확히 가운데에 좋은 위치에 걸어주시려고 줄자로 재어서 못을 박아주십니다.이제 청소기로 싹 밀고 밀대도 싹 밀어서 깨끗한 집으로 만든 뒤,피톤치드만 뿌리면 끝!!!!상쾌해요~~~영구크린 입주청소와 같이 했더니 새집증후군방지 스프레이도 증정해주시네요.입주청소도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벽이며 천장, 전등갓, 창틀 등 구석구석 윤을 내주셔서 새집 들어올 기분을 내주셨죠^^저희가 신경을 하나도 안 써도 될 만큼 알아서 다 해주셔서 저희는 세탁방가서 이불빨래 해가지 고와서 오자마자 이불보 갈고, 운이 좋게 가스연결, 인터넷유선연결, 벽걸이TV설치, 정수기설치 기사 분들도 바로바로 오셔서설치하고 나니 오늘 이사 온 집인데 어제부터 살던 것처럼 불편 없이 반나절 만에 정리가 끝났습니다. 9개월 아가를 데리고 이사를 어떻게 하나..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는데,영구이사와 함께해서 편하게 내 집을 옮겨올 수 있어서 너무너무 좋았습니다.감사합니다. 89호점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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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중동
더운날씨에 수고많으셨습니다 (사진첨부)
결혼하고 처음으로 이사하는거라 가구때문에 이삿짐센터를 고르기가 너무 고민스러웠는데아는 지인께서 영구크린을 소개시켜주셔서 견적신청을 하였습니다집으로 오셔서 이곳저곳 둘러보시곤 견적내용을 설명해주시는데 너무도 영구크린에 대한자부심이 대단하시기에 믿고 바로 계약하게 되었지요이삿날 아침 약속시간 맞춰 직원분들께서 도착하셨는데 -갓백일된 아덜이 하필 그날따라 늦잠을 자느라 안절부절 못하고 있는 저에게 천천히 준비하셔도 된다고 하시며 웃어주셔서 얼마나 감사했는지 모릅니다 ^^v몇일전까지만해도 비가 왔기에 혹시 또 비가올까 너무도 걱정했는데 날씨는 직원분들 표정만큼너무너무 맑고 화창해서 기분까지 좋아지는 하루였어요저희는 5톤트럭 1대였는데 탑차내부도 깨끗하고 가구며 집기들까지 하나하나 성의있게 포장해주시고직원분들께서도 서로 손발이 잘맞아 일도 척척 빨리빨리 끝나며 더운날씨에도 웃으며 일하시는모습에 감동받았습니다. 제가 부탁드리지 않아도 에어콘가스를 한쪽으로 몰아주셨고,가스렌지를 안가져가겠다고 했다가 또 가져간다고하고, 에어콘도 안가져가겠다고 했다가 다시또가져간다고 자꾸 귀찮게 했는데고 너무도 친절하게 "찮아요 고객님"하며 대답해주셨어요ㅠㅠ다시한번 번거롭게 해드려 죄송했습니다ㅜㅜ다른 이삿짐센터분들은 점심도 사드려야된다는데 영구크린 직원분들은 직원분들끼리 근처식당에서 점심을 드시고 오셔서 부담없고 너무 좋았어요 !!생각보다 짐이 많았음에도 직원분들께서 손빠르게 체계적으로 일해주셔 빨리 끝낼수 있고청소까지 깨끗히 해주셔서 백일된 아덜을 데리고 이사하는데도 부담없었답니다.아! 그리도 이사후에 미니청소기 충전아답터를 못찾아 전화드렸었는데 그많은 짐중에 어디에두었는지까지 기억하고 계셔서 너무 놀랬어요 @.@ 영구크린 부천중동점(몇호점인지 잘모르겠어요ㅠ죄송해요)직원분들 수고많으셨습니다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