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후기
이달의 우수후기
사진후기
총 16,505건
-
서초구 잠원동
칭찬
전에 다른 곳에서 이사할때는 아저씨들이 거칠고 무섭기도 하고, 이사중 실수도 잦았는데 이번에는 이사업체때문에 화날 일이 없었습니다. 친절하며 빠르고 세심하셨습니다. 가구를 몇 번 옮겨달라는 요청도 다 들어주시고, 아파트 사정으로 이사 과정이 원활하지 않았음에도 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무엇보다 이사 후 정리까지 깔끔하게 해주신 점이 좋았습니다. 현재까지는 없어지거나 망가진 물건이 없는 것같아요. 기본적으로 이사라는게 정신적 신체적으로 매우 힘든 일인데 적어도 업체분들때문에 기분 상하는 일이 없어서 좋았어요. 다른 업체에서는 업체 기사님들이 하다가 힘들면 거친 언행을 하는 경우가 있어서 불쾌했었는데 다들 선하고 좋은 분들같았습니다. 은근히 팁을 요구하는 듯 눈치를 주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영구크린에서는 전혀 그런일이 없었고 모두 규칙을 잘 따르시는 것 같았어요. 팀원 간에 호흡도 좋아보였습니다. 베테랑이신 리더 분들 중심으로 원활하게 소통이 이루어지는 것 같았습니다. 다행히 날씨가 한 여름처럼 무덥지 않았고 오늘부터 장마시작이라 비가 엄청 쏟아지는데 장마 시작 전에 해서 다행이었네요. 다음 번에 이사 할 때 또 영구크린을 이용할 예정입니다.
-
양주시 회정동
20호점 무료이사 감사합니다!!
노후된 집에 거주하시던 독거노인어르신이 영구임대아파트에 선정되어 이사를 해야하는 상황에서이사비용이 없어 어떻게 옮겨야 하나 걱정이 많았는데 다행히도 20호점 사장님과 직원분들이 도와주셔서무사히 이사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가뜩이나 비가 많이와 봉사해주시는데 죄송한 마음이었는데힘든 기색없이 도와주시고 배려해주셔서 마음이 편히 이사 할 수 있었습니다.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대상자 분께서도 좋은 집에서 생활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
-
덕양구 행신동
김포,일산70호점 깔끔한 이사에 감사하며
영구크린 김포,일산70호점을 통해 포장이사 서비스를 지원 받은 가정입니다너무나도 감사한 마음을 꼭 전하고 싶어 글을 씁니다일요일 이른 아침이라 골목가등 주차된 차로 인하여 사다리차와 이사트럭 진입이 어려운 상황으로 짜증한번 내시지 않고 일일이 전화하셔서 이사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었습니다작업하시기전 위생깔개를 깔아 이사 나오는 집이 손상가지 않도록 신경써 주시고 삼십도를 육발하는 무더운 날씨에 구슬같은 땀방울을 흘리며 가구에 흠집이 생기지 않도록 일일이 포장해주시고 냉장고 내부도 깔끔하게 세척해주시고 옷장에 있는 옷과 물건들을 이중으로 포장하여 안전할수 있도록 신경써 주셨습니다.서랍장이 오래되어 바닥이 내려않은 서랍을 일일이 찿아내서 나사못을 박아 흔들거림이 없게하시고 주방 씽크대 양념통을 넣을 부분에 일일이 종이를 깔아주는 세심한 부분이야 말로 감동이었습니다이사후 정리하면서 못이 필요한 부분은 일일이 못을 박아주시고 마무리로 소독과 스팀 청소기로 뒷마무리로 이사후 청소 걱정을 한방에 훅 날려보냈습니다영구크린 직원분들께서는 행복하게 잘 사시라는 인사를 남기고 가셨습니다.이렇게 많은 도움을 받아도 되는지 무더운 날씨에 고생 많이 하셨고 감사하다라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동대문 장안동
이사 잘했습니다.
지난 6월초에 영구이사를 통해 포장이사했습니다.포장이사답게 이삿짐 쌀때는 저희는 아무것도 안하고 구경만 하고 있었네요가구에 먼지가 쌓여있으면 닦아주고 포장하는점냉장고 뒷칸에 초파리 잔뜩 죽어있으니까 그거 다 닦아주고 재조립도 해줬구요각 가구나 책장에 있던 물건은 정확한 위치를 적어두고 포장해서 물건 다시 풀때 꼭 그자리에 잘 갖다놓았습니다.5톤트럭을 사용했는데 적재할때 차곡차곡 이쁘게 쌓더군요.이삿짐 다 실은뒤에 이사갈집으로 가는 도중에 점심식사 하고 온다고 했는데 저희 다른데서 식당에서 메뉴 시킬때 벌써 도착했다고 연락왔습니다이삿짐 쌀때도 빠르더니 ;;; 아 5톤트럭 한대분량 90분만에 클리어 ㅎㅎ이삿짐 내리는게 일이기는 합니다.방 2칸에서 3칸으로 바뀌어서 가구 배치도 잘 봐야되고 해서요.저희는 배치도를 줬습니다.그랬더니 알아서둘 착착 있던곳에 물건도 놓고생각보다 물건 풀때도 저희는 크게 신경쓸게 없었죠이삿짐 거의 다 하고나서 마지막에 청소를 해주는데 아 맞다. 이삿짐 풀때는 신발에 천같은걸(쎄거) 신고 있어서 기본적으로 깔끔하게 하는것에 신경쓰는 모습이였그요 그 천은 끝난후 버리더군요 아무튼 청소를 스팀으로 해줬는데 그때까지 3시간정도 걸린듯 합니다.못질도 하주시고 일하느라 힘들어도 불평이나 인상쓰는모습없이 친절하게 해주셨구요개인적으로는 이사 후의 모습도 괜찮았습니다.이후로 손댄게 거의 없었네요
-
인천부평구십정동
영구크린좋아요~~!
2018년6월 어느날 영구크린에서 포장이사를 실시하였습니다.장마기간을 앞두고 이사 예정이였으나 비가 오면 직원분도 더 힘들것같고 여러모로 불편이 많을것같아 이삿날을 앞당겨 정하여 계약을 하였다.처음으로 인터넷검색으로 알게되어 고객센터에 전화하니 해당지역 지점에서연락이 왔어요 인천부평 9호점?으로 배정을 해주었네요. 상담후 견적을 받기위해 영구크린 실장님이 연락후 약속한시간에 집으로 방문하여 견적을하고 이사전후 설명을 해주시고 계약을 하였습니다. 당일날 이사비용의 일부를 계약금을 이체후나머지금액은 이사종료후에 결제 하였습니다.지금껏 처음으로 포장이사를 해보았는데요 정리와 마무리 모두잘 해주시더라고요영구크린 포장이사를하였는데 매우만족스럽네요 다른업체는 어떨지 잘 모르겠으나영구크린 브랜드를 믿고 선택한것에 잘했다고 생각합니다이삿날 아침 약속시간에 정확히오셔서 주방,거실,방,욕실 등 꼼꼼히 포장하여 정리정돈까지 마음에쏙들게 해주시네요.날씨가 매우 무더웠던날이라 음료와 물등을 준비하여드렸습니다.이사간집에서의 마무리작업 액자와 커튼 브라인드 등도 꼼꼼하게 달아 주시기도 하였습니다.제가이용한 영구크린 친절하시고 세심하게 신경 잘 써주셔서 편안한 이삿날이된거같네요1-2년후쯤에 또 이사계획을 갖고있는데.다음에도 혹시 이사를 하게되면 꼭 다시 이용하겠 습니다.감사합니다
-
서울시 화곡동
287호점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이사업체중 최고의 분들을 만나서 어머니와 편안하게 새로운 보금자리로 이사했습니다 .오늘 33도가 넘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짜증한번 안내시고 웃으시면서 끝까지 다 챙겨주시는 모습에 너무나 감동을 받았습니다.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많이 이사를 다녔지만 이런분들을 만났다는게 저희 가족에게는 최고의 행운이었습니다.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언제나 건강하시고 늘 발전되시기를 기도 드리겠습니다.
-
상록구 본오동
이사가 정말 휴일같아요. 정말수고하셨어요!!
검색으로 우연히 영구크린을 알게되어서 반신 반의 하는 마음으로 포장이사를 신청 하게 되었어요 혼자서 이사하는건 처음이고.. 또 포장이사를 부르는 것도 처음인지라 무엇을 어떻게 준비하는지 몰라서.. 전날에 뭘 하면되겠냐고 물어봤었는데 그냥 가만히 계시면 된다고 하시더라구요~ 귀중품만 따로 챙겨 놓으라구ㅎ 이사 당일날 8시까지 오시기로 했는데 그 전부터 와서 준비를 하셧는지 8시에 모든 이사준비를 끝마치셔서 밖에서 기다리고 계시더라고요..ㅠㅠ 애기 때문에 방금 일어났는데,, 부랴부랴 우유를 먹이고 애기 옷만 입혀서 밖으로 나와있었어요~.. 이불도 못개고 빨래널어놓은것들도 그대로 냅두고 나왔어요ㅠ 이사 작업을 하면서 바닥에 스크래치가 날까 해서 장판도 깔아주시고.. 빨랫감들도 다 개서 차곡차곡 박스에 정리 해주시는걸 보고 아 이래서 이삿날이 휴일이라고 하는거였구나..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사 하다보면 가구들 스크래치 떄문에 말이 많다고 들었는데. 영구크린은 가구를 옮기기 전에 스크래치가 있나 없나 한번더 확인 하고 옮기시더라구요~ 저도 몰랐던 세탁기에 스크래치가 나있는걸 먼저 발견 하시고 참고 하시라고 말씀 해주시더라고요^^ 확인 후에 뾱뾱이랑 박스포장 해서 가구들도 옮기고 손들이 되게 빠르셔서 준비는 2시간 안에 끝났다니다~ 따로 택시타고 안양으로 이동하려고 했는데 자리가 있다면서 같은 차를 타고 안양으로 이동했는데요. 애기를 제가 안고 가고있었는데 엄마 힘들겠다면서 이모님이 푹 쉬시라고 아기도 대신 무릎위에 앉혀서 안고 가서 너~~무 편했어요 ^^ 애기랑도 잘 놀아주시고, 아이도 이모님을 되게 좋아하더라구요~ 이런 저런 얘기를 하면서 안양에 도착했어요 안양에 도착 하고나서도 가구배치 같은것들도 일일히 물어 보셔서 원하는 위치에 놔주시고.. 비워진 냉장고도 청소 한번 해주시고 안에 있는 음식들 까지 위치 하나 안틀리고 그대로 배치해주셧어요~ 또 전에 살던 집이랑 지금 집이랑 사이즈가 달라서 가구배치 문제에 고민을 많이했는데, 여기 이모님이 노련하게 이렇게 배치해보는건 어떻겠냐고 이것 저것 의견을 많이 내주셔서 배치 수월하게 마무리 하였어요^^ 점심시간도 안지나고 끝나서 밥도 못사드려서 아이스커피 한잔씩 드시고 하시라고 삿었는데..살게 커피밖에 없어서 죄송할 따름이에요^^ 그만큼 너무 신경 써서 잘해주셧어요. 옷 헹거 설치도 딱딱 해주시고..그안에 옷들까지 계절별로 정리도 해주셧더라고요~ 마지막으로 스팀 청소 까지 완벽했는데, 정말 165호점 분들~! 가시고나서 제가 마무리할건 하나도 없었다는..^^;; 아침 8시에 시작해서 12시쯤에 되게 일찍 끝난 이사.. 가시고 나서 아기랑 편히 쉬었답니다. 다음에 이사계획이 있으면 꼭 또한번 이용하고 싶은 업체였어요. 영구크린 최고!!
-
용산구 동자동
가정이사 했어요~
오늘 가정이사했는데 감사해서 글올립니다.32층으로 이사오게되서 사다리 사용을 못해서 날씨도 더운데 일일히 나르시느라 너무 고생하셨어요ㅜㅠ 그래도 힘든기색없이 밝게 웃으시면서 친절하게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ㅎㅎㅎ 물건도 자기물건처럼 조심히 옮겨주시고 감동이였어요 특히 이모님이 너무좋았어요! 친근하게대해주시고 살림할때 좋은팁도알려주시고 감사합니다! 마지막엔 구석구석 청소도 말끔히해주셔서 너무좋네요ㅎㅎ 제가 이사 여러번해봤는데 이번이사가 제일 마음에들고 제가 귀찮아서 이런글안올리는데 너무마음에들어서 올립니당! 다음번 이사할때도 여기서만하려구용ㅎㅎ 여기서이사하시면 절대 후회하지 않을꺼예요!! 완전추천합니다!ㅎㅎ
-
호매실
478호 이준 점장님 감사합니다!
* 가장 감동적인 부분 (이벤트홀) 사진입니다!!칭찬합니다~더운날 꼼꼼하게 입주청소 해주신 478호 이준점장님 감사합니다!!^^이사를 앞두고 지인들에게 여러곳을 추천받았지만 그중에서도 영구크린 추천을 많이 받아서 선택했어요~다행이도 원하는 날짜에 예약할수 있어서 너무 기분좋았어요청소는 오전8시부터~오후3시까지확장을 해서 수납공간이 많아 청소할 부분이 많았는데 꼼꼼하게 청소해 주셨어요 ㅜㅜ(감동)발견하지 못한 부분까지 체크해 주시고 AS방법까지 알려주셔서 감사했어요~^^가장 감동인 부분은 이벤트홀이 정말 반짝반짝!!! 얼굴이 보일정도로 ㅋㅋㅋㅋㅋㅋ전등이 반사될 정도로 작업해주셨어요출근때문에 가보지못했는데 전화로설명도 친절하게 해주셨어요.같이 청소해주신 분들도 정말 다시한번 감사드려요~~왜 사람들이 영구크린 영구크린 하는지 알수 있었어요!!!^^마지막으로 비둘기가 찾아와서 몰래몰래 응아하는곳도 알려주셨어요 ㅎㅎㅎㅎ호매실(입주청소나 이사청소) 업체 고르기 어려우시면478호점 이준 점장님 정말 핵추천!!!!!다음 이사청소 역시도 478호점입니다^^
-
영등포 양평동
[287호점] 이사했습니다
만삭 임산부입니다 이사도 처음이고 이래저래 걱정이 너무 많았습니다. 그런데 약속한 시간에 잘 맞춰 와 주시고 어머님 아버님이 너무 좋으셨어요 너무 죄송할정도로 저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습니다 정말 슬로건처럼 고객이 쉬는날로 만들어주시던데요!!!알아서 척척척 손발이 엄청 잘 맞으시더라고요화장실 청소까지 다 해주시고 찬장 서랍장 하나하나 다 정성스럽게 닦아주시고 정리해주시고 정말 감동 받았습니다!!!! 강력주천합니다 영구이사 287호점~~ 어머님 아버님 건강하세요^^