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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2,22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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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 이사
어린이가 있는 집이라 걱정이 많았는데,주방 이모님께서 밝고 친절하게 도와주셔서 정말 든든했습니다.특히 들어가는 집 엘리베이터가 갑작스럽게 고장 나계단으로 이사해야 했는데도,웃으며 끝까지 최선을 다해주셔서 감동했어요.힘든 상황에서도 프로답게 진행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음 이사도 꼭 다시 이용하고 싶어요 :)
옥창봉 | 용산구 이촌동 |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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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만의 분가 이사 445호점과 함께 하길 정말 잘했습니다.
드디어 분가를 했습니다.15년만입니다.15년간 시부모님과 함께 생활한 집은 잔짐이 정말 많았습니다.15년만에 이사하다보니 모든 것이 당황스러웠습니다.솔직히 무엇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더라구요.이 나이 먹도록 뭐했나 싶고요... 그냥 멘붕이였습니다.이사 전날 445호점에서 문자 안내가 왔습니다.알려주신대로 귀중품과 따로 챙길 것들을 싸서 챙겨두었습니다.이사 당일 이삿짐 차는 일찍 도착했습니다.아파트 앞에 서있는 이삿짐차가 왜 이렇게 친근하게 느껴지는 걸까요. ㅎㅎㅎ 15년만의 이사라 묵은 살림들이 나올때 다소 창피하긴 했지만,사람 사는게 다 그렇지~ 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분가 살림이라 전체 이사가 아니어서 옮길 짐들을 설명해 드리고 본격 이삿짐 내리기를 시작했습니다.이번에 이사를 준비하면서 서너군데에서 이사 견적을 받았습니다.솔까말~ 그 중에서 가장 비싼 영구이사를 선택했습니다.가장 저렴했던 곳은 옮기는 걸 도와야 한다고 하셨구요.심지어 차에 다 실리지 않으면 저희 차로 잔짐을 날라야 한다고 했구요.실화냐구요~중간 가격의 업체에서는 대놓고 반포장 이사라고 하셨습니다.아마도 전체이사가 아니라 일부 이사라 더 그렇게 하신것 같기는 합니다.부분 이사여도 이사는 이사구요.온전한 한 가족의 이사거든요~영구이사 견적받는데 이사 과정고 마무리 과정까지 설명해 주시는데그래도 여긴 제대로 하겠구나 라는 생각하나로 선택했습니다.이사 당일 팀장님과 함께 오신 분들 모두 건장한 분들이어서 어찌나 든든했는지요 ㅎㅎㅎ팀원분들이 외국인인것 같았습니다.유창하진 않지만, 한국어를 사용하시면서 일하시는 모습이 인상적이고 너무 귀여웠습니다.드디어 새로운 보금자리에 도착했습니다.베란다 창문 분리가 힘들어서 한참을 고전했지만힘든 내색없이 잘 처리해 주셨습니다.분가해서 이사를 온 집은 평수가 작았기 때문에수납이 정말 쉽지 않았습니다.그래도 물건들을 척척 정리해 주셔서 아주 편했습니다.남편과 저는 중간에 점심도 먹고 왔습니다.팀장님께서 다녀오라고 하셔서 괜찮을까... 했지만,왠걸요~ 밥먹고 오니 얼추 짐정리가 끝나가더라구요.특히!!!마지막에 바닥 청소 해 주신거 너무 좋았습니다이사하고 나면 바닥 정말 더럽잖아요.청소기로 밀고, 물걸레질까지 해주셔서 완전 감동이였습니다.이사 막바지에는 모두 다 지치잖아요.힘들어서 한숨도 쉴 법하고, 다소 귀찮아서 대충 마무리 할수도 있는데요.끝까지 해야 할일을 마무리 해주셔서 감사했고, 프로다운 모습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이렇게 편해도 되나 싶은 이사였습니다.3팀 팀장님과 팀원들 모두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영구이사 445호점 진심 옹골찬 팀입니다.건승하세요~ ^^
박경나 | 강동구 천호동 |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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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호점 이상철소장님팀 최고입니다!
덕분에 이사 잘 했습니다가구도 많고 책이 진짜 많았는데 마무리 까지 잘해주셨어요!
김수진 | 연제구 거제천로 |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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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3호점 이사후기
인상도 넘 좋으시고 친절하게 이사를 해주셔서넘 만족하고 넘 감사드립니다~주위에도 많이많이 추천할께요~~
박지현 | 성북구 길음동 |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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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3호점 추천합니다!!!
이사 깔끔하게 빠르게 잘해주셧어요!!!!추천드려요
고용주 | 미추홀구 도화동 |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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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후기
처음으로 포장이사를 해봤는데… 괜히 걱정했네요.이건 진짜 너무 좋은 시스템이에요.우리 아파트는 사다리차도 못 쓰고, 엘리베이터도 단 하나뿐인데다가그마저도 사용 규정이 까다로워서 많이 힘드셨을 텐데모두 끝까지 웃으면서, 친절하게, 정말 디테일하게 해주셨어요.파손 하나 없이 이사를 마무리해주셨습니다역시 네임밸류 따라가는 이유가 있네요.다음 번 이사… 솔직히 또 하고 싶진 않지만 만약 하게 된다면, 다른 곳 알아볼 필요도 없이 영구크린입니다.오늘 하루 정말 고생 많으셨고,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김수현 | 강남구 삼성로 |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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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7호점
아침 일찍부터 오셔서 가구 하나하나 꼼꼼하게 포장해주시고 이사 잘 마쳤습니다^^가구나 주방용품, 아이들 용품까지 위치 잘 맞춰서 정리해주시고 마무리 청소까지 깨끗하게 해주셨네요이사할때마다 영구이사에서 했는데 다음에도 영구이사 이용하려고 합니다편하게 이사 잘 마쳤습니다~
전성호 | 강서구 방화동 |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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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418호점
오늘 정말 고생했어요 힘들텐데 정말 친절하고 편한하게 이사했어요 이사는 역시 418호점!!
신분이 | 북구 덕천동 |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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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7호 태수팀과 함께 홀가분하게 이사했어요**
이번 이사도영구이사 포장이사 서비스로 진행했습니다. 딸아이가 인천점에서 2년전에 했을 때도 만족도가 높다고 적극 추천해 주었어요~ 타사 견적도 두루 받아보았지만 얘기도 잘 통하고 합리적인 금액에 선택한 것도 있었죠! 좁은 골목이라 보통 이삿짐 차가 들어오면 차량통행이 안되는 골목이라 민원이 꼭 생기는데, 엄청난 주차실력으로 골목 차량 통행가능하게 해주셔서 놀랐습니다. 차량은 총 두대로 진행됬었구요! 보양 작업도 꼼꼼하게 해주셔서 벽이나 바닥 손상 없이 안전하게 이사할 수 있었어요. 작은 집에서 무슨 짐이 이렇게 많이 나오냐고, 지나가던 주민분들이 놀래며 지나 가셨어요 ㅎㅎ 반층 지하에서 엘리베이터 없는 2층으로의 이사라 걱정이 많았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이삿짐에서 젊은 분들 찾아보기 어려운데, 모두 젊은 분으로 오셔서 힘이 엄청 세고, 쉬지않고 계단을 오르 내리시더라구요!!! 내국인은 아닌 것 같았지만 소통은 어느정도 되었습니다. 인원은 남자 세 분과 여성 한 분이 팀으로 오셨었습니다. 갑작스럽게 쌀쌀해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땀을 흘리며 정말 열심히 작업해주셨어요. 짐이 많고 공간도 협소했지만, 한 분 한 분이 세심하게 배려해주시고 항상 웃는 얼굴로 일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집 안에 먼지가 많아 불편하셨을 텐데도 불평 한마디 없이 꼼꼼하게 정리해주시고, 버릴 물건에는 직접 표시를 해 깔끔하게 분류해주셨어요. 짐마다 방 번호를 적어 섞이지 않게 배치해주신 덕분에 정리할 때 훨씬 수월했습니다. 세탁기와 건조기가 세탁실이 아닌 거실공간에 있었어요. 그래서 1층에 올려서 포장을 풀고 세제통과 남아있는 물을 모두 제거후 다시 꼼꼼히 포장해 이동해주셨습니다. 의자는 이렇게 포장해 이동되어요~ 조립형 철제 책상이었고, 사용연식이 있어, 꺽쇠로 고정된 부분도 많고 내구성이 많이 떨어져 있는 상태였는데,분해하지 않고 아주 안전하게 이동되었답니다.ㅎㅎㅎㅎㅎ 솔직히 이사하다가 다 부서질줄 알았는데, 팀장님이 먼저 불러서 상태 체크하라고 안내해주시고 잘 포장작업 해주셨어요 또한 결합되어 있지 않았던 세탁기와 건조기를 저희가 보관하고 있던 트레일을 드리고 부탁하니, 안정감 있게 결합해일체형처럼 설치해주신 세심함이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고군분투 해주셨답니다) 조립형 행거와 커튼봉도 위치를 바꿔 배치했는데, 요구사항에 맞게 해주셨어요! 입주 후에는 마무리 청소까지 해주셔서 큰 먼지 날리지 않고 깨끗했습니다. 특히 이모님이 바닥 문지방 먼지도 꼼꼼히 닦아 주셨어요~~ 주방은 제가 정리하는 것보다 훨씬 깔끔하게 정리 해주셔서 놀랐답니다 ㅎㅎ 신발도 덧신을 신거나 벗고 작업해주셔서 집이 더러워질 걱정도 없었습니다. 덕분에 힘든 이사 과정이 오히려 기분 좋게 마무리되었네요. 열심히 일해주신 네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이사를 계획하시는 분들께 영구이사 포장이사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마지막까지 배치를 바꿔드릴까요? 더 필요하신 사항 있으신가요? 확인하며 가지 않던 모습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이사 이동 거리가 짧은 편이었고, 들어오는 골목길이 좁았는데도 큰 차를 잘 돌려서 들어오시며 짧은 휴식시간만 갖은채 점심시간 없이, 최선을 다해주시는 모습에 정말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이사는 오후 4시쯤 마무리 되어 저희도 마무리 청소 여유있게 하고, 편안한 저녁시간 보냈습니다.
한은미 | 양천구 남부순환로 |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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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이사 253호점] 영구이사 2회차의 포장이사 내돈내산 후기
'이삿날=휴일, 인정 해버렸습니다' 저는 영구이사 2회차 입니다. 또 영구이사로 했네요^^ 1년 3개월 뒤에 또 이사하는데 이번엔 영구이사 253호점으로 지정해서 이사 할 예정 입니다. 왜냐면, 영구이사도 사실 영구이사 나름이기도 합니다. 저는 2회차기 때문에 이번에 알게된 영구이사 253점에 더 만족스럽습니다. 총 4곳 견적을 받았는데요. 유명하다는 곳 몇군데 쭉 불러서 견적을 냈는데 어떤 곳은 1톤 트럭이랑 2.5톤 트럭 2대를 쓴다는데 뭔가 조잡스러워 보였습니다. 영구이사는 5톤 트럭 한대만 쓴다고 하는데, 저는 오히려 이게 깔끔했습니다. 실제로 이사를 진행하면서, 2회차기 때문에 아쉬운점이 보이면 바로 바로 말씀 드리려 했는데요. 딱히, 그럴 필요가 없었습니다. 제가 그래서 영구이사 253호점을 더 칭찬하게 되는거 같습니다. 앞서 말씀 드렸듯이, 저는 1년 3개월 뒤 다시 이사를 가야하는데, 그 때는 영구이사 253호점을 지정해서 포장이사 할 예정입니다. (너무 마음에 들었거든요) ------------------------------------------------------------------------------------------------------------------------------------------------ 우선, 칭찬 포인트는 총 3가지인데요. 1. 팀워크 그 자체 -. 이모님과 팀장님, 뽀글이 아저씨, 모자 아저씨의 합이 일품이었습니다. 게다가 사다리차 기사님도 정말 열심히 해주셨습니다. 2. 즐거움 그 자체 -. 팀원분들 성격이 너무 좋으십니다. 정말 하하호호 웃으면서 이사를 진행했는데요. 장모님 장인어른도 만족하셨습니다.(이러면 그돈 씨... 소리 안듣는거 다들 아시죠?) 3. 전문성 그 자체 -. 7만원 이득!(따로 쓰던 건조기, 세탁기를 서랍형 키트 설치 완료!) -. 가전가구 좋은 배치로 추가적인 수고로움 Zero! -. 미자 이모님... 정리 여신 / 생각하고 정리하신게 느껴짐 ------------------------------------------------------------------------------------------------------------------------------------------------ 이삿날 타임테이블을 정리해보면 08:00~10:30 기존 집 짐패킹 완료 10:30~13:00 점심시간 및 이동시간 13:00~17:30 이삿짐 정리 실제로는 07:30 쯤이면 오셔서 작업 단도리를 하셨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잠시 옷 갈아입을 시간이 필요해서 기다려달라 양해부탁드리니, 충분히 기다려주셔서 오히려 그 배려에 감사했습니다. 먼저, 에어컨 설치기사님이 오셔서 실외기와 렉을 철거하셨구요. 바닥 보양을 하며 창치기 준비 준비! 제가 이번 이사를 준비하면서 정말 스트레스 받았던 부분이 곧 태어날 아기짐 패킹이었습니다. 이미 세척을 다 끝내논 상황에서 패킹이 잘못되면 다시 세척을 해야하고, 이게 엄청난 스트레스고 노동이거든요. 근데 영구이사 253호점은 아기짐은 더 소중히 패킹해주셨고, 박스도 전용 찍찍이 박스를 쓰니 환경에도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가전가구마다 전용 보양커버가 있는게 신기했는데 그래서 더 믿음이 갔습니다. 사실 냉장고가 큰 편이라 이건 계단으로 날랐는데요. 저희집이 엘리베이터가 없는 3층입니다... ㅎㄷㄷ 냉장고 문짝을 탈거해도 창치기가 안돼서... 아 이건 추가금이겠구나 했는데... 그냥 해주시더라구요... 너무 죄송해서 이건 사진도 못 찍었습니다. 그저 멍하니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기존 집 청소도 말끔하게 해주셔서 들어올 세입자의 이사 청소 수고로움을 많이 덜어줄 수 있었어요. 화장실도 깔끔하게 해주셨고,짐 철거 후에도 집안 곳곳 꼼꼼하게 보시면서 빗질 해주시는 모습이 신뢰감이 뿜뿜되었습니다 사다리차 기사님도 정말 열심히 정리해주셨습니다. 저번 이사 때는 약간 사다리차 기사님은 좀 설렁설렁하셨는데, 같이 영구라도 지점마다 좀 다른가봐요. 그리고 제가 하나 정말 의심이 됐던게, 저희 짐이 그렇게 많다고 생각이 안들었거든요?근데, 5톤 트럭을 써야한다길래너무 과잉견적이 아닌가? 라는 생각도 솔직히 했습니다. 그런데 웬걸... 5톤 트럭 불러야 하는거 맞네요 ㅋㅋ 과잉견적 아니었습니다. 패킹은 거의 10:30 정도에 끝난거 같아요. 근데 아무래도 여의도로 이사를 하는거라 이동시간이랑 점심시간 고려 했을 때, 저도 1시쯤 시작하시겠구나란 생각만 했는데, 시간이 맞아떨어졌습니다. 사이드 쪽에 위치한 집이라서 사다리차 쓰기엔 아주 최적이었습니다. 작은방 창도 큰 편이라서 냉장고도 사다리차로 옮길 수 있었어요. 그리고 제가 감동했던 포인트가 몇개 있는데요. 저희 큰방에 비해서 침대가 상당히 큰 편입니다. 그래서 전에 집에서는 문짝을 뗏죠... 이번집은 문은 잘 열리길 기대하며 침대 위치 고민이 많았는데, 이 부분 정확하게 봐주시고 배치를 해주셨습니다. 아주 기가막히죠? 드디어 방문을 닫고 잘 수 있어요... 와이프 임신때 너무 배고파서 라면 먹었는데... 냄새난다고 한소리 들어서 문 닫으면 되지 않을까? 했는데... 안방문이 없어서 더 욕먹었던 기억이 나네요...ㅠㅠ 안방에 있는 붙박이장으로 애기용품도 차곡차곡 쌓아주셨습니다. 허둥지둥 안찾아도 되겠더라구요.끝나고도 이 용품은 여기에 뒀고, 이건 여기에 뒀고~ 이런식으로 설명해주셨습니다. 물론, 배치 하실때도 저한테 물어보기도 하셨구요. 그리고 제가 만족하는 부분 중 하나가 바로 세탁실입니다. 구축인데, 베란다가 좁은편이라서 세탁기위에 건조기를 올릴 수 밖에 없었거든요. 근데 이게 LG전자를 부르면 키트값 까지 총 19만원을 달라고 합니다. 아니 이게 이럴일이야? 가뜩이나 이사로 돈도 많이 드는데, 조금이라도 아끼고 싶은게 우리 마음이죠. LG전자가서 키트만 구매하고 설치는 영구크린에서 해주셨습니다.(7만원 절약 개꿀) 영구이사 253호점 칭찬해요~ 이사도중 저희가 가져온 가구배치도로 하니, 주방이 답답해졌습니다. 이부분도 영구이사 253호점 모자아저씨가 함께 고민해주시면서 이리저리 의견 내주시고 배치해보면서 최적의 배치안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선반랙과 베란다랙은 가져온 그대로 정리해주셨고, 붙박이장에 들어있던 잡동사니도 또 다른 붙박이장에 좀 더 구분 될 수 있게 정리해주셨습니다. 다 끝나고 쭉 검수하다보니 옷장 배열이 좀 이상해서 바꿔달라 요청드리니 흔쾌히 바꿔주셨습니다.이런 부분도 바로 수용해주시니 너무 좋았어요. 이사 마무리 되면서 피톤치드 원액까지 싸악 뿌려주시면서 이사는 마무리 되었습니다 ㅎㅎ 만족스러워서 나가시는거 까지 배웅해드리고 집으로 들어갔습니다. 출산이 얼마 안남은 상태에서 골머리 앓았던 이사를 잘 끝내니 너무 기분이 좋네요. 이 후기를 쓰는 지금은 한 아이의 아빠가 되었습니다. 정말 신경쓸게 너무 많았던 시기에 이사라도 잘 끝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좋은 이사 할 수 있었고, 아이도 순산 할 수 있었습니다. 영구크린09 영구이사 253호점 감사합니다. 또 만나요 ^^ 그럼 20000
김승환 | 부천시 경인옛로 | 2025.10.28 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